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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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대한극장은 넷플릭스가 아닌 프랜차이즈 영화관 때문에 망했다
대한극장이 예상대로 2024년 9월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충격이라면 충격이지만 생각보다 충격이 크지는 않네요. 제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관 최근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영화관 갈 일 있으면 꼭 가곤 했던 영화관인 대한극장이 예상대로 2024년 9월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80~90년대 추억의 공간이었던 대한극장 대한극장에 처음 간 건 1988년 4월로 기억됩니다. 중간고사를 마치고 친구와 함께 대한극장에서 라는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당시는 위 사진처럼 멀티플렉스관이 아닌 70mm 대형 필름을 상영하는 국내 최대의 단관 극장이었습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컸던 대한극장. 지금 생각해도 그 시절 그 거대한 스크린이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영화 을 보고 비 내리던 충무로를 보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대한극장은 2천년대 초 큰돈을 들여서 현재와 같은 11 개관의 멀티플렉스관으로 재건축을 한 후 재개관을 합니다. 이 당시 대한극장은 시사회의 메카였습니다. 각종 시사회를 다양한 관에서 했었는데 이는 충무로라는 위치와 대한극장의 파워 때문에 많은 영화관계자들이 대한극장에서 시사회를 했습니다. 지금은 롯데시네마 건대, CGV 용산 등이 시사회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대한극장이 더 많은 시사회를 했습니다. 저도 2000년대 후반까지 각종 시사회로 인해 복도에 줄을 길게 늘어선 대한극장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옥상 정원은 다른 영화관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멋진 공간이었죠. 재개관 초기에는 장미를 잔뜩 심어서 장미정원으로 유명했고 영화는 안 보고 장미정원에서 음료를 마시던 분들도 많았습니다. 한쪽 끝에는 커피와 음료 제조 공간이 있을 정도였죠. 그러나 화무십일홍이라고 2010년이 넘어서면서 가세가 기울기 시작합니다. 대한극장이 무너진건 프랜차이즈 멀티플렉스의 동네 침투 영향이 가장 크다 대한극장은 코로나 이전에 재정이 열악해져서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2층 고객휴게 공간을 사무실로 개조해서 자기들이 사용할 때부터 스피커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나와도 보수도 안 하고 시트와 각종 시설물이 부서지고 색이 바래져서 오래된 느낌이 가득해도 수리도 안 하고 방치하는 모습에 영화관 문 닫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2015년 이후 풍경입니다. 갈수록 관객은 줄고 주말 장사를 해야 하는 영화관이 오히려 주말에 관객이 적은 현상까지 보였습니다. 다른 영화관에서는 사람들이 꽉꽉 차서 미어터지는 대박 영화도 대한극장에서는 예매 없이 볼 수 있을 정도였죠. 이런 대한극장의 매출 하락은 복잡적인 영향이 큽니다만 하나만 꼽자면 프랜차이즈 멀티플렉스관이 늘어서입니다. 집 근처에 멀티플렉스관이 1개 있을 때는 시내 구경도 할겸 들를 곳도 있어서 대한극장에서 영화 보고 나와서 명동과 종로 일대를 돌다 오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갈 곳이 참 많은 중구와 종로입니다. 그러나 멀티플렉스관이 2~3개가 더 늘면서 굳이 시내를 나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들면서 자주 안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롯데시네마나 CGV보다 영화관람료가 1~2천원이 싸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죠. 게다가 대한극장은 사은품도 많이 주고 다양성 영화들을 참 많이 상영했습니다. 그러나 굳이 대한극장을 가야 하는 이유가 줄면서 안 가게 되네요. 1. 낡은 시설 2. 불편한 주차장 3. 주변에 살지 않으면 가기 쉽지 않은 먼 위치 이게 대한극장의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리클라이너 관을 만드는 등 꾸준히 시설투자를 통해서 유입을 유도하고 투자를 했지만 대한극장은 영화관 시설이 20년이 다 되어가니 음향, 스크린 좌석 등등 모든 것이 올드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대형 아파트 단지도 없고 동국대 학생들은 방학 때는 학교에 오지 않기에 유입될 관객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명동 왔다가 오는 관객들이 있어야 하는데 명동 근처에도 영화관이 많아서 20분을 걸어야 하는 대한극장까지 오는 관객은 많지 않았습니다. 주차장도 문제였죠. 멀티플렉스관은 대형백화점이나 건물을 같이 이용하기에 지하 주차장도 크고 이용도 편리한데 대한극장은 주차하기도 편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작은 규모의 저예산 독립영화도 많이 소개하는 것이 매력이자 단점이 됩니다. 다양성 영화를 많이 상영하면 관객이 꽉꽉 차면 좋은데 그 마저도 거의 차지 않았던 것이 영화관에게는 좋지 못했습니다. 