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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위장한 작성하신 게시글이 제한되었다는 피싱 메일과 구별법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3일|사진

한국은 사기 공화국입니다. 사기꾼도 많고 사기도 열정적으로 칩니다. 사기에 대한 처벌도 약하고 잘 잡히지도 않다 보니 사기꾼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기 치다 걸리면 사기로 번 수익은 물론 혹독한 형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사기 피해금은 사기꾼을 잡아도 거의 못 돌려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사기꾼들은 다양한 설계를 통해서 쉽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야만의 시대 80년대는 더 했죠. 그냥 평범한 아저씨들도 학생 등쳐 먹는 사람도 많았거든요. 지금은 전산화 신용카드 등 모든 것이 기록에 남겨지기에 눈탱이 사기는 줄어들고 있긴 합니다. 네이버에서 보내온 작성하신 게시글이 제한되었습니다 피싱 메일 방금 네이버로부터 메일이 하나 왔네요. 제목은 (중요) 작성하신 게시글이 제한되었습니다. 라는 글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이런 메일을 꽤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비판적인 글이라고 적었는데 특정 단체나 개인이 명예훼손이라고 항의하면 네이버나 다음은 무조건 1달간 그 글 내용을 보지 않고 임시게시 중단 조치를 취합니다. 별별 경험이 다 있습니다. 유명 강사가 한 방송에서 잘못된 정보를 방송했다는 내용을 블로그에 거론했다고 블록 처리 당하고 한 라면 기업이 기독교 단체 등등을 넘어서 황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영화 리뷰를 영화사가 특정 사건을 거론하지 말라면서 내 글을 블록 처리를 했습니다. 아니 그럼 영화를 만들지 말던가요. 가장 황당했던 건 특정 사건을 옹호하는 글을 블로그에 썼는데 오히려 제 글을 블록 처리하기에 읽어 보지도 않고 묶어서 그냥 집단 처리하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무지성 임시게시 제한 조취! 그러나 시시비비는 1달 안에 블로거가 항의하면 방심위가 판단해서 블록 처리를 풀어주거나 계속 유지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냥 너! 명예훼손 등으로 게시 제한 요청을 하면 무조건 1달간은 그 글은 차단당합니다. 참 불합리한 제도임에도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반면 유튜브는 빠르게 판단해서 무고한 신고면 바로 풀어줍니다. 이런 면에서 유튜브가 얼마나 크리에이터들을 애지중지하는지 네이버와 다음이 얼마나 블로거들에게 무신경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그래서 요즘은 시끌 복잡한 시사, 이슈, 사회비판적인 글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요) 작성하신 게시글이 제한되었습니다라는 메일이 왔네요. 그런데 좀 이상했습니다. 전 네이버나 다음이나 카페 활동을 안 합니다.  그런데 제한 조치??? 생각 없이 클릭했다가 자세히 보니 이 메일 피싱 메일이네요. 알면서도 제한내역 확인을 눌러보니 예상대로네요. 비밀번호를 쉽게 빼내는 피싱 메일 수법 제한내역 확인을 누르면 비밀번호 재확인이 뜹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내가 네이버에 접속한 상태이니 메일을 열어 본 것인데 비밀번호를 또 물어본다? 이상하죠. 그런데 사람이 바쁘면 그냥 무심결에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런데 이 비밀번호 재확인에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내용이 해커들의 서버로 전송됩니다. 그런데 비밀번호를 2번 물어봅니다. 첫 번 째는 무조건 틀렸다고 나오게 합니다. 그럼 두 번 째는 키보드 확인하면서 하나하나 천천히 입력하죠. 아주 정확하게 입력하려고 하죠. 그럼 그 내용이 해커 서버에 전송이 됩니다. 그럼 해커는 이미 알고 있는 네이버 아이디와 네이버 계정 비밀번호까지 획득하게 됩니다. 아주 쉽죠??? 이런 문제 때문에 네이버 아이디를 숨기라고 정부에서 경고를 했습니다. 네이버 아이디는 이미 블로그 주소를 통해서 이미 다 털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아이디는 접속 전용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네이버 아이디가 아닌 네이버 접속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서 접속하게 해야 그나마 안심이고 2차 인증도 체크하고 해외는 물론 내 활동지역이 아닌 곳에서 접속하면 접속을 못하게 막아 놓아야 합니다. 네이버가 보내는 메일에는 N마크가 있다 네이버에서 보내면 무조건 열어보게 되죠. 그걸 이용해서 네이버와 똑같이 꾸민 사이트로 이동하게 해서 각종 네이버 관련 정보를 빼냅니다. 먼저 네이버로 위장한 피싱 메일은 녹색 N마크가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보낸 메일은 무조건 녹색 N마크가 있습니다. 이걸로 확인 가능하지만 누가 메일 옆에 녹색 N마크 확인하고 열겠어요. 또 하나의 방법은 링크주소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위와 같이 네이버가 아닌 이상한 주소가 나옵니다. 클릭해도 이상한 URL이죠. 이렇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가장 쉬운 건 보낸 사람 메일 주소가 네이버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쉽게 위장할 수 있기에 소개는 안 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 올리면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더라고요. 이런 메일 조사에 필요해서 보내달라고요. 그런데 이런 피싱범들이 쉽게 잡히지는 않을 겁니다. 경찰서에 가보세요. 메일 들고 가봐야 어차피 못 잡으니까 포기하라고 설득하기 바쁩니다. 현실이 그렇다고 해도 그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한국 경찰은 합니다. 한국에서는 사기꾼보다 사기당하는 사람이 더 문제라는 시선이 있을 정도니까요.

