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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깜짤 놀랄 후지필름 X100VI 이걸 250만원 주고 사라고?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2월 21일|사진

반응형 2023년 하반기에 나온다고 제가 이 블로그에서 소개했습니다. 물론 루머라서 루머를 소개했는데 제 글을 읽고 구매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들 말을 듣고 좀 죄송하더라고요. 그런데 드디어 나왔에요. 베스트셀러라서 줄 서서 하고 웃돈 주고 사는 후지필름 X100V의 후속 기종인 후지필름 X100VI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비싼 가격에 충격을 받을 후지필름 X100VI 후지필름 X100VI 출시일부터 말씀드리면 2024년 3월 하순에 일본에서 28만 1,600엔에 나온다고 하네요. 한화로 250만 원입니다. 와! 가격 엄청나네요. 아니 풀프레임 미러리스도 아니고 크롭 미러리스 그것도 휴대성만 강조한 제품인데 250만원이요? 전작인 후지필름 X100V가 170만 원인 것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80만 원을 점프해요? 와! 후지필름이 제대로 돈을 흡입하려고 하네요. 물론 안 사면 그만이긴 한데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게 나옵니다. 후지필름 X100VI은 붙박이 렌즈로 일상 기록용 카메라로 좋습니다. 렌즈 교환이 안 되는 콤팩트 카메라 형태입니다. 이 제품 말고도 한정판 제품도 준비하는데 그 제품은 35만 900엔으로 나옵니다. 후지필름 X100V 외형은 전작인 후지필름 X100V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이 후지필름 X100VI의 X100 시리즈는 2011년 첫 발매를 한 후 지금까지 6번째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뷰파인더가 있고 오른쪽에 노출, 셔터스피드, 셔터 버튼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라이카 M 시리즈와 비슷한 레인지 파인더 형태의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전작과 동일한 23mm f2 렌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고정형 렌즈이고 이 22mm 화각은 풀프레임으로 환산하면 35mm 정도 화각이라서 풍경에서 인물까지 모두 담을 수 있고 가장 추천하는 화각입니다. 후지필름은 풀프 미러리스 생산을 안 하기에 모든 모든 카메라가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합니다. 후지필름 X100VI 주요 스펙 유효 화소수 4020만 화소 X-Trans CMOS 5 HR 센서(이면 조사형) ISO는 확장 없이 125부터 시작 셔터스피드 1/180,000 지원 영상처리 엔진은 X-Processor 5 피사체 검출 AF 기능 제공( 동물, 새,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비행기, 기차, 곤충, 무인항공기 검출) X100 시리즈 최초로 5축 손떨방 탑재로 6 스텝 보정 효과 제공 369만 도트의 0.5형 OLED 디스플레이 EVF 광학식과 전자식 뷰파인더를 자유롭게 전환 가능한 어드밴스드 하이브리드 뷰파인드 탑재 GFX 100 II에 들어간 REALA ACE를 X시리즈 최초 탑재 필름 시뮬레이션 20종류 제공 동영상은 6.2k /30p, 4K/60p 탑재 바디의 위와 아래는 알루미늄 사용, 그립부 개선 스펙 자체는 좋긴 좋네요. 그럼에도 가격이 너무 갑자기 크게 올라서 놀랍기만 하네요. 반응형

가격에 깜짤 놀랄 후지필름 X100VI 이걸 250만원 주고 사라고?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2월 21일|사진

2023년 하반기에 나온다고 제가 이 블로그에서 소개했습니다. 물론 루머라서 루머를 소개했는데 제 글을 읽고 구매를 기다리고 있다는 분들 말을 듣고 좀 죄송하더라고요. 그런데 드디어 나왔에요. 베스트셀러라서 줄 서서 하고 웃돈 주고 사는 후지필름 X100V의 후속 기종인 후지필름 X100VI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비싼 가격에 충격을 받을 후지필름 X100VI 후지필름 X100VI 출시일부터 말씀드리면 2024년 3월 하순에 일본에서 28만 1,600엔에 나온다고 하네요. 한화로 250만 원입니다. 와! 가격 엄청나네요. 아니 풀프레임 미러리스도 아니고 크롭 미러리스 그것도 휴대성만 강조한 제품인데 250만원이요? 전작인 후지필름 X100V가 170만 원인 것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갑자기 80만 원을 점프해요? 와! 후지필름이 제대로 돈을 흡입하려고 하네요. 물론 안 사면 그만이긴 한데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게 나옵니다. 일본내 제품 가격이 좀 비싸게 나오고 해외 자료를 보면 220만원대에 나오는 걸 고면 220만원 전후로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에도 가격이 꽤 올랐네요. 후지필름 X100VI은 붙박이 렌즈로 일상 기록용 카메라로 좋습니다. 렌즈 교환이 안 되는 콤팩트 카메라 형태입니다. 이 제품 말고도 한정판 제품도 준비하는데 그 제품은 35만 900엔으로 나옵니다. 후지필름 X100V 외형은 전작인 후지필름 X100V와 크게 다르지 않네요. 이 후지필름 X100VI의 X100 시리즈는 2011년 첫 발매를 한 후 지금까지 6번째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뷰파인더가 있고 오른쪽에 노출, 셔터스피드, 셔터 버튼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라이카 M 시리즈와 비슷한 레인지 파인더 형태의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전작과 동일한 23mm f2 렌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고정형 렌즈이고 이 22mm 화각은 풀프레임으로 환산하면 35mm 정도 화각이라서 풍경에서 인물까지 모두 담을 수 있고 가장 추천하는 화각입니다. 