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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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를 니콘 Z6 III만 제공하다니 전체로 확장해라
니콘이 요즘 부지런하게 다양한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니콘은 니콘이죠. 그런다고 소니, 캐논을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니콘이 지난 수년 동안 소니와 캐논에 밀려서 만년 3위를 넘어서 치고 올라오는 후지필름의 인기를 막으려면 더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기계적 성능은 아주 좋으나 정작 소비자를 움직일 요소가 적은 니콘 카메라 니콘은 공학도가 운영하는 회사처럼 기술적 성능은 아주 뛰어난 제품들이 많습니다. 다만 캐논처럼 소비자를 저격하는 기능 예를 들어서 인물 색감과 아주 편리한 UI 등등 사용자가 쉽게 사용하게 하는 데는 좀 걸림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전히 AF가 느린 점은 아직도 니콘 카메라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은 AF 전환 속도를 빠르게 느리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영상 촬영할 때 역동적인 화면을 담을 때는 AF가 빨라야 합니다. 반면 감성적인 영상 촬영 시에는 전경에서 후경으로 포커스가 서서히 전환되어야 감성을 풍부하게 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능이 없습니다. AF 속도 조절이 안 되더라고요. 이런 하나하나가 아쉽죠. 그럼에도 기계적 완성도가 좋고 AF도 이제는 꽤 좋아져서 점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를 니콘 Z6 III만 제공하다니 카메라가 안 팔리는 이유는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광학 성능만 뛰어나지 각종 후보정 기능이나 AI 기능과 SNS 공유 기능이 약해서 20,30대 들에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최신 카메라들은 동영상 기능만 대폭 강화해서 가격만 크게 올려서 출시하기에 사진 취미가들에게는 불 필요한 카메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 사진을 주로 찍는다면 최신 카메라 사는 것을 추천하지 않게 되네요. 최근에 나온 니콘 Z6 III나 캐논 R5 II, R1은 프로들을 위한 바디이지 사진 취미가 들을 위한 바디는 아닙니다. 사진용 바디라면 니콘 Z7 II이 더 낫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비해서 여러 가지로 사진을 편집 가공해서 SNS 올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한 카메라에 대한 외면의 흐름을 카메라 제조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숏폼 영상의 시대에 숏폼 영상 제작이 너무 불편한 카메라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변화 중 하나가 파나소닉 S9입니다. 파나소닉 S9은 수많은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그럼에도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 하나는 SNS용 사진 및 숏폼 영상 제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LUT(Look Up Table)이라고 하죠. 그리고 룩이라고도 합니다. 부르는 것은 다양하지만 쉽게 말해서 파나소닉 S9는 다양한 필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존에도 제공했죠. 