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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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강릉가면 꼭 해볼만한 강릉 송정해변 솔숲길 걷기 강추
강릉 2박 3일 여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이 2개 있는데 하나는 하슬라 아트 월드 방문이었고 또 하나는 강릉 솔숲길 걷기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강릉을 간다면 또 경험해 보고 싶네요. 안목해변에서 강문해변까지 이어지는 강릉 송정해변 솔숲길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은 강릉에서 가장 인기 높은 해변이 되었습니다. 강릉 하면 경포대인데 지금은 안목해변이네요. 강릉역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걸리는데 강릉항과 함께 보면 참 좋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 건 강릉 솔숲길입니다. 떠나기 전에 로드뷰로 살펴봤는데 2차선 도로 양쪽에 거대한 소나무 숲이 계속 이어집니다. 강문 해변까지 이어지는 이 솔숲길은 이번 강릉 여행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이유는 솔숲길을 걷는 재미와 고개를 돌리면 보이는 푸른 바다가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계속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백지 같은 동해 바다를 끊임없이 볼 수 있습니다. 약 3~4km의 길로 걸어서 50분 정도 걸립니다. 적당한 거리입니다 반응형 솔숲길은 말 그대로 소나무가 가득합니다. 길은 야자수 매트가 깔린 길도 있고 사람이 많이 다녀서 생긴 길이 있습니다. 총 2개로 오가는 사람이 알아서 피해서 걷기 좋습니다. 실제로 걷다 보면 여러 사람들이 많이 걷네요. 소나무 중에는 이렇게 작은 소나무도 있는데 강한 해풍을 견디기 위해서 체력을 키우나 봅니다. 바닷가는 정말 바람이 강해요. 해변가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해변가를 지나는 창해로 뒤쪽에도 소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강릉 전체가 소나무가 가득해요. 여기는 숙박 시설인데 1층에 대형 카페도 있고 조각품들도 보입니다. 이 창해로를 다음 날 버스를 타고 지나갔는데 걸어서 50분 거리를 단 10분 만에 도착하더라고요. 솔숲길은 차도 너머에도 있습니다. 저쪽도 의자도 많고 걷기 좋더라고요. 강릉 송정해수욕장의 카이트 보딩 연을 이용해서 보딩을 타는 걸 카이트 보딩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강릉이 바다가 있지만 여름 빼고는 그냥 관상용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놀 수가 없어요. 수온이 낮아서 해수욕은 7말 8초 몇 주 밖에 안 됩니다. 그 몇 주를 위해서 장사를 하는 분들이 바가지 상술 때문에 많은 피서객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인해 해외여행을 가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동남아 이쪽은 1년 내내 해수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봄 가을에도 즐길 수 있는 레포츠를 개발해야 하는데 그중 하나가 이 카이트 서핑입니다. 여기 송문 해수욕장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은 한 2분 정도였는데 열정적으로 타시네요. 먼바다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길 반복합니다. 그나저나 해변이 엄청 길어서 좋네요. 경포대를 지나서 사근진, 순긋 해변까지 쭉 걷기 좋고 다리 아프면 버스 타고 주문진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반대편은 안목해변과 강릉항 방파제가 보이네요. 이 송정 해수욕장에는 편의점 같은 가게가 있습니다. 해변도 넓고 거대한 바다만 보이는 것이 너무 시원스러웠습니다. 쭉 걷다보니 세인트존슨 호텔을 지났고 지어지고 있는 호텔도 있습니다. 강릉 앞바다 해변가가 마이애미 해변처럼 거대한 빌딩들이 들어서고 있네요. 무엇보다 강릉은 공기가 맑아서 무려 4km 바깥의 안목해변가까지 눈으로 보입니다. 중간 중간 해변가에 의자들이 있어서 바다 바라보면서 쉬었다가 갈 수도 있습니다. 안목해변에서 테이크 아웃 커피 시키고 텀블러에 넣고 걸으면 딱 좋습니다. 솔숲길은 강문해변까지가 딱 좋더라고요. 강문해변이 또 아름다운 바닷가로 유명해요. 강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강릉 해변 솔숲길 강력 추천합니다.
