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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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개 유튜브 영상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4K Video Downloader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5일|사진

원고료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공갈젖꼭지는 유튜브입니다. 특히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가면 몸부림을 칩니다. 아무래도 자극이 많고 시끄러운 공간에 들어가면 아이는 안정을 찾지 못하죠. 이럴 때 뽀로로 틀어주면 아주 조용합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유튜브 연결해서 뽀로로 틀어주면 데이터를 참 많이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무료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긴 하지만 모든 식당과 카페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신호가 약하면 짜증 나죠. 또한 캠핑이나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는 환경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에서 볼 또는 캠핑장에서 볼만한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다운로드한 후에 캠핑장에서 볼 때 스트리밍이 아닌 다운로드한 영상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마다 유튜브 영상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4K Video Downloader입니다. 쉽고 편리한 유튜브 등 스트리밍 동영상 무료 다운로드 프로그램 4K Video Downloader 서두에 말하면 유튜브 동영상을 개인 시청용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은 사적 복제라서 저작권 위반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운로드한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배포하고 공유할 때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개인 시청용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4K Video Downloader는 프로그램 이름이 직관적입니다. 번역하면 4K 동영상 다운로더입니다. 제품을 눌러보면 제품 이름이 다 이렇게 기능이 제품명이 되어 있습니다. 4K Video Downloader는 PC와 맥북과 우분트에 설치할 수 있는 PC 프로그램이 기본입니다. PC 버전을 4K Video Downloader Plus라고 부릅니다. 안드로이드 앱 버전도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프로그램을 구글플레이에서 등록해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APK 버전으로 제공하고 필요한 분들은 스마트폰에 APK 파일로 설치 가능합니다. 그러나 PC나 노트북에서 다운로드한 후 수시로 필요할 때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업로드하는 것이 낫습니다. USB 데이터 케이블 연결하는 것이 귀찮으면 클라우드 서비스로 업로드하고 거기서 다운로드 후에 지우면 됩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의 주요 특징을 보면 유튜브, 비메오, 틱톡, 사운드클라우드, 페북, 트위치, 빌리빌리, 네이버 TV의 8K 동영상 다운로드 여러 언어의 자막 및 더빙까지 다운로드 가능 유튜브 구독 영상 다운로드 인앱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스마트 모드로 더욱 빠른 다운로드 가능 유튜브 전체 재생목록 및 채널 속 영상 다운로드 가능 한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유튜브가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로 유명하지만 틱톡도 만만치 않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지원하는 플랫폼은 유튜브, 비메오, 틱톡, 사운드클라우드와 페북 등이 있습니다. 네이버 TV도 테스트해봤는데 네이버 TV는 가능하지만 네이버 클립이라는 숏폼은 안 되고 인스타그램도 안 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동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는 롱폼 영상물을 위한 것이기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 다운로더 4K Video Downloader 사용법 및 기능 설명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동영상마다 고유 URL 주소가 있습니다. 이 동영상 URL을 복사한 후 4K Video Downloader 왼쪽 상단 링크 붙여넣기를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다운로드 시작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시작합니다. 자체 웹브라우저가 있어서 위와 같이 영상을 확인하면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위 사진 속 유튜브는 크롬이나 엣지 웹브라우저 화면이 아닙니다. 4K Video Downloader 자체 웹브라우저입니다. 다운로드 전에 영상을 어떤 포맷으로 어떤 해상도로 저장할 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포맷은 MP4, MKV를 선택할 수 있고 해상도도 UHD 8K에서 240P와 QCIF까지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감상할 용도라면 720P로도 충분하지만 보통 1080P라는 FHD 정도면 됩니다. 난 60인치 TV에서 볼 목적이고 8K 동영상 지원 TV라면 최대 해상도가 8K가 좋습니다. 적당한 해상도를 선택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비디오만 저장할 수 있고 동영상의 오디오만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오디오나 자막도 다양한 언어로 제작될 수 도 있습니다. 이걸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막 및 오디오 트랙 중 언어를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네요. 