그런데 카메라 제조사가 제공하는 필터 말고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 인스타그램은 다양한 필터를 제공하고 없으면 다운로드하여서 설치할 수 있고 어떤 업체는 이 인스타그램 필터 LUT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세상을 담는 다큐 사진 스타일이 좋아서 필터 극혐을 하지만 저만 이렇지 대부분은 필터 사용한 사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 칭찬은 안 하고 색감 좋다는 내가 뭘 하지도 않은 걸 칭찬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보정 작업할 때 내가 후보정 색감을 조절하는 분들도 있지만 요즘은 그냥 라이트룸 프리셋 때려서 만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아무튼 이 색감 또는 필터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기에 인스타그램은 수많은 필터 LUT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들은 이 필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파나소닉 S9이 남이 만든 LUT를 다운로드해서 내 카메라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능이 새로운 건 아닙니다. 이미 라이카 Q3은 이런 기능이 추가되었으니까요. 캐논은 아직 이 기능이 안 보이지만 니콘도 이와 비슷한 필터 추가 기능을 넣었습니다. 니콘 Z6 III에는 기본 필터를 픽처 컨트롤 설정에서 볼 수 있는데 보시면 클라우드 픽처 컨트럴 파일 추가가 있습니다. 엄청난 변화입니다. 이런 별거 아닌 기능을 2024년에 넣어주고 아직도 넣어주지 않은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이러니 외면받죠. 이러니 카메라가 안 팔리는 겁니다. 카메라 사서 촬영한 후 바로 SNS에 올리고 싶은데 이 과정도 복잡하고 후보정을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다지만 별 기능도 아닌 걸 카메라에서 해결하면 될 텐데 이걸 지금까지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카메라서 색조 조정하고 색온도 조정하는 다 있죠. 그런데 그거 말고 그냥 좋은 필터 다양한 필터 넣어주면 되는데요. 아무튼 이제라도 넣어주었네요. 니콘은 이에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https://imagingcloud.nikon.com/ https://imagingcloud.nikon.com/ imagingcloud.nikon.com 니콘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에도 있었다고 하네요. 관심도 없으니 있는지도 몰랐네요. 그런데 이번에 업그레이드해서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미지를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라이트룸 스토리지 구글 포토에 자동 백업하는 기능을 넘어서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이미징 레시피도 가능합니다. 이중 이미징 레시피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미징 레시피는 프로들이 만들고 내가 만들고 네가 만든 수많은 LUT(필터)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라이트룸 프리셋처럼 무료 또는 유료로 구매할 수도 있겠네요. 지난 6월에 첫 선을 보여서 지금은 다 무료이고 올라온 프로들이 만든 LUT은 많지 않습니다. 캐논도 후딱 이런 LUT 공유 기능을 만들어야 할 겁니다. 참고로 파나소닉 S9의 LUT은 사진을 넘어서 동영상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 호환 모델은 꼴랑 하나 니콘 Z6 III만 제공합니다. 최신 카메라 안 사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니콘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다른 니콘 바디들에게 제공할지 안 할지 여부는 자신들도 모른다고 하네요. 좀 생각이 있으면 이 기능을 다 제공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니콘 카메라 충성도가 올라가잖아요. 아이폰이 왜 잘 팔리는데요. 구형 제품도 iOS 업데이트를 통해서 최신 카메라로 만들어주는데요. 니콘이 변하고 있으니 약간 기대는 하지만 큰 기대는 안 합니다. 그럼에도 넣어주면 정말 좋겠네요.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를 니콘 Z6 III만 제공하다니 전체로 확장해라
