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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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봇과 AI가 점령한 티스토리 도메인 이러니 망하지
짐을 싸려니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2007년 4월부터 매일 1일 1 포스팅을 철칙으로 여기고 여기에 2만 개가 넘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많은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제 열정의 표시이기도 했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 스팸 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실제로 초창기에는 하루 10개 이상 글을 쓰는 등 과도하게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1개만 올리고 있고 정제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할 듯 하네요. 이곳 말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망하게 한 3대 요인 티스토리는 서비스를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티스토리 생각이고 서비스가 이대로 가면 알아서들 많이 떠날 듯하네요. 티스토리가 요즘 이상해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이 덜 색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변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몇 년 전부터 구글에서는 티스토리 글 전체를 스팸 블로그 도메인으로 낙인찍었습니다. 이 구글은 도메인 단위로 낙인을 찍기를 잘하는데 자신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의 글도 구글 검색에서 색인을 안 시켜 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블로그스팟에 스팸 블로그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웃긴 건 2차 도메인 씌우면 또 색인을 해줍니다. 티스토리도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도 2차 도메인 씌운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 잘 됩니다. 티스토리 = 스팸 블로그 공장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1. 카카오 2014년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한국 IT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합병이었습니다. 다음을 통해서 우회상장에 성공한 카카오는 다음의 각종 서비스를 다 말아먹었죠. 수많은 다음 서비스가 사라지고 1위를 하던 지도, 동영상 서비스는 사라지고 2위를 넘어서 3위로 내려앉고 있습니다. 손대면 다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이 카카오입니다. 결국 포털 다음까지 싹 말아먹더니 단물 빠졌다고 최근에 자회사로 뱉어 버립니다. 그때 같이 뱉어진 것이 티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는 2015년 전부터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 서비스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그때는 수익도 안 나는 서비스 운영하는 이유가 없어서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의 단물을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스토리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복사 사이트를 몰래 만든 후에 그 복사 사이트에 카카오 애드핏이라는 자신들의 광고를 붙여서 내 콘텐츠를 훔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공정위에 민원을 넣었는데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정위가 공정했다면 이렇게 나라가 탁하지 않았겠죠. 카카오가 그때 다음과 합병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눈, 귀, 코, 입 닫고 운영하지 않았을 겁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010년 전후에는 티스토리와 유저들의 간담회가 매년 있었고 쓴소리 단소리 들으면서 상생을 했었습니다. 정말 그때의 다음이 그립네요. 유저들의 과도한 불만도 들어두고 개선해 나가고 함께 만들던 그 시절이요. 지금은 유저 간담회는 꿈도 못 꾸고 고객센터는 복사 붙여넣기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2. AI 툴과 봇이 점령한 죽은 인터넷이 된 티스토리 그냥 두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이런 봇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티스토리가 망한 영향이 큽니다. 2023년 AI 혁명 이후 티스토리에는 봇과 AI 툴로 무장한 누가 봐도 저질 콘텐츠인 블로그가 넘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티스토리 포럼에 가면 맞구독 구걸하는 블로거들 블로그 들어가면 한결 같이 저질 콘텐츠 올리고 있네요. 