윈도우와 데이터를 통으로 복사하는 초간편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2일|사진

PC를 교체하거나 HDD나 SSD를 더 큰 용량의 새것으로 교체할 경우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C드라이브 말고 D, E 드라이브는 쉽게 파일을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C드라이브는 윈도우와 각종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기에 보다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먼저 새로운 저장장치를 연결한 후에 윈도우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종 데이터를 옮겨야 합니다. 참 복잡하고 번거롭지만 꼭 중요한 파일을 빼먹고 복사하거나 설치 파일이 없고 서비스도 종료된 그러나 유용한 프로그램들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중요 데이터 및 앱을 통째로 백업 받은 후에 새 폰에 넣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죠. PC에도 스마트폰처럼 데이터와 앱과 기존에 쓰던 폰처럼 새 폰에 넣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윈도우 O/S는 물론, 프로그램에 파일까지 모든 것을 그대로 옮겨주는 걸 마이그레이션이라고 합니다. PC, 노트북용 초고속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EaseUS Disk Copy Pro)는 HDD나 SSD그리고 M.2 SSD를 새것으로 교체할 때 유용한 초고속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C드라이브에 있는 윈도우, 파일, 프로그램까지 모두 싹 다 복사를 해주기에 윈도우를 재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떼 이야기를 하면 20년 전에 학교 컴퓨터실에 윈도우 설치하는데 하루 종일 걸렸던 것이 기억나네요. 당시는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이 있지도 않았고 그냥 윈도우 CD로 하나하나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 설치야 CD만 많으면 되지만 학교에서 요구한 설치 프로그램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그거 설치하느라 밤늦게까지 컴퓨터 실에서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이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같은 윈도우 마이그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럼 하나의 PC에 모든 프로그램을 다 설치하고 HDD만 빼서 계속 복사만 하면 됐는데요. 사실 요즘은 윈도우 설치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오래 걸리는 건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설치하는 그 과정과 어떤 파일을 복사하고 버릴지 또 중요한 파일인데 삭제하는 건 아닐까 해서 이리저리 파일을 찾아다니는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죠. 새로운 SSD 추가 장착하기 2019년에 산 컴퓨터입니다. C드라이브는 부팅 속도가 빠르지만 비싼 SSD를 사용하고 데이터 저장 공간은 HDD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SSD 용량이 250GB라서 좀 답답합니다. 게임이라도 깔면 용량이 100GB를 훌쩍 먹기에 함부로 깔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1TB로 업그레이를 하려고 1TB SSD를 구매했습니다. 요즘은 메모리처럼 생긴 속도가 더 빠른  M.2 SSD도 있더라고요. 고민하다가 2.8인치 SSD로 선택했습니다. 외장 디스크도 요즘은 SSD 디스크가 나오고 있는데 내장형 SSD는 SATA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붙여줘야 작동합니다. 세로 산 1TB SSD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SATA 데이터 케이블을 끼면 됩니다. SATA 케이블은 PC  살때 여분의 케이블을 제공하지만 없으면 SSD 구매할 때 같이 사면됩니다. 가격은 500원 정도 합니다. 저는 SSD 샀더니 사은품으로 그냥 주네요. 전원 케이블은 ㄱ자로 되어 있어서 방향을 잘 보고 꽂아야 합니다. 반대로 꽂으려고 하면 꽂히지도 않습니다. 마더보드 끝에 보면 SATA 케이블 단자가 있는데 한쪽은 여기에 반대쪽은 SSD에 연결하면 됩니다. 이렇게 연결을 하면 끝. 그런데 새로운 SSD를 마운트 할 공간이 없네요. 그래서 케이블 타이로 묶었습니다. 양면테이프 사서 붙여야겠습니다.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EaseUS Disk Copy Pro)를 이용해서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을 해보겠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로 윈도우 SSD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데이터 옮기기 부팅 후에 디스크가 잘 인식하는지 장치관리자에서 체크해 보니 ADATA SU650이라고 잘 잡히네요. 그리고 디스크 관리에 가니 디스크 0으로 새로운 SSD가 잡혔습니다. 여기서 MBR과 GPT가 있습니다. 둘은 차이가 있는데 MBR은 구형 파티션 스타일로 2TB 이상은 인식을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TB 하드디스크면 GPT로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기존 C드라이브가 MBR로 되어 있으면 윈도우 마이그레이션하는 새로운 SSD도 MBR로 해야 합니다. 제가 추가 구매한 건 1TB라서 고민은 안 하고 MBR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디스크 관리에서 이 작업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걸 해주는 것이 좋지만 제가 고민한 이유는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실행하니 바로 인식을 하더라고요. 디스크관리에서 MBR 지정하고 인식하고 포맷하지 않고 그냥 아무 작업도 하지 않고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를 돌렸더니 위와 같이 새로운 SSD를 발견하고 인식하네요. 기존의 OS를 새 SSD로 옮기겠냐고 물어서 예를 눌렀습니다. 디스크 모드를 누르니 디스크 0은 새로운 SSD를 디스크 1은 기존 SSD 디스크 2는 기존 HDD 드라이브를 자동 인식하네요. 이후 화면에서 소스가 되는 원본 디스크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 후 복사를 할 새로운 SSD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럼 위 화면이 나옵니다. 