니콘이 요즘 부지런하게 다양한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니콘은 니콘이죠. 그런다고 소니, 캐논을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니콘이 지난 수년 동안 소니와 캐논에 밀려서 만년 3위를 넘어서 치고 올라오는 후지필름의 인기를 막으려면 더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기계적 성능은 아주 좋으나 정작 소비자를 움직일 요소가 적은 니콘 카메라 니콘은 공학도가 운영하는 회사처럼 기술적 성능은 아주 뛰어난 제품들이 많습니다. 다만 캐논처럼 소비자를 저격하는 기능 예를 들어서 인물 색감과 아주 편리한 UI 등등 사용자가 쉽게 사용하게 하는 데는 좀 걸림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전히 AF가 느린 점은 아직도 니콘 카메라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은 AF 전환 속도를 빠르게 느리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영상 촬영할 때 역동적인 화면을 담을 때는 AF가 빨라야 합니다. 반면 감성적인 영상 촬영 시에는 전경에서 후경으로 포커스가 서서히 전환되어야 감성을 풍부하게 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능이 없습니다. AF 속도 조절이 안 되더라고요. 이런 하나하나가 아쉽죠. 그럼에도 기계적 완성도가 좋고 AF도 이제는 꽤 좋아져서 점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를 니콘 Z6 III만 제공하다니 카메라가 안 팔리는 이유는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광학 성능만 뛰어나지 각종 후보정 기능이나 AI 기능과 SNS 공유 기능이 약해서 20,30대 들에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최신 카메라들은 동영상 기능만 대폭 강화해서 가격만 크게 올려서 출시하기에 사진 취미가들에게는 불 필요한 카메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 사진을 주로 찍는다면 최신 카메라 사는 것을 추천하지 않게 되네요. 최근에 나온 니콘 Z6 III나 캐논 R5 II, R1은 프로들을 위한 바디이지 사진 취미가 들을 위한 바디는 아닙니다. 사진용 바디라면 니콘 Z7 II이 더 낫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비해서 여러 가지로 사진을 편집 가공해서 SNS 올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한 카메라에 대한 외면의 흐름을 카메라 제조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숏폼 영상의 시대에 숏폼 영상 제작이 너무 불편한 카메라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변화 중 하나가 파나소닉 S9입니다. 파나소닉 S9은 수많은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그럼에도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 하나는 SNS용 사진 및 숏폼 영상 제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LUT(Look Up Table)이라고 하죠. 그리고 룩이라고도 합니다. 부르는 것은 다양하지만 쉽게 말해서 파나소닉 S9는 다양한 필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존에도 제공했죠. 그런데 카메라 제조사가 제공하는 필터 말고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 인스타그램은 다양한 필터를 제공하고 없으면 다운로드하여서 설치할 수 있고 어떤 업체는 이 인스타그램 필터 LUT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세상을 담는 다큐 사진 스타일이 좋아서 필터 극혐을 하지만 저만 이렇지 대부분은 필터 사용한 사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 칭찬은 안 하고 색감 좋다는 내가 뭘 하지도 않은 걸 칭찬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보정 작업할 때 내가 후보정 색감을 조절하는 분들도 있지만 요즘은 그냥 라이트룸 프리셋 때려서 만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아무튼 이 색감 또는 필터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기에 인스타그램은 수많은 필터 LUT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들은 이 필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파나소닉 S9이 남이 만든 LUT를 다운로드해서 내 카메라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이 기능이 새로운 건 아닙니다. 이미 라이카 Q3은 이런 기능이 추가되었으니까요. 캐논은 아직 이 기능이 안 보이지만 니콘도 이와 비슷한 필터 추가 기능을 넣었습니다. 