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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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놀라운 변화 인스타그램 페북 수익 쉐어 서비스 도입하다
챗GPT 이후 정말 많은 블로그가 늘었습니다. 너도나도 쉽게 돈 벌 수 있는 블로그 강의 듣고 우후죽순으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죠. 그런데 장담하지만 99%는 좀 운영하다가 운영을 그만 둘 겁니다. 왜냐하면 용돈벌이 하려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1달러 벌기도 어려운 현실을 매일 마주하면서 현타가 오기 시작하고 결국 블로그 운영을 중단할 겁니다. 이런 좀 운영하다가 그만두는 블로거는 계속 늘어날 겁니다. 이유는 용돈 벌이 블로그 운영하는 분들의 글 쓰기는 읽으나 마나 한 내용. 챗GPT나 AI 검색에서 나온 내용을 조금 가공해서 내놓기 때문이죠. 즉 한 마디로 콘텐츠 질이 아주 낮은 블로그 포스팅은 앞으로 퇴출 또는 수익을 거의 낼 수 없게 될 겁니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과 경험이 녹아 있는 블로그 글만 살아남는다 정보성 글들은 앞으로 큰 인기가 없을 겁니다. AI 검색으로도 충분하니까요. 특히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 1장 없는 정보성 글들은 인기가 없을 겁니다. 수많은 음식의 효능 같은 글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글이라서 경쟁도 심하고 검색에도 잘 노출되지 않을 겁니다. 이런 현실인데 이것도 모르고 난 매일 노력해서 글을 쓰는데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징징거려 봐야 누워서 침 뱉기입니다. 나만의 경험과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을 담은 글들이 그나마 AI 검색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AI 검색이 대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AI는 경험을 하지 못하고 환각 현상 때문에 정보 검색 서비스를 대체하는 것이 쉽지 않고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실제로 많은 AI 전문가들은 환각 현상 때문에 정보를 정리하는 기능이나 창작 영역에서 AI가 대활약을 하지 정보를 생산하는 일은 팩트 오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되기에 앞으로도 AI 검색이 활성화되고 인기를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점점 줄어드는 블로그 운영 수익 요즘 티스토리 및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면서 수익이 많이 줄었다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저 또한 수익이 꽤 떨어졌죠. 그래서 서브 블로그로 워드프레스를 파 놓았습니다. 티스토리 글은 구글 검색에 잘 노출이 되었고 티스토리와 구글은 상생하는 구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상위 노출이 되는 글은 온갖 언론사 글이고 그 다음에 웹사이트 그리고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글이 상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반면 티스토리 글들은 검색 첫 페이지에서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이런 변화는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 점수가 아주 낮아졌기 때문이죠. 여기에 네이버 검색 변화도 무시 못합니다. 이렇게 블로그 운영 수익이 줄기 시작하면 운영에 필요한 원동력이 꺼지게 되고 그렇게 블로그 글들은 저품질이 일상화되면서 점점 신뢰가 떨어지고 공멸화가 시작될 것 같네요. 이런 걸 잘 알고 있기에 네이버와 구글은 동영상 콘텐츠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 클립, 유튜브 쇼츠입니다. 블로그를 그만 두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 많이 늘어날 겁니다. 이유는 최근 메타가 놀라운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메타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다 요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눌러보면 안 보이던 메뉴가 보입니다. 