그럼 시설 투자를 했으면 나아졌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2021년 8월 폐관한 종로 3가의 서울극장도 코로나 바로 전에 대규모 시설 투자를 했지만 결국 영화에 대한 인기가 떨어지면서 폐관을 결정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서울극장도 대한극장도 모두 연극 같은 영화가 아닌 공연장으로 바꾼다고 하네요. 넷플릭스의 영향이 없는 건 아니다 언론에서는 넷플릭스발 OTT의 영향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게 크게 틀린말은 아닙니다. 다만 넷플릭스의 폭발적 인기가 오르기 전에도 대한극장은 경영난이 있었습니다. 다만 쓰러지던 영화관에 결정타를 날린 건 코로나였고 코로나 시기에 더 큰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영향도 크죠. 넷플릭스를 경험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영화관람료의 과도한 상승으로 영화 1편 관람료가 넷플릭스 1달 월정액과 비슷하거나 비싸진 영향으로 영화관 자체를 사람들이 덜 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1주일에 1편 이상 보던 영화 습관을 무려 15년 만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1달에 영화 1편도 안 보고 있네요. 코로나 시기에도 1주일에 1편 이상 보던 제가 개봉 영화를 덜 챙겨보게 된 요즘이네요. 대한극장이 무너지고 그 다음은 전국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될 것입니다. 영화관에 공급될 영화들이 크게 줄다 보니 돈 되는 영화에만 몰빵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네요. 앞으로 영화관은 기사식당처럼 한 두 영화만 상영하는 일이 자주 일어날 듯하네요.
사진과 영상 촬영 참고서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서점에 나가보면 사진 취미용 입문서는 꽤 보이지만 영상 관련 입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영상의 시대인데 영상 관련 참고서가 없다는 것이 아쉽죠. 그나마 있는 책도 유튜브 입문이나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하는 입문서가 대부분입니다. DSLR과 미러리스 같은 사진과 영상 전문 촬영 도구로 사진과 영상 둘 다 입문서로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사진관련 강의를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꼭 만나게 되는 분이 '데르센'님입니다. 유튜브에서 데르센이라고 검색하면 데르센님 채널이 나옵니다. 담백한 강의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데르센님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진영상 촬영을 업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벚꽃은 매년 피고 매년 똑같이 아름답고 그 풍경을 즐기는 사람 풍경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마스크를 쓰고 즐기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를 벗는 사 photohistory.tistory.com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이라는 책을 2021년에 소개하면서 사진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확장 버전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만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둘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실 이 사진과 영상은 같은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표현 매체입니다.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하면 그게 움직이는 그림 동영상이 됩니다. 따라서 구도나 앵글이나 많은 표현법이 중첩됩니다. 다만 동영상이 사진보다 컷 편집과 스토리가 들어가기에 좀 더 복잡하고 필요한 장비가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10년 전에는 동영상은 프로들의 영역이었으나 유튜브와 영상 장비들이 저렴해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영상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는 사진촬영은 라이트룸 보정을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둘은 사진 편집 및 영상 편집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책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히 담겨 있네요.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카메라 잡는 분들은 DSLR과 미러리스 차이를 모르더라고요. 잡아보니 온통 미러리스라서 미러리스가 뭔지 잘 모릅니다. 이에 두 카메라의 차이점과 캠코더까지 소개합니다. 이후 렌즈 화각대 별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사진책에 거의 없는 내용인 조명 사용법도 꽤 많이 담겨 있습니다. 성안당에서 나온 책으로 책은 꽤 두껍습니다. 성안당은 이런 IT 관련 서적을 참 잘 내고 많이 내는 출판사입니다. 