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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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올해 본 영화 중 최고
많은 영화를 봤지만 어린 시절 이 영화의 충격적인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지구의 지배자인 인간이 말 탄 원숭이들에게 원시인 같은 인간들이 사냥당하는 모습에 경악을 했네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의 반전은 영화 역사상 최고의 반전 TOP10에 들 정도로 엄청난 반전이었습니다. 새출발을 알리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2011년 개봉해서 2017년까지 이어진 혹성탈출 프리퀄 3부작을 보고 이 영화를 봐야 하느냐? 안 봐도 됩니다. 영화가 시작하면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시작합니다. 다만 영화에서 시저라는 이름이 자주 나오기에 알고 보면 좋긴 합니다. 그러나 시간 없으면 제가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인류는 치매를 치료하기 위해서 치료제를 개발했는데 이걸 원숭이에게 투여합니다. 그런데 이 치매 치료제를 맞은 원숭이가 인간처럼 똑똑해지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옵니다. 그렇게 유인원 최초로 말을 하는 유인원인 시저가 탄생합니다. 시저는 동물원에서 학대받는 유인원들을 보고 치료제를 훔쳐서 유인원들과 집단 탈출을 해서 숲으로 사라집니다. 그렇게 말하는 원숭이와 인류는 반목하게 됩니다. 시저는 평화주의자입니다. 인간의 품에서 자라서 인간에 따뜻함도 동물원에서 느낀 잔혹함도 잘 압니다. 그럼에도 인간과 원숭이들의 공존을 택하는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물론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우리 땅인데 말하는 원숭이들이 등장했다고 적대시하죠. 그러나 이 치매 치료제로 인한 바이러스가 인간을 짐승처럼 지능의 퇴화를 가져옵니다. 말을 잃어버린 인간은 원시인이 됩니다. 그렇게 인류는 지능 파괴 바이러스에 걸려서 말을 하는 원숭이들에게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수백 년이 지난 시점에서 는 시작됩니다. 프리퀄 3부작에서 나오는 인물은 없습니다. 또한 주인공 노아가 시저의 후손도 아닙니다. 아예 존재 자체를 모릅니다. 그냥 새로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연과 공존하던 노아 부족을 침공한 유인원 왕국 영화 초반은 유인원 버전의 아바타를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과 공존하는 노아 부족이 나옵니다. 몽골인처럼 새를 키우는 부족에서 노아, 안나야, 수나라는 삼총사가 맹금류의 알을 훔쳐서 자신들만의 새를 키우려고 합니다. 그런데 숲에서 인간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이 소녀를 찾으려는 무리가 있었는데 원숭이 왕국을 만들고 있는 '프록시무스 시저'가 있습니다. 이 부족이 노아네 마을을 파괴하고 아버지를 죽이고 친구와 가족을 모두 노예로 끌고 갑니다. 노아는 복수를 꿈꾸면서 마을 사람들이 끌려간 곳으로 향하다가 노아처럼 프록시무스 시저 무리에 마을이 파괴되고 혼자 살아남은 라카를 만나게 됩니다. 라카는 시저라는 말하는 유인원의 시조에 대해서 말해주고 책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그렇게 둘이서 '프록시무스 시저' 왕국을 찾아가는데 자꾸 누가 쫓아옵니다. 그 인간 소녀입니다. 이 소녀는 다른 인간과 달리 옷을 제대로 입고 있습니다. 그렇게 원시인 같은 인간 무리를 만나서 소녀를 보내줍니다. 그런데 이때 '프록시무스 시저' 부하 무리들이 인간 사냥을 하게 되고 이 소녀도 잡혀갈 위기에 빠집니다. 이때 노아가 말을 타고 소녀를 구하러 올 때 소녀가 노아!라고 외칩니다. 말을 하는 소녀? 인간은 말을 못하는데 이 소녀는 말을 합니다. 소녀는 자신의 이름이 메이라고 합니다. 노아의 성장드라마이자 전쟁과 평화에 대한 깊은 물음을 묻는다 말을 하는 인간? 노아와 라카는 깜짝 놀랍니다. 그러고보니 행색도 다릅니다. 그런데 이 메이라는 소녀는 지능이 발달한 인간답게 자기 속내를 내보이지 않습니다. 자연은 거짓말을 안 하지만 인간의 특징이자 장점은 거짓말을 한다는 겁니다. 또한 속내를 내 보이지 않죠. 배고픈 소녀를 감싸주지만 이 메이는 자신의 지난 과거 이야기를 자세히 말하지 않습니다. 딱 봐도 그렇게 잘해줬건만 노아와 라카에게 뭔가 숨기는 것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프룩시무스 시저' 왕국에 잡힙니다. 메이는 뛰어난 지능을 가졌다는 이유로 프룩시무스가 극진히 대합니다. 이 프룩시무스는 수개월 째 거대한 철문으로 닫혀 있는 벙커를 열려고 합니다. 그 안에는 인간의 무기와 각종 지식들이 담긴 책과 각종 기술들이 있고 그걸 얻어서 급속 진화를 꿈꿉니다. 언제까지 전기지지미 봉으로만 싸울 수 없으니까요. 총이라도 가지고 싶은데 이 문을 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메이를 극진히 대접합니다. 메이와 노아는 그렇게 프룩시무스에 잡혔지만 둘은 탈출과 해방을 꿈꿉니다. 이 이후의 이야기가 꽤 흥미롭습니다. 이 은 이전 혹성탈출 프리퀄 3부작이 담은 주제를 이어받고 있습니다. 인간과 유인원이 공존할 수 있느냐 아니면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 상하관계로 지낼 수밖에 없고 주도권을 위해서 끝없이 죽고 죽이고 경쟁을 하느냐에 대한 시선이 계속 이어집니다. 노아는 시저의 가르침을 이어 받으려고 하고 시저의 "유인원은 뭉치면 강하다"를 곡해해서 뭉쳐서 인간을 쓸어 버리자는 사이비 교주 같은 프룩시무스 같은 전쟁주의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의뭉스러운 인물이 메이입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보면 아버지에 대한 복수 및 부족을 다시 일으키려는 노아의 성장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명인과 원시인의 구도도 보입니다. 자연과 공존하고 삶을 사는 노아 부족과 기술과 문명을 배워서 세상을 지배하려는 '프룩시무스 시저' 왕국의 시선은 좀 식상하긴 합니다. 워낙 가 원주민은 선하고 기술 문명인은 악하다는 시선이 강했는데 이걸 또 답습하네요. 다만 다른 점은 노아가 기술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책이라는 존재를 알고 스스로 더 단단하고 큰 마을로 만들겠다는 시선을 보면 기술과 자연에서 모두 가르침을 받겠다는 태도는 신선하네요. 