얇은 5.8mm 두께의 삼성 갤럭시 S25 엣지 가격은 얇지 않다
삼성전자가 방금 전에 갤럭시 S25 엣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 영상은 15분짜리로 아주 짧았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갤럭시 폰 발표회 때는 안 보이던 모습이 있더라고요. 영상이 시작되면 백인들이 모여서 연구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자료 화면이겠지 했는데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디자인과 카메라 두께 그리고 발열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마치 삼성전자 연구진들의 모습을 하더라고요. 순간 갤럭시 S25 엣지는 해외 엔지니어들이 설계 제작했나 했습니다. 그럴 리가 없죠. 삼성전자 국내 본사에서 전체 설계와 디자인을 하겠죠. 그럼 이 영상은 뭐냐? 그냥 광고용 홍보용 영상입니다. 이 사람들은 연기자들이고 그냥 연구하는 흉내를 내는 것이더라고요.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는 걸 잘 알텐데 왜 동양인 연구진이 아닌 서양인 모델을 고용해서 촬영했는지 모르겠네요. 뭐 저같이 까칠하게 보는 사람은 적겠지만 좀 실망스럽네요.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차라리 노태문 사장이나 홍보하는 분이 다 설명하면 되잖아요. 5.8mm 두께에 163g의 가볍고 얇은 갤럭시 S25 엣지 두께는 예상대로 5.8mm로 아주 얇습니다. 너무 얇아서 힘을 주면 구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강력한 티타늄 플레임으로 구부러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얇기에 케이스를 끼면 매력이 사라지겠네요. 케이스는 안 끼울 수 없는데 얇은 두께에 어울리는 케이스가 나와야겠네요. 디스플레이 강화유리는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를 사용했습니다. 얇기는 TECNO의 Spark Slimdl 5.75mm로 더 얇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출시 예정인 제품이라서 현존은 갤럭시 S25 엣지가 가장 얇습니다. 갤럭시 S25가 7.2mm 이니 1mm 이상 얇습니다. 1~2mm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잡아보면 그립감이 다릅니다. 무게는 163g입니다. 갤럭시 S25가 162g이니 무게의 강점은 없네요. 다만 티타늄 프레임을 사용해서 무게가 증가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갤럭시 S25 프레임은 아머 알루미늄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프레임인데 무게가 218g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와 AI 기능은 그대로 들어가다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가 들어갑니다. 삼성전자가 이제는 엑시노스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하는지 플래그십이 아닌 이런 폰은 자체 AP를 넣어도 되겠지만 성능이 안 따라오니 못 넣고 있네요. 천상 중저가 폰용 AP로 전락하겠어요. 그렇다고 중저가 AP 시장을 장악한 것도 아니고 미디어텍이 치고 올라오네요. IP 68 방진방수 능력을 제공해서 일상 방수도 가능합니다. 세면대나 변기에 떨궈도 바로 집어 올려서 물로 세척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원 메스 디자인으로 통으로 된 느낌이 가득 나네요. 디자인은 좋네요. 아주 좋아요. 아이폰과 비슷한 점은 아쉽지만요. 2억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 후면 카메라는 2개로 상단은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이고 하단은 메인 2억화소 광각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2억화소 카메라는 광학 줌에 필적하는 2배 줌 기능도 있습니다. 디지털 줌이지만 광학 못지않다는 걸 강조하네요. UI를 보면 이렇게 일반 광각 화각으로 촬영했다가 2억 화소에 놓고 디지털 줌을 해도 픽셀 깨짐 없이 담을 수 있습니다. 차세대 프로 비주얼 엔진을 통해서 선명도와 디테일을 향상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재현하고 나이토그래피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데 픽셀 비닝 기능을 활용합니다. 어두우면 포토다이오드끼리 뭉쳐서 좀 더 큰 면적의 픽셀을 만들고 이 넓어진 픽셀이 더 많은 빛을 수광해서 노이즈를 줄입니다. 해상도는 떨어지지만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로 없기에 아주 많이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전면은 1200만 화소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핀치홀 구조이네요. 동영상은 로그를 지원해서 영상 색감도 후보정으로 내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AI 기능들 모두 들어가다 갤럭시 폰이 기사회생한 이유는 AI 덕분입니다. 구글 제미나이와 자체 AI로 인해 AI 기능을 넣었고 이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아직도 AI 기능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먼저 멀티모달까지 가능한 제미나이 유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제공할지는 모르겠지만 몇 개월은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물론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갤럭시 폰만의 기능은 아니죠. 카메라로 옷을 보여주면서 어떤 옷을 입고 갈까 음성으로 물어보면 음성으로 대답해 줍니다. 요즘 제미나이 AI 미쳤죠. 성능 엄청 좋습니다. 텍스트 정리는 아주 간단하고요. 오디오도 바람 소리만 줄일 수 있는 오디오 지우개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갤럭시 S25에 들어간 기능 다 들어갔네요. 피사체 지우개 기능도 당연히 들어갔고요. 이외에도 원UI 7이 들어갔습니다. 갤럭시 S25 엣지 가격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합니다. 색상은 티타늄 실버, 티타늄 아이스블루, 티타늄 제트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합니다. 저장 용량은 256GB, 512GB으로 2종류입니다. 가격이 중요할 텐데요 갤럭시 S25 엣지 256GB는 149만 6천원이고 512GB는 163만 9천원입니다. 갤럭시 S25 256GB이 115만원이고 S+가 135만원, 512GB이 149만원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가 256GB이 169만 8,400원, 512GB이 184만 1,400원입니다. 그럼 가격이 갤럭시 S25+ 보다 비싸고 울트라보단 저렴하네요. 가격은 결코 얇지도 저렴하지도 않네요. 생각보다 비싸게 나왔네요.