후지필름은 풀프 미러리스 생산을 안 하기에 모든 모든 카메라가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합니다. 후지필름 X100VI 주요 스펙 유효 화소수 4020만 화소 X-Trans CMOS 5 HR 센서(이면 조사형) ISO는 확장 없이 125부터 시작 셔터스피드 1/180,000 지원 영상처리 엔진은 X-Processor 5 피사체 검출 AF 기능 제공( 동물, 새,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비행기, 기차, 곤충, 무인항공기 검출) X100 시리즈 최초로 5축 손떨방 탑재로 6 스텝 보정 효과 제공 369만 도트의 0.5형 OLED 디스플레이 EVF 광학식과 전자식 뷰파인더를 자유롭게 전환 가능한 어드밴스드 하이브리드 뷰파인드 탑재 GFX 100 II에 들어간 REALA ACE를 X시리즈 최초 탑재 필름 시뮬레이션 20종류 제공 동영상은 6.2k /30p, 4K/60p 탑재 바디의 위와 아래는 알루미늄 사용, 그립부 개선 스펙 자체는 좋긴 좋네요. 그럼에도 가격이 너무 갑자기 크게 올라서 놀랍기만 하네요. 하지만 후지필름은 어차피 살 사람은 비싸도 사는 브랜드이고

애플의 반격 iOS 18에 들어가는 AI 기능에 관한 루머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2월 21일|사진

반응형 갤럭시 S24는 AI폰입니다. AI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AI 기능을 뜯어보면 구글 제미나이의 도움이 아주 큽니다. 또한 '서클 투 서치'도 구글 검색 기능이죠. 따라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능이 많습니다. 실시간 통역 기능만 그나마 삼성전자 기술력으로 보입니다. 물론 구글이 도와주었건 말건 쓰기 좋으면 됩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늘었지만 차라리 갤럭시 S23을 사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삼성 갤럭시 S24 AI 기능은 갤럭시 S23에도 넣어준다고 하네요. O/S도 AI 서비스 대부분이 구글인 삼성전자 갤럭시 S24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O/S는 구글이 만들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만 삼성전자가 만들고 기본 UI만 삼성전자가 만들지 O/S는 구글 것이죠. 그리고 AI 기능도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점이 삼성전자의 고민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애플이 만듭니다. 그래서 애플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폰 성능 향상을 하려고 해도 새로운 기능 넣고 싶어도 구글과 협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큰 위협은 애플도 AI 기능을 넣을 것이라는 겁니다. 이미 많은 언론들이 올 가을에 나오는 아이폰 16에 AI 기능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애플 아이폰16에 들어갈 iOS18의 AI 예상 기능들 2024년은 AI 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23년이 원년이라면 2024년은 모바일로 옮겨진 AI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난리죠. 많은 IT 기업들이 반복 작업을 AI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애플은 올 가을에 출시하는 아이폰 16에 첫 AI 기능을 넣을 것으로 보이고 AP에도 AI 기능을 담당하는 칩을 넣을 것이라고 하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애플 GPT 대규모 언어 모델을 LLM이라고 합니다. 챗GPT가 LLM이고 구글 제미나이가 LLM입니다. 이 LLM은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 큰 규모의 기업이 아니면 시도하기 쉽지 않습니다. 애플은 이 LLM을 직접 만들 예정입니다. 2022년 개발을 시작한 Ajax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다양한 기계 학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AI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iOS 17.4의 베타 버전 코드에서 이미 챗GPT를 이용한 대규모 언어 모델 탑재 버전의 시리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죠. 