성장 드라마 자체는 특이할 것도 큰 느낌이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평이한 성장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제가 놀란 건 메이라는 캐릭터가 품고 있는 의뭉스러운 모습입니다. 과연 메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시리즈를 연출한 '웨스 볼' 감독은 흔한 이야기를 담고 싶지 않았다고 했는데 실제로 영화는 기존 영화의 이야기와 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마무리 하려고 저럴까? 할 정도로 평범한 이야기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노아는 또 하나의 시저 같았습니다. 시저가 죽으면서 끝날 때 이 시리즈도 끝이 났구나 했는데 노아도 시저 못지 않게 현명한 리더가 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과거를 전혀 모르는 시저가 인간이 만든 아동용 그림책에서 원숭이들이 동물원에 갇혀 있는 세상이 과거에 존재했다는 걸 알면서도 인간과 협력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평화와 전쟁, 우리 인류는 점점 전쟁의 기운이 다시 끌어 오르고 있는데 노아같은 현명한 인간들이 세상을 리드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장면은 메이와 노아를 교차 편집으로 보여주면서 두 주인공의 시선으로 끝이 납니다. 꽤 흥미로운 엔딩으로 벌써부터 후속 편이 기다려지네요. 웨타 스튜디오의 엄청난 VFX에 홀려 버리다 원시인으로 분장한 엑스트라 말고 사람은 딱 2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모두 유인원입니다. 침팬치, 오랑우탄, 고릴라 등등이 나옵니다. 스토리는 엄청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닙니다. 다만 독특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스케일도 이전 3부작에 비해서 좀 약한 느낌도 듭니다만 이전 3부작과 다른 점은 VFX가 엄청납니다. 이런 크리처물은 야간이나 비 오는 날씨나 흐린 날씨로 묘사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야 제작비도 절감되고 어려운 빛 표현을 덜 해도 되기에 비가 오거나 어둡거나 흐립니다. 그래서 감흥이 많이 떨어지죠. 그러나 은 대부분이 낮 촬영입니다. 태양빛 아래서도 당당한 CG 크리처를 아주 잘 표현했네요. 그래서 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CG입니다. 반지의 제왕, 킹콩, 아바타를 만든 뉴질랜드의 웨타 스튜디오에서 만들었습니다. 현존 최강의 CGI 실력을 갖춘 회사에서 만든 영화답게 CG가 엄청나네요. 제가 놀란 장면이 몇 장면이 있는데 오랑우탄이 물에 빠졌다가 나오려는 장면은 실제 털이 볼실거리는 강아지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비주얼을 보여주네요. 털 하나하나가 살아 있고 어색한 장면이 하나도 없습니다. 털이 가득한 유인원이 물속에 빠지는 장면은 압권이네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눈동자 표현도 놀라워서 단박에 영화에 푹 빠지게 하네요. 분명 다 CG로 만든 캐릭터임을 알고 보면서도 진짜 같다는 생각이 가득 드네요. 랜더링 시간이 무려 9억 6400만 시간이라고 하니 엄청난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영화 홍보를 위해서 배우가 아닌 시각효과 감독이 내한해서 영화 홍보를 했을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CG만 볼만하냐 아닙니다.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메이라는 캐릭터가 주는 긴장감도 좋고 노아라는 주인공도 매력적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후반 메이가 시저에게 잡혀 있는 상태인데 너무 자유롭게 움직이는 점은 좀 납득이 안 가네요. 그럼에도 엄청난 CG와 꽤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주 좋네요. 여기에 노아, 안나야, 수나라는 동료애도 좋네요. 어떻게 보면 유인원 버전 아바타 같은 느낌도 듭니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좋은 영화가 많이 개봉을 안 한 것도 있지만 보다 좀 더 신선한 이야기라서 좀 더 좋았습니다. 온 가족이 봐도 좋은 영화입니다. 다만 엄청나게 스펙터클하고 웅장함은 없고 드라마가 더 강해서 화려함을 지향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심심할 수 있습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좋은 이야기와 좋은 표현력이 만나서 일으킨 스파크
구글 픽셀 8a에 장착한 AI 기능 5가지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 안 하지만 그럼에도 구글의 레퍼런스 폰이고 가성비도 좋아서 해외에서는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사용하려면 사용할 수 있지만 정식 발매를 하지 않네요. 구글코리아는 일본과 달리 많은 구글이 만든 디바이스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지 않고 있네요. 구글의 AI 폰 구글 픽셀 8a 출시 구글이 픽셀8, 픽셀8 프로의 보급형 모델인 구글 픽셀 8a를 선보였습니다. 5월 14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499달러로 약 68만 원 정도 하네요. 이 정도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딱 중저가폰 가격대네요. 구글 픽셀 8a는 구글이 자체 설계한 텐서 G3 칩이 들어갔습니다. 엑시노스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하죠. 삼성 파운드리의 주요 고객이 구글이고요. 그런데 이 중저가폰에 구글의 다양한 AI 기능이 잔뜩 들어갔습니다. 중저가폰이라고 뺀 것이 아닌 다 넣어줬네요.어떤 기능이 들어갔는지 보죠. 구글 픽셀 8a에 들어간 AI 기능들 1.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오디오 매직 이레이저 빠륵 이동하면서 통화를 하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서 통화를 하면 풍절음이라고 바람 소리가 잔뜩 들어갑니다. 그래서 털복실거리는 마이크 달고 촬영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것도 AI로 소음을 판단해서 그 음역대를 지워버립니다.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기능이네요. 