기존 SSD는 디스크 1이고 새로운 건 디스크 0을 잡혔네요. 모드는 총 3개가 있는데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이나 하드디스크 복사는 디스크 모드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시면 중간에 디스크 자동 맞춤, 원본 복사, 디스크 레이아웃이 있습니다. 기본은 디스트 자동 맞춤으로 디스크 전체 공간을 통으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고 기존 SSD 파일을 싹 다 복사를 합니다. 원본으로 복사는 위 이미지처럼 원본 디스크의 250GB 용량만큼만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고 나머지 공간은 다른 파티션으로 할당을 합니다. 디스크 레이아웃 편집은 디스크 파티션을 수동으로 내가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서 새로운 SSD의 500GB는 기존 SSD 마이그레이션 파티션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D 드라이브로 잡을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설정해서 윈도우 마이그레이션 하신다면 이 방법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원본 디스크보다 파티션 용량이 더 커야지 복사가 되지 원본 디스크가 220GB인데 대상 디스크 즉 복사할 디스크 영역이 100GB면 복사가 안 됩니다. 디스크 자동 맞춤으로 놓고 실행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디스크 관리에서 작업을 안 해도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가 알아서 다 처리하네요. 처리 과정을 보니 일단 새로운 SSD 디스크는 A, B 드라이브로 잡았습니다. 자기가 임의로 드라이브를 잡고 시작하네요. SSD  250GB 중 230GB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이그레이션 하는 시간은 대략 15~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는 PC의 성능과 저장장치 종류에 따라서 시간은 다릅니다. 꽤 빠르게 작업을 하네요. 보시면 파티션을 확인하고 드라이브 문자 할당까지 자동으로 알아서 해주네요. 디스크 관리에 가니 A,B 드라이브로 잡아 놓았네요. TMI지만 왜 드라이브는 C부터 시작하나면 A와 B드라이브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사용했습니다. 하드 드라이브가 나온 건 80년대 후반이지 이전에는 플로피 디스크로 부팅하고 그걸로 작업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드 드라이브는 C가 기본이었죠. 윈도우 탐색기에서 열어보니 마찬가지로 A,B 드라이브로 잡네요. 리부팅을 하기 전에 원본 디스크와 카피한 디스크를 탐색기로 열어서 살펴보니 완벽하게 복사되었습니다. MBR까지 복사를 했으니 부팅도 원활하게 할 수 있네요. 데이트 옮기기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롬 바이오스에서 부팅 순서 변경하기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이나 하드 디스크 복사를 하고 부팅 디스크를 새로운 디스크로 변경하려면 전원 넣고 F2나 딜리트 키를 눌러서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부팅 순서를 새로운 SSD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제 PC는 새로운  SSD를 바이오스에서 인식을 못하네요. 이럴 때는 팁이 있습니다. 기존의 SSD는 잠시 데이터 케이블을 분리한 후 새로운 SSD만 연결해서 부팅을 1번 한 후에 기존 SSD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하면 부팅 순서에 새로운 SSD가 잡힙니다. 부팅 순서에 보니 새로운 SSD가 잡히네요. PC를 오래 접하다 보니 이런 팁은 잘 알고 있습니다. 부팅을 하니 기존 SSD는 G드라이브로, 새로운 SSD는 A,B 드라이브가 아닌 C드라이브로 자동으로 변경되어서 잡히네요. 단 20분 만에  250GB SSD로 부팅하다가 1TB SSD로 부팅할 수 있었습니다. 파티션 전체를 복사할 수 있는 파티션 모드 EaseUS Disk Copy Pro는 파티션 모드도 있습니다. 파티션 모드에서는 파티션 전체를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원본 디스크와 대상 선택을 한 후 카피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원본과 대상 즉 원본 파티션을 복사할 대상 디스크는 위 이미지에서 붉은 테두리에서 보듯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팅 디스크 만들기에서는 부팅 디스크를 USB용, CD/DVD와 ISO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5월 할인 행사 PC방이나 대규모 PC나 노트북 셋팅을 하는 분들에게는 영구 버전이 좋고 개인들은 PC 교체나 SSD, HDD 교체가 자주 있지 않기에  월정액이 좋습니다. 버전은 월정액, 연정액, 평생 영구 버전이 있습니다. 평생 영구 버전과 월정액 버전 가격 차이는 3배 정도네요. 5월 할인 행사를 하기에 저 금액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다운로드하기 : https://bit.ly/3JEt1NT Windows PC용 빠르고 안전한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 - EaseUS® Disk Copy Pro Edition EaseUS 디스크 복사 소프트웨어는 가정용 사용자를 위한 사용하기 쉬운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입니다.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이 안전한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는 하드 디스크를 다른 하드 디스 www.easeus.co.kr

윈도우와 데이터를 통으로 복사하는 초간편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2일|사진