책 챕터들을 살펴봤습니다. Part 1 사진과 영상 촬영을 위한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01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할까? 카메라의 종류 02 퀄리티 업! 다채로운 촬영을 위한 렌즈 03 촬영 서포터, 내게 필요한 보조 장비 04 영상에 필요한 마이크 05 안정적인 영상 촬영을 위한 짐벌 사용법 Part 2 사진을 잘 찍어야 영상도 잘 촬영한다! 01 프로페셔널 촬영의 시작! 수동 모드 02 꼭 알아야 할 영상 촬영 용어 03 실패하지 않는 영상 촬영 대원칙 Part 3 분위기를 리드하는 빛과 색 01 촬영 결과물을 결정하는 빛 02 빛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색 Part 4 쨍한 사진과 영상을 위한 구도와 구성 01 사진과 영상의 틀, 구도 02 짜임새 있는 영상의 구성 03 앵글의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변화 Part 5 시선을 끄는 타임랩스와 슬로 모션 영상 촬영 01 시간의 압축, 타임랩스 02 몰입감을 높이는 슬로 모션 Part 6 누구나 쉽게 촬영하는 여행 영상 01 성공적인 여행 사진 촬영 노하우 02 여행 영상 촬영 전 알아야 할 것들 03 여행 영상 촬영 준비 04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3가지 Part 7 정보 전달 목적의 스튜디오 인터뷰 영상 촬영 01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인물 사진 촬영 02 인터뷰 촬영 시 준비해야 할 것들 03 인터뷰 영상 촬영 세팅 04 실무 스튜디오 인터뷰 촬영 Part 8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제품 영상 촬영 Part 9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편집 Part 10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 편집 내용을 보면 사진보다는 영상 관련 내용이 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사진도 찍지만 영상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제가 특히 눈여겨 읽어본 내용은 영상 촬영 보조 장비들과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등입니다. 요즘 여행 다녀온 후에 사진보다는 영상 공유 하는 분들이 더 많고 저도 여행 사진 보다 영상을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여행 영상 촬영에 대한 챕터가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상은 영상 클립을 이어 붙이기 때문에 전체 풍경을 담는 부감샷 촬영과 근접 촬영 등등 잘 섞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야 지루하지 않겠죠. 또한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좀 더 여행 영상이 다아내믹해집니다. 여기에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배경 음악이나 영상 콘셉트 잡기 등등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워낙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지 않고 입문서답게 핵심만 담고 넘어갑니다. 책 품질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컬러 사진을 가득 배치해서 예제 사진과 따라하기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의 다양한 기교보다는 핵심 기본기를 탄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란한 영상 촬영법에 매몰되어서 화려하지만 재미도 의미도 없는 영상들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중의 기본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영상 클립이라고 해도 10초 이상 담으라는 소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죠. 그래야 브릿지 영상으로 넣을 때도 편집하기 쉽습니다. 영상 앞 뒤로 버려야 할 것은 잘라야 하기에 10초 룰이 있죠. 이외에도 짐벌 사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튜디오 촬영시 꼭 필요한 조명에 대한 코너도 있네요. 그럼에도 영상 촬영 중에 가장 많이 하고 쉬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인터뷰 영상 촬영 코너는 아주 요긴하네요. 영상 촬영이라는 것이 드라마나 스토리가 있는 영상 촬영이 어렵지 인터뷰 영상은 쉽고 참 많이 촬영합니다. 그러나 정작 해보면 소음 문제나 배경 문제, 조명 세팅 등등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아주 실용적인 꼭지가 들어가 있네요. 그다음으로 저 같은 블로거나 유튜버들이 많이 촬영하는 제품 영상 촬영 꼭지도 있네요. 다만 내용이 조명 등등 세팅 과정이 스튜디오 수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요즘 유튜버들은 제품 전문 리뷰어들도 많고 방 하나를 스튜디오로 세팅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사진과 영상 촬영을 모두 입문하고 싶은 분들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백과 입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 올인원! 