이외에도 배경 소음을 인지해서 소음만 줄여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클럽에서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 실시간 번역 이미 구글 안드로이드폰은 번역앱이 있고 이 번역앱은 구글이 만든 번역 기술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문장 번역, 문서번역, PDF 번역은 물론 사진 속 단어도 번역해 주고 심지어 그냥 길거리에서 간판 촬영하면 그걸 원하는 언어로 번역해 줍니다. 그래서 외국 관광객들이 메뉴판 보고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스팸 차단 기능은 알아서 자기가 판단해서 스팸이라고 인식하고 받지 않습니다. 3. 구글 서클 투 서치 삼성 갤럭시 S24에서 소개하는 서클 투 서치는 구글 검색의 진화 버전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뜬 곳을 동글뱅이 치면 그 이미지를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바로 보여주는 신박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삼성전자가 아닌 구글 기술로 당연히 구글폰에 넣어줘야죠. 앞으로 '서클 투 서치' 기능은 안드로이드폰에 거의 다 들어갈 겁니다. 물론 중국폰에도 들어가죠. 화웨이만 빼고요. 4. 구글 제미나이 거의 이용하지 않던 구글 어시스턴트가 구글 제미나이라는 구글 생성형 AI로 변신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되는데 각종 질문을 하면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를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대체적으로 깔끔 명료하게 잘 대답하네요. 예정 전시회에 '노먼 포스터' 개인전을 소개하는데 이미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제미나이 같은 AI의 단점은 학습을 통해서 정리 소개 해야 해서인지 현재 시점으로 말을 못 하더라고요. 하지만 간단한 정보는 검색이 아닌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는 게 더 빠른 시대가 되었고 정보가 고도화되면 블로그나 언론사는 학습 자료만 제공하는 노예로 전락할 겁니다. 이미 많은 웹 사이트와 블로거들이 수익 하락을 하소연 하고 있죠. 5. 최고의 순간을 찾아 합성해주는 베스트 테이크 단체 사진이나 그룹 사진을 찍다 보면 각각 최고의 순간을 담지 못해서 여러 장을 연사로 촬영한 후에 이중 가장 뛰어난 사진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삭제합니다. 그러나 구글은 가장 최고의 순간을 찾아서 실시간 합성해 주는 베스트 테이크 기능을 넣었네요. 3명의 친구가 셀카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중 가장 뛰어난 순간만 합성해 주네요. 놀랍고 신기한 기능이네요. 물론 불필요한 피사체를 제거해주는 매직 지우개 기능도 제공합니다. 구글 픽셀 8a의 간단 스펙 크기 : 152.1 x 72.7 x 8.9m 무게 188g IP67 방진/방수 디스플레이 : 6.1인치, 1080 x 2400픽셀 OLED, HDR, 120Hz, 2000니트 안드로이드 14 구글 텐서 G3 저장공간 및 램 128GB 8GB RAM, 256GB 8GB RAM 후면 카메라 64 MP, f/1.9, 26mm(와이드), 1/1.73", 0.8μm, 듀얼 픽셀 PDAF, OIS 후면카메라 13 MP, f/2.2, 120˚(울트라와이드), 1.12μm 4K@30/60fps 전면카메라 13MP, f/2.2, 20mm(울트라와이드), 1.12μm 4K@30fps Wi-Fi 802.11 a/b/g/n/ac/6e, 듀얼/트라이 밴드 블루투스 5.3, A2DP 배터리 Li-Po 4492mAh
구글 픽셀 8a에 장착한 AI 기능 5가지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 안 하지만 그럼에도 구글의 레퍼런스 폰이고 가성비도 좋아서 해외에서는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사용하려면 사용할 수 있지만 정식 발매를 하지 않네요. 구글코리아는 일본과 달리 많은 구글이 만든 디바이스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지 않고 있네요. 구글의 AI 폰 구글 픽셀 8a 출시 구글이 픽셀8, 픽셀8 프로의 보급형 모델인 구글 픽셀 8a를 선보였습니다. 5월 14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499달러로 약 68만 원 정도 하네요. 이 정도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딱 중저가폰 가격대네요. 구글 픽셀 8a는 구글이 자체 설계한 텐서 G3 칩이 들어갔습니다. 엑시노스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하죠. 삼성 파운드리의 주요 고객이 구글이고요. 그런데 이 중저가폰에 구글의 다양한 AI 기능이 잔뜩 들어갔습니다. 중저가폰이라고 뺀 것이 아닌 다 넣어줬네요.어떤 기능이 들어갔는지 보죠. 구글 픽셀 8a에 들어간 AI 기능들 1.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오디오 매직 이레이저 빠륵 이동하면서 통화를 하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서 통화를 하면 풍절음이라고 바람 소리가 잔뜩 들어갑니다. 그래서 털복실거리는 마이크 달고 촬영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것도 AI로 소음을 판단해서 그 음역대를 지워버립니다. 바람 소리를 줄여주는 기능이네요. 이외에도 배경 소음을 인지해서 소음만 줄여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클럽에서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 실시간 번역 이미 구글 안드로이드폰은 번역앱이 있고 이 번역앱은 구글이 만든 번역 기술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문장 번역, 문서번역, PDF 번역은 물론 사진 속 단어도 번역해 주고 심지어 그냥 길거리에서 간판 촬영하면 그걸 원하는 언어로 번역해 줍니다. 그래서 외국 관광객들이 메뉴판 보고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스팸 차단 기능은 알아서 자기가 판단해서 스팸이라고 인식하고 받지 않습니다. 3. 구글 서클 투 서치 삼성 갤럭시 S24에서 소개하는 서클 투 서치는 구글 검색의 진화 버전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뜬 곳을 동글뱅이 치면 그 이미지를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바로 보여주는 신박한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삼성전자가 아닌 구글 기술로 당연히 구글폰에 넣어줘야죠. 앞으로 '서클 투 서치' 기능은 안드로이드폰에 거의 다 들어갈 겁니다. 