PC를 교체하거나 HDD나 SSD를 더 큰 용량의 새것으로 교체할 경우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C드라이브 말고 D, E 드라이브는 쉽게 파일을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C드라이브는 윈도우와 각종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기에 보다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먼저 새로운 저장장치를 연결한 후에 윈도우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설치한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종 데이터를 옮겨야 합니다. 참 복잡하고 번거롭지만 꼭 중요한 파일을 빼먹고 복사하거나 설치 파일이 없고 서비스도 종료된 그러나 유용한 프로그램들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중요 데이터 및 앱을 통째로 백업 받은 후에 새 폰에 넣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죠. PC에도 스마트폰처럼 데이터와 앱과 기존에 쓰던 폰처럼 새 폰에 넣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윈도우 O/S는 물론, 프로그램에 파일까지 모든 것을 그대로 옮겨주는 걸 마이그레이션이라고 합니다. PC, 노트북용 초고속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EaseUS Disk Copy Pro)는 HDD나 SSD그리고 M.2 SSD를 새것으로 교체할 때 유용한 초고속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C드라이브에 있는 윈도우, 파일, 프로그램까지 모두 싹 다 복사를 해주기에 윈도우를 재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떼 이야기를 하면 20년 전에 학교 컴퓨터실에 윈도우 설치하는데 하루 종일 걸렸던 것이 기억나네요. 당시는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이 있지도 않았고 그냥 윈도우 CD로 하나하나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 설치야 CD만 많으면 되지만 학교에서 요구한 설치 프로그램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그거 설치하느라 밤늦게까지 컴퓨터 실에서 작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이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같은 윈도우 마이그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럼 하나의 PC에 모든 프로그램을 다 설치하고 HDD만 빼서 계속 복사만 하면 됐는데요. 사실 요즘은 윈도우 설치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오래 걸리는 건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설치하는 그 과정과 어떤 파일을 복사하고 버릴지 또 중요한 파일인데 삭제하는 건 아닐까 해서 이리저리 파일을 찾아다니는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죠. 새로운 SSD 추가 장착하기 2019년에 산 컴퓨터입니다. C드라이브는 부팅 속도가 빠르지만 비싼 SSD를 사용하고 데이터 저장 공간은 HDD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SSD 용량이 250GB라서 좀 답답합니다. 게임이라도 깔면 용량이 100GB를 훌쩍 먹기에 함부로 깔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1TB로 업그레이를 하려고 1TB SSD를 구매했습니다. 요즘은 메모리처럼 생긴 속도가 더 빠른  M.2 SSD도 있더라고요. 고민하다가 2.8인치 SSD로 선택했습니다. 외장 디스크도 요즘은 SSD 디스크가 나오고 있는데 내장형 SSD는 SATA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붙여줘야 작동합니다. 세로 산 1TB SSD입니다. 전원 케이블과 SATA 데이터 케이블을 끼면 됩니다. SATA 케이블은 PC  살때 여분의 케이블을 제공하지만 없으면 SSD 구매할 때 같이 사면됩니다. 가격은 500원 정도 합니다. 저는 SSD 샀더니 사은품으로 그냥 주네요. 전원 케이블은 ㄱ자로 되어 있어서 방향을 잘 보고 꽂아야 합니다. 반대로 꽂으려고 하면 꽂히지도 않습니다. 마더보드 끝에 보면 SATA 케이블 단자가 있는데 한쪽은 여기에 반대쪽은 SSD에 연결하면 됩니다. 이렇게 연결을 하면 끝. 그런데 새로운 SSD를 마운트 할 공간이 없네요. 그래서 케이블 타이로 묶었습니다. 양면테이프 사서 붙여야겠습니다.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EaseUS Disk Copy Pro)를 이용해서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을 해보겠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로 윈도우 SSD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데이터 옮기기 부팅 후에 디스크가 잘 인식하는지 장치관리자에서 체크해 보니 ADATA SU650이라고 잘 잡히네요. 그리고 디스크 관리에 가니 디스크 0으로 새로운 SSD가 잡혔습니다. 여기서 MBR과 GPT가 있습니다. 둘은 차이가 있는데 MBR은 구형 파티션 스타일로 2TB 이상은 인식을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TB 하드디스크면 GPT로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기존 C드라이브가 MBR로 되어 있으면 윈도우 마이그레이션하는 새로운 SSD도 MBR로 해야 합니다. 제가 추가 구매한 건 1TB라서 고민은 안 하고 MBR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디스크 관리에서 이 작업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걸 해주는 것이 좋지만 제가 고민한 이유는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실행하니 바로 인식을 하더라고요. 디스크관리에서 MBR 지정하고 인식하고 포맷하지 않고 그냥 아무 작업도 하지 않고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를 돌렸더니 위와 같이 새로운 SSD를 발견하고 인식하네요. 기존의 OS를 새 SSD로 옮기겠냐고 물어서 예를 눌렀습니다. 디스크 모드를 누르니 디스크 0은 새로운 SSD를 디스크 1은 기존 SSD 디스크 2는 기존 HDD 드라이브를 자동 인식하네요. 이후 화면에서 소스가 되는 원본 디스크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른 후 복사를 할 새로운 SSD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럼 위 화면이 나옵니다. 기존 SSD는 디스크 1이고 새로운 건 디스크 0을 잡혔네요. 모드는 총 3개가 있는데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이나 하드디스크 복사는 디스크 모드에서 하시면 됩니다. 보시면 중간에 디스크 자동 맞춤, 원본 복사, 디스크 레이아웃이 있습니다. 기본은 디스트 자동 맞춤으로 디스크 전체 공간을 통으로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고 기존 SSD 파일을 싹 다 복사를 합니다. 원본으로 복사는 위 이미지처럼 원본 디스크의 250GB 용량만큼만 하나의 파티션으로 잡고 나머지 공간은 다른 파티션으로 할당을 합니다. 