자막 같은 경우는 영어 공부용으로 많이 활용하는데 자막까지 다운로드해서 저장할 수 있네요. 저장 위치는 내가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저장하면 4K Video Downloader가 지정한 폴더에 저장됩니다만 특정 폴더에 저장학 싶으면 탐색을 눌러서 폴더를 지정하면 됩니다. 이 다운로드 셋팅은 처음만 해주면 이 설정으로 계속 다운로드합니다. 아주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나온 다운로드 누르면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영상을 보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기에 영상을 확인하면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운로드 누르면 순식간에 다운로드를 합니다. 다운로드된 영상은 메인 화면에 나오는데 이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는 영상 선택하고 우클릭을 하면 폴더에서 보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 삭제도 여기서 가능하고 한 번에 모든 다운로드 한 영상을 지울 수도 있습니다. 영상을 재생해보니 깔끔하게 잘 저장이 되었네요. 이 영상은 8k 동영상인데 용량이 무려 8GB가 넘습니다. 그럼에도 5분 정도 기다렸더니 다 다운로드되어 있네요. 설정에 들어가면 좀 더 다양한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PC 부팅한 후 자동으로 시작하게 할 수 도 있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오면 자동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고급 설정에는 더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노트북에서 필요한 절전 모드 해제 기능이나 다운로드 통계까지 볼 수 있네요. 여러 테스트를 해봤는데 인스타그램은 지원 안 되지만 다른 비메오, 유튜브, 페북, 틱톡과 네이버TV는 다운로드가 잘 되네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죠? 그래서 공짜냐!!! 하루 10개까지는 무료인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더 4K Video Downloader Plus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더 프로그램은 꽤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유료이거나 1달 무료 등으로 기간 제한을 걸어 놓습니다. 그러나 4K Video Downloader Plus가 좋은 점은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기능 제한을 해 놓았습니다. 먼저 하루 최대 10개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끔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분들은 무료로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내일 되면 또 10개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유료인 프리미엄으로 사용하면 기능이 더 많고 많은 기능 제한이 풀립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 유료 프리미엄 기능들 유료 프리미엄은 일일 동영상 다운로드 수 증가 재생 목록당 다운로드 된 동영상 수 증가 채널당 다운로드 된 동영상 증가 동시 다운로드 횟수 증가 유튜브 비공개 동영상과 재생 목록 다운로드 가능 여러 언어로 유튜브 오디오 다운로드 재생 목록과 채널에서 새 동영상 추가 시 자동 다운로드 동영상 링크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고품질 Youtube 오디오 다운로드 앱 내 광고 제거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하루 다운로드 수 제한이 없고 특히 내가 구독한 유튜브 채널 영상이나  연속 재생 목록에 있는 영상을 클릭 한 번으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다양한 영상을 많이 다운로드해야 하는 분들은 유료 프리미엄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활성화하기를 눌러서 결제를 하면 됩니다. 유료 버전은 라이트 버전과 개인, 프로 버전이 있습니다. 현재 크리스마스 세일로 35% 할인된 가격에 다운도르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는 연정액으로 1년에 15달러입니다. 반면 개인 버전은 평생 버전으로 25달러입니다. 라이트 버전이 딱 1개의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버전은 3대까지 동시 접속해서 동시에 3개까지 동시에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프로 버전은 최대 7개까지 동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무료로 충분히 사용하신 후에 유료 결제를 결정해 보세요. 14일 이내 환불도 가능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 다운로드 바로가기 4K Video Downloader Plus | PС와 macOS, Linux용 무료 Video Downloader 사상 최고로 단순한 비디오 다운로드 프로그램! YouTube 및 유사 서비스에서 비디오와 오디오를 macOS, PC, Linux로 완전 무료로 다운로드받자! www.4kdownload.com

하루 10개 유튜브 영상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4K Video Downloader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5일|사진