한 권으로 배우는 사진&영상 촬영과 제작 완벽 가이드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능과 렌즈 사용은 사진 촬영이나 영상 촬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는 영상 촬영에도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유튜버이자 실무 사진 영상 촬영가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통해 얻은 경험과 기술을 영상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의 사진과 영상 촬영 기술 소개하며, 후작업인 보정과 영상 편집 등 지금까지의 핵심 노하우를 마스터북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책과 함께 작가의 유튜브 채널(@Dersen_photo)을 통해 사진과 영상 촬영, 후작업까지 마스터해 보자. 저자 김용만 출판 성안당 출판일 2024.04.24
사진과 영상 촬영 참고서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서점에 나가보면 사진 취미용 입문서는 꽤 보이지만 영상 관련 입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영상의 시대인데 영상 관련 참고서가 없다는 것이 아쉽죠. 그나마 있는 책도 유튜브 입문이나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하는 입문서가 대부분입니다. DSLR과 미러리스 같은 사진과 영상 전문 촬영 도구로 사진과 영상 둘 다 입문서로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사진관련 강의를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꼭 만나게 되는 분이 '데르센'님입니다. 유튜브에서 데르센이라고 검색하면 데르센님 채널이 나옵니다. 담백한 강의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데르센님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진영상 촬영을 업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벚꽃은 매년 피고 매년 똑같이 아름답고 그 풍경을 즐기는 사람 풍경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마스크를 쓰고 즐기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를 벗는 사 photohistory.tistory.com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이라는 책을 2021년에 소개하면서 사진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확장 버전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만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둘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실 이 사진과 영상은 같은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표현 매체입니다.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하면 그게 움직이는 그림 동영상이 됩니다. 따라서 구도나 앵글이나 많은 표현법이 중첩됩니다. 다만 동영상이 사진보다 컷 편집과 스토리가 들어가기에 좀 더 복잡하고 필요한 장비가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10년 전에는 동영상은 프로들의 영역이었으나 유튜브와 영상 장비들이 저렴해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영상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는 사진촬영은 라이트룸 보정을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둘은 사진 편집 및 영상 편집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책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히 담겨 있네요.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카메라 잡는 분들은 DSLR과 미러리스 차이를 모르더라고요. 잡아보니 온통 미러리스라서 미러리스가 뭔지 잘 모릅니다. 이에 두 카메라의 차이점과 캠코더까지 소개합니다. 이후 렌즈 화각대 별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사진책에 거의 없는 내용인 조명 사용법도 꽤 많이 담겨 있습니다. 성안당에서 나온 책으로 책은 꽤 두껍습니다. 성안당은 이런 IT 관련 서적을 참 잘 내고 많이 내는 출판사입니다. 책 챕터들을 살펴봤습니다. Part 1 사진과 영상 촬영을 위한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01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할까? 카메라의 종류 02 퀄리티 업! 다채로운 촬영을 위한 렌즈 03 촬영 서포터, 내게 필요한 보조 장비 04 영상에 필요한 마이크 05 안정적인 영상 촬영을 위한 짐벌 사용법 Part 2 사진을 잘 찍어야 영상도 잘 촬영한다! 01 프로페셔널 촬영의 시작! 