디스크 레이아웃 편집은 디스크 파티션을 수동으로 내가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서 새로운 SSD의 500GB는 기존 SSD 마이그레이션 파티션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D 드라이브로 잡을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설정해서 윈도우 마이그레이션 하신다면 이 방법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원본 디스크보다 파티션 용량이 더 커야지 복사가 되지 원본 디스크가 220GB인데 대상 디스크 즉 복사할 디스크 영역이 100GB면 복사가 안 됩니다. 디스크 자동 맞춤으로 놓고 실행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디스크 관리에서 작업을 안 해도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가 알아서 다 처리하네요. 처리 과정을 보니 일단 새로운 SSD 디스크는 A, B 드라이브로 잡았습니다. 자기가 임의로 드라이브를 잡고 시작하네요. SSD  250GB 중 230GB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이그레이션 하는 시간은 대략 15~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는 PC의 성능과 저장장치 종류에 따라서 시간은 다릅니다. 꽤 빠르게 작업을 하네요. 보시면 파티션을 확인하고 드라이브 문자 할당까지 자동으로 알아서 해주네요. 디스크 관리에 가니 A,B 드라이브로 잡아 놓았네요. TMI지만 왜 드라이브는 C부터 시작하나면 A와 B드라이브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가 사용했습니다. 하드 드라이브가 나온 건 80년대 후반이지 이전에는 플로피 디스크로 부팅하고 그걸로 작업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드 드라이브는 C가 기본이었죠. 윈도우 탐색기에서 열어보니 마찬가지로 A,B 드라이브로 잡네요. 리부팅을 하기 전에 원본 디스크와 카피한 디스크를 탐색기로 열어서 살펴보니 완벽하게 복사되었습니다. MBR까지 복사를 했으니 부팅도 원활하게 할 수 있네요. 데이트 옮기기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롬 바이오스에서 부팅 순서 변경하기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이나 하드 디스크 복사를 하고 부팅 디스크를 새로운 디스크로 변경하려면 전원 넣고 F2나 딜리트 키를 눌러서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부팅 순서를 새로운 SSD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제 PC는 새로운  SSD를 바이오스에서 인식을 못하네요. 이럴 때는 팁이 있습니다. 기존의 SSD는 잠시 데이터 케이블을 분리한 후 새로운 SSD만 연결해서 부팅을 1번 한 후에 기존 SSD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하면 부팅 순서에 새로운 SSD가 잡힙니다. 부팅 순서에 보니 새로운 SSD가 잡히네요. PC를 오래 접하다 보니 이런 팁은 잘 알고 있습니다. 부팅을 하니 기존 SSD는 G드라이브로, 새로운 SSD는 A,B 드라이브가 아닌 C드라이브로 자동으로 변경되어서 잡히네요. 단 20분 만에  250GB SSD로 부팅하다가 1TB SSD로 부팅할 수 있었습니다. 파티션 전체를 복사할 수 있는 파티션 모드 EaseUS Disk Copy Pro는 파티션 모드도 있습니다. 파티션 모드에서는 파티션 전체를 복사하는 기능입니다. 원본 디스크와 대상 선택을 한 후 카피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원본과 대상 즉 원본 파티션을 복사할 대상 디스크는 위 이미지에서 붉은 테두리에서 보듯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부팅 디스크 만들기에서는 부팅 디스크를 USB용, CD/DVD와 ISO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5월 할인 행사 PC방이나 대규모 PC나 노트북 셋팅을 하는 분들에게는 영구 버전이 좋고 개인들은 PC 교체나 SSD, HDD 교체가 자주 있지 않기에  월정액이 좋습니다. 버전은 월정액, 연정액, 평생 영구 버전이 있습니다. 평생 영구 버전과 월정액 버전 가격 차이는 3배 정도네요. 5월 할인 행사를 하기에 저 금액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지어스 디스크 카피 프로 다운로드하기 : https://bit.ly/3JEt1NT Windows PC용 빠르고 안전한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 - EaseUS® Disk Copy Pro Edition EaseUS 디스크 복사 소프트웨어는 가정용 사용자를 위한 사용하기 쉬운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입니다.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이 안전한 디스크 복제 소프트웨어는 하드 디스크를 다른 하드 디스 www.easeus.co.kr

출처 표시가 명확해서 콘텐츠 생산자도 생각하는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가 검색의 미래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2일|사진

다음 검색율이 4%에서 3%로 추락했다면서 다음이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실제로 다음 검색은 2000년대 초부터 이용했던 저도 최근에는 다른 검색 엔진을 사용할 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검색을 해보면 쓸데없는 정보들 신변잡기 글이 가득하고 정보량은  낮은 대형 커뮤니티 구체적으로 디씨갤러리의 글을 검색 결과에 올려놓습니다. 디씨나 클리앙이나 대형 커뮤니티 게시판 글은 글의 길이도 짧고 출처도 없어서 믿고 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이 계속 그런 글들을 검색 결과에 내보내니 떠날 수 밖에요. 다만 4%였던 검색율이 3%로 줄었다고 망하지는 않겠죠. 이미 다음은 검색 서비스를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다음을 먹여 살리는 건 포털 서비스인데 이 포털 서비스에 올라온 기사나 콘텐츠들이 별 재미가 없고 취향 저격도 못해서 그냥 구글 디스커버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위협하는 AI 검색 툴 세계적인 검색 서비스를 가진 구글이 작년에 레드얼랏을 울린 적이 있습니다. 챗GPT 기술에 대한 충격으로 인해 구글은 경보를 울리고 AI 시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건 GPT 기술의 핵심을 만든 곳이 구글의 한 연구원이고 그 논문을 통해서 이전에 없던 놀라운 성능의 인공지능이 탄생했습니다. 저 또한 챗GPT가 나온 후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티스토리에 AI 글쓰기로 글을 쓰는 정크 수준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엄청나게 늘었다는 겁니다. 그로 인해 티스토리 전체 도메인에 대한 악영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블로그로 돈 벌 수 있다는 강의팔이들 때문이죠. 