니콘 Z6 III에는 기본 필터를 픽처 컨트롤 설정에서 볼 수 있는데 보시면 클라우드 픽처 컨트럴 파일 추가가 있습니다. 엄청난 변화입니다. 이런 별거 아닌 기능을 2024년에 넣어주고 아직도 넣어주지 않은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이러니 외면받죠. 이러니 카메라가 안 팔리는 겁니다. 카메라 사서 촬영한 후 바로 SNS에 올리고 싶은데 이 과정도 복잡하고 후보정을 스마트폰에서 할 수 있다지만 별 기능도 아닌 걸 카메라에서 해결하면 될 텐데 이걸 지금까지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카메라서 색조 조정하고 색온도 조정하는 다 있죠. 그런데 그거 말고 그냥 좋은 필터 다양한 필터 넣어주면 되는데요. 아무튼 이제라도 넣어주었네요. 니콘은 이에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https://imagingcloud.nikon.com/ https://imagingcloud.nikon.com/ imagingcloud.nikon.com 니콘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에도 있었다고 하네요. 관심도 없으니 있는지도 몰랐네요. 그런데 이번에 업그레이드해서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미지를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라이트룸 스토리지 구글 포토에 자동 백업하는 기능을 넘어서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고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이미징 레시피도 가능합니다. 이중 이미징 레시피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미징 레시피는 프로들이 만들고 내가 만들고 네가 만든 수많은 LUT(필터)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라이트룸 프리셋처럼 무료 또는 유료로 구매할 수도 있겠네요. 지난 6월에 첫 선을 보여서 지금은 다 무료이고 올라온 프로들이 만든 LUT은 많지 않습니다. 캐논도 후딱 이런 LUT 공유 기능을 만들어야 할 겁니다. 참고로 파나소닉 S9의 LUT은 사진을 넘어서 동영상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니콘 이미징 클라우드 호환 모델은 꼴랑 하나 니콘 Z6 III만 제공합니다. 최신 카메라 안 사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니콘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다른 니콘 바디들에게 제공할지 안 할지 여부는 자신들도 모른다고 하네요. 좀 생각이 있으면 이 기능을 다 제공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니콘 카메라 충성도가 올라가잖아요. 아이폰이 왜 잘 팔리는데요. 구형 제품도 iOS 업데이트를 통해서 최신 카메라로 만들어주는데요. 니콘이 변하고 있으니 약간 기대는 하지만 큰 기대는 안 합니다. 그럼에도 넣어주면 정말 좋겠네요.
스위트홈 시즌3는 횡설수설만 가득한 졸작 드라마 CG가 아깝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어차피 망한 드라마 후반전에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지길 약간은 기대했지만 시즌2의 그 절망에 가까운 실망을 뛰어넘는 졸작을 내놓았네요. 는 시즌2가 오히려 그나마 잘 만든 드라마임을 증명하고 있네요. 원작을 확장하다가 망작을 만든 스위트홈 시즌3의 이응복 감독 , , 의 공통점은 이응복 감독 연출에 김은숙 작가의 시나리오가 만나서 인기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 인기 드라마의 핵심은 시나리오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해주는 것이 넷플릭스가 만든 입니다. 시즌 1은 웹툰 원작이라서 꽤 탄탄한 스토리와 진행이 돋보였다면 시즌2, 시즌3은 원작에 없는 이야기를 홍소리, 박소정 작가가 만들다 보니 원작의 핵심 주제나 소재를 어따 팔아먹고 횡설수설하는 잡담 같은 드라마를 만들었네요. 이응복 감독은 이야기를 확장하고 싶었다는데 확장을 하려면 뭔가 집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정말 드럽게 재미없는 드라마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매력 있는 캐릭터 하나 없는 넷플릭스 가입자가 많이 이탈하고 있다고 하죠. 5,500원이면 큰 돈이 아니기에 참고 볼 수도 있지만 이제는 저도 못 참겠네요. 