애플은 독자 개발의 AI 모델 이외에도 기존에 있던 챗GPT,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한 AI 기능도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루머 단계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는지 살펴보면 보다 똑똑한 ChatGPT와 구글이 제미나이 등과 비슷한 LLM 기반의 새로운 시리 페이지, 키노트, 넘버스가 AI로 통합되어 요약이나 콘텐츠 생성을 자동으로 생성 가능 애플 뮤직의 플레이리스트를 새로운 AI 기능으로 자동 생성 가능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보다 복잡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기능 헬스 케어 앱이나 애플 와치와 통합된 AI를 활용한 건강 코칭 기능 메시지 앱의 새로운 AI 기능을 넣어서 메시지 자동 입력이나 질문 자동 답변, 수신 메시지 요약 등의 기능 및 앱 테스트를 지원할 수 있는 AI 기능 애플이 삼성전자와 다른점은 삼성전자는 LLM AI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삼성전자는 하드웨어만 잘 만들지 전 세계 대기업들이 LLM 생성형 AI 시장을 뛰어들고 적극 투자하는데 삼성전자는 그보다는 서버 GPU 시장 98%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를 잡기 위해서 범용 인공 지능인 AGI에 투자한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불화설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닌 기존은 협력 관계에서 경쟁 관계가 될 수 있고 삼성전자가 요즘 반도체 생산 품질도 안 좋아지고 하이닉스에 밀리는 생산 품질 등 여러 이슈로 인해서 안 좋은 소리만 계속 나오네요. 이 AGI 시장에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133조를 투자한다고 했는데 이제 이 AGI 시장에서 박 터지게 싸우겠네요. 애플은 왜 LLM을 만들까요? 챗GPT나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그냥 돈 주고 삼성처럼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에 '팀 쿡'은 MS사, 오픈AI, 구글에 뒤쳐진다는 투자자의 우려나 애널리스트의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서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애플이 아주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주주 생각하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반응형

애플의 반격 iOS 18에 들어가는 AI 기능에 관한 루머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2월 21일|사진

갤럭시 S24는 AI폰입니다. AI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AI 기능을 뜯어보면 구글 제미나이의 도움이 아주 큽니다. 또한 '서클 투 서치'도 구글 검색 기능이죠. 따라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능이 많습니다. 실시간 통역 기능만 그나마 삼성전자 기술력으로 보입니다. 물론 구글이 도와주었건 말건 쓰기 좋으면 됩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늘었지만 차라리 갤럭시 S23을 사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삼성 갤럭시 S24 AI 기능은 갤럭시 S23에도 넣어준다고 하네요. O/S도 AI 서비스 대부분이 구글인 삼성전자 갤럭시 S24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O/S는 구글이 만들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만 삼성전자가 만들고 기본 UI만 삼성전자가 만들지 O/S는 구글 것이죠. 그리고 AI 기능도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라는 점이 삼성전자의 고민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애플이 만듭니다. 그래서 애플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폰 성능 향상을 하려고 해도 새로운 기능 넣고 싶어도 구글과 협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큰 위협은 애플도 AI 기능을 넣을 것이라는 겁니다. 이미 많은 언론들이 올 가을에 나오는 아이폰 16에 AI 기능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애플 아이폰16에 들어갈 iOS18의 AI 예상 기능들 2024년은 AI 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23년이 원년이라면 2024년은 모바일로 옮겨진 AI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난리죠. 많은 IT 기업들이 반복 작업을 AI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애플은 올 가을에 출시하는 아이폰 16에 첫 AI 기능을 넣을 것으로 보이고 AP에도 AI 기능을 담당하는 칩을 넣을 것이라고 하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애플 GPT 대규모 언어 모델을 LLM이라고 합니다. 챗GPT가 LLM이고 구글 제미나이가 LLM입니다. 이 LLM은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 큰 규모의 기업이 아니면 시도하기 쉽지 않습니다. 애플은 이 LLM을 직접 만들 예정입니다. 2022년 개발을 시작한 Ajax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다양한 기계 학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AI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iOS 17.4의 베타 버전 코드에서 이미 챗GPT를 이용한 대규모 언어 모델 탑재 버전의 시리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하죠. 