수동 모드 02 꼭 알아야 할 영상 촬영 용어 03 실패하지 않는 영상 촬영 대원칙 Part 3 분위기를 리드하는 빛과 색 01 촬영 결과물을 결정하는 빛 02 빛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색 Part 4 쨍한 사진과 영상을 위한 구도와 구성 01 사진과 영상의 틀, 구도 02 짜임새 있는 영상의 구성 03 앵글의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변화 Part 5 시선을 끄는 타임랩스와 슬로 모션 영상 촬영 01 시간의 압축, 타임랩스 02 몰입감을 높이는 슬로 모션 Part 6 누구나 쉽게 촬영하는 여행 영상 01 성공적인 여행 사진 촬영 노하우 02 여행 영상 촬영 전 알아야 할 것들 03 여행 영상 촬영 준비 04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3가지 Part 7 정보 전달 목적의 스튜디오 인터뷰 영상 촬영 01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인물 사진 촬영 02 인터뷰 촬영 시 준비해야 할 것들 03 인터뷰 영상 촬영 세팅 04 실무 스튜디오 인터뷰 촬영 Part 8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제품 영상 촬영 Part 9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편집 Part 10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 편집 내용을 보면 사진보다는 영상 관련 내용이 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사진도 찍지만 영상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제가 특히 눈여겨 읽어본 내용은 영상 촬영 보조 장비들과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등입니다. 요즘 여행 다녀온 후에 사진보다는 영상 공유 하는 분들이 더 많고 저도 여행 사진 보다 영상을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여행 영상 촬영에 대한 챕터가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상은 영상 클립을 이어 붙이기 때문에 전체 풍경을 담는 부감샷 촬영과 근접 촬영 등등 잘 섞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야 지루하지 않겠죠. 또한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좀 더 여행 영상이 다아내믹해집니다. 여기에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배경 음악이나 영상 콘셉트 잡기 등등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워낙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지 않고 입문서답게 핵심만 담고 넘어갑니다. 책 품질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컬러 사진을 가득 배치해서 예제 사진과 따라하기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의 다양한 기교보다는 핵심 기본기를 탄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란한 영상 촬영법에 매몰되어서 화려하지만 재미도 의미도 없는 영상들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중의 기본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영상 클립이라고 해도 10초 이상 담으라는 소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죠. 그래야 브릿지 영상으로 넣을 때도 편집하기 쉽습니다. 영상 앞 뒤로 버려야 할 것은 잘라야 하기에 10초 룰이 있죠. 이외에도 짐벌 사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튜디오 촬영시 꼭 필요한 조명에 대한 코너도 있네요. 그럼에도 영상 촬영 중에 가장 많이 하고 쉬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인터뷰 영상 촬영 코너는 아주 요긴하네요. 영상 촬영이라는 것이 드라마나 스토리가 있는 영상 촬영이 어렵지 인터뷰 영상은 쉽고 참 많이 촬영합니다. 그러나 정작 해보면 소음 문제나 배경 문제, 조명 세팅 등등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아주 실용적인 꼭지가 들어가 있네요. 그다음으로 저 같은 블로거나 유튜버들이 많이 촬영하는 제품 영상 촬영 꼭지도 있네요. 다만 내용이 조명 등등 세팅 과정이 스튜디오 수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요즘 유튜버들은 제품 전문 리뷰어들도 많고 방 하나를 스튜디오로 세팅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사진과 영상 촬영을 모두 입문하고 싶은 분들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백과 입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 올인원! 한 권으로 배우는 사진&영상 촬영과 제작 완벽 가이드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능과 렌즈 사용은 사진 촬영이나 영상 촬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는 영상 촬영에도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유튜버이자 실무 사진 영상 촬영가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통해 얻은 경험과 기술을 영상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의 사진과 영상 촬영 기술 소개하며, 후작업인 보정과 영상 편집 등 지금까지의 핵심 노하우를 마스터북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책과 함께 작가의 유튜브 채널(@Dersen_photo)을 통해 사진과 영상 촬영, 후작업까지 마스터해 보자. 저자 김용만 출판 성안당 출판일 2024.04.24