일단 좀 쉬었다고 볼만한 것이 쌓이면 보던지 해야겠네요. 2화까지 보고 가망이 없다고 느껴서 넷플릭스를 일시중단 시켰습니다. 어떻게 이런 드라마를 만들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정말 못 만든 영화네요. 볼만한 건 잘생긴 남자 배우 3명과 CGI 뿐 스토리는 정말 쓰레기급이네요. 떡밥 회수? 그딴 거 없습니다. 그냥 시즌 2,3는 나오지 말았어야 할 드라마입니다. 유일한 희망은 이 시즌2,3을 만든 CG 제작사인 '폴리모프 스튜디오'만 해외에서 손길이 많이 오고 연출자와 시나리오 작가는 필모에서 최악의 드라마로 기록될 겁니다. 먼저 시즌2와 시즌3에는 정말 수 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수많은 인물들이 필요하냐? 60% 정도는 필요 없는 캐릭터들입니다. 그리고 시즌 1의 주요 인물 대부분이 죽는 설정은 역겹기까지 하네요. 정말 화가 날 지경입니다. 주인공 차현수부터 신체 강탈자 같은 편상욱, 서이경, 이은유, 이은혁 모두 시즌 1에서는 빛나던 캐릭터들이 시즌 2,3에서는 질척거리고 뭐 하자는 플레이라는 나올 정도로 모두 매력이 하나도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먼저 각 캐릭터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해결해야할 위기가 무엇이면 그 위기를 넘어서면서 느끼는 희생과 감동이 전혀 없습니다. 너무나도 허술한 시나리오는 8화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로 수백억 원의 돈을 투입할 생각을 했는지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데? 기존 좀비물과 다른점은 바이러스 감염자가 욕망이 커지면 괴물이 되는데 이 괴물의 모습이 각각 욕망을 형상화한다는 이 뛰어난 설정은 시즌2에서 다 날려 먹고 잠실야구장을 지키는 군인들과 신체 실험을 통해서 괴물화를 넘어서 신인류로 진화하는 설정은 끔찍스럽기만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인간 생체 실험을 통해서 괴물화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편상욱을 볼 때마다 왜 쟤는 새로운 몸을 그렇게 원할까? 궁금했는데 이걸 지나가는 대사로 6화에서 짧게 다룹니다. 아니 이야기에 집중하려면 설정은 어느 정도 알려주고 어떤 위기 과정인지 현재 주인공들이 처한 위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보여줘야 하는데 전혀 없습니다. 차현수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부에서 또 다른 나와 싸우고 있고 이은유는 오빠인 이은혁과 차은수만 찾고 스타디움에 있는 사람들의 서사는 핵심 뿌리로 진화하지 못하는 잔가지들 자체이고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청자들을 끌고 가는 모습이 짜증만 가득 나게 하네요. 신인류가 되어서 돌아온 이은혁이 지능과 신체가 발달하고 지식 습득은 빠르나 감정은 없다는 무적의 T가 되어서 돌아온다는 설정은 유치뽕짝입니다. 여기에 젊고 잘 생긴 군인 박찬영은 이 드라마에서 잘생김만 역할하는지 아무 활약도 없습니다. 여기에 머리 치렁치렁긴 미친 과학자도 너무 전형적인 인물입니다.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아포칼립스는 드라마 배경이 아닌 연출과 시나리오가 아포칼립스입니다. 너무 많은 불필요한 캐릭터와 너무 많은 설정과 너무 많은 어설픈 위기가 드라마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네요. 다시 말하지만 CGI만 볼만하고 이야기와 연출이 심하게 안 좋네요. 한국의 VFX의 현주소만 잘 보여주는 다시는 이런 드라마가 나오지 않길 바랄 정도로 졸작 오브 졸작 입니다. 별점 : ★ 40자 평 : 스위트 홈에서 머물지 왜 야외로 확장헤서 이런 망작을 만드나. 집 나가면 개고생
스위트홈 시즌3는 횡설수설만 가득한 졸작 드라마 CG가 아깝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어차피 망한 드라마 후반전에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지길 약간은 기대했지만 시즌2의 그 절망에 가까운 실망을 뛰어넘는 졸작을 내놓았네요. 는 시즌2가 오히려 그나마 잘 만든 드라마임을 증명하고 있네요. 원작을 확장하다가 망작을 만든 스위트홈 시즌3의 이응복 감독 , , 의 공통점은 이응복 감독 연출에 김은숙 작가의 시나리오가 만나서 인기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 인기 드라마의 핵심은 시나리오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해주는 것이 넷플릭스가 만든 입니다. 