물론 중국폰에도 들어가죠. 화웨이만 빼고요. 4. 구글 제미나이 거의 이용하지 않던 구글 어시스턴트가 구글 제미나이라는 구글 생성형 AI로 변신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되는데 각종 질문을 하면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를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대체적으로 깔끔 명료하게 잘 대답하네요. 예정 전시회에 '노먼 포스터' 개인전을 소개하는데 이미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제미나이 같은 AI의 단점은 학습을 통해서 정리 소개 해야 해서인지 현재 시점으로 말을 못 하더라고요. 하지만 간단한 정보는 검색이 아닌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는 게 더 빠른 시대가 되었고 정보가 고도화되면 블로그나 언론사는 학습 자료만 제공하는 노예로 전락할 겁니다. 이미 많은 웹 사이트와 블로거들이 수익 하락을 하소연 하고 있죠. 5. 최고의 순간을 찾아 합성해주는 베스트 테이크 단체 사진이나 그룹 사진을 찍다 보면 각각 최고의 순간을 담지 못해서 여러 장을 연사로 촬영한 후에 이중 가장 뛰어난 사진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삭제합니다. 그러나 구글은 가장 최고의 순간을 찾아서 실시간 합성해 주는 베스트 테이크 기능을 넣었네요. 3명의 친구가 셀카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중 가장 뛰어난 순간만 합성해 주네요. 놀랍고 신기한 기능이네요. 물론 불필요한 피사체를 제거해주는 매직 지우개 기능도 제공합니다. 구글 픽셀 8a의 간단 스펙 크기 : 152.1 x 72.7 x 8.9m 무게 188g IP67 방진/방수 디스플레이 : 6.1인치, 1080 x 2400픽셀 OLED, HDR, 120Hz, 2000니트 안드로이드 14 구글 텐서 G3 저장공간 및 램 128GB 8GB RAM, 256GB 8GB RAM 후면 카메라 64 MP, f/1.9, 26mm(와이드), 1/1.73", 0.8μm, 듀얼 픽셀 PDAF, OIS 후면카메라 13 MP, f/2.2, 120˚(울트라와이드), 1.12μm 4K@30/60fps 전면카메라 13MP, f/2.2, 20mm(울트라와이드), 1.12μm 4K@30fps Wi-Fi 802.11 a/b/g/n/ac/6e, 듀얼/트라이 밴드 블루투스 5.3, A2DP 배터리 Li-Po 4492mAh
편리하고 디자인 좋은 백팩 카메라 가방 피지테크 원고 에어 사용기
카메라 가방 욕심이 많아서 카메라 가방이 10개 정도가 되네요. 너무 오래 사용해서 버린 것을 빼면 현재는 8개 정도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 가방은 한쪽 어째로 메는 크로스백 형태를 주로 사용합니다만 한쪽으로만 메다 보니 한쪽 다리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오른손잡이이다 보니 왼쪽으로 메고 다니다 보니 한쪽 다리에 무리가 가네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카메라 가방이 양 어깨로 메는 백팩 카메라 가방이 좋습니다. 다만 백팩의 단점은 속사 촬영이 되지 않아서 카메라를 꺼낸 후에는 어깨에 메고 다녀야 합니다. 저는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하고 바로 카메라 가방에 넣어야 속이 편하거든요. 그러나 요즘 카메라 백팩 가방은 백팩으로 한쪽으로 맨 후에 옆구리가 열리는 사이드 퀵 액세스 기능이 들어가서 속사 촬영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백팩 카메라 가방은 많이 들어가고 특히 삼각대 넣고 다니기 딱 좋아서 사진 출사 및 야경 촬영할 때는 백팩 형태가 좋습니다. 백팩 카메라 가방 피지테크 원고 에어 25L 살펴보기 피지테크(PGYTECH)는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와 카메라 액세서리 제품을 만드는 해외브랜드입니다. 이 중에서 깔끔한 디자인의 카메라 가방을 잘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죠. 슬링백 스타일 카메라 가방과 함께 백팩 형태의 카메라도 만듭니다. 이 중에서 원고(OneGo) 시리즈의 백팩인 피지테크의 원고 에어 백팩 25리터 제품을 체험해 봤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 25L는 디자인이 아주 뛰어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상단을 조개처럼 열리는 크램셀 방식으로 아주 쉽게 상단 덮개를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너무 쉽게 열리고 내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닫히는 느낌이라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궁금할 정도로 쉽게 열리고 닫히네요. 원리를 보니 버튼을 밀면 걸쇠가 안으로 들어가면서 열리고 내리면 덮개의 무게와 내리는 힘으로 자동으로 딸깍 소리를 내면서 잠깁니다. 백팩 형태의 카메라 가방은 봄, 가을, 겨울에는 상관없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통풍이 되지 않아서 등에 땀이 찹니다. 그래서 어깨 하나만 걸치기도 하죠. 그런데 외형만 봐도 통기성이 무척 좋을 듯하네요. 매쉬 구조로 땀을 쉽게 흡수하고 날릴 듯합니다. 가운데는 쑥 들어가서 어깻죽지에만 닿게 해 놓았네요. 가운데가 들어가서 이쪽으로 열을 바깥으로 배출하고 바람이 들어오게 했습니다. 후면 양쪽에는 손잡이 같은 것이 있는데 이는 여행용 캐리어에 거치할 수 있는 후면 스트랩입니다. 해외로 촬영 출사를 갈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 들어갔네요. 어깨끈에는 가슴 스트랩이 달려 있는데 위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슴 스트랩은 가방이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래 메다 보면 한쪽 어깨끈이 흘려 내려갈 수 있는데 이걸 방지합니다. 대신 허리 스트랩은 없습니다. 가슴 스트랩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어깨끈이 아주 크고 튼실해서 다양한 카메라 클립을 끼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백팩의 단점은 카메라를 넣고 빼기가 느리다는 점인데 그래서 어깨끈에 속사 촬영 클립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깨끈이 크고 넓어서 어깨에 주는 부담이 적네요. 등판 패드를 보면 상당히 두껍습니다. 실제로 착용을 해보면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백팩 25L를 맨 느낌이 없을 정도로 착용감이 아주 뛰어납니다. 