야간에도 빛나는 금천구 호암늘솔길
금천구에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이 시흥행궁이 있었지만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개발하면서 다 허물었더라고요. 구 자체도 작고 역사적인 공간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박물관이나 시 관련 공간도 없다 보니 내세울 것은 자연 밖에 없네요. 이 중에서 안양천과 함께 관악산 자락에 만들어진 호암늘솔길이 가장 가볼 만한 곳입니다. 호압사에서 시작하는 호암늘솔길 호암늘솔길은 관악산 지류인 호암산 둘레를 지나가는 무장애데크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이 호암산에는 잣나무숲장이 있습니다. 잣나무가 가득한 숲인데 홍수 방지용으로 잣나무를 가득 심었습니다. 이 잣나무숲을 가로지르는 무장애데크를 무려 2~3km 이상 설치를 했습니다.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는데 약 꽤 깁니다. 평일에도 가보면 수시로 왕복하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운동 코스로 인기 많습니다. 잣나무에서 나오는 좋은 향과 풍경이 너무 좋아서 감히 말하지만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입니다. 이 호암늘솔길 옆에는 예전부터 있던 흙길도 있어서 골라서 걸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갈색 잣나무 줄기에 노란 빛이 들이치면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간단하게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호암늘솔길 이 호암늘솔길 시작점에는 호압사가 있습니다. 작은 사찰인데 이 주변을 잘 꾸며 놓고 최근에는 야외 공연장 같은 곳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해가 지길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보는 일몰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질 무렵 연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0분이 지나자 호암늘솔길 나무데크마다 달려 있는 조명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 전기를 끌어 올린 것도 대단한 공사였을 텐데요. 이 나무데크길도 자재 옮기기 위해서 헬기를 이용해서 옮겨서 만들더라고요. 공사하신 분들의 노고가 절로 떠오릅니다. 그 노력 덕분에 지금은 금천구의 자랑거리가 되었고 저도 집 근처라면 매일 들리고 싶지만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가끔 들리네요. 산 중턱에 있지만 마을버스 1번(파란색)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빛이 많이 보이지만 실제 풍경은 꽤 어둡습니다. 그냥 길만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여기가 잣나무숲인데 잣나무 사이 사이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산림욕 하기 딱 좋습니다. 야간에도 걷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후 10시까지 켜져 있으니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모기 때문에 찾기 어려울 듯해요. 저 멀리 해가 진 후 노을 빛도 사라지고 있네요.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나다니는 분들이 꽤 많고 순찰하시는 분도 있네요. 그럼에도 둘 이상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길 밤에 찾은 이유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야간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사진이 한 장 안 올라와서 궁금해서 찾았습니다. 밤에 오니 생각보다 운치는 있더라고요. 다만 제가 생각한 건 위 사진 같은 풍경인ㄷ 가로등이 없다 보니 위 사진 같은 풍경은 아니에요. 사진은 후보정으로 암부를 살려냈습니다. 그냥 길만 검은 배경 위에 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의 등대 태칸이 있어서 수시로 김포공항 가는 여객기를 볼 수 있습니다. 벽산 1,5단지가 보이네요. 시흥 벽산 1, 5단지 아파트 주민들은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시더라고요. 최근에는 청사초롱 빛을 내는 엘리베이터도 만들어져서 접근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휠체어 타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을 맛집이네요. 호암늘솔길 찾아가는 방법 서울 1호선 금천구청역 하차 >> 마을버스 1번(파란색)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에서 하차 >> 잣나무숲 >. 중간에 있는 나무데크로 가는 방법이 있고 마을버스 1번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 다음 정류장인 호압사 입구에서 하차 후에 호압사까지 약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셔도 됩니다. 호압사 앞에서 시작하니 호압사 찍고 가셔도 됩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금천구 호암늘솔길
