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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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요즘 일본 애니 상상력과 작화력을 잘 보여주는 단다단 꿀잼
넷플릭스에서 초대박이 나는 애니는 없지만 항상 평균 이상의 재미를 제공하는 카테고리가 일본 애니입니다. 요즘 한국 드라마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가 재미없는 이유는 대중의 혹독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시나리오로 영화와 드라마를 만들어서 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기 드라마 중 많은 드라마가 인기 K 웹툰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 K 웹툰 시장이 고인 물이 늘고 그동안 쌓아 놓았던 웹툰 풀이 소진되자 저질 드라마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반면 일본 애니 대부분은 만화책으로 나오면서 혹독한 경쟁을 거치고 이중 성공한 만화만이 애니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평균 이상의 재미를 주는 애니들이 많네요. 그리고 다른 어떤 나라도 따라할 수 없는 뛰어난 작화력은 수십 년 간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고 이는 앞으로도 깨지기 어려울 겁니다. 물론 위기는 있었죠. 많은 나라들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같은 새로운 도구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체할 것 같았지만 일본 애니들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수용하면서 다시 근접할 수 없는 높은 작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신 일본 드라마들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네요. 단순한 소재 그러나 뛰어난 상상력의 단다단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학원물이지만 청소년 관람불가로 1화부터 표현력이 쌥니다. 성인들이 보기에도 첫 1,2화는 역시 일본이다 싶을 정도로 꽤 강하네요.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차분해집니다. 1화부터 폭주를 하는데 이유는 소재가 흔하지만 두 개를 섞다 보니 현란합니다. 하나는 귀신이 나오는 오컬트이고 또 하나는 외계인이 나옵니다. 외계인과 유령 동시에 나오다 보니 복잡하지만 또 이게 동시에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서 크게 번잡스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계인을 격퇴하는 것이 유령이라는 점이 독특하네요. 주인공은 학교에서 꽤 유명한 아야세 모모와 UFO에 심취한 오타쿠 오카룽입니다. 모모는 오카룽이 괴롭힘을 당하자 그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UFO 잡지책을 보면서 제안을 하죠. 학교 근처에 폐쇄된 터널이 있는데 여기에 할머니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있으니 오카룽이 가고 대신 자신은 UFO 스팟인 폐 건물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물론 둘은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납니다. 공간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는 세로프 성인이 모모를 잡고 터보 할머니 귀신의 힘으로 폭주하는 오카룽과 모모의 염력 능력이 깨어나면서 세로포 성인이라는 외계인을 박살 냅니다. 그렇게 둘은 한 팀이 됩니다. 오카룽은 수시로 괴물로 변할 수 있고 모모는 염력을 이용해서 외계인과 괴물을 물리칩니다. 이 은 처음에는 과한 설정과 다소 과격한 이야기가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초반만 이렇지 후반으로 가면 무척 선을 잘 지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질러줘야 끌리는 요즘 세상인 걸 잘 아는 애니네요. 외계인과 유령을 소재로 한 점이 매력적이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건 액션과 작화입니다. 수시로 작화 스타일이 변하고 액션 시퀀스가 무척 뛰어난 역동성이 매력적인 단디단 좀 보다 마려고 했습니다. 초반 작화가 별로라서 끄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은 또 엄청나 묘사력을 보여줍니다. 작화 스타일이 수시로 변합니다. 그리고 알았죠. 실력이 있는데 일부러 느린 커브를 던지는 것을요. 이후 세르포 성인이라는 외계인과 터보 할멈 귀신과 싸울 때는 엄청난 액션 시퀀스를 보여줍니다. 눈뽕이라고 할 정도로 액션 표현력이 엄청납니다. 요즘 일본 애니의 현주소네요. 귀멸의 칼날도 만화책으로 보면 밍숭밍숭한 것도 애니로 보면 아예 다른 만화입니다. 