무게도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서 제품 이름에 에어가 들어갔나 봅니다. 옆에는 2개의 큰 포켓이 있습니다. 왼쪽 포켓은 고리가 있는데 이쪽은 삼각대를 넣을 수 있습니다. 큰 삼각대 다리 3개가 다 들어가지만 2개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이 양쪽 포켓은 밴드의 탄력과 고정줄로 고정을 하기에 위 사진처럼 2개만 넣는 것이 밴드의 탄력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좋습니다. 여행용 삼각대는 다리 3개를 다 넣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는 하단에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액세서리 스트랩을 이용해서 하단에 삼각대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포켓에 넣으면 넣고 빼기가 무척 간편하지만 포켓 하나를 차지하죠. 하단에 삼각대를 거치하면 포켓 하나가 남아서 스마트폰을 넣기 편리합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백팩 25L를 옆에서 보니 두께가 상당하네요. 아무래도 25리터 대용량 제품이라서 큼직합니다. 크기 이야기를 해보면 외부 크기는 470 x 380 x 200mm입니다. 무게는 1.65kg으로 아주 가볍습니다. 오른쪽 포켓은 물통이나 스마트폰을 넣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탠리 원터치 텀블러는 꽤 크기가 큰데 이게 다 들어가네요. 보시면 끝에 밴드가 있어서 신축성이 있고 이 탄력으로 물통을 꽉 잡습니다. 고성능 PU 코팅으로 방수, 방진, 내구성을 제공하는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 PU 코팅 즉 폴리우레탄 코팅은 텐트에 사용하는 방수 코팅입니다. 텐트에 비가 새면 그건 텐트가 아닌 바람막이죠. PU 코팅이 되어 있어서 비가 와도 끄떡없습니다. 보시면 물이 좔좔좔 아주 잘 흐르네요. 패브릭 소재가 스크래치에 강하지만 방수에 약한데 반해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은 방수 커버를 씌울 필요가 없습니다. 오염은 쉽게 됩니다. 먼지나 흙이 잘 묻지만 쓱쓱 털어내면 바로 사라집니다. 매끈한 재질이라서 보기도 좋습니다. 폴리에스테르가 원단이고 그 위에 고성능 PU코팅으로 스크래치에도 강합니다. 드론까지 들어가는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의 내부 수납공간 백팩 카메라 가방의 최대 장점은 넓은 수납공간입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은 20리터 모델과 25리터 모델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것은 25리터 제품입니다. 20리터와 25리터 모델의 차이는 사이즈 차이이지 디자인이나 기능은 동일합니다. 25리터 모델이 무게가 1.65gk이고 외부 사이즈가 470 x 380 x 200mm 내부 사이즈는 430 x 360 x 170mm이며 내부 파티션이 8개 제공되고 최대 지지 하중은 12kg입니다. 내부 수납공간에는 16인치 맥북 프로 15.6인치 게임용 노트북을 넣을 수 있습니다. 태블릿도 들어가는데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까지 들어갑니다. 20리터 모델은 무게가 1.3kg이고 외부 사이즈가 440 x 350 x 190mm 내부 사이즈가 430 x 330 x 160mm으로 외부 사이즈와 내부 수납공간이 약간 차이가 있고 파티션이 5개로 25리터 모델보다 3개가 적습니다. 그러나 최대 지지 하중은 12kg으로 동일하고 노트북과 태블릿 수납공간은 동일한 크기입니다. 내부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밑에 큰 공간은 DJI의 소형 드론을 넣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공간은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넣을 수 있습니다. 가로 파티션은 총 3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치는 조정 가능하고 파티션은 2개를 사용해도 되고 3개를 다 사용해도 됩니다. 큰 제품을 넣을 때는 2개가 좋겠네요. 뒤판은 벨크로로 되어 있어서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은 벨크로 힘으로만 지탱할 수 없어서 파티션 끝에 이런 고리가 있습니다. 이 고리를 양쪽 옆면에 있는 구멍에 넣어서 고정을 합니다. 구멍은 총 6개로 필요한 위치에 꽂으면 됩니다. 파티션 고리 부분이 안 보일 정도로 꾹 넣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잘 고정이 됩니다. 파티션은 주름이 있고 뒤와 옆에 밸크로로 되어 있어서 쉽게 고정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중간 파티션은 큰거 2개 작은 거 2개가 있고 가장 밑 수납 공간에는 드론과 컨트롤러를 분리하는 칸막이도 있습니다. 저는 드론이 없어서 가장 하단에는 미니 삼각대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메인 카메라인 니콘 Z5 + 40mm 단렌즈 옆에는 또 하나의 단렌즈와 그 위에는 70~300mm 줌렌즈 그리고 옆에는 이 사진을 찍고 있는 캐논 M3 크롭 미러리스를 넣었습니다. 단렌즈 2개, 줌렌즈 1개 이거면 어떤 피사체도 다 담을 수 있죠. 가장 상단에는 카메라를 넣어도 되지만 자주 꺼내서 사용하는 외장 배터리나 물티슈, 무선 이어폰 등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기 딱 좋더라고요 원터치로 열리는 크램셀 덮개가 아주 아주 편리하네요 소리도 경쾌합니다. 사진책과 생수통, 삼각대, 미니 삼각대, 줌렌즈 1개 단렌즈 2개, 풀프 미러리스 1대, 크롭 미러리스 1대, 스마트폰, 외장 배터리, 물티슈 등등이 다 들어갑니다. 노트북은 13인치 17인치가 있는데 17인치를 넣어 봤더니 들어는 가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16인치 슬림 노트북까지만 추천합니다. 17인치는 이동용 보다는 가정 또는 사무실용이죠.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은 13인치까지 들어갑니다. 태블릿 포켓이 뒤에 그 앞이 노트북 공간입니다. 그리고 태블릿 포켓 옆에 볼펜꽂이가 있네요. 양쪽에 2개가 있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백팩 카메라 가방 하단은 패드가 들어가 있지만 가장을 내려놓을 때 충격이 가장 크게 갈 수 있기에 카메라 렌즈나 카메라 말고 다른 액세서리를 넣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끝에는 에어태그 수납함도 있어서 카메라 분실 도난을 당해도 추적이 가능합니다. 수납공간은 또 있습니다. 