원고료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공갈젖꼭지는 유튜브입니다. 특히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가면 몸부림을 칩니다. 아무래도 자극이 많고 시끄러운 공간에 들어가면 아이는 안정을 찾지 못하죠. 이럴 때 뽀로로 틀어주면 아주 조용합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유튜브 연결해서 뽀로로 틀어주면 데이터를 참 많이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무료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긴 하지만 모든 식당과 카페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신호가 약하면 짜증 나죠. 또한 캠핑이나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는 환경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에서 볼 또는 캠핑장에서 볼만한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다운로드한 후에 캠핑장에서 볼 때 스트리밍이 아닌 다운로드한 영상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마다 유튜브 영상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4K Video Downloader입니다. 쉽고 편리한 유튜브 등 스트리밍 동영상 무료 다운로드 프로그램 4K Video Downloader 서두에 말하면 유튜브 동영상을 개인 시청용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은 사적 복제라서 저작권 위반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운로드한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배포하고 공유할 때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개인 시청용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4K Video Downloader는 프로그램 이름이 직관적입니다. 번역하면 4K 동영상 다운로더입니다. 제품을 눌러보면 제품 이름이 다 이렇게 기능이 제품명이 되어 있습니다. 4K Video Downloader는 PC와 맥북과 우분트에 설치할 수 있는 PC 프로그램이 기본입니다. PC 버전을 4K Video Downloader Plus라고 부릅니다. 안드로이드 앱 버전도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프로그램을 구글플레이에서 등록해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APK 버전으로 제공하고 필요한 분들은 스마트폰에 APK 파일로 설치 가능합니다. 그러나 PC나 노트북에서 다운로드한 후 수시로 필요할 때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업로드하는 것이 낫습니다. USB 데이터 케이블 연결하는 것이 귀찮으면 클라우드 서비스로 업로드하고 거기서 다운로드 후에 지우면 됩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의 주요 특징을 보면 유튜브, 비메오, 틱톡, 사운드클라우드, 페북, 트위치, 빌리빌리, 네이버 TV의 8K 동영상 다운로드 여러 언어의 자막 및 더빙까지 다운로드 가능 유튜브 구독 영상 다운로드 인앱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스마트 모드로 더욱 빠른 다운로드 가능 유튜브 전체 재생목록 및 채널 속 영상 다운로드 가능 한국이나 전 세계적으로 유튜브가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로 유명하지만 틱톡도 만만치 않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지원하는 플랫폼은 유튜브, 비메오, 틱톡, 사운드클라우드와 페북 등이 있습니다. 네이버 TV도 테스트해봤는데 네이버 TV는 가능하지만 네이버 클립이라는 숏폼은 안 되고 인스타그램도 안 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동영상 다운로드 서비스는 롱폼 영상물을 위한 것이기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 다운로더 4K Video Downloader 사용법 및 기능 설명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동영상마다 고유 URL 주소가 있습니다. 이 동영상 URL을 복사한 후 4K Video Downloader 왼쪽 상단 링크 붙여넣기를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다운로드 시작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시작합니다. 자체 웹브라우저가 있어서 위와 같이 영상을 확인하면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위 사진 속 유튜브는 크롬이나 엣지 웹브라우저 화면이 아닙니다. 4K Video Downloader 자체 웹브라우저입니다. 다운로드 전에 영상을 어떤 포맷으로 어떤 해상도로 저장할 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포맷은 MP4, MKV를 선택할 수 있고 해상도도 UHD 8K에서 240P와 QCIF까지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감상할 용도라면 720P로도 충분하지만 보통 1080P라는 FHD 정도면 됩니다. 난 60인치 TV에서 볼 목적이고 8K 동영상 지원 TV라면 최대 해상도가 8K가 좋습니다. 적당한 해상도를 선택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비디오만 저장할 수 있고 동영상의 오디오만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오디오나 자막도 다양한 언어로 제작될 수 도 있습니다. 이걸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막 및 오디오 트랙 중 언어를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네요. 자막 같은 경우는 영어 공부용으로 많이 활용하는데 자막까지 다운로드해서 저장할 수 있네요. 저장 위치는 내가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저장하면 4K Video Downloader가 지정한 폴더에 저장됩니다만 특정 폴더에 저장학 싶으면 탐색을 눌러서 폴더를 지정하면 됩니다. 이 다운로드 셋팅은 처음만 해주면 이 설정으로 계속 다운로드합니다. 아주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나온 다운로드 누르면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영상을 보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기에 영상을 확인하면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운로드 누르면 순식간에 다운로드를 합니다. 다운로드된 영상은 메인 화면에 나오는데 이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는 영상 선택하고 우클릭을 하면 폴더에서 보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일 삭제도 여기서 가능하고 한 번에 모든 다운로드 한 영상을 지울 수도 있습니다. 영상을 재생해보니 깔끔하게 잘 저장이 되었네요. 이 영상은 8k 동영상인데 용량이 무려 8GB가 넘습니다. 그럼에도 5분 정도 기다렸더니 다 다운로드되어 있네요. 