화려한 액션에 수시로 액션 각도를 가꾸면서 부피감을 느끼게 할 정도입니다. 요즘 일본 애니들이 인건비 줄인다고 올 3D 애니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애니가 공각기동대인데 인물은 유기체라서 기존의 종이 질감의 작화가 좋은데 몽땅 3D로 하니 인물들이 도자기 인형 같아서 생동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도 그렇고 도 적절하게 2D와 3D를 살 섞어서 뛰어난 작화를 보여주네요. 역시 동양 귀신들은 척결의 대상이 아닌 원한의 관계 서양 유령이나 동양 유령이나 유령은 무슨 서사가 있습니다. 물론 마귀나 악마는 서사가 없죠. 그래서 척결 대상입니다만 대체적으로 동양 귀신이나 유령은 서사가 있습니다. 어렵게 터보 할멈 귀신을 때려 잡았는데 그 원한이 사라지고 난 후 모모네 집에 기거하게 됩니다. 그것도 귀여운 고양이 인형에 영혼이 들어가고 에너지 일부가 오카룽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카룽이 귀신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할머니라고 하지만 너무 젊은 모모의 할머니가 모든 사건의 콘트롤타워가 되면서 여러 악귀와 외계인을 물리친다는 내용입니다. 내용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지만 액션이 기존의 액션과 다른 풍부한 상상력의 액션이 많아서 꽤 볼만합니다. 엄청난 몰입도를 가진 건 아니고 보다 말다 수 차례 끝에 12화까지 다 봤네요. 시즌 1이 어떤 큰 마무리를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이야기를 하다 끝나 버리네요. 아마 시즌 2 나오면 이야기는 계속될 듯하네요. 액션 가미 학원 로맨스 단디단 꿀잼 오카룽은 모모를 짝사랑합니다. 모모도 오카룽이 좋지만 내색은 안 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짝대기들은 엉키고 설킵니다. 액션 무협, 오컬트, 외계인이 나오지만 감정의 기본은 로맨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고스터버스터즈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붙는 것도 꽤 보기 좋네요. 중독성은 약하지만 그냥저냥 꽤 볼만한 일본 애니 입니다. 별점 : ★ ★ ★ 40자 평 : 아는 맛 2개를 섞으니 또 하나의 맛이 탄생하다
요즘 일본 애니 상상력과 작화력을 잘 보여주는 단다단 꿀잼
넷플릭스에서 초대박이 나는 애니는 없지만 항상 평균 이상의 재미를 제공하는 카테고리가 일본 애니입니다. 요즘 한국 드라마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가 재미없는 이유는 대중의 혹독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시나리오로 영화와 드라마를 만들어서 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기 드라마 중 많은 드라마가 인기 K 웹툰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 K 웹툰 시장이 고인 물이 늘고 그동안 쌓아 놓았던 웹툰 풀이 소진되자 저질 드라마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반면 일본 애니 대부분은 만화책으로 나오면서 혹독한 경쟁을 거치고 이중 성공한 만화만이 애니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평균 이상의 재미를 주는 애니들이 많네요. 그리고 다른 어떤 나라도 따라할 수 없는 뛰어난 작화력은 수십 년 간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자리 잡고 있고 이는 앞으로도 깨지기 어려울 겁니다. 물론 위기는 있었죠. 많은 나라들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같은 새로운 도구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체할 것 같았지만 일본 애니들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수용하면서 다시 근접할 수 없는 높은 작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신 일본 드라마들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네요. 단순한 소재 그러나 뛰어난 상상력의 단다단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학원물이지만 청소년 관람불가로 1화부터 표현력이 쌥니다. 성인들이 보기에도 첫 1,2화는 역시 일본이다 싶을 정도로 꽤 강하네요.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차분해집니다. 1화부터 폭주를 하는데 이유는 소재가 흔하지만 두 개를 섞다 보니 현란합니다. 하나는 귀신이 나오는 오컬트이고 또 하나는 외계인이 나옵니다. 외계인과 유령 동시에 나오다 보니 복잡하지만 또 이게 동시에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서 크게 번잡스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계인을 격퇴하는 것이 유령이라는 점이 독특하네요. 주인공은 학교에서 꽤 유명한 아야세 모모와 UFO에 심취한 오타쿠 오카룽입니다. 