자신의 지식이 아닌 챗GPT나 제미나이에서 나온 내용을 복사 붙여 넣기 하고 있네요. 사진 1장 직접 찍은 사진도 없어서 이미지 생성형 AI로 만들어 놓고요. 그렇게 글을 만들어 올리면 사람들이 유용하다고 느낄까요? AI로 쓴 글이라고 오히려 나가 버리죠. 스스로 돌아볼 성찰도 없고 그냥 마냥 1일 1포 글을 올리면 돈이 굴러들어 오는 줄 알아요. 그런 쓰레기 콘텐츠 블로그들 때문에 티스토리 전체가 쓰레기 장이 되었고 냄새 심하다고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검색 엔진에서 제거당하고 있네요. 요즘 티스토리 보면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30% 봇이 운영하는 곳은 70%가 된 죽은 인터넷 공간이 된 느낌입니다. 3.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팔이들 이 인간들이 가장 문제에요.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 팔이들이 결정적 역할을 했어요. 유명한 블로그 강의팔이들이 왜 문제냐면 이 인간들이 하는 강의 내용이 스팸 블로그 만들다가 걸리면 또 하나 만들어서 마구잡이로 단발 이슈, 단발 정보 글을 마구 잡이로 올리라고 합니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 듣고 블로그 시작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결과가 뭡니까? 글 200개 올리고 하루 0.07달러도 못 번다고 징징거립니다. 사기당한 겁니다. 그런 쓰레기 콘텐츠 가득한 글만 올리는데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비를 주려고 할까요? 광고주들의 돈이 무슨 눈먼 돈입니까? 나름 IT 관련글, 테크 관련글이 많아서 네이버의 일상, 요리, 여행과 차별화 되고 정말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 많았는데 AI와 카카오와 강의팔이 콜라보 똥물이 들어오더니 똥내가 가득한 공간이 되었네요. 티스토리는 침몰하고 있고 얼마 못가서 사라질 겁니다. 같은 노력이면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는 게 나아요. 스팸 AI 블로그는 처리 못하면서 유저들의 콘텐츠 훔쳐서 복사 블로그에서 돈이나 버는 티스토리. 그냥 빨리 망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봇과 AI가 점령한 티스토리 도메인 이러니 망하지
짐을 싸려니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2007년 4월부터 매일 1일 1 포스팅을 철칙으로 여기고 여기에 2만 개가 넘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이 많은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제 열정의 표시이기도 했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 스팸 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실제로 초창기에는 하루 10개 이상 글을 쓰는 등 과도하게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1개만 올리고 있고 정제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할 듯 하네요. 이곳 말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망하게 한 3대 요인 티스토리는 서비스를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티스토리 생각이고 서비스가 이대로 가면 알아서들 많이 떠날 듯하네요. 티스토리가 요즘 이상해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이 덜 색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변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몇 년 전부터 구글에서는 티스토리 글 전체를 스팸 블로그 도메인으로 낙인찍었습니다. 이 구글은 도메인 단위로 낙인을 찍기를 잘하는데 자신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의 글도 구글 검색에서 색인을 안 시켜 줍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블로그스팟에 스팸 블로그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웃긴 건 2차 도메인 씌우면 또 색인을 해줍니다. 티스토리도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도 2차 도메인 씌운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 잘 됩니다. 티스토리 = 스팸 블로그 공장이 되어버린 듯 하네요. 1. 카카오 2014년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은 한국 IT 역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합병이었습니다. 