지퍼를 열면 내부 수납공간을 덮는 쪽에도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90도면 펼쳤지만 180도까지 제칠 수 있습니다 상단은 메쉬 포켓이 있고 하단은 지퍼 포켓이 있어서 액세서리나 지갑등을 넣기 좋습니다. 이 안에 액세서리 스트립이 들어가 있습니다. 백팩형 카메라 가방의 최대 단점은 속사 촬영이 어렵습니다. 카메라를 가방 안에 넣었다고 촬영하려면 배낭을 내려놓고 카메라 꺼내고 다시 메야합니다. 그래서 아예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나 카메라를 메고 다니다가 지나간가는 사람에게 부딛쳐서 고장 날 수도 떨어트려서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한 것이 사이드 퀵 액세스 시스템입니다. 위와 같이 옆구리에 지퍼가 있어서 카메라를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걸 고려해요 카메라를 수납하면 좋습니다. 또한 안쪽에는 배터리 및 SD 메모리 카드 수납 포켓이 있습니다. 볼펜도 꽂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퍼를 소개하겠습니다. 지퍼는 일본의 유명 지퍼 제조사인 YKK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지퍼하면 YKK죠. 지퍼에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위와 같이 고리를 안전장치 걸어서 안쪽으로 빼내면 누군가가 지퍼를 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걸 안으로 빼야 열립니다. 장시간 이동할 때는 안전장치 안쪽으로 걸어 놓고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카메라 백팩 피지테크 원고 에어 사용하면서 느낀 점 여러 곳으로 출사를 나가봤습니다. 먼저 착용감입니다. 착용감 엄청 좋습니다. 카메라 가방 자체 무게가 25리터 제품이 1.55kg으로 가볍습니다. 여기에 등판 패드나 어깨끈 패드가 아주 튼실합니다. 상당히 착용감이 좋아서 장거리를 움직이는 분들에게는 슬링백이나 메신저 가방처럼 옆으로 메는 카메라 가방보다 좋습니다. 땀이 많이 찰까 걱정했는데 여름이 아니라서 땀이 엄청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장시간 메고 다녀도 등이 축축한 느낌은 없네요. 착용감이 아주 좋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네요. 그럼에도 땀이 찬다 싶으면 한쪽으로 메고 다녀도 되긴 하는데 여름이 아니면 양쪽 어깨로 메는 것이 저 좋더라고요. 크램셀 방식의 덮개가 아주 빠르게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옆구리 수납공간은 물통과 삼각대를 넣으면 딱 좋습니다. 방수 및 먼지나 이물질이 묻으면 그냥 쓱 털어내면 되는 점도 좋네요. 다만 이 카메라 가방이 카메라 넣고 정리할 때는 바닥에 뉘어야 하는데 이때 가장 상단의 그러니까 덮개 밑에 있는 수납공간에 있는 물건 중에 둥근 제품들은 가방에서 또로로 흘러나올 때가 있으니 이점은 좀 주의해야 합니다. 사이드 퀵 액세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속사 촬영도 가능합니다 한쪽 어깨 패드를 풀고 옆으로 돌려서 지퍼 열고 꺼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네요. 또한 이 사이드 지퍼를 이용하려면 그 앞에 물통 같은 것이 있으면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통은 반대편 포맷에 넣고 여기는 스마트폰이나 얇은 두께의 물건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칸막이 위치를 잘 조절하면 상단부터 하단 수납공간의 카메라와 렌즈를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백팩 카메라 가방 메고 길상사에서 밤이 오길 기다렸다가 연등 야경 촬영하고 왔네요. 카메라 가방이지만 그냥 일반 가방처럼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디자인이 좋고 덩치는 크지만 가볍고 착용감이 좋네요. 피지테크 원고 에어 10% 할인 쿠폰 (1달 만 유효) 할인코드: PGYAIR04 구매링크 : https://bit.ly/3xOrzWz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장바구니위시리스트 kppkpp.co.kr 2024년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딱 1달간 10%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하고 디자인 좋은 백팩 카메라 가방 피지테크 원고 에어 사용기
카메라 가방 욕심이 많아서 카메라 가방이 10개 정도가 되네요. 너무 오래 사용해서 버린 것을 빼면 현재는 8개 정도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 가방은 한쪽 어째로 메는 크로스백 형태를 주로 사용합니다만 한쪽으로만 메다 보니 한쪽 다리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오른손잡이이다 보니 왼쪽으로 메고 다니다 보니 한쪽 다리에 무리가 가네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카메라 가방이 양 어깨로 메는 백팩 카메라 가방이 좋습니다. 다만 백팩의 단점은 속사 촬영이 되지 않아서 카메라를 꺼낸 후에는 어깨에 메고 다녀야 합니다. 저는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하고 바로 카메라 가방에 넣어야 속이 편하거든요. 그러나 요즘 카메라 백팩 가방은 백팩으로 한쪽으로 맨 후에 옆구리가 열리는 사이드 퀵 액세스 기능이 들어가서 속사 촬영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백팩 카메라 가방은 많이 들어가고 특히 삼각대 넣고 다니기 딱 좋아서 사진 출사 및 야경 촬영할 때는 백팩 형태가 좋습니다. 백팩 카메라 가방 피지테크 원고 에어 25L 살펴보기 피지테크(PGYTECH)는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와 카메라 액세서리 제품을 만드는 해외브랜드입니다. 이 중에서 깔끔한 디자인의 카메라 가방을 잘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죠. 슬링백 스타일 카메라 가방과 함께 백팩 형태의 카메라도 만듭니다. 이 중에서 원고(OneGo) 시리즈의 백팩인 피지테크의 원고 에어 백팩 25리터 제품을 체험해 봤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 25L는 디자인이 아주 뛰어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상단을 조개처럼 열리는 크램셀 방식으로 아주 쉽게 상단 덮개를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너무 쉽게 열리고 내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닫히는 느낌이라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궁금할 정도로 쉽게 열리고 닫히네요. 