시즌 1은 웹툰 원작이라서 꽤 탄탄한 스토리와 진행이 돋보였다면 시즌2, 시즌3은 원작에 없는 이야기를 홍소리, 박소정 작가가 만들다 보니 원작의 핵심 주제나 소재를 어따 팔아먹고 횡설수설하는 잡담 같은 드라마를 만들었네요. 이응복 감독은 이야기를 확장하고 싶었다는데 확장을 하려면 뭔가 집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정말 드럽게 재미없는 드라마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매력 있는 캐릭터 하나 없는 넷플릭스 가입자가 많이 이탈하고 있다고 하죠. 5,500원이면 큰 돈이 아니기에 참고 볼 수도 있지만 이제는 저도 못 참겠네요. 일단 좀 쉬었다고 볼만한 것이 쌓이면 보던지 해야겠네요. 2화까지 보고 가망이 없다고 느껴서 넷플릭스를 일시중단 시켰습니다. 어떻게 이런 드라마를 만들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정말 못 만든 영화네요. 볼만한 건 잘생긴 남자 배우 3명과 CGI 뿐 스토리는 정말 쓰레기급이네요. 떡밥 회수? 그딴 거 없습니다. 그냥 시즌 2,3는 나오지 말았어야 할 드라마입니다. 유일한 희망은 이 시즌2,3을 만든 CG 제작사인 '폴리모프 스튜디오'만 해외에서 손길이 많이 오고 연출자와 시나리오 작가는 필모에서 최악의 드라마로 기록될 겁니다. 먼저 시즌2와 시즌3에는 정말 수 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이 수많은 인물들이 필요하냐? 60% 정도는 필요 없는 캐릭터들입니다. 그리고 시즌 1의 주요 인물 대부분이 죽는 설정은 역겹기까지 하네요. 정말 화가 날 지경입니다. 주인공 차현수부터 신체 강탈자 같은 편상욱, 서이경, 이은유, 이은혁 모두 시즌 1에서는 빛나던 캐릭터들이 시즌 2,3에서는 질척거리고 뭐 하자는 플레이라는 나올 정도로 모두 매력이 하나도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먼저 각 캐릭터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해결해야할 위기가 무엇이면 그 위기를 넘어서면서 느끼는 희생과 감동이 전혀 없습니다. 너무나도 허술한 시나리오는 8화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로 수백억 원의 돈을 투입할 생각을 했는지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데? 기존 좀비물과 다른점은 바이러스 감염자가 욕망이 커지면 괴물이 되는데 이 괴물의 모습이 각각 욕망을 형상화한다는 이 뛰어난 설정은 시즌2에서 다 날려 먹고 잠실야구장을 지키는 군인들과 신체 실험을 통해서 괴물화를 넘어서 신인류로 진화하는 설정은 끔찍스럽기만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인간 생체 실험을 통해서 괴물화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편상욱을 볼 때마다 왜 쟤는 새로운 몸을 그렇게 원할까? 궁금했는데 이걸 지나가는 대사로 6화에서 짧게 다룹니다. 아니 이야기에 집중하려면 설정은 어느 정도 알려주고 어떤 위기 과정인지 현재 주인공들이 처한 위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보여줘야 하는데 전혀 없습니다. 차현수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부에서 또 다른 나와 싸우고 있고 이은유는 오빠인 이은혁과 차은수만 찾고 스타디움에 있는 사람들의 서사는 핵심 뿌리로 진화하지 못하는 잔가지들 자체이고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청자들을 끌고 가는 모습이 짜증만 가득 나게 하네요. 신인류가 되어서 돌아온 이은혁이 지능과 신체가 발달하고 지식 습득은 빠르나 감정은 없다는 무적의 T가 되어서 돌아온다는 설정은 유치뽕짝입니다. 여기에 젊고 잘 생긴 군인 박찬영은 이 드라마에서 잘생김만 역할하는지 아무 활약도 없습니다. 여기에 머리 치렁치렁긴 미친 과학자도 너무 전형적인 인물입니다.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아포칼립스는 드라마 배경이 아닌 연출과 시나리오가 아포칼립스입니다. 너무 많은 불필요한 캐릭터와 너무 많은 설정과 너무 많은 어설픈 위기가 드라마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네요. 다시 말하지만 CGI만 볼만하고 이야기와 연출이 심하게 안 좋네요. 한국의 VFX의 현주소만 잘 보여주는 다시는 이런 드라마가 나오지 않길 바랄 정도로 졸작 오브 졸작 입니다. 별점 : ★ 40자 평 : 스위트 홈에서 머물지 왜 야외로 확장헤서 이런 망작을 만드나. 집 나가면 개고생