다음을 통해서 우회상장에 성공한 카카오는 다음의 각종 서비스를 다 말아먹었죠. 수많은 다음 서비스가 사라지고 1위를 하던 지도, 동영상 서비스는 사라지고 2위를 넘어서 3위로 내려앉고 있습니다. 손대면 다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이 카카오입니다. 결국 포털 다음까지 싹 말아먹더니 단물 빠졌다고 최근에 자회사로 뱉어 버립니다. 그때 같이 뱉어진 것이 티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는 2015년 전부터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서 서비스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지만 그때는 수익도 안 나는 서비스 운영하는 이유가 없어서 종료한다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티스토리가 블로거들의 단물을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티스토리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복사 사이트를 몰래 만든 후에 그 복사 사이트에 카카오 애드핏이라는 자신들의 광고를 붙여서 내 콘텐츠를 훔쳐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공정위에 민원을 넣었는데 별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정위가 공정했다면 이렇게 나라가 탁하지 않았겠죠. 카카오가 그때 다음과 합병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눈, 귀, 코, 입 닫고 운영하지 않았을 겁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010년 전후에는 티스토리와 유저들의 간담회가 매년 있었고 쓴소리 단소리 들으면서 상생을 했었습니다. 정말 그때의 다음이 그립네요. 유저들의 과도한 불만도 들어두고 개선해 나가고 함께 만들던 그 시절이요. 지금은 유저 간담회는 꿈도 못 꾸고 고객센터는 복사 붙여넣기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2. AI 툴과 봇이 점령한 죽은 인터넷이 된 티스토리 그냥 두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이런 봇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티스토리가 망한 영향이 큽니다. 2023년 AI 혁명 이후 티스토리에는 봇과 AI 툴로 무장한 누가 봐도 저질 콘텐츠인 블로그가 넘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티스토리 포럼에 가면 맞구독 구걸하는 블로거들 블로그 들어가면 한결 같이 저질 콘텐츠 올리고 있네요. 자신의 지식이 아닌 챗GPT나 제미나이에서 나온 내용을 복사 붙여 넣기 하고 있네요. 사진 1장 직접 찍은 사진도 없어서 이미지 생성형 AI로 만들어 놓고요. 그렇게 글을 만들어 올리면 사람들이 유용하다고 느낄까요? AI로 쓴 글이라고 오히려 나가 버리죠. 스스로 돌아볼 성찰도 없고 그냥 마냥 1일 1포 글을 올리면 돈이 굴러들어 오는 줄 알아요. 그런 쓰레기 콘텐츠 블로그들 때문에 티스토리 전체가 쓰레기 장이 되었고 냄새 심하다고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던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검색 엔진에서 제거당하고 있네요. 요즘 티스토리 보면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30% 봇이 운영하는 곳은 70%가 된 죽은 인터넷 공간이 된 느낌입니다. 3.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팔이들 이 인간들이 가장 문제에요. 블로그로 돈 번다는 강의 팔이들이 결정적 역할을 했어요. 유명한 블로그 강의팔이들이 왜 문제냐면 이 인간들이 하는 강의 내용이 스팸 블로그 만들다가 걸리면 또 하나 만들어서 마구잡이로 단발 이슈, 단발 정보 글을 마구 잡이로 올리라고 합니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 듣고 블로그 시작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 결과가 뭡니까? 글 200개 올리고 하루 0.07달러도 못 번다고 징징거립니다. 사기당한 겁니다. 그런 쓰레기 콘텐츠 가득한 글만 올리는데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비를 주려고 할까요? 광고주들의 돈이 무슨 눈먼 돈입니까? 나름 IT 관련글, 테크 관련글이 많아서 네이버의 일상, 요리, 여행과 차별화 되고 정말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 많았는데 AI와 카카오와 강의팔이 콜라보 똥물이 들어오더니 똥내가 가득한 공간이 되었네요. 티스토리는 침몰하고 있고 얼마 못가서 사라질 겁니다. 같은 노력이면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는 게 나아요. 스팸 AI 블로그는 처리 못하면서 유저들의 콘텐츠 훔쳐서 복사 블로그에서 돈이나 버는 티스토리. 그냥 빨리 망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정신나간 정신아 대표 카카오톡 관뚜껑을 열다 참 고맙다