계정 소개 밑에 '프로페셔널 대시보드'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통계 기능과 광고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정산이라는 메뉴가 보입니다. 이 정산은 놀랍게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릴스를 통한 수익입니다. 유튜브 쇼츠처럼 인스타그램도 릴스 조회수에 따라서 수익을 나눠주는 수익 쉐어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틱톡과 유튜브 쇼츠의 인기 때문에 크리에이터들이 이쪽으로 몰려가는 걸 지켜보지 못한 메타의 결단 같습니다. 지금까지 페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은 백날 사진과 글 동영상 올려봐야 수익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개인이 만드는 짧은 동영상이 인기를 끌다 보니 수익을 줄 테니 인스타에서 릴스를 만들어 달라면서 돈을 주네요. 수익을 제공하는 형식은 2022년까지 유튜브가 했던 펀딩 형식입니다. 그렇게 인스타그램에서 수익이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서 큰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 터지면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인스타그램 계정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팔로워 1만 명 이상이거나 릴스 몇 개가 대박을 내서 큰 조회 시간을 기록하는 계정에게만 수익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1만 명의 팔로워가 아니지만 릴스 2~3개가 대박을 낸 적이 있고 그 영향으로 수익화가 가능해진 듯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수익을 내는 4가지 방법 페이스북에도 최근 프로페셔널 대시보드가 생겼습니다. 생경한 이 메뉴를 클릭해 보니 놀랍게도 제 페이스북에 대한 자세한 통계 서비스가 있네요. 페이스북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능은 총 4가지입니다. 이중 스타는 별풍선 같은 기부 기능으로 팬들이 기부를 하는 방식입니다. 팔로워 500명 이상이면 누구나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시잖아요. 별풍선 아무나 받나요? 강력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나 별풍선이나 도네이션 받죠. 이건 BJ 같은 분들에게나 어울리는 기능입니다. 그리로 나머지 수익 기능은 릴스 광고, 보너스, 인스트림 광고가 있습니다. 릴스나 보너스는 초대 전용으로 막혀 있네요. 아마도 제 계정은 해당이 안 되나 봅니다. 신기하게 눌러보면 관심 있냐고 물어보고 관심 있다고 체크하라고 하네요. 아마도 실현이 아직 안 된 기능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인스트림 광고는 조건이 나오네요. 콘텐츠 수익화 정책을 준수해야 하고 팔로워가 5000명 이상조회 시간이 6만 분 이상, 동영상 최소 5개 이상 올려야 하네요. 이는 유튜브 쇼츠의 수익 기본 조건과 비슷하면서도 더 강력하네요. 6만 분 이상 기록하기 쉽지 않지만 쇼츠 한 두 개 터지면 또 쉽게 넘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자 분들의 영상이 터지긴 쉽지 않고 정말 놀라운 릴스 영상이 아니면 쉽지 않긴 할 겁니다. 인스트림 광고 수익은 어디서 나오냐? 릴스를 하나 올려보니 페북 릴스 하단에 광고가 떠 있습니다. 이 광고 수익에서 나오는 것이네요. 그런데 6만 시간의 조건을 못 채우는 계정도 광고가 나오고 이 광고 수익을 페북이 날름 먹기에 메타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습니다. 마치 티스토리가 애드센스 고시를 통과 못한 신입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 강제 광고를 달고 수익을 날름 먹는 것과 비슷하네요. 오히려 신입들에게 수익을 조금이라도 줘서 새로운 크리에이터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이런 식이면 고인물들 만 수익을 내는 구도가 되겠네요. 네이버의 숏폼인 네이버 클립은 아예 수익 셰어가 없고 미션을 성공하면 네이버 페이를 주는 식으로 하더라고요. 이렇게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로 돈을 버는 창구가 늘었습니다. 동영상 제작이 블로그 글 쓰는 것보다 10배는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나만의 콘텐츠가 있다면 공부하고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4K 120p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니콘 Z6 III 출시