설정에 들어가면 좀 더 다양한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PC 부팅한 후 자동으로 시작하게 할 수 도 있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오면 자동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고급 설정에는 더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노트북에서 필요한 절전 모드 해제 기능이나 다운로드 통계까지 볼 수 있네요. 여러 테스트를 해봤는데 인스타그램은 지원 안 되지만 다른 비메오, 유튜브, 페북, 틱톡과 네이버TV는 다운로드가 잘 되네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죠? 그래서 공짜냐!!! 하루 10개까지는 무료인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더 4K Video Downloader Plus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더 프로그램은 꽤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유료이거나 1달 무료 등으로 기간 제한을 걸어 놓습니다. 그러나 4K Video Downloader Plus가 좋은 점은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대신 기능 제한을 해 놓았습니다. 먼저 하루 최대 10개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끔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분들은 무료로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내일 되면 또 10개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유료인 프리미엄으로 사용하면 기능이 더 많고 많은 기능 제한이 풀립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 유료 프리미엄 기능들 유료 프리미엄은 일일 동영상 다운로드 수 증가 재생 목록당 다운로드 된 동영상 수 증가 채널당 다운로드 된 동영상 증가 동시 다운로드 횟수 증가 유튜브 비공개 동영상과 재생 목록 다운로드 가능 여러 언어로 유튜브 오디오 다운로드 재생 목록과 채널에서 새 동영상 추가 시 자동 다운로드 동영상 링크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고품질 Youtube 오디오 다운로드 앱 내 광고 제거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하루 다운로드 수 제한이 없고 특히 내가 구독한 유튜브 채널 영상이나  연속 재생 목록에 있는 영상을 클릭 한 번으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다양한 영상을 많이 다운로드해야 하는 분들은 유료 프리미엄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활성화하기를 눌러서 결제를 하면 됩니다. 유료 버전은 라이트 버전과 개인, 프로 버전이 있습니다. 현재 크리스마스 세일로 35% 할인된 가격에 다운도르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는 연정액으로 1년에 15달러입니다. 반면 개인 버전은 평생 버전으로 25달러입니다. 라이트 버전이 딱 1개의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버전은 3대까지 동시 접속해서 동시에 3개까지 동시에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프로 버전은 최대 7개까지 동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무료로 충분히 사용하신 후에 유료 결제를 결정해 보세요. 14일 이내 환불도 가능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Plus 다운로드 바로가기 4K Video Downloader Plus | PС와 macOS, Linux용 무료 Video Downloader 사상 최고로 단순한 비디오 다운로드 프로그램! YouTube 및 유사 서비스에서 비디오와 오디오를 macOS, PC, Linux로 완전 무료로 다운로드받자! www.4kdownload.com

영화 하얼빈은 반찬 없이 맛 좋은 밥만 먹는 느낌의 거룩한 영화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4일|사진

영웅 안중근 의사라고 하지만 저를 포함 안중근 의사가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우리가 많이 아는 건 안중근 의사가 이등방문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저격했다는 내용만 잘 알고 있죠. 이 저격 사건이 어떤 의미인지도 잘 모릅니다. 영화 하얼빈은 실제 역사와 가상의 인물이 함께 섞인 영화 영화 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리에 김훈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가 했는데 아닙니다. 제목만 같을 뿐 원작이 없는 영화로 각본은 영화 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영화 은 1908년 '신아산 전투'에서 시작해서 거사를 행하는 날까지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실존 인물과 가상의 인물이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이 영화를 실제 역사로 아시면 안 됩니다. 실제 역사에 재미를 위한 장치와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안중근을 부각하기 위한 모습이 아주 강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덕순은 실존 인물이지만 조우진이 연기하는 김상현이라는 인물, 무기 공급책인 전여빈이 연기하는 공부인 그리고 빌런으로 나오는 일본군 장교인 '모리 다쓰오'는 다 가상의 인물입니다. 또한 채가구 역이 중요한 장소로 나오지만 거기서 일어난 일들은 실제와 다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가공을 한 이야기가 많아서 이걸 실제 역사로 오해하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너무 가공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은 안중근이라는 인물이 가진 태도와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숭고함과 거룩함이 있습니다. 그게 이 영화의 핵심 재미이자 메시지입니다. 영화 줄거리 영화 은 꽤 단순한 연출로 담은 영화입니다. 현란한 편집이나 카메라 앵글 이런 것 다 걷어내고 투박하고 담백하게 모든 것을 담습니다. 꽤 정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액션도 많지 않습니다. 