오늘 아침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카카오톡이 떨어지는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처럼 바뀐다고 하네요. 순간 너무 기분 좋은 소식에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드디어 정신아 대표가 정신이 나가서 카카오톡 관뚜껑을 열었네요. 정신아 대표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화? 망할려고 작정을 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거대 IT 회사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통점은 2개가 있습니다. 1. 대표가 경영인 출신 2. 사용자와 상생이 아닌 노예로 취급하는 태도 엔비디아, 구글, 인텔, 아마존, 테슬라, 메타 같은 미국의 유명한 IT 기업들은 테크 쪽 출신입니다만 한국은 경영자 출신들이 IT 회사를 이끌고 있죠. 주판알 튕기는 사람이 IT회사를 이끄니 기술적인 이해도도 낮고 미래를 볼 능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카카오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나올 수 없습니다. 맨날 하는 것이라고 유명 IT 기술 접목하는 것이죠. 최근 네이버가 네이버 클립과 네이버 피드로 인스타그램처럼 피드 서비스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 인스타그램 따라 하기죠. 그게 나쁜 건 아닙니다. 갈수록 검색을 틱톡이나 유튜브에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네이버 검색량이 줄어드는 마당에 인스타그램처럼 검색 말고 피드만 보게 하게 해서 체류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러나 카톡은 다릅니다. 반응형 문자 서비스의 대체 서비스로 성공한 카카오톡 카카오톡은 문자 서비스의 대체 서비스로 성공한 메시징 앱입니다. 돈을 내고 문자를 하던 시대에 데이터망과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무제한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국민 메신저가 되었죠. 따라서 친구, 가족은 물론 거래처 같은 비지니스 용으로도 참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10대들이 카톡 대신 자기들끼리는 페메나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이용한다고 하죠. 카톡은 기본적으로 공식 메시징 서비스가 되어서 자신의 사생활을 가능하면 덜 노출하려고 노력합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런데 인스타그램처럼 글과 사진을 올리는 카톡으로 변신? 그게 될까? 카카오는 수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카카오의 주수익원은 카톡의 상단이나 중간에 나오는 배너 광고입니다.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가 주 수익원입니다. 문제는 이런 배너 광고는 체류 시간이 길고 사용자가 많아야 수익이 느는데 카톡의 1인당 월평균 체류 시간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카톡 메시지가 오면 들여다보니 평상시에는 안 봅니다. 수많은 서비스가 있지만 딱히 볼일도 보고 싶지도 않아요. 그래서 카카오의 미래는 어둡다고 하죠. 최근 울산 데이터센터 간담회에 정신아 대표가 AI에 대한 설명을 엄청 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봤습니다. 그런데 국가대표 AI 서비스 5개 중에 카카오가 빠졌어요. 얼마나 창피한 일이에요. AI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안내와 미래를 대통령 앞에서 말했는데 기술력이 없다고 5개의 AI 회사에서 떨어졌어요. 실제로 카카오의 야심작 카나나를 사용해보면 그 기술 수준이 2023년 초의 챗GPT 수준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AI 서비스를 믿지 못해서 챗GPT를 넣은 카나나 나온다고 하잖아요. 스스로 자신들의 AI 기술력이 없다는 걸 증명하고 있네요. 갈수록 미래는 안 보이고 티스토리 유저들을 등쳐 먹는 복사 사이트 몰래 만들어서 광고 수익 획책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는 카톡을 인스타그램화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먹힐까요? 이미 비슷한 카카오스토리는 망해서 사라지고 있는데요. 카스라고 한 때 엄청 많이들 하던 SNS도 망했는데 카톡을 인스타그램화 해서 성공하겠어요? 기본적으로 카톡에 내 사진과 글 올리는 걸 친구는 모르겠으나 비즈니스 관계인 사람들의 정보까지 일상까지 알고 싶지는 않습니다. 업무로만 만나야지 일상을 공유한다고요? 부작용이 참 많을 겁니다. 물론 장치는 하겠죠. 친구리스트 중에 공개하고 싶은 사람들 공공개하지 않은 사람들로 분류해서 공개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겠죠. 그런데 그거 복잡해서 누가 할까요? 그냥 이전처럼 안 올리고 말죠. 한편으로는 참 고맙네요. 악덕 기업 카카오가 망하길 진심 기원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알아서 무너지는 행동을 하네요. 그래서 땡큐입니다.