이런 AI로 글을 쓴 블로그 포스팅이 늘면 늘수록 검색 품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24.03.05 - [IT/IT월드] - 행안부 3.1절 SNS 홍보물 논란의 원인은 챗GPT 복붙 블로그 행안부 3.1절 SNS 홍보물 논란의 원인은 챗GPT 복붙 블로그 윤석열 정권이 친일을 외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80~90년대 군인이 대통령이었던 시절 외쳤던 국가 기조인 반공을 위해서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에도 민족정서가 친일은 photohistory.tistory.com 삼일절 하얼빈 사태을 통해서 챗GPT 내용을 그대로 복사 붙이기로 글을 쓰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을 검색 상위에 노출시킨 네이버 검색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이 사태 이후 네이버는 AI로 글을 쓰는 것 자체는 막지 않겠지만 AI가 쓴 글이라고 표시하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글이 AI로 글을 썼는지 아닌지 네이버가 알 수 있을까요? 모르니까 삼일절이 하얼빈에서 시작되었다는 챗GPT 글을  그대로 블로그에 올린 글을 검색 1페이지에 소개하죠. 그리고 지금도 네이버에서 '삼일절 유래'를 검색하면 1페이지에 삼일절 하얼빈 유래를 담은 글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레기 정보와 가짜 정보를 손 안대고 코 푸는 AI 글쓰기로 글을 올리는 블로그가 검색 품질 전체에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서 지금은 폭발적으로 콘텐츠 생산량이 많은 과도기라면서 이에 대해서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해서 생성형 AI로 글을 쓴 콘텐츠를 걸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건 구글도 제미나이라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성형 AI 검색 엔진을 사용하면 콘텐츠 생산자들의 수익 하락은 명약관화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는 많습니다. 빙 코파일럿, 네이버 큐, 구글 제미나이, 챗GPT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구글 제미나이와 챗GPT는 좀 다릅니다. 빙 코파일럿, 네이버 큐는 말을 생성하는 기능을 끄고 검색어가 들어오면 자기가 먼저 빙 또는 네이버 검색을 한 후에 검색 결과에 나온 뉴스기사, 블로그 포스팅 등을 정리해서 내보내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제미나이는 생성도 하고 정리도 하는 등 좀 색다른 서비스이고 지금까지는 가장 뛰어난 검색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생성형 AI 검색 엔진을 사용하면 저 같은 블로그는 수익이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 블로그에 방문하고 광고도 보고 하면서 독자와 정보 제공자의 윈윈 관계가 수십 년 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 광고 수익 때문에 일요일인 오늘도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자료 찾기를 하고 있죠. 그런데 광고 수익이 하락하다 못해 블로그 운영의 의미를 잊게 할 정도로 낮아지면 제가 이렇게 열심히 글을 쓰지 않겠죠. 그런데 생성형 AI 검색이 등장하면서 내 블로그 방문은 하지 않고 AI가 대신 읽어보고 정리한 글만 독자들이 읽는다?  그럼 제 블로그 광고 수익은 급감하게 되고 정보의 원소스들은 많이 사라질 겁니다. 그럼 생성형 AI들의 원재료가 되는 정보 창고들이 많이 사라지게 되고 결국 이상한 정보만 보고 학습하는 악순환이 될 것입니다. 이미 구글 검색은 구글 SEO를 연구한 기업들의 블로그 글만 가득하다고 전 세계에서 원성이 아주 자자합니다. 이걸 구글 제미나이에게 물어 봤습니다. 대단하긴 하네요. 대답 수준이 전문가 수준이네요.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인간의 창의성, 전문성, 감성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보다 노력해서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이 쉽지 창의적이고 독특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현재는 여러 생성형 AI 글쓰기로 글을 써도 네이버에서 걸러내지도 못하는데 노력이 무슨 소용 있겠어요. 또한 '순다 피차이' 인터뷰 영상을 보면 기존 콘텐츠 생산자인 블로거 수익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고 구글 제미나이 검색을 하면 구글 광고 붙일 공간이 없다는 등 자신들 자체 수익만 걱정하고 있네요. 내가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 검색이 미래라고 느끼는 이유 그렇다고 제가 구글 제미나이나 네이버 큐, 빙 파일럿을 무조건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콘텐츠 생산자와 상생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어제 발견한 퍼블렉시티 AI가 생성형 AI 검색의 미래로 느껴지네요. 정확하게는 AI 검색이라고 해야겠네요. 네이버 큐 수준이 이렇습니다. 2023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에 대한 대답을 못합니다. 중요한 건 출처 표기인데 보세요 하단에 작게 표시되어 있죠. 뭔가 나와도 저걸 클릭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빙 코파일럿도 비슷합니다. 하단의 정보 출처 링크가 있는데 너무 작습니다. 클릭율이 높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제미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를 하단에 표시하고 끝입니다. 이러면 안 옵니다. 가끔 저에게 인스타그램 사진 달라고 요청하는 대형 인스타그램 채널들이 있습니다. 저에게 어떤 혜택이 있냐고 물으면 출처 표기로 당신 인스타그램 유입이 늘어날 거다! 니 사진 유명한 채널에 소개되니 영광인 줄 알아! 식으로 대하는 것 같아서 일언지하에 무조건 사진 사용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검색은 허락도 안 했는데 그냥 막 이용하고 있죠. 물론 단순 비교는 어렵긴 합니다 기존에 사람이 여러 사이트에 들어가서 정보 정리를 하는 걸 AI가 대신 해주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내 블로그 방문을 해서 광고 수익을 올려주는 행위가 없고 링크를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지만 저런 식으로 표기하면 누가 옵니까? 어떤 문장이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어떻게 알아요??? 