초반 눈 속 전투와 중간 기차를 터트릴 폭탄을 싣고 이동하는 마차가 폭발하는 장면과 마지만 하얼빈 역 장면에서 액션이 있지 다른 장면에는 액션이 없습니다. 오로지 이 독립군들의 강렬한 의지와 결연한 눈빛이 영화 전체를 휘어잡고 끌고 갑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는 안중근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안중근을 기다리는 독립군들이 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안중근에 대한 성토장이라고 할 정도로 안중근의 이해하지 못 할 행동에 대해서 지적을 합니다. 그 이해 못할 행동이란 대규모 전투에서 포로로 잡은 일본군 장교를 풀어줍니다. 이유는 포로를 죽일 수 없고 대한독립이 목표지 일본인 모두 죽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고 말하죠. 이에 주변 동료들이 화를 냅니다. 살려두면 다시 일본군을 끌고 우리를 공격할 것이라고 말하죠. 이런 예상은 적중합니다. '모리 다쓰오(박훈 분)' 일본군 소좌는 일본군을 끌고와서 독립군을 죽입니다. 그리고 안중근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안중근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차원에서 '늙은 늑대'인 '이토 히로부미'를 자신이 죽이겠다고 말하죠. 그렇게 안중근 장군은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기 위한 거사를 계획합니다. 그리고 이 계획이 자꾸 새어나갑니다. 우리 안에 밀정이 있습니다. 줄거리는 재미를 위해서 밀정을 투입시킵니다. 영화적 장치이자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부각하기 위한 설정으로 보입니다. 반응형 안중근의 고결함과 거룩함을 가득 담은 영화 영화 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준다면 위 사진입니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 독립의 길을 걷는 외로운 투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친 숨소리를 내 뱉으면서 얼음 위를 걷는 독립군들의 고생과 결기가 가득 느껴지는 영화가 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몇 번 울컥거렸는데 그 이유는 신파가 있어서도 울부짖는 배우들의 모습 때문이 아닙니다. 영화에 빨려 들어가서 내가 독립군이었다면 어떤 심정이었을까 하는 영화 속 인물들과 동화되어서 나오는 뜨거운 눈물이었습니다. 순응하면서 살아갈 수도 있는데 자신의 삶 전체를 던져서 대한독립을 위해서 산화하는 거룩한 독립군의 느낌이 가득 느껴집니다. 이게 이 영화 의 매력입니다. 담백하고 묵직하고 시종일관 근엄합니다. 숨막힐 정도로 무게감이 대단합니다. 한국 영화에서 꼭 등장하는 깔깔이 캐릭터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웃음을 살짝 머금게 하는 배우가 있다면 우덕순의 박정민이 있지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오히려 후반에는 근엄함에 눈시울을 젖게 만듭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게 지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근엄하고 엄숙하고 거룩하고 숭고하지만 액션 장면도 많지 않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도 없고 현란한 편집도 없습니다. 치장이 하나도 없다 보니 지루함이 계속 피어 나옵니다. 이걸 감독도 아는지 아주 아름다운 영상과 장면을 끼어 넣습니다. 얼마나 담백하게 담고 신파로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지 거사 장면을 인물의 클로즈업 없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부감샷으로 전환해 버립니다. 이는 감독이 신파에 빠지지 않고 너무 가볍게 느껴지지 않게 노력하는 흔적이 가득 보였습니다. 기존의 영화 관습에서 많이 벗어나려고 하는 모습 등등이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아쉬움도 있고 지루함이 없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내가 본 안중근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았고 독립을 소재로 한 수많은 영화 중에서도 가장 힘이 좋고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마치 반찬 없이 밥만 먹는 느낌인데 그 밥이 너무나도 맛이 좋습니다. 릴리 프랭키의 엄청난 연기에 감탄하다 이토 히로부미 역은 일본의 국민 배우인 '릴리 프랭키'가 연기를 합니다. 아주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토 역을 맡았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이 '릴리 프랭키'의 이토 연기는 압살할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보여줍니다. 말투와 대사와 연기까지 딱 일본 제국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루한 구간에서 '릴리 프랭키'만 나오면 화색이 될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네요. 여기에 대사가 가장 인상 깊은 대사를 합니다. 이런 말을 합니다. 조선 유생 정권이 수백년 동안 해준 것도 없고 우리는 단 3년 만에 조선을 근대화시켜 주었는데 왜 우리를 적대시하냐면서 조선 백성들이 위험 요소라고 말합니다. 이는 과거가 잘 보여줍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왕은 빤스런을 했는데 조선 백성들은 의병들을 모집해서 왜군과 맞서 싸웠습니다. 무능력한 위정자들의 나라지만 백성이 나라를 구한다는 대사는 가슴을 후벼 파네요. 이번 계엄 사태에서도 봤듯이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인 군인, 경찰, 검찰, 국회의원, 대통령이 나라를 작살내려고 했는데 시민들이 야당 국회의원이 막아냈습니다. 독립군이 되어본 2시간. 그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화려하고 웃기고 펑펑 터지고 부셔지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와 뛰어난 대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진행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나름 가상의 이야기로 재미를 주려고 했지만 그게 핵심 재미는 아닙니다. 거룩함입니다. 내가 독립군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영화는 절박하고 망해버린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싸운 독립군이 되어서 느껴보게 하는 영화입니다.