정신나간 정신아 대표 카카오톡 관뚜껑을 열다 참 고맙다
오늘 아침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카카오톡이 떨어지는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처럼 바뀐다고 하네요. 순간 너무 기분 좋은 소식에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드디어 정신아 대표가 정신이 나가서 카카오톡 관뚜껑을 열었네요. 정신아 대표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화? 망할려고 작정을 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거대 IT 회사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통점은 2개가 있습니다. 1. 대표가 경영인 출신 2. 사용자와 상생이 아닌 노예로 취급하는 태도 엔비디아, 구글, 인텔, 아마존, 테슬라, 메타 같은 미국의 유명한 IT 기업들은 테크 쪽 출신입니다만 한국은 경영자 출신들이 IT 회사를 이끌고 있죠. 주판알 튕기는 사람이 IT회사를 이끄니 기술적인 이해도도 낮고 미래를 볼 능력도 없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카카오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나올 수 없습니다. 맨날 하는 것이라고 유명 IT 기술 접목하는 것이죠. 최근 네이버가 네이버 클립과 네이버 피드로 인스타그램처럼 피드 서비스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 인스타그램 따라 하기죠. 그게 나쁜 건 아닙니다. 갈수록 검색을 틱톡이나 유튜브에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네이버 검색량이 줄어드는 마당에 인스타그램처럼 검색 말고 피드만 보게 하게 해서 체류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러나 카톡은 다릅니다. 반응형 문자 서비스의 대체 서비스로 성공한 카카오톡 카카오톡은 문자 서비스의 대체 서비스로 성공한 메시징 앱입니다. 돈을 내고 문자를 하던 시대에 데이터망과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무제한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국민 메신저가 되었죠. 따라서 친구, 가족은 물론 거래처 같은 비지니스 용으로도 참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10대들이 카톡 대신 자기들끼리는 페메나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이용한다고 하죠. 카톡은 기본적으로 공식 메시징 서비스가 되어서 자신의 사생활을 가능하면 덜 노출하려고 노력합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런데 인스타그램처럼 글과 사진을 올리는 카톡으로 변신? 그게 될까? 카카오는 수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카카오의 주수익원은 카톡의 상단이나 중간에 나오는 배너 광고입니다.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가 주 수익원입니다. 문제는 이런 배너 광고는 체류 시간이 길고 사용자가 많아야 수익이 느는데 카톡의 1인당 월평균 체류 시간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카톡 메시지가 오면 들여다보니 평상시에는 안 봅니다. 수많은 서비스가 있지만 딱히 볼일도 보고 싶지도 않아요. 그래서 카카오의 미래는 어둡다고 하죠. 최근 울산 데이터센터 간담회에 정신아 대표가 AI에 대한 설명을 엄청 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봤습니다. 그런데 국가대표 AI 서비스 5개 중에 카카오가 빠졌어요. 얼마나 창피한 일이에요. AI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안내와 미래를 대통령 앞에서 말했는데 기술력이 없다고 5개의 AI 회사에서 떨어졌어요. 실제로 카카오의 야심작 카나나를 사용해보면 그 기술 수준이 2023년 초의 챗GPT 수준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AI 서비스를 믿지 못해서 챗GPT를 넣은 카나나 나온다고 하잖아요. 스스로 자신들의 AI 기술력이 없다는 걸 증명하고 있네요. 갈수록 미래는 안 보이고 티스토리 유저들을 등쳐 먹는 복사 사이트 몰래 만들어서 광고 수익 획책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는 카톡을 인스타그램화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먹힐까요? 이미 비슷한 카카오스토리는 망해서 사라지고 있는데요. 카스라고 한 때 엄청 많이들 하던 SNS도 망했는데 카톡을 인스타그램화 해서 성공하겠어요? 기본적으로 카톡에 내 사진과 글 올리는 걸 친구는 모르겠으나 비즈니스 관계인 사람들의 정보까지 일상까지 알고 싶지는 않습니다. 업무로만 만나야지 일상을 공유한다고요? 부작용이 참 많을 겁니다. 물론 장치는 하겠죠. 친구리스트 중에 공개하고 싶은 사람들 공공개하지 않은 사람들로 분류해서 공개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겠죠. 그런데 그거 복잡해서 누가 할까요? 그냥 이전처럼 안 올리고 말죠. 한편으로는 참 고맙네요. 악덕 기업 카카오가 망하길 진심 기원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알아서 무너지는 행동을 하네요. 그래서 땡큐입니다.