어제 니콘이 니콘 Z6 III라는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선보였습니다. 니콘 Z6 II, Z7 II이 3년 전에 나왔으니 3년 만에 후속 기종이 나왔네요. 니콘 Z6 시리즈가 고속연사 상대적으로 저화소 바디라면 Z7은 4,000만 화소가 넘는 고화소에 가격도 더 비싼 시리즈입니다. 니콘 Z6 mark3의 전체적인 스펙 니콘 Z6 III는 유효화소수가 2,450만 화소의 풀프레임 미러리스입니다. 화소수는 적당하지만 그럼에도 고해상도 사진을 원하면 Zf에 들어간 픽셀 시프트로 촬영하면 9,60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사진 촬영할 때 미세하게 이미지센서를 옆으로 이동해서 화소수를 증가하는 기술입니다. ISO는 100~64000까지 지원하고 확장하면 ISO 50 ~ 204800까지 지원합니다. EVF 해상도도 576만 도트에 왜곡과 색수차를 억제했습니다. 리플레시 레이트는 60fps입니다. 밝기도 4000cd/㎡ 로 Z 시리즈 중에 가장 밝은 EVF를 제공합니다. AF는 3D 트래킹과 커스텀 와이드 영역 AF를 탑재 했습니다. 사람, 새, 비행기,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기차 등을 인지해서 자동으로 AF를 맞춥니다. 또한 Z9, Z8에도 들어간 화면 전체에서 3% 정도로 작은 얼굴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저휘도 한계는 -10EV입니다. 셔터속도는 1/8,000 ~30초까지 지원하고 수동 모드에서는 900초까지 연장도 가능합니다. 전자셔터도 지원하는데 전자셔터로 하면 1/16,000까지 지원합니다. 초고속 연사는 1초에 최대 120컷을 지원합니다. 기계식 연사는 1초에 14연사, 전자식은 20연사를 지원합니다. 바디 손떨방은 포커스 포인트 VF이 들어가서 8스텝의 손떨방을 제공합니다. 엄청난 손떨방이네요. 이외에도 피부 보정 기능도 있습니다. 동영상은 새로운 이미지센서 소개하면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스위블 LCD가 들어간 니콘 Z6 III 디자인 니콘 Z6 III 외형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크기는 약 138.5×101.5×74mm. 무게는 베터리, 메모리카드 포함 약 760g입니다. 니콘 Z6 II 전작인 니콘 Z6 II와 비교하면 거의 차이 없죠. 니콘 Z6 III (왼쪽) 니콘 Z6 II(오른쪽) 후면은 왼쪽 상단 버튼 변화가 있네요. 재생 버튼이 있던 곳에 연사 버튼이 있네요. 재생 버튼은 오른쪽 하단으로 위치변경했네요. 소비자들들이 한 손으로 재생 가능하게 해달라고 줄기차게 요청했나 봅니다. 재생 버튼이 오른쪽 그립부 쪽으로 가는 게 좋긴 하죠. LCD는 큰 변화가 있습니다. 니콘 Z6 Makr2는 틸트 LCD였는데 니콘 Z6 Mark3는 3.2인치 210만 도트의 스위블 LCD로 변경되었습니다. 스위블 회전형 LCD는 장단점이 있는데 가장 큰 장점은 모니터링을 하면서 영상 촬영할 수 있습니다. 즉 브이로그나 영상 촬영자에게는 스위블 LCD가 좋죠. 세계 최초 부분 적층형 CMOS를 사용한 니콘 Z6 III 세계 최초 부분 적층형 CMOS를 사용했습니다. 부분 적층형 CMOS 센서는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기 위해서 이미지센서의 상하에 고속 처리 회로를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상하로 배선을 배치하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전작인 Z6 II에 비해서 3.5배나 데이터 처리 판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여기에 EXPEED 7을 탑재해서 Z6 II보다 10배나 더 빠른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빠른 데이터처리가 가능해져서 1초에 120연사와 FHD 240P, 4K 120P, 6K 6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습니다. 4K 120P라니 엄청난 데이터 처리 속도네요. 또한 롤링 셔터를 왜곡 억제 했습니다. 동영상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지만 솔직히 이런 기능이나 스펙은 이미 뻔한 스펙입니다. 이미 경쟁 업체 기종들도 다 제공하고 니콘만의 특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안 보이네요. 메모리 카드 슬롯은 CFexpress 타입B와 SD 메모리 카드 2개를 사용하는 듀얼 슬롯을 제공합니다. 또한 Z8처럼 방진, 방적 처리를 지원합니다. USB 타입 C 1개, HDMI 1개, 외부 음성 입력 1개, 헤드폰 출력 1개의 단자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일본에서 43만 5,600엔에 출시되는데 한국에서는 349만원에 출시되네요. 공식 출시일은 7월 12일입니다.