애플은 독자 개발의 AI 모델 이외에도 기존에 있던 챗GPT,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한 AI 기능도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루머 단계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는지 살펴보면 보다 똑똑한 ChatGPT와 구글이 제미나이 등과 비슷한 LLM 기반의 새로운 시리 페이지, 키노트, 넘버스가 AI로 통합되어 요약이나 콘텐츠 생성을 자동으로 생성 가능 애플 뮤직의 플레이리스트를 새로운 AI 기능으로 자동 생성 가능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보다 복잡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기능 헬스 케어 앱이나 애플 와치와 통합된 AI를 활용한 건강 코칭 기능 메시지 앱의 새로운 AI 기능을 넣어서 메시지 자동 입력이나 질문 자동 답변, 수신 메시지 요약 등의 기능 및 앱 테스트를 지원할 수 있는 AI 기능 애플이 삼성전자와 다른점은 삼성전자는 LLM AI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삼성전자는 하드웨어만 잘 만들지 전 세계 대기업들이 LLM 생성형 AI 시장을 뛰어들고 적극 투자하는데 삼성전자는 그보다는 서버 GPU 시장 98%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를 잡기 위해서 범용 인공 지능인 AGI에 투자한다고 하더라고요. 최근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불화설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닌 기존은 협력 관계에서 경쟁 관계가 될 수 있고 삼성전자가 요즘 반도체 생산 품질도 안 좋아지고 하이닉스에 밀리는 생산 품질 등 여러 이슈로 인해서 안 좋은 소리만 계속 나오네요. 이 AGI 시장에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133조를 투자한다고 했는데 이제 이 AGI 시장에서 박 터지게 싸우겠네요. 애플은 왜 LLM을 만들까요? 챗GPT나 구글 제미나이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그냥 돈 주고 삼성처럼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에 '팀 쿡'은 MS사, 오픈AI, 구글에 뒤쳐진다는 투자자의 우려나 애널리스트의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서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애플이 아주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주주 생각하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나만 따라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나쁜 자기계발서는 오히려 독이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2월 20일|사진

반응형 한국인의 최고 가치는 돈입니다. 그다음이 건강이고 3위가 가족입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 하지만 주요 17개국 설문 중에 유일하게 돈이 최고의 가치라고 선택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가족이 1순위가 많았고 대만은 사회, 스페인이 건강이라고 했지 한국처럼 돈이 최고라고 말한 나라는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나라들이 돈이 무가치하다는 건 아니고 순위에서 보통 가족, 건강 다음에 3위에서 4위에 돈을 중요시했습니다. 이걸 봐도 한국 사회는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나라인 것을 알 수 있고 이는 우리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돈 자랑하기 바쁜, 가진 것을 스웩이라고 자랑하는 풍토가 만연하죠. 집 근처에 새로 지어진 오피스텔들이 참 많습니다. 10평 이하의 작은 오피스텔이라서 모은 돈이 적은 청년 세대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오피스텔에 슈퍼카들이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네요. 렌트한 것일 수도 있지만 렌트라고 해도 집 가격과 비슷한 슈퍼카를 타고 다니는 걸 보면서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아무리 가진 것을 자랑하고 싶다고 해도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걸 우러러 보는 문화가 있으니 그렇게 하겠죠. 유럽같이 가진 적을 자랑하면 귀족이라도 천박스럽다고 손가락질하는 문화가 있는 나라에서는 이런 자랑 문화가 거의 없습니다. 미국 한국에서만 인기 높다는 자기계발서 유교의 나라에서 대한민국 이후에는 미국 문화를 적극 받아들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경제 모델이 미국과 일본입니다. 미국은 유럽과 달리 성공하는 사람은 엄청나게 성공하고 가난한 사람은 엄청 가난합니다. 복지 사회를 지향하는 유럽과 달리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할 수 없다면서 성공할 기회를 제공할 테니 알아서 돈을 벌고 성공하라고 합니다. 성공은 무한 경쟁을 통해서 성공하라는 방식이죠. 한국은 미국의 이런 성공 방정식을 계승 발전 시켜서 더 극대화합니다. 한국에서 성공 방식은 남들보다 덜 자고 더 노력해서 더 많은 아웃풋을 내는 방식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OECD 국가 중 평균 노동 시간이 가장 긴 노동 시간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또한 성공의 상한선을 두지 않기에 엄청난 부를 축척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과 한국이기도 하죠. 중국도 한국의 경제 모델을 따르기에 비슷하죠. 그래서 세계적인 갑부 순위에 미국인들이 참 많습니다. 