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어둡고 무겁지만 맑아서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뛰어나고 음악 영상 모두 좋았습니다. 우리가 순국선열에 대해서 조건반사식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만 이 아닌 영화 을 보고 나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겁니다. 그만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독립군의 이야기를 잘 담은 영화 입니다. 그래서 안중근이 이토를 죽여서 역사를 바뀌게 했냐? 할 수 있는데 바뀌었습니다. 1943년 연합군과 중국 장제스가 카이로 회담을 할 때 장제스는 윤봉길 의사와 안중근 의사 사건을 떠올리면서 조선을 꼭 독립국으로 인정해 달라고 말합니다. 이 위대한 영웅들이 있기에 조선은 일본 식민지에서 독립된 하나의 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일제 강점기를 사는 한국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장제스를 움직인 사람들이 바로 대한 독립군들입니다. 별 3개 반을 줘야 하지만 시국이 시국이고 친일 정권이 스스로 무너진 시대라서 하나 더 추가합니다. 별점 : ★ ★ ★ ★ 40자평 : 2시간의 독립군 체험하게 하는 영화 하얼빈 1908년 함경북도 신아산에서 안중근이 이끄는 독립군들은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다.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은 만국공법에 따라 전쟁포로인 일본인들을 풀어주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독립군 사이에서는 안중근에 대한 의심과 함께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1년 후,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안중근을 비롯해 우덕순, 김상현, 공부인, 최재형, 이창섭 등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마음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이게 된다.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와 협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한다는 소식을 접한 안중근과 독립군들은 하얼빈으로 향하고, 내부에서 새어 나간 이들의 작전 내용을 입수한 일본군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하얼빈을 향한 단 하나의 목표, 늙은 늑대를 처단하라 평점 8.7 (2024.12.24 개봉) 감독 우민호 출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이동욱

영화 하얼빈은 반찬 없이 맛 좋은 밥만 먹는 느낌의 거룩한 영화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4일|사진

영웅 안중근 의사라고 하지만 저를 포함 안중근 의사가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우리가 많이 아는 건 안중근 의사가 이등방문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저격했다는 내용만 잘 알고 있죠. 이 저격 사건이 어떤 의미인지도 잘 모릅니다. 영화 하얼빈은 실제 역사와 가상의 인물이 함께 섞인 영화 영화 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리에 김훈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가 했는데 아닙니다. 제목만 같을 뿐 원작이 없는 영화로 각본은 영화 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영화 은 1908년 '신아산 전투'에서 시작해서 거사를 행하는 날까지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실존 인물과 가상의 인물이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이 영화를 실제 역사로 아시면 안 됩니다. 실제 역사에 재미를 위한 장치와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안중근을 부각하기 위한 모습이 아주 강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덕순은 실존 인물이지만 조우진이 연기하는 김상현이라는 인물, 무기 공급책인 전여빈이 연기하는 공부인 그리고 빌런으로 나오는 일본군 장교인 '모리 다쓰오'는 다 가상의 인물입니다. 또한 채가구 역이 중요한 장소로 나오지만 거기서 일어난 일들은 실제와 다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가공을 한 이야기가 많아서 이걸 실제 역사로 오해하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너무 가공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은 안중근이라는 인물이 가진 태도와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숭고함과 거룩함이 있습니다. 그게 이 영화의 핵심 재미이자 메시지입니다. 영화 줄거리 영화 은 꽤 단순한 연출로 담은 영화입니다. 현란한 편집이나 카메라 앵글 이런 것 다 걷어내고 투박하고 담백하게 모든 것을 담습니다. 꽤 정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액션도 많지 않습니다. 초반 눈 속 전투와 중간 기차를 터트릴 폭탄을 싣고 이동하는 마차가 폭발하는 장면과 마지만 하얼빈 역 장면에서 액션이 있지 다른 장면에는 액션이 없습니다. 오로지 이 독립군들의 강렬한 의지와 결연한 눈빛이 영화 전체를 휘어잡고 끌고 갑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는 안중근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안중근을 기다리는 독립군들이 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안중근에 대한 성토장이라고 할 정도로 안중근의 이해하지 못 할 행동에 대해서 지적을 합니다. 그 이해 못할 행동이란 대규모 전투에서 포로로 잡은 일본군 장교를 풀어줍니다. 이유는 포로를 죽일 수 없고 대한독립이 목표지 일본인 모두 죽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고 말하죠. 이에 주변 동료들이 화를 냅니다. 살려두면 다시 일본군을 끌고 우리를 공격할 것이라고 말하죠. 이런 예상은 적중합니다. '모리 다쓰오(박훈 분)' 일본군 소좌는 일본군을 끌고와서 독립군을 죽입니다. 