모모는 오카룽이 괴롭힘을 당하자 그를 구해줍니다. 그리고 UFO 잡지책을 보면서 제안을 하죠. 학교 근처에 폐쇄된 터널이 있는데 여기에 할머니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있으니 오카룽이 가고 대신 자신은 UFO 스팟인 폐 건물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물론 둘은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납니다. 공간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는 세로프 성인이 모모를 잡고 터보 할머니 귀신의 힘으로 폭주하는 오카룽과 모모의 염력 능력이 깨어나면서 세로포 성인이라는 외계인을 박살 냅니다. 그렇게 둘은 한 팀이 됩니다. 오카룽은 수시로 괴물로 변할 수 있고 모모는 염력을 이용해서 외계인과 괴물을 물리칩니다. 이 은 처음에는 과한 설정과 다소 과격한 이야기가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초반만 이렇지 후반으로 가면 무척 선을 잘 지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질러줘야 끌리는 요즘 세상인 걸 잘 아는 애니네요. 외계인과 유령을 소재로 한 점이 매력적이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건 액션과 작화입니다. 수시로 작화 스타일이 변하고 액션 시퀀스가 무척 뛰어난 역동성이 매력적인 단디단 좀 보다 마려고 했습니다. 초반 작화가 별로라서 끄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은 또 엄청나 묘사력을 보여줍니다. 작화 스타일이 수시로 변합니다. 그리고 알았죠. 실력이 있는데 일부러 느린 커브를 던지는 것을요. 이후 세르포 성인이라는 외계인과 터보 할멈 귀신과 싸울 때는 엄청난 액션 시퀀스를 보여줍니다. 눈뽕이라고 할 정도로 액션 표현력이 엄청납니다. 요즘 일본 애니의 현주소네요. 귀멸의 칼날도 만화책으로 보면 밍숭밍숭한 것도 애니로 보면 아예 다른 만화입니다. 화려한 액션에 수시로 액션 각도를 가꾸면서 부피감을 느끼게 할 정도입니다. 요즘 일본 애니들이 인건비 줄인다고 올 3D 애니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애니가 공각기동대인데 인물은 유기체라서 기존의 종이 질감의 작화가 좋은데 몽땅 3D로 하니 인물들이 도자기 인형 같아서 생동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도 그렇고 도 적절하게 2D와 3D를 살 섞어서 뛰어난 작화를 보여주네요. 역시 동양 귀신들은 척결의 대상이 아닌 원한의 관계 서양 유령이나 동양 유령이나 유령은 무슨 서사가 있습니다. 물론 마귀나 악마는 서사가 없죠. 그래서 척결 대상입니다만 대체적으로 동양 귀신이나 유령은 서사가 있습니다. 어렵게 터보 할멈 귀신을 때려 잡았는데 그 원한이 사라지고 난 후 모모네 집에 기거하게 됩니다. 그것도 귀여운 고양이 인형에 영혼이 들어가고 에너지 일부가 오카룽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카룽이 귀신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할머니라고 하지만 너무 젊은 모모의 할머니가 모든 사건의 콘트롤타워가 되면서 여러 악귀와 외계인을 물리친다는 내용입니다. 내용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지만 액션이 기존의 액션과 다른 풍부한 상상력의 액션이 많아서 꽤 볼만합니다. 엄청난 몰입도를 가진 건 아니고 보다 말다 수 차례 끝에 12화까지 다 봤네요. 시즌 1이 어떤 큰 마무리를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이야기를 하다 끝나 버리네요. 아마 시즌 2 나오면 이야기는 계속될 듯하네요. 액션 가미 학원 로맨스 단디단 꿀잼 오카룽은 모모를 짝사랑합니다. 모모도 오카룽이 좋지만 내색은 안 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짝대기들은 엉키고 설킵니다. 액션 무협, 오컬트, 외계인이 나오지만 감정의 기본은 로맨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고스터버스터즈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붙는 것도 꽤 보기 좋네요. 중독성은 약하지만 그냥저냥 꽤 볼만한 일본 애니 입니다. 별점 : ★ ★ ★ 40자 평 : 아는 맛 2개를 섞으니 또 하나의 맛이 탄생하다
아이폰16과 갤럭시S24 휴대폰 가격 비교 서비스 모요플랜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스마트폰을 교체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LG전자 V50S가 나온 지 4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고 싶어도 앱을 많이 설치하고 게임을 주로 하는 분들은 한 2~3년마다 폰을 바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스마트폰 동작이 엄청 느립니다. 