얇은 5.8mm 두께의 삼성 갤럭시 S25 엣지 가격은 얇지 않다
삼성전자가 방금 전에 갤럭시 S25 엣지를 공개했습니다. 공개 영상은 15분짜리로 아주 짧았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갤럭시 폰 발표회 때는 안 보이던 모습이 있더라고요. 영상이 시작되면 백인들이 모여서 연구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자료 화면이겠지 했는데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디자인과 카메라 두께 그리고 발열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마치 삼성전자 연구진들의 모습을 하더라고요. 순간 갤럭시 S25 엣지는 해외 엔지니어들이 설계 제작했나 했습니다. 그럴 리가 없죠. 삼성전자 국내 본사에서 전체 설계와 디자인을 하겠죠. 그럼 이 영상은 뭐냐? 그냥 광고용 홍보용 영상입니다. 이 사람들은 연기자들이고 그냥 연구하는 흉내를 내는 것이더라고요.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이라는 걸 잘 알텐데 왜 동양인 연구진이 아닌 서양인 모델을 고용해서 촬영했는지 모르겠네요. 뭐 저같이 까칠하게 보는 사람은 적겠지만 좀 실망스럽네요.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차라리 노태문 사장이나 홍보하는 분이 다 설명하면 되잖아요. 5.8mm 두께에 163g의 가볍고 얇은 갤럭시 S25 엣지 두께는 예상대로 5.8mm로 아주 얇습니다. 너무 얇아서 힘을 주면 구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강력한 티타늄 플레임으로 구부러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얇기에 케이스를 끼면 매력이 사라지겠네요. 케이스는 안 끼울 수 없는데 얇은 두께에 어울리는 케이스가 나와야겠네요. 디스플레이 강화유리는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를 사용했습니다. 얇기는 TECNO의 Spark Slimdl 5.75mm로 더 얇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출시 예정인 제품이라서 현존은 갤럭시 S25 엣지가 가장 얇습니다. 갤럭시 S25가 7.2mm 이니 1mm 이상 얇습니다. 1~2mm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잡아보면 그립감이 다릅니다. 무게는 163g입니다. 갤럭시 S25가 162g이니 무게의 강점은 없네요. 다만 티타늄 프레임을 사용해서 무게가 증가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갤럭시 S25 프레임은 아머 알루미늄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프레임인데 무게가 218g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와 AI 기능은 그대로 들어가다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가 들어갑니다. 삼성전자가 이제는 엑시노스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하는지 플래그십이 아닌 이런 폰은 자체 AP를 넣어도 되겠지만 성능이 안 따라오니 못 넣고 있네요. 천상 중저가 폰용 AP로 전락하겠어요. 그렇다고 중저가 AP 시장을 장악한 것도 아니고 미디어텍이 치고 올라오네요. IP 68 방진방수 능력을 제공해서 일상 방수도 가능합니다. 세면대나 변기에 떨궈도 바로 집어 올려서 물로 세척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원 메스 디자인으로 통으로 된 느낌이 가득 나네요. 디자인은 좋네요. 아주 좋아요. 아이폰과 비슷한 점은 아쉽지만요. 2억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 후면 카메라는 2개로 상단은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이고 하단은 메인 2억화소 광각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2억화소 카메라는 광학 줌에 필적하는 2배 줌 기능도 있습니다. 디지털 줌이지만 광학 못지않다는 걸 강조하네요. UI를 보면 이렇게 일반 광각 화각으로 촬영했다가 2억 화소에 놓고 디지털 줌을 해도 픽셀 깨짐 없이 담을 수 있습니다. 차세대 프로 비주얼 엔진을 통해서 선명도와 디테일을 향상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재현하고 나이토그래피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다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데 픽셀 비닝 기능을 활용합니다. 어두우면 포토다이오드끼리 뭉쳐서 좀 더 큰 면적의 픽셀을 만들고 이 넓어진 픽셀이 더 많은 빛을 수광해서 노이즈를 줄입니다. 해상도는 떨어지지만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로 없기에 아주 많이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전면은 1200만 화소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핀치홀 구조이네요. 동영상은 로그를 지원해서 영상 색감도 후보정으로 내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갤럭시 AI 기능들 모두 들어가다 갤럭시 폰이 기사회생한 이유는 AI 덕분입니다. 구글 제미나이와 자체 AI로 인해 AI 기능을 넣었고 이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아직도 AI 기능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먼저 멀티모달까지 가능한 제미나이 유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제공할지는 모르겠지만 몇 개월은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물론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갤럭시 폰만의 기능은 아니죠. 카메라로 옷을 보여주면서 어떤 옷을 입고 갈까 음성으로 물어보면 음성으로 대답해 줍니다. 요즘 제미나이 AI 미쳤죠. 