4K 120p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니콘 Z6 III 출시
어제 니콘이 니콘 Z6 III라는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선보였습니다. 니콘 Z6 II, Z7 II이 3년 전에 나왔으니 3년 만에 후속 기종이 나왔네요. 니콘 Z6 시리즈가 고속연사 상대적으로 저화소 바디라면 Z7은 4,000만 화소가 넘는 고화소에 가격도 더 비싼 시리즈입니다. 니콘 Z6 mark3의 전체적인 스펙 니콘 Z6 III는 유효화소수가 2,450만 화소의 풀프레임 미러리스입니다. 화소수는 적당하지만 그럼에도 고해상도 사진을 원하면 Zf에 들어간 픽셀 시프트로 촬영하면 9,60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사진 촬영할 때 미세하게 이미지센서를 옆으로 이동해서 화소수를 증가하는 기술입니다. ISO는 100~64000까지 지원하고 확장하면 ISO 50 ~ 204800까지 지원합니다. EVF 해상도도 576만 도트에 왜곡과 색수차를 억제했습니다. 리플레시 레이트는 60fps입니다. 밝기도 4000cd/㎡ 로 Z 시리즈 중에 가장 밝은 EVF를 제공합니다. AF는 3D 트래킹과 커스텀 와이드 영역 AF를 탑재 했습니다. 사람, 새, 비행기,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기차 등을 인지해서 자동으로 AF를 맞춥니다. 또한 Z9, Z8에도 들어간 화면 전체에서 3% 정도로 작은 얼굴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저휘도 한계는 -10EV입니다. 셔터속도는 1/8,000 ~30초까지 지원하고 수동 모드에서는 900초까지 연장도 가능합니다. 전자셔터도 지원하는데 전자셔터로 하면 1/16,000까지 지원합니다. 초고속 연사는 1초에 최대 120컷을 지원합니다. 기계식 연사는 1초에 14연사, 전자식은 20연사를 지원합니다. 바디 손떨방은 포커스 포인트 VF이 들어가서 8스텝의 손떨방을 제공합니다. 엄청난 손떨방이네요. 이외에도 피부 보정 기능도 있습니다. 동영상은 새로운 이미지센서 소개하면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스위블 LCD가 들어간 니콘 Z6 III 디자인 니콘 Z6 III 외형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크기는 약 138.5×101.5×74mm. 무게는 베터리, 메모리카드 포함 약 760g입니다. 니콘 Z6 II 전작인 니콘 Z6 II와 비교하면 거의 차이 없죠. 니콘 Z6 III (왼쪽) 니콘 Z6 II(오른쪽) 후면은 왼쪽 상단 버튼 변화가 있네요. 재생 버튼이 있던 곳에 연사 버튼이 있네요. 재생 버튼은 오른쪽 하단으로 위치변경했네요. 소비자들들이 한 손으로 재생 가능하게 해달라고 줄기차게 요청했나 봅니다. 재생 버튼이 오른쪽 그립부 쪽으로 가는 게 좋긴 하죠. LCD는 큰 변화가 있습니다. 니콘 Z6 Makr2는 틸트 LCD였는데 니콘 Z6 Mark3는 3.2인치 210만 도트의 스위블 LCD로 변경되었습니다. 스위블 회전형 LCD는 장단점이 있는데 가장 큰 장점은 모니터링을 하면서 영상 촬영할 수 있습니다. 즉 브이로그나 영상 촬영자에게는 스위블 LCD가 좋죠. 세계 최초 부분 적층형 CMOS를 사용한 니콘 Z6 III 세계 최초 부분 적층형 CMOS를 사용했습니다. 부분 적층형 CMOS 센서는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기 위해서 이미지센서의 상하에 고속 처리 회로를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상하로 배선을 배치하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전작인 Z6 II에 비해서 3.5배나 데이터 처리 판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여기에 EXPEED 7을 탑재해서 Z6 II보다 10배나 더 빠른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빠른 데이터처리가 가능해져서 1초에 120연사와 FHD 240P, 4K 120P, 6K 6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습니다. 4K 120P라니 엄청난 데이터 처리 속도네요. 또한 롤링 셔터를 왜곡 억제 했습니다. 동영상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지만 솔직히 이런 기능이나 스펙은 이미 뻔한 스펙입니다. 이미 경쟁 업체 기종들도 다 제공하고 니콘만의 특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안 보이네요. 메모리 카드 슬롯은 CFexpress 타입B와 SD 메모리 카드 2개를 사용하는 듀얼 슬롯을 제공합니다. 또한 Z8처럼 방진, 방적 처리를 지원합니다. USB 타입 C 1개, HDMI 1개, 외부 음성 입력 1개, 헤드폰 출력 1개의 단자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일본에서 43만 5,600엔에 출시되는데 한국에서는 349만원에 출시되네요. 공식 출시일은 7월 12일입니다.