실제로 초저가 태블릿에 들어가는 미디어텍 AP와 4~5년 전 퀄컴 AP 성능이 비슷한 점을 보면 스마트폰으로 많은 업무를 보는 분들이라면 최신 스마트폰을 사는 것이 시간 절약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어디서 어떻게 구매해야 하는 지 모르는 분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휴대폰 최저가 검색 비교 서비스인 모요플랜입니다. 링크는 가장 하단에 소개하겠습니다. 갤럭시S, 갤럭시Z, 아이폰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 비교 서비스 모요플랜 모요플랜 사이트는 터치 또는 클릭 몇 번으로 가장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중저가폰과 중국폰은 제외하고 가장 인기 높은 갤럭시S, 갤럭시Z 폴더블폰 시리즈와 아이폰 시리즈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가격을 비교하는 알고리즘은 통신사 요금제 130개를 매일 하루 한번 체크해서 업데이트하고 통신사 휴대폰 지원금을 하루 한번 업데이트하며 자급제 폰으로 개통하는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쇼핑몰 할인 정보를 15분마다 업데이트 하고 알뜰폰 요금제는 10분마다 체크합니다. 따라서 일일이 자급제폰 어디가 더 싸게 파는지 알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인기 상품은 쿠팡 못 이기더라고요. 쿠팡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고가의 제품을 살 때는 또 쿠팡만 한 게 없어요. 반품도 쉽고 환불도 잘 되고요. 총 7단계로 선택만 해주면 알아서 추천을 해주기에 편합니다. 회원 가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구매할 스마트폰 기종과 저장용량을 체크합니다. 통신사와 알뜰폰을 선택해야 하는데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알뜰폰은 폰이 아닙니다. 이통 3사 망을 임대해서 중개를 하는 저렴한 이통사입니다. 이통 3사인 SKT, KT, U+의 장점은 2년 약정을 하면 많은 보조금을 줍니다. 대신 요금이 오지게 비싸죠. 반면 알뜰폰은 약정 할인 같은 거 없고 멤버십 카드로 각종 할인도 없습니다. 영화 할인이나 영화표 주는 서비스도 없습니다. 대신 요금이 오지게 쌉니다. 특히 LTE 망을 이용하는 LTE 요금제는 1만원 이하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전 KTM의 밀리의 서재 요금제를 1달 1만 7천원에 매달 7GB + 1Mbps 속도제한으로 사용하고 밀리의 서재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용량을 선택합니다. 전 7GB짜리 쓰는데 보통 15GB 이하로 많이 선택합니다. 만 34세 이하를 물어보는 건 청년 요금제가 있어서 혜택이 더 많습니다. 인터넷 TV 결합을 하면 보조금이 더 많죠. 결합 여부를 체크해 주세요. 결합을 안 했으면 1명이라고 체크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단계입니다. 휴대폰을 주로 어디서 구매하는지 체크하시면 끝입니다. 모요플랜이 체크를 하고 바로 최저가를 알려줍니다. 월 납부액을 표시할 수도 있고 기기값 따로 보기 누르면 기기값을 얼마나 납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시면 SKT는 2개가 나와 있네요. 하나는 917,024원이고 또 하나는 동일한 요금제인데 1,212,500원으로 꽤 차이가 납니다. 이유는 약정을 하는 조건으로 모요 할인 38만 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가격이 좀 더 쌉니다. 보통 이통 3사에서 개통할 때 약정 걸고 보조금 듬뿍 받죠. 그럼 이 요금제를 보죠. 모요 할인 38만 원은 모요 플랜이 스마트폰 개통 지원금을 안내하는 것으로 모요는 소개비를 받고 소비자는 대리점 가서 밀당할 필요 없이 개통을 할 수 있습니다. 보시면 4개월 간은 119,959원 좀 더 높은 요금제를 유지하다가 4개월 후에는 71,959원을 내면 됩니다. 이 금액은 스마트폰 기기 값도 포함된 가격으로 월 요금제와 매달 스마트폰 할부금을 2년 약정 기간 동안 내야 합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된 내용이 도착합니다. 그리고 채팅 상담 시작하기를 통해서 개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년 약정을 하나 안 하나 매달 내는 금액은 큰 차이가 없다 그런데 보면 2년 약정을 해서 요금 할인과 기기 할인인 모요 할인을 받는 요금이 매달 내는 금액인 79,959원과 자급제 폰을 쿠팡에서 사서 SKT 요금제로 개통하는 금액이 81.521원과 크게 다르지 않죠. 게다가 이 자급제 폰 개통은 약정도 없습니다. 왜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매달 내는 요금은 비슷하지만 2년 약정을 하면 4달 동안은 10만 원이 넘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대신 2년 동안 묶여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기기 할인, 요금 할인 이런 건 진입 문턱을 낮추는 역할이지 실질적인 혜택은 높지 않습니다. 자급제 폰 사서 알뜰폰으로 개통하는 것이 가장 저렴 목돈이 있다면 쿠팡에서 자급제 폰 구매한 후 알뜰폰 요금제로 개통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높습니다. 