숏폼 보고 돈도 버는 틱톡 라이트 1주일 사용하고 실제로 돈을 받다
숏폼 전쟁입니다. 틱톡으로 시작된 1분 내외의 세로 모드 동영상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숏폼 전쟁의 참전 상황을 보면 틱톡이 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는 틱톡을 베껴 만든 유튜브 쇼츠입니다. 한국에서는 1위죠. 그리고 한국에서 점점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페북 릴스도 인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뭐 이 순위는 월간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한국에서 사용시간 1위는 유튜브입니다. 카톡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다가 2024년부터 유튜브가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 전쟁에 최근 네이버 클립이 참전했지만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인기는 없습니다. 카카오는 다음 숏폼을 제공하지만 무의미한 서비스입니다. 이 중에서 틱톡과 유튜브, 인스타 릴스, 페북 릴스의 공통점은 창작자에게 수익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숏폼 창작자에게 창작 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숏폼을 제작하겠죠. 이런 수익 쉐어 서비스의 원조는 유튜브죠. 그런데 틱톡도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 수익을 제공하면서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이 틱톡으로 몰려가자 인스타그램도 릴스 수익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숏폼을 제작한 후에 틱톡, 유튜브, 인스타 릴스에 각각 올리고 각각 수익을 내면 되기에 요즘은 숏폼 제작자들이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저도 물론 간간히 숏폼 영상을 만들어서 올리고 있고 앞으로는 이 블로그 보다 숏폼 제작에 좀 더 신경을 쓸 예정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은 이제 운을 다 한 듯 합니다. 콘텐츠 제작에만 신경 써도 모자란데 온갖 어려가지를 체크해야 하고 검색 알고리즘 변화와 문제점, 특히 카카오의 무능한 운영으로 정내미가 떨어지고 있네요. 틱톡과 틱톡 라이트의 차이점은 뭐야? 틱톡이 있고 최근에 나온 틱톡 라이트가 있습니다. 둘의 차이를 간단히 소개하면 틱톡은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기능이 엄청나게 많지만 무겁습니다. 용량이 300Mb 이상 됩니다. 반면 틱톡 라이트는 말 그대로 30Mb로 용량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영상 제작 기능이 많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틱톡은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서비스이고 틱톡 라이트는 숏폼 감상 위주의 서비스입니다. 숏폼 동영상만 봐도 돈을 주는 틱톡 라이트 백날 유튜브 쇼츠, 네이버 클립, 인스타그램 릴스 보아 봐야 돈 한 푼 안 줍니다. 이게 당연한 것이죠. 우리가 유튜브 동영상 본다고 돈을 받나요? 그런데 이 상식을 깨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틱톡 라이트입니다. 틱톡 라이트는 동영상을 보면 돈을 줍니다. 물론 많은 돈을 주지 않지만 1주일 정도 여러 이벤트와 동영상 감상을 하니 1만 원을 넘겼습니다. 1주일 1만원에 적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돈이 제가 의식해서 번 것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동영상 보다 보니 벌린 돈이라서 꽁돈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앱들 많죠. 걸으면 돈을 준다는 '발로소득' 같은 캐시워크 서비스들도 있는 데 사용해 보니 포인트 1만 포인트가 실제 돈으로는 7천 원 내외라는 점 등등 짜증 나는 돈벌이 앱들이 많죠. 그런데 틱톡 라이트는 다릅니다. 실제로 1만 포인트 쌓이고 이걸 네이버 페이로 전환하니 바로 넣어주네요. 페이코나 은행 계좌 이체도 가능합니다. 편의점 쿠폰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돈을 받게 되니 이 회사는 왜 이런 행동을 할까 했는데 이게 한국만 하는 게 아니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케팅이네요. 