블로그만 문제일까요? 구글 제미나이보세요. 저 링크 유튜브입니다. 요즘은 유튜브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정리하고 이걸 구글 제미나이 검색에 사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다릅니다. 여기는 제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입니다.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는 다릅니다. 출처 표기를 상단에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크게 보여주고 있네요. 이러면 좋죠. 광고도 상단 광고가 클릭율이 가장 높은데요. 정보 출처 표기를 적극적으로 해서 원소스 제공자에 대한 예우를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 내용에 보면 1,2,3,4라는 각주가 있는데 숫자를 클릭하면 출처가 되는 원본 글로 이동하게 해줍니다.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경험한 AI 검색 중 가장 뛰어나다는 겁니다. 챗봇형 AI 검색 서비스로 기본적으로 무료이고 좀 더 심도 깊은 내용을 알고 싶으면 유료 버전인 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표기도 확실하게 해주고 성능도 좋아서 구글 제미나이도 좋지만 요즘은 이걸 주로 이용하고 있네요. 제 글도 출처에 표기되어 있네요. 저러면 좋죠. 그러나 네이버 큐, 빙 코파일럿, 구글 제미나이 같이 출처를 대충 표기하는 건 전 반대합니다. 그로 인해서 콘텐츠 생산자들을 떠나게 만들면 결국은 그 화살이 검색 서비스 업체들에게 돌아갈 겁니다. 오픈 AI가 5월 15일 AI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부디 출처 표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큼직하게 했으면 하네요. https://www.perplexity.ai/ Perplexity Why is magnesium glycinate trending? www.perplexity.ai 직접 이용해 보시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다음에는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 비교 테스트 글을 올리겠습니다.

출처 표시가 명확해서 콘텐츠 생산자도 생각하는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가 검색의 미래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2일|사진

다음 검색율이 4%에서 3%로 추락했다면서 다음이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실제로 다음 검색은 2000년대 초부터 이용했던 저도 최근에는 다른 검색 엔진을 사용할 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검색을 해보면 쓸데없는 정보들 신변잡기 글이 가득하고 정보량은  낮은 대형 커뮤니티 구체적으로 디씨갤러리의 글을 검색 결과에 올려놓습니다. 디씨나 클리앙이나 대형 커뮤니티 게시판 글은 글의 길이도 짧고 출처도 없어서 믿고 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이 계속 그런 글들을 검색 결과에 내보내니 떠날 수 밖에요. 다만 4%였던 검색율이 3%로 줄었다고 망하지는 않겠죠. 이미 다음은 검색 서비스를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다음을 먹여 살리는 건 포털 서비스인데 이 포털 서비스에 올라온 기사나 콘텐츠들이 별 재미가 없고 취향 저격도 못해서 그냥 구글 디스커버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위협하는 AI 검색 툴 세계적인 검색 서비스를 가진 구글이 작년에 레드얼랏을 울린 적이 있습니다. 챗GPT 기술에 대한 충격으로 인해 구글은 경보를 울리고 AI 시대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건 GPT 기술의 핵심을 만든 곳이 구글의 한 연구원이고 그 논문을 통해서 이전에 없던 놀라운 성능의 인공지능이 탄생했습니다. 저 또한 챗GPT가 나온 후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먼저 티스토리에 AI 글쓰기로 글을 쓰는 정크 수준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엄청나게 늘었다는 겁니다. 그로 인해 티스토리 전체 도메인에 대한 악영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블로그로 돈 벌 수 있다는 강의팔이들 때문이죠. 이런 AI로 글을 쓴 블로그 포스팅이 늘면 늘수록 검색 품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24.03.05 - [IT/IT월드] - 행안부 3.1절 SNS 홍보물 논란의 원인은 챗GPT 복붙 블로그 행안부 3.1절 SNS 홍보물 논란의 원인은 챗GPT 복붙 블로그 윤석열 정권이 친일을 외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80~90년대 군인이 대통령이었던 시절 외쳤던 국가 기조인 반공을 위해서 한미일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에도 민족정서가 친일은 photohistory.tistory.com 삼일절 하얼빈 사태을 통해서 챗GPT 내용을 그대로 복사 붙이기로 글을 쓰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을 검색 상위에 노출시킨 네이버 검색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이 사태 이후 네이버는 AI로 글을 쓰는 것 자체는 막지 않겠지만 AI가 쓴 글이라고 표시하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글이 AI로 글을 썼는지 아닌지 네이버가 알 수 있을까요? 모르니까 삼일절이 하얼빈에서 시작되었다는 챗GPT 글을  그대로 블로그에 올린 글을 검색 1페이지에 소개하죠. 그리고 지금도 네이버에서 '삼일절 유래'를 검색하면 1페이지에 삼일절 하얼빈 유래를 담은 글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레기 정보와 가짜 정보를 손 안대고 코 푸는 AI 글쓰기로 글을 올리는 블로그가 검색 품질 전체에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서 지금은 폭발적으로 콘텐츠 생산량이 많은 과도기라면서 이에 대해서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해서 생성형 AI로 글을 쓴 콘텐츠를 걸러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건 구글도 제미나이라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성형 AI 검색 엔진을 사용하면 콘텐츠 생산자들의 수익 하락은 명약관화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는 많습니다. 