원리를 보니 버튼을 밀면 걸쇠가 안으로 들어가면서 열리고 내리면 덮개의 무게와 내리는 힘으로 자동으로 딸깍 소리를 내면서 잠깁니다. 백팩 형태의 카메라 가방은 봄, 가을, 겨울에는 상관없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통풍이 되지 않아서 등에 땀이 찹니다. 그래서 어깨 하나만 걸치기도 하죠. 그런데 외형만 봐도 통기성이 무척 좋을 듯하네요. 매쉬 구조로 땀을 쉽게 흡수하고 날릴 듯합니다. 가운데는 쑥 들어가서 어깻죽지에만 닿게 해 놓았네요. 가운데가 들어가서 이쪽으로 열을 바깥으로 배출하고 바람이 들어오게 했습니다. 후면 양쪽에는 손잡이 같은 것이 있는데 이는 여행용 캐리어에 거치할 수 있는 후면 스트랩입니다. 해외로 촬영 출사를 갈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이 들어갔네요. 어깨끈에는 가슴 스트랩이 달려 있는데 위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슴 스트랩은 가방이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래 메다 보면 한쪽 어깨끈이 흘려 내려갈 수 있는데 이걸 방지합니다. 대신 허리 스트랩은 없습니다. 가슴 스트랩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어깨끈이 아주 크고 튼실해서 다양한 카메라 클립을 끼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백팩의 단점은 카메라를 넣고 빼기가 느리다는 점인데 그래서 어깨끈에 속사 촬영 클립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깨끈이 크고 넓어서 어깨에 주는 부담이 적네요. 등판 패드를 보면 상당히 두껍습니다. 실제로 착용을 해보면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백팩 25L를 맨 느낌이 없을 정도로 착용감이 아주 뛰어납니다. 무게도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서 제품 이름에 에어가 들어갔나 봅니다. 옆에는 2개의 큰 포켓이 있습니다. 왼쪽 포켓은 고리가 있는데 이쪽은 삼각대를 넣을 수 있습니다. 큰 삼각대 다리 3개가 다 들어가지만 2개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이 양쪽 포켓은 밴드의 탄력과 고정줄로 고정을 하기에 위 사진처럼 2개만 넣는 것이 밴드의 탄력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좋습니다. 여행용 삼각대는 다리 3개를 다 넣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는 하단에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액세서리 스트랩을 이용해서 하단에 삼각대를 고정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포켓에 넣으면 넣고 빼기가 무척 간편하지만 포켓 하나를 차지하죠. 하단에 삼각대를 거치하면 포켓 하나가 남아서 스마트폰을 넣기 편리합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백팩 25L를 옆에서 보니 두께가 상당하네요. 아무래도 25리터 대용량 제품이라서 큼직합니다. 크기 이야기를 해보면 외부 크기는 470 x 380 x 200mm입니다. 무게는 1.65kg으로 아주 가볍습니다. 오른쪽 포켓은 물통이나 스마트폰을 넣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탠리 원터치 텀블러는 꽤 크기가 큰데 이게 다 들어가네요. 보시면 끝에 밴드가 있어서 신축성이 있고 이 탄력으로 물통을 꽉 잡습니다. 고성능 PU 코팅으로 방수, 방진, 내구성을 제공하는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 PU 코팅 즉 폴리우레탄 코팅은 텐트에 사용하는 방수 코팅입니다. 텐트에 비가 새면 그건 텐트가 아닌 바람막이죠. PU 코팅이 되어 있어서 비가 와도 끄떡없습니다. 보시면 물이 좔좔좔 아주 잘 흐르네요. 패브릭 소재가 스크래치에 강하지만 방수에 약한데 반해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은 방수 커버를 씌울 필요가 없습니다. 오염은 쉽게 됩니다. 먼지나 흙이 잘 묻지만 쓱쓱 털어내면 바로 사라집니다. 매끈한 재질이라서 보기도 좋습니다. 폴리에스테르가 원단이고 그 위에 고성능 PU코팅으로 스크래치에도 강합니다. 드론까지 들어가는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의 내부 수납공간 백팩 카메라 가방의 최대 장점은 넓은 수납공간입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카메라 백팩은 20리터 모델과 25리터 모델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것은 25리터 제품입니다. 20리터와 25리터 모델의 차이는 사이즈 차이이지 디자인이나 기능은 동일합니다. 25리터 모델이 무게가 1.65gk이고 외부 사이즈가 470 x 380 x 200mm 내부 사이즈는 430 x 360 x 170mm이며 내부 파티션이 8개 제공되고 최대 지지 하중은 12kg입니다. 내부 수납공간에는 16인치 맥북 프로 15.6인치 게임용 노트북을 넣을 수 있습니다. 태블릿도 들어가는데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까지 들어갑니다. 20리터 모델은 무게가 1.3kg이고 외부 사이즈가 440 x 350 x 190mm 내부 사이즈가 430 x 330 x 160mm으로 외부 사이즈와 내부 수납공간이 약간 차이가 있고 파티션이 5개로 25리터 모델보다 3개가 적습니다. 그러나 최대 지지 하중은 12kg으로 동일하고 노트북과 태블릿 수납공간은 동일한 크기입니다. 내부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밑에 큰 공간은 DJI의 소형 드론을 넣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공간은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넣을 수 있습니다. 가로 파티션은 총 3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치는 조정 가능하고 파티션은 2개를 사용해도 되고 3개를 다 사용해도 됩니다. 큰 제품을 넣을 때는 2개가 좋겠네요. 뒤판은 벨크로로 되어 있어서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은 벨크로 힘으로만 지탱할 수 없어서 파티션 끝에 이런 고리가 있습니다. 이 고리를 양쪽 옆면에 있는 구멍에 넣어서 고정을 합니다. 구멍은 총 6개로 필요한 위치에 꽂으면 됩니다. 파티션 고리 부분이 안 보일 정도로 꾹 넣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잘 고정이 됩니다. 