1만원 대 요금으로 밀리의 서재까지 볼 수 있는 KTM 밀리의 서재 요금제 추천
전 알뜰폰을 이용합니다. 이용한 지 한 4년 이상 된 것 같네요. 알뜰폰은 요금제가 아주 저렴해요. 대신 영화 할인 같은 제휴 할인이 일절 없습니다. 그냥 모든 혜택을 낮은 요금에 다 때려 넣었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중고폰이건 새 폰이건 자급제 폰으로 사고 비싼 요금제 안 쓰고 저렴한 요금제로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정말 알뜰하게 사용하는 분들은 친구나 주변 사람이 새 폰으로 갈아탄 후에 남은 중고폰을 싸게 구입해서 알뜰폰 요금제로 개통해서 잘 쓰더라고요. KTM 알뜰폰을 4년 4사용해보면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KTM 모바일을 4년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뭐니 뭐니 해도 저렴한 요금입니다. 초기에는 1만 원 중반대 사용하다가 1달에 1번 메가박스 영화표를 주는 메가박스 결합 요금제 사용했습니다. 1만 원 중반대 요금표를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이렇게 저렴한데 문제가 없냐고 물어보는데 전혀요. KT망 이용하고 KT 자회사인데 KT 서비스와 동일합니다. 아쉬운 점은 딱 하나 있었는데 제가 사용한 7GB 요금제는 7GB 다 사용하면 속도 제한이 1 Mbps로 걸리면서 느려집니다. 안심 요금제라서 추가 데이터 쓴다고 요금이 더 나오는 건 아닙니다. 다만 7GB 다 쓰면 속도가 최대 1 Mbps로 느려지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Mbps는 텍스트 이미지로만 된 글 읽을 때나 라디오앱을 사용할 때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1Mbps 속도 제한이 걸리면 꽤 느려지더라고요. 일시적인 문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7GB 데이터를 다 쓴 적이 거의 없어서요. 7GB로 데이터 모자라지 않냐고 할 수 있는데 유튜브나 동영상 서비스만 안 보고 지하철에서는 와이파이 연결해서 보면 전 부족하지 않더라고요. 물론 수시로 유튜브 보시고 스트리밍 서비스 많이 사용하시면 상위 요금제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 좋아하는 분들에게 KTM 밀리의 서재 요금제 강추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리디북스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전자책 월정액 서비스입니다. 요즘 교보문고가 적자를 기록하는 등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들의 수익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출판계가 위기다 위기다 하지만 요즘은 정말 더 큰 위기입니다. 그런데 밀리의 서재는 오히려 흑자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매달 월정액을 내고 보는 사람은 많은데 월정액이 손해 보는 책 대여수보다 적은 책을 대여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해요. 대충 예를 들어서 1달에 5권 이상 대여를 해야 밀리의 서재가 출판사에게 주는 돈이 많아서 적자일 수 있는데 구독자 대부분이 그 이하의 책만 빌려 본다는 겁니다. 그럼 밀리의 서재 월정액은 얼마냐? 월 9,900원입니다. 월 9,900원을 내면 16만 권의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중에 나온 모든 전자책이 다 있는 건 아닙니다. 넷플릭스처럼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 방식이라서 일정 기간 책을 대여하고 대여 기간이 끝나면 밀리의 서재에서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밀리의 서재를 1만 원 대 KTM 요금제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와 KT와 KTM이 왜 손을 잡았나?라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밀리의 서재가 KT 지니가 있는 회사에 인수가 되었네요. 어쩐지. 이런 이유 때문에 밀리의 서재 요금제가 나왔나 보네요. 밀리의 서재 요금제는 총 3가지가 있습니다. 모두다 맘껏 7GB + 밀리의 서재 월 16,200원 모두다 맘껏 10GB + 밀리의 서재 월 18,900원 모두다 맘껏 15GB + 밀리의 서재 월 20,900원 모두 통화는 무제한이고 영상 통화는 300분을 지원합니다. 문자는 기본만 제공하고요. 문자는 요즘 하는 분이 거의 없죠. 데이터는 7,10,15GB에서 고르면 되는데 저 데이터를 다 사용해도 최대 1Mbps의 속도제한이 걸려서 계속 데이터를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 요금제가 나오자마자 기존 요금제에서 변경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요금제 바뀌려면 KTM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변경 요청을 해야 했는데 지금은 앱에서도 바로 변경 가능하네요. 