빙 코파일럿, 네이버 큐, 구글 제미나이, 챗GPT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구글 제미나이와 챗GPT는 좀 다릅니다. 빙 코파일럿, 네이버 큐는 말을 생성하는 기능을 끄고 검색어가 들어오면 자기가 먼저 빙 또는 네이버 검색을 한 후에 검색 결과에 나온 뉴스기사, 블로그 포스팅 등을 정리해서 내보내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제미나이는 생성도 하고 정리도 하는 등 좀 색다른 서비스이고 지금까지는 가장 뛰어난 검색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생성형 AI 검색 엔진을 사용하면 저 같은 블로그는 수익이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 블로그에 방문하고 광고도 보고 하면서 독자와 정보 제공자의 윈윈 관계가 수십 년 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 광고 수익 때문에 일요일인 오늘도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자료 찾기를 하고 있죠. 그런데 광고 수익이 하락하다 못해 블로그 운영의 의미를 잊게 할 정도로 낮아지면 제가 이렇게 열심히 글을 쓰지 않겠죠. 그런데 생성형 AI 검색이 등장하면서 내 블로그 방문은 하지 않고 AI가 대신 읽어보고 정리한 글만 독자들이 읽는다?  그럼 제 블로그 광고 수익은 급감하게 되고 정보의 원소스들은 많이 사라질 겁니다. 그럼 생성형 AI들의 원재료가 되는 정보 창고들이 많이 사라지게 되고 결국 이상한 정보만 보고 학습하는 악순환이 될 것입니다. 이미 구글 검색은 구글 SEO를 연구한 기업들의 블로그 글만 가득하다고 전 세계에서 원성이 아주 자자합니다. 이걸 구글 제미나이에게 물어 봤습니다. 대단하긴 하네요. 대답 수준이 전문가 수준이네요.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인간의 창의성, 전문성, 감성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보다 노력해서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이 쉽지 창의적이고 독특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현재는 여러 생성형 AI 글쓰기로 글을 써도 네이버에서 걸러내지도 못하는데 노력이 무슨 소용 있겠어요. 또한 '순다 피차이' 인터뷰 영상을 보면 기존 콘텐츠 생산자인 블로거 수익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고 구글 제미나이 검색을 하면 구글 광고 붙일 공간이 없다는 등 자신들 자체 수익만 걱정하고 있네요. 내가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 검색이 미래라고 느끼는 이유 그렇다고 제가 구글 제미나이나 네이버 큐, 빙 파일럿을 무조건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 콘텐츠 생산자와 상생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어제 발견한 퍼블렉시티 AI가 생성형 AI 검색의 미래로 느껴지네요. 정확하게는 AI 검색이라고 해야겠네요. 네이버 큐 수준이 이렇습니다. 2023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에 대한 대답을 못합니다. 중요한 건 출처 표기인데 보세요 하단에 작게 표시되어 있죠. 뭔가 나와도 저걸 클릭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빙 코파일럿도 비슷합니다. 하단의 정보 출처 링크가 있는데 너무 작습니다. 클릭율이 높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구글 제미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를 하단에 표시하고 끝입니다. 이러면 안 옵니다. 가끔 저에게 인스타그램 사진 달라고 요청하는 대형 인스타그램 채널들이 있습니다. 저에게 어떤 혜택이 있냐고 물으면 출처 표기로 당신 인스타그램 유입이 늘어날 거다! 니 사진 유명한 채널에 소개되니 영광인 줄 알아! 식으로 대하는 것 같아서 일언지하에 무조건 사진 사용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검색은 허락도 안 했는데 그냥 막 이용하고 있죠. 물론 단순 비교는 어렵긴 합니다 기존에 사람이 여러 사이트에 들어가서 정보 정리를 하는 걸 AI가 대신 해주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내 블로그 방문을 해서 광고 수익을 올려주는 행위가 없고 링크를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지만 저런 식으로 표기하면 누가 옵니까? 어떤 문장이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어떻게 알아요??? 블로그만 문제일까요? 구글 제미나이보세요. 저 링크 유튜브입니다. 요즘은 유튜브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정리하고 이걸 구글 제미나이 검색에 사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다릅니다. 여기는 제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입니다.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는 다릅니다. 출처 표기를 상단에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크게 보여주고 있네요. 이러면 좋죠. 광고도 상단 광고가 클릭율이 가장 높은데요. 정보 출처 표기를 적극적으로 해서 원소스 제공자에 대한 예우를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 내용에 보면 1,2,3,4라는 각주가 있는데 숫자를 클릭하면 출처가 되는 원본 글로 이동하게 해줍니다.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경험한 AI 검색 중 가장 뛰어나다는 겁니다. 챗봇형 AI 검색 서비스로 기본적으로 무료이고 좀 더 심도 깊은 내용을 알고 싶으면 유료 버전인 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표기도 확실하게 해주고 성능도 좋아서 구글 제미나이도 좋지만 요즘은 이걸 주로 이용하고 있네요. 제 글도 출처에 표기되어 있네요. 저러면 좋죠. 그러나 네이버 큐, 빙 코파일럿, 구글 제미나이 같이 출처를 대충 표기하는 건 전 반대합니다. 그로 인해서 콘텐츠 생산자들을 떠나게 만들면 결국은 그 화살이 검색 서비스 업체들에게 돌아갈 겁니다. 오픈 AI가 5월 15일 AI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부디 출처 표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큼직하게 했으면 하네요. https://www.perplexity.ai/ Perplexity Why is magnesium glycinate trending? www.perplexity.ai 직접 이용해 보시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다음에는 퍼블렉시티 AI(Perplexity AI) 비교 테스트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