파티션은 주름이 있고 뒤와 옆에 밸크로로 되어 있어서 쉽게 고정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중간 파티션은 큰거 2개 작은 거 2개가 있고 가장 밑 수납 공간에는 드론과 컨트롤러를 분리하는 칸막이도 있습니다. 저는 드론이 없어서 가장 하단에는 미니 삼각대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메인 카메라인 니콘 Z5 + 40mm 단렌즈 옆에는 또 하나의 단렌즈와 그 위에는 70~300mm 줌렌즈 그리고 옆에는 이 사진을 찍고 있는 캐논 M3 크롭 미러리스를 넣었습니다. 단렌즈 2개, 줌렌즈 1개 이거면 어떤 피사체도 다 담을 수 있죠. 가장 상단에는 카메라를 넣어도 되지만 자주 꺼내서 사용하는 외장 배터리나 물티슈, 무선 이어폰 등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기 딱 좋더라고요 원터치로 열리는 크램셀 덮개가 아주 아주 편리하네요 소리도 경쾌합니다. 사진책과 생수통, 삼각대, 미니 삼각대, 줌렌즈 1개 단렌즈 2개, 풀프 미러리스 1대, 크롭 미러리스 1대, 스마트폰, 외장 배터리, 물티슈 등등이 다 들어갑니다. 노트북은 13인치 17인치가 있는데 17인치를 넣어 봤더니 들어는 가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16인치 슬림 노트북까지만 추천합니다. 17인치는 이동용 보다는 가정 또는 사무실용이죠.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은 13인치까지 들어갑니다. 태블릿 포켓이 뒤에 그 앞이 노트북 공간입니다. 그리고 태블릿 포켓 옆에 볼펜꽂이가 있네요. 양쪽에 2개가 있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백팩 카메라 가방 하단은 패드가 들어가 있지만 가장을 내려놓을 때 충격이 가장 크게 갈 수 있기에 카메라 렌즈나 카메라 말고 다른 액세서리를 넣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끝에는 에어태그 수납함도 있어서 카메라 분실 도난을 당해도 추적이 가능합니다. 수납공간은 또 있습니다. 지퍼를 열면 내부 수납공간을 덮는 쪽에도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90도면 펼쳤지만 180도까지 제칠 수 있습니다 상단은 메쉬 포켓이 있고 하단은 지퍼 포켓이 있어서 액세서리나 지갑등을 넣기 좋습니다. 이 안에 액세서리 스트립이 들어가 있습니다. 백팩형 카메라 가방의 최대 단점은 속사 촬영이 어렵습니다. 카메라를 가방 안에 넣었다고 촬영하려면 배낭을 내려놓고 카메라 꺼내고 다시 메야합니다. 그래서 아예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나 카메라를 메고 다니다가 지나간가는 사람에게 부딛쳐서 고장 날 수도 떨어트려서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한 것이 사이드 퀵 액세스 시스템입니다. 위와 같이 옆구리에 지퍼가 있어서 카메라를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걸 고려해요 카메라를 수납하면 좋습니다. 또한 안쪽에는 배터리 및 SD 메모리 카드 수납 포켓이 있습니다. 볼펜도 꽂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퍼를 소개하겠습니다. 지퍼는 일본의 유명 지퍼 제조사인 YKK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지퍼하면 YKK죠. 지퍼에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위와 같이 고리를 안전장치 걸어서 안쪽으로 빼내면 누군가가 지퍼를 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걸 안으로 빼야 열립니다. 장시간 이동할 때는 안전장치 안쪽으로 걸어 놓고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카메라 백팩 피지테크 원고 에어 사용하면서 느낀 점 여러 곳으로 출사를 나가봤습니다. 먼저 착용감입니다. 착용감 엄청 좋습니다. 카메라 가방 자체 무게가 25리터 제품이 1.55kg으로 가볍습니다. 여기에 등판 패드나 어깨끈 패드가 아주 튼실합니다. 상당히 착용감이 좋아서 장거리를 움직이는 분들에게는 슬링백이나 메신저 가방처럼 옆으로 메는 카메라 가방보다 좋습니다. 땀이 많이 찰까 걱정했는데 여름이 아니라서 땀이 엄청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장시간 메고 다녀도 등이 축축한 느낌은 없네요. 착용감이 아주 좋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네요. 그럼에도 땀이 찬다 싶으면 한쪽으로 메고 다녀도 되긴 하는데 여름이 아니면 양쪽 어깨로 메는 것이 저 좋더라고요. 크램셀 방식의 덮개가 아주 빠르게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옆구리 수납공간은 물통과 삼각대를 넣으면 딱 좋습니다. 방수 및 먼지나 이물질이 묻으면 그냥 쓱 털어내면 되는 점도 좋네요. 다만 이 카메라 가방이 카메라 넣고 정리할 때는 바닥에 뉘어야 하는데 이때 가장 상단의 그러니까 덮개 밑에 있는 수납공간에 있는 물건 중에 둥근 제품들은 가방에서 또로로 흘러나올 때가 있으니 이점은 좀 주의해야 합니다. 사이드 퀵 액세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속사 촬영도 가능합니다 한쪽 어깨 패드를 풀고 옆으로 돌려서 지퍼 열고 꺼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네요. 또한 이 사이드 지퍼를 이용하려면 그 앞에 물통 같은 것이 있으면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통은 반대편 포맷에 넣고 여기는 스마트폰이나 얇은 두께의 물건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칸막이 위치를 잘 조절하면 상단부터 하단 수납공간의 카메라와 렌즈를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피지테크 원고 에어 백팩 카메라 가방 메고 길상사에서 밤이 오길 기다렸다가 연등 야경 촬영하고 왔네요. 카메라 가방이지만 그냥 일반 가방처럼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디자인이 좋고 덩치는 크지만 가볍고 착용감이 좋네요. 피지테크 원고 에어 10% 할인 쿠폰 (1달 만 유효) 할인코드: PGYAIR04 구매링크 : https://bit.ly/3xOrzWz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장바구니위시리스트 kppkpp.co.kr 2024년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딱 1달간 10%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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