알뜰폰은 어떤 부가 혜택이나 제휴 혜택이 없는 대신 통신 요금이 저렴합니다. LTE 데이터 요금제는 더욱더 저렴합니다. 아이폰 16 플러스 출고가가 125만 원이고 쿠팡 할인이 37,500원 들어가고 LTE 데이터 7GB + 1 Mbps(속도제한) 요금제가 12,100원만 내면 되기에 토털 매달 62,621원만 내면 됩니다. 물론 그 이통 3사의 제휴혜택을 야무지게 뽑아 먹는 분들이나 자급제를 구매할 목돈이 없는 분들은 이 알뜰폰 요금제가 어울리지 않습니다만 한 푼이라도 한 달에 내는 요금을 낮추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게 좋습니다. 물론 약정도 없습니다. 그러나 2년 약정을 하고 옮길 생각이 없다면 2년 약정의 SKT 요금제도 좋습니다. 살펴보니까 모요 요금이라고 붙은 것들만 모요가 대신 협상을 해주고 2년 약정 할인을 받아주는 구조네요. 따라서 모요 할인이 붙은 것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면 개통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좋은 모요 플랜이기도 합니다. https://www.moyoplan.com/s/37a9afc6 휴대폰 싸게 사기 | 모요, 모두의요금제 아이폰, 갤럭시 한눈에 가격 비교하교 최고의 조합을 확인해 보세요! www.moyopl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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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른이 되면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려워질까?
참 궁금하지만 누구도 똑 부러지게 알려주지 않은 질문이 있죠. "왜 어른이 되면 친구 사귀는 것이 어려워질까?"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게 왜 어려운지 알게 되었고 오히려 친구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까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줄어드는 것이 인간관계가 안 좋아서 줄어드는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어린 시절에 만난 친구들은 내 자아와 취향과 가치관이 확고하게 확립되기 전의 친구들 어린 아이들은 자아가 확립되기 전입니다. 가치관도 거의 없죠. 또한 취향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둘러보면 20대가 되어서도 30대가 되어서도 자기 취향이 뭔지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자신의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의 남의 취향이고 인기 취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트렌드라고 하면 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무조건 따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 시기에는 자아 형성의 기간이라서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생각이 유연해서 누구나 쉽게 친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 같은 나이, 같은 학교와 쉽게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청소년 아이들이 노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또래면 그냥 손 잡고 뛰어다닙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 유모차 끌고 오고 가다 보면 쉽게 친해지고 엄마들도 친해지게 됩니다. 하물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라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면 바로 친구 먹을 수 있습니다. 취향이 달라도 같은 반이면 다 친구이고 친구의 친구도 친구가 됩니다. 그냥 동일한 조건이 많다 보니 쉽게 친구 먹습니다. 게다가 같은 공간과 지역을 공유하기에 방과 후에도 쉽게 만날 수 있고 만남의 시간을 지속합니다. 이런 조건 즉 같은 나이, 같은 지역 그리고 장시간의 시간 공유를 통해서 우정의 깊이는 엄청나게 깊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아 형성이 잘 안되고 취향 형성도 느슨한 시기라서 나와 취향이 다른 친구들까지 쉽게 친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청소년 시기에도 취향이 다르고 성향이 다른 친구와는 친구 맺기를 하지 않죠. 그러나 그 인생 전체로 보면 가장 쉽고 많이 친구를 사길 수 있는 시기가 청소년 시기입니다. 나이들수록 친구 사귀기 어려워지는 이유 크게 4가지 이유입니다. 1. 시간 2. 거리 3. 자아 및 가치관 형성 4.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친구 먼저 친구 사길 시간이 적습니다. 하루 종일 붙어 있지 못합니다. 