그리고 안중근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안중근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차원에서 '늙은 늑대'인 '이토 히로부미'를 자신이 죽이겠다고 말하죠. 그렇게 안중근 장군은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기 위한 거사를 계획합니다. 그리고 이 계획이 자꾸 새어나갑니다. 우리 안에 밀정이 있습니다. 줄거리는 재미를 위해서 밀정을 투입시킵니다. 영화적 장치이자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부각하기 위한 설정으로 보입니다. 반응형 안중근의 고결함과 거룩함을 가득 담은 영화 영화 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준다면 위 사진입니다.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 독립의 길을 걷는 외로운 투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친 숨소리를 내 뱉으면서 얼음 위를 걷는 독립군들의 고생과 결기가 가득 느껴지는 영화가 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몇 번 울컥거렸는데 그 이유는 신파가 있어서도 울부짖는 배우들의 모습 때문이 아닙니다. 영화에 빨려 들어가서 내가 독립군이었다면 어떤 심정이었을까 하는 영화 속 인물들과 동화되어서 나오는 뜨거운 눈물이었습니다. 순응하면서 살아갈 수도 있는데 자신의 삶 전체를 던져서 대한독립을 위해서 산화하는 거룩한 독립군의 느낌이 가득 느껴집니다. 이게 이 영화 의 매력입니다. 담백하고 묵직하고 시종일관 근엄합니다. 숨막힐 정도로 무게감이 대단합니다. 한국 영화에서 꼭 등장하는 깔깔이 캐릭터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웃음을 살짝 머금게 하는 배우가 있다면 우덕순의 박정민이 있지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오히려 후반에는 근엄함에 눈시울을 젖게 만듭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게 지루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근엄하고 엄숙하고 거룩하고 숭고하지만 액션 장면도 많지 않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도 없고 현란한 편집도 없습니다. 치장이 하나도 없다 보니 지루함이 계속 피어 나옵니다. 이걸 감독도 아는지 아주 아름다운 영상과 장면을 끼어 넣습니다. 얼마나 담백하게 담고 신파로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지 거사 장면을 인물의 클로즈업 없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부감샷으로 전환해 버립니다. 이는 감독이 신파에 빠지지 않고 너무 가볍게 느껴지지 않게 노력하는 흔적이 가득 보였습니다. 기존의 영화 관습에서 많이 벗어나려고 하는 모습 등등이 보였는데 전체적으로 아쉬움도 있고 지루함이 없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내가 본 안중근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았고 독립을 소재로 한 수많은 영화 중에서도 가장 힘이 좋고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마치 반찬 없이 밥만 먹는 느낌인데 그 밥이 너무나도 맛이 좋습니다. 릴리 프랭키의 엄청난 연기에 감탄하다 이토 히로부미 역은 일본의 국민 배우인 '릴리 프랭키'가 연기를 합니다. 아주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토 역을 맡았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이 '릴리 프랭키'의 이토 연기는 압살할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보여줍니다. 말투와 대사와 연기까지 딱 일본 제국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루한 구간에서 '릴리 프랭키'만 나오면 화색이 될 정도로 엄청난 연기를 보여주네요. 여기에 대사가 가장 인상 깊은 대사를 합니다. 이런 말을 합니다. 조선 유생 정권이 수백년 동안 해준 것도 없고 우리는 단 3년 만에 조선을 근대화시켜 주었는데 왜 우리를 적대시하냐면서 조선 백성들이 위험 요소라고 말합니다. 이는 과거가 잘 보여줍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 왕은 빤스런을 했는데 조선 백성들은 의병들을 모집해서 왜군과 맞서 싸웠습니다. 무능력한 위정자들의 나라지만 백성이 나라를 구한다는 대사는 가슴을 후벼 파네요. 이번 계엄 사태에서도 봤듯이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는 사람들인 군인, 경찰, 검찰, 국회의원, 대통령이 나라를 작살내려고 했는데 시민들이 야당 국회의원이 막아냈습니다. 독립군이 되어본 2시간. 그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화려하고 웃기고 펑펑 터지고 부셔지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와 뛰어난 대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진행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나름 가상의 이야기로 재미를 주려고 했지만 그게 핵심 재미는 아닙니다. 거룩함입니다. 내가 독립군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영화는 절박하고 망해버린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싸운 독립군이 되어서 느껴보게 하는 영화입니다.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어둡고 무겁지만 맑아서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뛰어나고 음악 영상 모두 좋았습니다. 우리가 순국선열에 대해서 조건반사식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만 이 아닌 영화 을 보고 나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겁니다. 그만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독립군의 이야기를 잘 담은 영화 입니다. 그래서 안중근이 이토를 죽여서 역사를 바뀌게 했냐? 할 수 있는데 바뀌었습니다. 1943년 연합군과 중국 장제스가 카이로 회담을 할 때 장제스는 윤봉길 의사와 안중근 의사 사건을 떠올리면서 조선을 꼭 독립국으로 인정해 달라고 말합니다. 이 위대한 영웅들이 있기에 조선은 일본 식민지에서 독립된 하나의 국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일제 강점기를 사는 한국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장제스를 움직인 사람들이 바로 대한 독립군들입니다. 