금천구에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이 시흥행궁이 있었지만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개발하면서 다 허물었더라고요. 구 자체도 작고 역사적인 공간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박물관이나 시 관련 공간도 없다 보니 내세울 것은 자연 밖에 없네요. 이 중에서 안양천과 함께 관악산 자락에 만들어진 호암늘솔길이 가장 가볼 만한 곳입니다. 호압사에서 시작하는 호암늘솔길 호암늘솔길은 관악산 지류인 호암산 둘레를 지나가는 무장애데크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이 호암산에는 잣나무숲장이 있습니다. 잣나무가 가득한 숲인데 홍수 방지용으로 잣나무를 가득 심었습니다. 이 잣나무숲을 가로지르는 무장애데크를 무려 2~3km 이상 설치를 했습니다.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는데 약 꽤 깁니다. 평일에도 가보면 수시로 왕복하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운동 코스로 인기 많습니다. 잣나무에서 나오는 좋은 향과 풍경이 너무 좋아서 감히 말하지만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입니다. 이 호암늘솔길 옆에는 예전부터 있던 흙길도 있어서 골라서 걸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갈색 잣나무 줄기에 노란 빛이 들이치면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간단하게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호암늘솔길 이 호암늘솔길 시작점에는 호압사가 있습니다. 작은 사찰인데 이 주변을 잘 꾸며 놓고 최근에는 야외 공연장 같은 곳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해가 지길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보는 일몰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질 무렵 연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0분이 지나자 호암늘솔길 나무데크마다 달려 있는 조명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 전기를 끌어 올린 것도 대단한 공사였을 텐데요. 이 나무데크길도 자재 옮기기 위해서 헬기를 이용해서 옮겨서 만들더라고요. 공사하신 분들의 노고가 절로 떠오릅니다. 그 노력 덕분에 지금은 금천구의 자랑거리가 되었고 저도 집 근처라면 매일 들리고 싶지만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가끔 들리네요. 산 중턱에 있지만 마을버스 1번(파란색)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빛이 많이 보이지만 실제 풍경은 꽤 어둡습니다. 그냥 길만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여기가 잣나무숲인데 잣나무 사이 사이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산림욕 하기 딱 좋습니다. 야간에도 걷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후 10시까지 켜져 있으니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모기 때문에 찾기 어려울 듯해요. 저 멀리 해가 진 후 노을 빛도 사라지고 있네요.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나다니는 분들이 꽤 많고 순찰하시는 분도 있네요. 그럼에도 둘 이상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길 밤에 찾은 이유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야간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사진이 한 장 안 올라와서 궁금해서 찾았습니다. 밤에 오니 생각보다 운치는 있더라고요. 다만 제가 생각한 건 위 사진 같은 풍경인ㄷ 가로등이 없다 보니 위 사진 같은 풍경은 아니에요. 사진은 후보정으로 암부를 살려냈습니다. 그냥 길만 검은 배경 위에 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의 등대 태칸이 있어서 수시로 김포공항 가는 여객기를 볼 수 있습니다. 벽산 1,5단지가 보이네요. 시흥 벽산 1, 5단지 아파트 주민들은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시더라고요. 최근에는 청사초롱 빛을 내는 엘리베이터도 만들어져서 접근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휠체어 타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을 맛집이네요. 호암늘솔길 찾아가는 방법 서울 1호선 금천구청역 하차 >> 마을버스 1번(파란색)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에서 하차 >> 잣나무숲 >. 중간에 있는 나무데크로 가는 방법이 있고 마을버스 1번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 다음 정류장인 호압사 입구에서 하차 후에 호압사까지 약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셔도 됩니다. 호압사 앞에서 시작하니 호압사 찍고 가셔도 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