직장에서 만난 친구든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든 과가 다르면 장시간 함께 할 수 없죠. 또한 결혼, 출산, 직장에 다니면 친구와 함께 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친구를 만들어도 집이 다 다르고 1시간 이상 거리에서 오는 친구들도 많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친구는 집이 다른 지역이면 친구라고 해도 방과 후 시간을 공유할 수 없습니다. 같은 지역, 같은 학교, 같은 시간을 장시간 공유하던 최적의 친구 사귀는 시기는 대학교 및 사회생활을 하면 대폭 줄어듭니다. 여기에 자아 및 가치관 형성이 완성되어 가는 시기라서 나와 성향이나 성격, 가치관이 다르면 친구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유치원을 보내는 학부모들이 친구나 지인이 될 확률이 높지 사회 생활에서 만난 직장 동료가 친구가 되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친구를 대규모로 만날 기회도 적죠. SNS가 있지 않냐고 할 수 있는데 해보시면 아시잖아요. SNS는 그냥 인터넷 친구이지 그 친구가 오프라인에서 만나고 지속적으로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나이대도 비슷하고 취향 성향이 많이 비슷하고 근거리에 살면 친구로 만날 수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특히 SNS 친구는 비대면 친구라서 직접 만나서 나누는 말과 말투와 몸짓, 표정 등등을 겸비하는 대면 친구와 강력한 결속력이 약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다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나쁜 의미는 아니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어느 정도 가리고 만나기에 진짜 속마음이나 찐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뭘 가려가면서 만났나요? 처음부터 다 보여주면서 진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만났죠. 그러나 사회화라는 것을 통해서 남들이 불편해하고 싫어하는 건 줄이고 남들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합니다. 이 가면 벗기를 위해서 그렇게들 술을 마시나 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친구를 취사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청소년 시기의 친구는 내가 선택했다기 보다는 강제로 엮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취향이 달라도 성향이 달라도 친구로 지낼 수 있고 그게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 들어서는 취향, 성향, 가치관이 확고한 시기라서 내가 친구를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친구가 있다고 해도 그 친구가 나를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기에 쉽게 친구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더 나이들어보니 친구 많은 것이 자랑이 아니다 전 나이들어서 친구가 줄었다는 소리에 얼마나 인간관계를 안 좋게 했으면 친구가 떠날까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어렸을 때 만난 친구를 평생 가져가지만 그 어렸을 때 만난 친구들도 다 가족이 있고 성향, 성격, 취향이 다르다 보니 나이 들어서 계속 그 어린 친구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참고 만납니다. 그러다 점점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전체 모임은 나가도 개별 만남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다 서서히 친구 만나는 걸 줄이고 그 시간을 가족에 투자합니다. 이유는 죽음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나이 50살이 넘어가면 살날이 길지 않다는 걸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 이에 불필요한 관계나 만남을 서서히 줄입니다. 유한한 시간 스트레스받거나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는 자연스럽게 줄이게 됩니다. 그렇게 친구를 줄이고 나만의 시간, 내가 원하는 시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나이 들어서도 친구 많다고 잘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잖아요. 물론 스트레스 안 받는 관계라면 친구가 많아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불편해지면 안 만나는 게 낫습니다. 특히 자식 자랑하는 사람들은 평생 자식 자랑하는 사람들이니 안 만나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