현금 보상 마케팅의 목적은 단 하나 이용자 수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틱톡 라이트의 현금 주는 마케팅으로 이용자 수가 지난 3월 119만 명에서 지난 5얼 324만 명 지금은 500만 명은 너끈하게 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7월에 가입했으니까요. 이미 수많은 10,20대들은 이 틱톡 라이트로 용돈 벌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럼 이 돈은 어디서 나오냐? 일단 가입자 늘리고 광고주 끌어 모아서 매꾸면 됩니다. 테무가 그렇게 성장했으니까요 틱톡 숏폼 영상들을 쭉 보니 틱톡 라이트 앱을 설치하고 동영상을 보면 위와 같이 동전 모양의 아이콘이 뜨고 시간이 지나면 숫자가 올라갑니다. 아침에는 6원까지 나오다가 많이 보면 숫자가 1원으로 내려갑니다. 이 숫자가 다 돈입니다. 포인트 적립은 하단 포인트를 누르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푼돈 올라가는 재미가 좋네요. 틱톡 라이트에 올라온 숏폼 영상들은 틱톡에 올라온 숏폼 영상들입니다. 제가 1주일 동안 쭉 보니 다양성이나 재미는 가장 좋네요. 유튜브가 좀 더 하우투 영상이 많은 반면 틱톡은 정치 영상, 재미 위주 영상, 챌린지 영상 등등 다양성 면에서는 가장 좋네요. 재미도 좋고요. 억지로 보라고 해도 안 볼 텐데 유용한 정보 영상도 많고 해서 약간 자극적인 영상도 있지만 제 취향의 영상들이 많아서 좋네요. 물론 유튜브에서 보던 거 여기서도 보긴 하는데 그럼에도 대체적으로 크리에이터들이 틱톡으로 이동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가입을 해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들 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처음에는 조회수 0만 보이기에 왜 이럴까 했는데 지금은 서서히 조회수가 올라가네요. 팔로워 팔로잉이 어느 정도 있어야 알고리즘에 올라타나 봅니다. 틱톡 라이트 친구 초대로 최대 9만원 벌기 틱톡 라이트 앱을 설치하고 하단 포인트를 누르면 다양한 포인트 받는 방법이 나옵니다. 광고를 보면 하루 최대 320원을 받고 출석만 해도 받고 영상 시청 20분마다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좋아요를 눌러도 15포인트 검색을 해도 12포인트 등등 다양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러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다 보면 이런 다양한 포인트를 쉽게 얻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뉴스를 틱톡 라이트로 볼 정도로 뉴스 콘텐츠에 좋아요 눌렀더니 알고리즘이 아주 좋아서 뉴스 영상을 주로 보여주네요. 그리고 요즘 10,20대들이 많이 한다는 친구 초대 이벤트가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해서 그 친구가 틱톡 라이트에 가입하고 출석체크 미션에 성공하면 친구도 나도 포인트를 받는 이벤트가 수시로 올라옵니다. 친구 초대 이벤트는 다양한데 이 중에서 친구도 나도 3만 포인트 즉 3만 원을 받는 이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기간 한정] 보는 재미로, 버는 재미로! 영상만 봐도, 좋아요만 눌러도, 검색만 해도, 포인트가 차곡차곡 쌓이는 TikTok Lite! 지금 가입하고 친구랑 함께 포인트 받으세요! https://lite.tiktok.com/t/ZSYvajRTu/ [기간 한정] 보는 재미로, 버는 재미로! 영상만 봐도, 좋아요만 눌러도, 검색만 해도, 포인트가 차 www.tiktok.com 위 링크를 누르면 저와 틱톡 가입하는 분 모두 3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가입한다고 바로 주는 게 아닌 10일 동안 틱톡 라이트를 꾸준히 사용하면 출석 이벤트 미션 완료가 되고 그때 3만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출석 이벤트 참여하면 구글 캘린더에 자동 등록 되어서 까먹어도 구글 캘린더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최대 9만원을 벌 수 있습니다. 이게 가입자 늘리려고 하는 현금 마케팅인데 틱톡이 세계 1위 SNS이다 보니 통 크게 쏘네요. 한국 시장에서 틱톡은 큰 인기 없거든요. 그래서 더 과감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