나쁜 자기계발서는 오히려 독이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은 자기계발서가 참 많이 나오고 베스트셀러에도 수시로 오릅니다. 작년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한 자기계발서를 좀 들쳐 보다가 덮었습니다. 전형적인 나쁜 자기계발서더라고요. 자기계발서는 성공을 꿈꾸는 욕망이 강한 한국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기를 소개하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책들은 그냥 성공의 수천 가지 방식 중 한 가지일 뿐입니다. 따라서 그냥 참고하는 정도면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저저의 성공가도를 모든 독자에게 적용할 수 없습니다. 저자의 환경과 배경과 여러 가지 상황이 책을 읽는 나와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성공에는 생각보다 운이 참 많이 따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운칠기삼'이라고 했습니다. 운이 내 노력보다 성공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다고 세상은 '운'이라고 요행만 바라라는 건 아닙니다. 그 운칠기삼에서 30%를 차지하는 노력을 풀로 채우고 나머지 7은 운에 맡겨야 합니다. 노력은 1도 안 하면서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는 건 우둔한 행동이죠. 감이 언제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보통 가을에 붉게 익은 후에 떨어지는 걸 공부하고 대충 언제쯤 떨어질지 노력으로 알아낸 후 감나무 밑에 대기하고 있어야지 봄부터 기다리는 건 요행만 바라는 우둔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나쁜 자기계발서는 이런 운이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거론하지 않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성공이 자신의 노력 100%로 되었다고 말하는 성공담은 맹랑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자기계발서의 저자들은 당신들도 나를 따라하면 다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까지 하죠. 이런 책에 현혹되어서 똑같이 따라 하거나 이런 허무맹랑한 성공담을 담은 강의에 많은 돈을 들여서 듣는 것은 오히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태도는 성공에 답이 있다는 소리고 하나의 룰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성공에 룰이 있다면 세상 모든 사람이 그 룰을 따라 하면 다 성공하겠죠. 또한 자기계발서들은 하나같이 난 이렇게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엄청난 노력 끝에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서사가 다 비슷합니다. 이런 자수성가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대물림으로 성공하고 '부모 팔자 반 팔자'라고 하잖아요. 물론 그런 서사가 책을 읽는 분들에게 기대감을 끌어올리는데 도움 되기에 활용하는 건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나만 따라오면 당신도 성공 가능하다는 식의 자기계발서는 피해야 합니다. 자기계발서는 수만 가지의 성공의 길 중 하나일 뿐 자기계발서가 나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수많은 성공의 길 중 하나의 길을 소개하는 참고서로 활용하면 나에게 도움이 되지만 이걸 맹신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책 한 권 읽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안 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여러 권을 읽으세요. 그렇다고 어떤 분은 자기계발서만 200권 이상 읽었다면서 자신이 마치 성공의 모든 걸 다 안다는 식의 성공의 구르처럼 말하는 분들도 있는데 오히려 자기계발서 말고 다양한 시선이 담긴 인문, 과학,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분들이 세상의 이해도가 높고 뛰어난 혜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런 분들도 성공할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자기계발서 많이 읽었다고 자랑처럼 말하는데 오히려 그런 자랑은 내가 편협한 시선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담지 않은 점은 실패입니다. 세상은 실패가 더 많습니다. 미국은 다른 사람의 실패를 통해서 교훈을 얻는 반면교사가 기본 태도인데 한국은 수 많은 사람의 성공담을 따라하라는 정면교사의 나라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실패하면 바로 사회 밑바닥으로 추락하는 나라라서 실패담 보다는 성공담만 추종하는 건 아닐까 하네요. 수 많은 책들의 지혜는 수 많은 실패를 통한 교훈을 담고 있는데 우리는 수 많은 실패는 제외하고 우연히 성공한 것을 마치 너도 성공할 수 있다면서 자기를 따라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성공이 우연이고 그 우연이 나에게 오지 않으면 그냥 또 하나의 실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참고서로만 활용하지 맹신은 하지 마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