성능 엄청 좋습니다. 텍스트 정리는 아주 간단하고요. 오디오도 바람 소리만 줄일 수 있는 오디오 지우개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갤럭시 S25에 들어간 기능 다 들어갔네요. 피사체 지우개 기능도 당연히 들어갔고요. 이외에도 원UI 7이 들어갔습니다. 갤럭시 S25 엣지 가격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합니다. 색상은 티타늄 실버, 티타늄 아이스블루, 티타늄 제트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합니다. 저장 용량은 256GB, 512GB으로 2종류입니다. 가격이 중요할 텐데요 갤럭시 S25 엣지 256GB는 149만 6천원이고 512GB는 163만 9천원입니다. 갤럭시 S25 256GB이 115만원이고 S+가 135만원, 512GB이 149만원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가 256GB이 169만 8,400원, 512GB이 184만 1,400원입니다. 그럼 가격이 갤럭시 S25+ 보다 비싸고 울트라보단 저렴하네요. 가격은 결코 얇지도 저렴하지도 않네요. 생각보다 비싸게 나왔네요.
추상과 구상의 중간에 놓인 듯한 전시 강명희 방문 Visit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보석 같은 미술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입니다. 서울에는 다양한 서울시립미술관 분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메인이 되는 미술관은 법원 건물이었던 서소문 본과입니다. 가정법원의 파사드만 남기고 새로 지어 올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분관은 전면이 오래된 건물,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건물 같지만 전면 파사드만 남겨 놓고 뒤는 다 새로 공사를 한 건물입니다. 독특한 건물입니다. 여기가 옛 대법원 건물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초동으로 이전했죠. 그런데 이 건물도 2025년 하반기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2026년 완공한다고 하네요. 이유는 전시 공간이 부속해서라고 하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양질의 전시회를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앞에 있던 조각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야외 조각 공원 느낌이었고 들어와서 사진 찍으라고 적혀 있기도 했는데 다 사라졌네요. 리모델링한다고 다 치운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쉽네요. 반응형 강명희의 방문 강명희 작가 모릅니다. 미술 화가는 잘 모릅니다. 특히 국내 작가는 더더욱 모릅니다. 작품 설명을 보니 이 강명희 작가는 1947년에 태어난 70대 작가입니다. 1972년 한국을 떠나서 국내외를 오가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화가입니다. 작품을 보면 추상화인 듯한데 자세히 보면 뭔가 보입니다. 마치 초점을 나가게 만든 사진 느낌도 나고 렌즈 앞에 불투명하고 왜곡이 있는 필터를 낀 느낌도 드네요. 2007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현재는 제주도 작업실에서 다양한 자연 풍광을 추상화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들이 대형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작품수도 125점으로 꽤 많습니다. 한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 전체를 채우는 것이 쉽지 않죠. 나이가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개인전을 하는 경우 작가들의 나이가 많습니다. 작품은 지난 60년간 활동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상하기 편하게 긴 의자도 있네요. 작품들 중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만들어진 작품도 많습니다. 작품들이 뭘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뭘 그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게 이 작가 작품의 특징입니다. 감칠맛이 난다고 할까요? 그림이 끌리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추상과 구상 중간의 톤에서 나오는 향기겠죠. 그리고 작품들이 대형 작품들이 많네요. 오랜 시간 감상하면 더 좋은 맛이 나는 그림이네요. 그림의 제목은 추상이 아닌 구상의 제목이 많은데 그걸 통해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구상, 그림은 추상에 좀 더 가까워서 여백과 틈이 많습니다. 그 틈과 여백 사이에서 느껴지는 풍부함이 이 작품들의 매력입니다. 전시회 중간에는 작가의 작품 활동 과정이 담겨 있는 스케치 등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런 구상 작품도 있었네요. 75년 작품인 은 막 개발도상국이 된 한국의 여러 이미지가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월남 파병과 다양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때는 작가가 프랑스로 이주한 상태였습니다. 타국에서 고국을 떠올리면서 그린 작품이네요. 사진이나 그림이나 스타일이 중요한 듯 해요. 고흐의 그림도 그가 그린 작품 속 소재와 주제가 뛰어나서 우리가 보는 게 아니잖아요. 스타일이 독특해서 좋아하꼬 딱 봐도 고흐 그림이니까 좋아하잖아요. 스타일 찾기가 예술가들의 숙명이 아닐까 합니다. 그나저나 로비의 백남준 작품은 1년 이상 꺼진 상태인데 흉물이 되어가네요. 아마 브라운관 교체 때문인 듯하네요. LCD로 바꾸면 또 작품의 형태가 달라지기에 고민하나 봅니다. 전시는 3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시를 합니다.