후지필름 X-E5는 가볍고 작고 성능 좋은 인기 카메라
이 글의 원문 주소는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920 입니다. 그러나 포털 다음은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920 주소 중간에 v를 넣은 복사 사이트로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위 글을 누르면 v가 들어간 주소가 나옵니다. 카카오는 유저 콘텐츠를 훔쳐가서 자신들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공정위 및 여러 민원을 통해서 이 사실을 국가에 알리고 있습니다. 다른 티스토리 블로거들도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제 글에 다음 메인에 노출되면 위와같이 소개하겠습니다. 후지필름의 인기 이유는 1. 뛰어난 디자인 2. 필름 시뮬레이션 색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후지필름 렌즈 제조, 바디 제조 그리고 CMOS도 직접 설계 제조합니다. 특히 X-Trans 이미지센서는 다른 이미지센서의 베이어 패턴과 달리 정형성을 탈피한 랜덤 패턴을 추구해서 모아레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런 독특한 이미지센서 설계로 다른 회사들과 다른 색을 재현합니다. 또한 필름 제조회사라서 필름 그레인 효과도 아주 잘 재현하죠. 그래서 후지필름 모든 카메라가 인기가 높습니다. 남대문 카메라 상가 디지탈 창신에서 최신 후지필름 카메라인 후지 X-E5를 잠시 체험해 봤습니다. 이미 오픈런이라서 줄을 서서 1인 1대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후지필름 X-E5의 정체성은 휴대성 좋은 고성능 렌즈 교환 미러리스 4,020만 화소 6.2K 동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한 후지필름 X-E5는 스펙만 봐도 고성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취미 사진이나 사진작가라고 해도 고해상도 사진이 크게 필요로 한 건 아닙니다. 다만 상업 사진가들은 대형 현수막 또는 대형 스크린에 띄워야 하기에 고해상도가 필요로 합니다. 4,020만 화소는 고해상도입니다. 그럼 전문가만 사용하는 것이냐? 아니죠. 그냥 2천만 대 화소로 촬영하다가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하면 화소를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 취미 사진가인 저도 고해상도가 좋은 것이 사진을 확대 크롭할 경우가 꽤 있는데 그럴 때 고해상도 사진이 좋습니다. 특히 줌렌즈 대신 단렌즈만 끼고 다니다가 저 멀리 있는 걸 찍으려면 다가가야 하지만 고해상도 카메라는 멀리서 찍고 집에서 확대 크롭하면 됩니다. 후지필름 X-E5는 EVF가 달린 X-Pro 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가 EVF의 약자입니다. 레인지파인더 스타일이라서 정말 작고 예쁩니다. 라이카 M11을 보는 느낌도 듭니다. 다만 상단에 노출 다이얼이 있고 후면에 휠 다이얼이 2개나 있습니다. 하나는 필름 시뮬레이션 다이얼입니다. 색상은 실버, 블랙 2가지가 있고 둘 다 상,하단 플레이트가 플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으로 절삭되었습니다. 크기는 121.3 x 72.9 x 32.7mm이고 무게는 364g입니다. 아주 작고 가벼워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될 정도입니다. 휴대성이 무척 뛰어나서 일상 기록, 거리 사진 등등 사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항상 가지고 다닐 데일리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아시겠지만 카메라 작고 가벼워야 들고 다니지 이 정도 크기보다 크면 잘 안 가지고 다니고 가지고 다녀도 카메라 가방 항상 휴대해야 합니다. 후면은 왼쪽에 EVF가 있고 좌우에 휠 다이얼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사 모드, 재생, AFL, AEL라는 초점 노출 락 버튼과 하단에는 조그셔틀과 메뉴, 디스플레이 변경 버튼이 있네요. 오른쪽 끝에 Q 버튼이 작게 보입니다. 퀵 버튼인데 여기로 이동했네요. 후면 LCD는 3인치 터치 LCD로 틸팅 및 180도 틸트업이 되어서 셀카 촬영하기 좋습니다. 캐논 EOS M6, M3에서 사용하던 그 방식이네요. 