아주 편리해졌네요. 16만 권의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를 한 번도 이용 안 해 보셨다면 밀리의 서재 검색하셔서 회원 가입하면 1개월은 무료입니다. 전 이미 체험을 해봤는데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다른 전자책 서비스와 비슷하면서도 뷰어가 좀 아쉽더라고요. 그러나 다른 서비스에 없는 소셜 기능도 있고 책장 공유 기능이 있어서 다른 유저들이 추천하는 책도 볼 수 있습니다. 피드가 있을 정도로 SNS와 잘 접목한 점도 좋습니다. 한 1주일 사용했는데 이동할 때 그전에는 유튜브 쇼츠나 넷플릭스 봤는데 지금은 밀리의 서재를 주로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리의 서재는 오디오북도 있습니다. 이동할 때 운동할 때 산책 할 때 오디오북 틀어 놓고 듣는 재미가 아주 좋습니다. 또한 개인 서재도 있고 목표량도 자동으로 체크해 줍니다. 제가 주로 읽는 책은 씨네21로 다양한 영화 정보와 다른 분들의 영화 평을 읽으면서 제가 놓친 부분을 챙기고 다른 분들의 시선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만 PDF 파일로 된 책들은 스마트폰보다는 태블릿이나 노트북 또는 PC가 더 어울리더라고요. UI는 정말 전자책 서비스인지 SNS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처음에는 난감했지만 한 3일 지나니 오히려 너무 좋네요. 밀리의 서재 요금제에 가입하면 밀리의 서재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PC와 노트북, 태블렛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보시면 구독 기간에 요금제 유지 시까지라고 쓰여 있죠. 이외에도 책에 대해서 어느 세대 어느 성별이 많이 읽는지도 알려줍니다. 밀리의 서재는 최신 인기 서적이 많을까? 16만권이라고 해도 그 책이 쓰레기 같은 책, 의미 없는 저질 책이 대부분이라면 안 되겠죠. 실제로 이런 서비스들이 참 많습니다. 월정액 책 채우려고 아무 책이나 마구 등록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체크해 봤습니다. 밀리 랭킹에 보니 '리틀 라이프'가 올라와 있네요. 저 책 요즘 엄청 뜨더라고요. 뭐 펑펑 울었다는 소리가 많고요. 당연히 대형 서점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이 전자책은 전자책으로 나오는 책이 있고 안 나오는 책이 있습니다. 이는 출판사와 저자가 허락을 해야 전자책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유명 작가 책은 전자책으로 절대 안 나옵니다. 천상 종이책으로만 봐야 합니다. 반대로 종이책 낼 시간이나 여력이 없는 신인 작가들이 쉽게 출판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중에 밀리의 서재에 얼마나 있나 살펴봤습니다. 대체적으로 50% 이상 되는 듯하네요. PC뷰어에서 보니 아예 서점 베스트 코너가 있네요. 보면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인 책을 소개하면서 밀리 랭킹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에서도 볼 수 있다는 소리죠. 물론 없는 책도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워낙 책 종류가 많고 도서관에서도 너무 출판된 지 오래되어서 보관고로 들어간 책도 볼 수 있네요. 10년이나 지난 구간이라도 좋은 책이 많거든요. 서점 3사 100위 내 70권이 밀리에 있다고 하네요. 요즘 서점 랭킹은 요지경이고 베스트셀러 1위 한다고 그 책 읽는 분들도 많지 않아서 랭킹이 예전만큼의 의미가 있지 않지만 시간도 없은데 남들이 많이 읽는 책 찾기에는 좋죠. KT M 모바일 밀리의 서재 요금제 가입하기 https://www.ktmmobile.com/event/eventDetail.do?ntcartSeq=866&sbstCtg=E&pageNo=1&recommend=O4914 이번달 이벤트 | kt M모바일 공식 다이렉트몰 www.ktmmobile.com 위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면 자동으로 제가 추천인으로 자동 등록이 되는데 저와 초대 받은 친구(가입자) 모두 M스토어 포인트 3만 원을 제공합니다. 단 1만 5천 원 이상 요금제 가입을 해야 하는데 밀리의 서재 요금제는 모두 1만 5천 원이 넘으니 위 링크를 통해서 밀리의 서재 요금제 가입하면 됩니다.
1만원 대 요금으로 밀리의 서재까지 볼 수 있는 KTM 밀리의 서재 요금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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