추상과 구상의 중간에 놓인 듯한 전시 강명희 방문 Visit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보석 같은 미술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입니다. 서울에는 다양한 서울시립미술관 분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메인이 되는 미술관은 법원 건물이었던 서소문 본과입니다. 가정법원의 파사드만 남기고 새로 지어 올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분관은 전면이 오래된 건물,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건물 같지만 전면 파사드만 남겨 놓고 뒤는 다 새로 공사를 한 건물입니다. 독특한 건물입니다. 여기가 옛 대법원 건물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초동으로 이전했죠. 그런데 이 건물도 2025년 하반기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2026년 완공한다고 하네요. 이유는 전시 공간이 부속해서라고 하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양질의 전시회를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앞에 있던 조각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야외 조각 공원 느낌이었고 들어와서 사진 찍으라고 적혀 있기도 했는데 다 사라졌네요. 리모델링한다고 다 치운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쉽네요. 반응형 강명희의 방문 강명희 작가 모릅니다. 미술 화가는 잘 모릅니다. 특히 국내 작가는 더더욱 모릅니다. 작품 설명을 보니 이 강명희 작가는 1947년에 태어난 70대 작가입니다. 1972년 한국을 떠나서 국내외를 오가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화가입니다. 작품을 보면 추상화인 듯한데 자세히 보면 뭔가 보입니다. 마치 초점을 나가게 만든 사진 느낌도 나고 렌즈 앞에 불투명하고 왜곡이 있는 필터를 낀 느낌도 드네요. 2007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현재는 제주도 작업실에서 다양한 자연 풍광을 추상화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들이 대형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작품수도 125점으로 꽤 많습니다. 한 작가의 작품으로 갤러리 전체를 채우는 것이 쉽지 않죠. 나이가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개인전을 하는 경우 작가들의 나이가 많습니다. 작품은 지난 60년간 활동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상하기 편하게 긴 의자도 있네요. 작품들 중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만들어진 작품도 많습니다. 작품들이 뭘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뭘 그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게 이 작가 작품의 특징입니다. 감칠맛이 난다고 할까요? 그림이 끌리는 힘이 있습니다. 이는 추상과 구상 중간의 톤에서 나오는 향기겠죠. 그리고 작품들이 대형 작품들이 많네요. 오랜 시간 감상하면 더 좋은 맛이 나는 그림이네요. 그림의 제목은 추상이 아닌 구상의 제목이 많은데 그걸 통해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구상, 그림은 추상에 좀 더 가까워서 여백과 틈이 많습니다. 그 틈과 여백 사이에서 느껴지는 풍부함이 이 작품들의 매력입니다. 전시회 중간에는 작가의 작품 활동 과정이 담겨 있는 스케치 등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런 구상 작품도 있었네요. 75년 작품인 은 막 개발도상국이 된 한국의 여러 이미지가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월남 파병과 다양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때는 작가가 프랑스로 이주한 상태였습니다. 타국에서 고국을 떠올리면서 그린 작품이네요. 사진이나 그림이나 스타일이 중요한 듯 해요. 고흐의 그림도 그가 그린 작품 속 소재와 주제가 뛰어나서 우리가 보는 게 아니잖아요. 스타일이 독특해서 좋아하꼬 딱 봐도 고흐 그림이니까 좋아하잖아요. 스타일 찾기가 예술가들의 숙명이 아닐까 합니다. 그나저나 로비의 백남준 작품은 1년 이상 꺼진 상태인데 흉물이 되어가네요. 아마 브라운관 교체 때문인 듯하네요. LCD로 바꾸면 또 작품의 형태가 달라지기에 고민하나 봅니다. 전시는 3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시를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