이 틸트업 방식은 핫슈에 뭘 끼면 안 되는 단점이 있지만 바로 틸트 업해서 셀카 촬영하기 좋습니다. 반응형 사용자 편의가 아주 좋은 후지필름 X-E5 음각된 후지필름 X-E5가 딱 보이네요. 카메라 이름이 뭐야라고 물을 때 그냥 내밀면 됩니다. 그리고 그 옆에 뭔가 있는데 필름 시뮬레이션 휠 다이얼입니다. 후지필름 카메라의 강력한 매력 필터와 다른 후지필름의 인기 필름을 디지털화 한 색감을 담은 20개의 필름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이전 후지필름은 이 필름 시뮬레이션을 후면 LCD를 통해서 변경했다면 X-E5는 아예 다이얼로 제공해 주네요. 편하게 변경하라고 넣어줬습니다. 별거 아닌데 이거 꽤 유용한 기능입니다. 오른쪽에는 셔터스피드 다이얼과 노출 다이얼이 있습니다. 촬영 모드 다이얼이 없어서 DSLR이나 다른 미러리스에 익숙한 분들은 P모드, A모드가 없어서 당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름 카메라 시절에는 그런 촬영 모드 없었습니다. 그냥 내가 알아서 찍어야 했죠. 다만 디지털 시대에 그렇게 불편하게 촬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X-E5는 기본적으로는 P모드로 셔터스피드를 돌리면 조리개와 ISO가 알아서 맞춰줍니다. 단 렌즈에 달린 조리개를 A에 놓고 있어야 합니다. 셔터스피드를 고정해 놓으면 그게 S 모드이고 셔터스피드를 A에 놓고 조리개를 돌리면 그게 A 모드입니다. 전면에는 휠 다이얼과 타이머 레버가 있는데 저 타이머 레버가 참 요긴합니다. 터치도 되지만 왼쪽, 오른쪽으로 꺾으면 기능이 작동합니다. 또한 짧게, 길게 총 5개의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정의도 가능합니다. 오른쪽에는 M, C, S라는 매뉴얼, 컨티니어스, 싱글이라는 수동, 자동 초점 모드 레버가 있어서 초점 방식을 빠르게 변경 가능합니다. 요긴하고 긴급하게 변경해야 하는 기능은 다 버튼으로 빼놓았네요. 이외에도 하단 삼각대 나사 구멍을 X-E4가 너무 배터리 착탈구와 가까워서 삼각대 낀 상태로 배터리 교체가 어렵다는 지적에 중앙으로 이동하는 등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후지 카메라가 좋아요. 백날 지적해도 안 고쳐지는 카메라 회사도 있는데요. 레트로 디자인의 레인지 파인더 형태의 X-E5 라이카 M 시리즈처럼 레인지 파인더 디자인 형태의 X-E5는 상단이 평평합니다. 그리고 왼쪽 끝에 EVF가 있습니다. 광학식은 아니라서 레인지 파인더의 광학 창은 없습니다. 이렇게 전자식으로 AF와 각종 촬영 정보가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오른쪽에 노출 게이지가 있네요. 디자인이 아주 깔끔해서 좋네요 후지필름 X100VI, T-50과 비슷한 성능이지만 다른 점 후지필름은 풀프레임 카메라가 없습니다. 엔트리 모델인 X-M5에서 X-H 시리즈까지 모두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다 다릅니다. 이유는 기능과 성능이 다 다르기 때문이지만 기본적으로 사진이나 영상 결과물은 이미지센서와 영상처리엔진이 동일하면 비슷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후지필름 X-T50과 X100VI와 성능도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X-T50은 SLR 스타일이고 X100VI는 불티나게 팔리는데 렌즈 교환이 안 됩니다. 반면 X-E5는 렌즈 교환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X-E5와 함께 출시한 XF27 mmF2.8 R WR 렌즈가 35mm 환산 화각이 35mm 화각이라서 기본 렌즈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이 화각대가 풍경, 인물, 거리, 일상 등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D.C 모터를 사용해서 동영상용 렌즈로 사용하긴 적합하지 않습니다. 초점 맞추는 소음이 있네요. 사진용 렌즈로만 사용하세요. 작고 가볍고 색감 좋아서 인기 높은 후지필름 X-E5는 X100VI보다 EVF 해상도는 낮지만 대신 렌즈 교환이 되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X-E5는 후지필름 대리점인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탈창신'에서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데 이미 예약이 폭주하고 있네요. https://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