별 3개 반을 줘야 하지만 시국이 시국이고 친일 정권이 스스로 무너진 시대라서 하나 더 추가합니다. 별점 : ★ ★ ★ ★ 40자평 : 2시간의 독립군 체험하게 하는 영화 하얼빈 1908년 함경북도 신아산에서 안중근이 이끄는 독립군들은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다.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은 만국공법에 따라 전쟁포로인 일본인들을 풀어주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독립군 사이에서는 안중근에 대한 의심과 함께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1년 후,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안중근을 비롯해 우덕순, 김상현, 공부인, 최재형, 이창섭 등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마음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이게 된다.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와 협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한다는 소식을 접한 안중근과 독립군들은 하얼빈으로 향하고, 내부에서 새어 나간 이들의 작전 내용을 입수한 일본군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하얼빈을 향한 단 하나의 목표, 늙은 늑대를 처단하라 평점 8.7 (2024.12.24 개봉) 감독 우민호 출연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릴리 프랭키, 이동욱

안 팔리는 폴더블폰 결국 삼성전자 Z 폴드7, 플립7 생산량 40% 줄인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2월 24일|사진

갤럭시 Z 폴드, Z 플립 나왔을 때 사람들이 우와~ 스마트폰 화면을 접는다면서 대단한 기술력의 삼성전자라면서 칭송이 참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기술이 잘 팔리는 건 아닙니다. 그 기술로 인해 내 생활이 좀 더 편리해져야 구매를 하죠. 전 절대로 폴더블폰을 살 생각이 없습니다. 내가 폴더블폰을 안 사는 이유 3가지 1. 비싸다. 2. 디스플레이 내구성이 떨어진다. 3. 굳이 접을 필요가 있나? 그럴 거면 태블릿을 하나 사서 들고 다니지. 접는 디스플레이는 이제 보편화되었고 삼성전자만의 기술도 아닙니다. 또한 기술이 놀랍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디스플레이 내구성에 대한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롤러블이 나으면 더 나았지 폴더블폰은 앞으로도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 펼치면 태블릿, 접으면 스마트폰이라고 하지만 그냥 가벼운 태블릿 하나 더 사서 들고 다니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태블릿 모드로 펼치는 일이 자주 있으면 몰라도 대부분은 접어서 사용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활용할 때도 태블릿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물론 세로로 접는 삼성 Z 플립은 그나마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펼치면 바 형태의 스마트폰이 되고 접으면 주머니에 들어가고 각도 조절을 통해서 셀카 촬영하기도 편리하고요. 그런데 그게 끝입니다. 주름은 여전히 거슬리고 가격은 비쌉니다. 발열도 심하고요. 이에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폴더블폰을 만들지만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도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플도 조만간 내놓을 것이라고 하지만 제가 봐서는 이렇게 안 팔리는 제품을 굳이 내놓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0%면 몰라도 2%는 거의 안 산다는 소리죠. 정확하게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폴더블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입니다. 애플이 아직까지도 뛰어들지 않은 걸 보면 알 수 있죠. 간을 보니 안 팔릴 것 같으니 만들 생각만 할 뿐 나서지는 않네요. 한번 접고 2번 접어도 안 팔리는 제품은 안 팔린다 놀랍고 신기하지만 그게 내 생활을 크게 변화시킬 정도가 아니면 안 팔립니다. 그냥 소수의 사람들만 사용하다 맙니다. 삼성전자는 2번 접는 더블 폴더블 폰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거 내놓아봐야 많이 팔리지 않을 겁니다. 이런 제품이 꽤 있죠. 대표적으로 LG 롤러블 TV입니다. 그거 돌돌 말아서 뭔 효용이 있다고 사겠어요. 1대에 수천만 원 이상이고 주로 갑부들만 삽니다. 갑부들 집은 아주 큽니다. TV 돌돌 말아서 넣을 정도로 공간 활용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TV를 수납장처럼 넣어서 뭐 하겠어요. 그런 제품은 기술 과시형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투명 OLED TV를 선보이던데 마찬가지입니다. 기술 과시형 제품일 뿐 많이 팔리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이런 걸 삼성전자나 LG전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알리는 자체가 브랜드의 기술력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으니까요. 삼성전자 결국 갤럭시 Z 폴드 7, 플립 7 생산량 40% 줄인다 결국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플립 7과 갤럭시 Z 폴더 7 생산량을 40% 정도 줄인다는 소리가 나왔네요. 전자신문에 따르면 폴더블 폰 생산을 약 500만대로  줄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갤럭시 Z 플립 7은 300만 대, Z 폴드 7은 200만 대 줄일 계획입니다. 위로 접는 폴드 시리즈가 더 인기 높은데 당연히 생산량도 폴드는 덜 줄이네요. Z 플립, 폴더 6를 820만 대를 생산했으니 약 320만 대를 줄이는 것으로 전체 양을 보면 39% 정도 줄이는 겁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공장 놀리냐? 아닙니다. 그 대신 바 형태의 갤럭시 S 시리즈의 생산량을 더 늘립니다. 참고로 폴더블 폰이 얼마나 안 팔리는지 중국 폴더블 폰도 생산량을 줄인다고 하네요. 삼성전자는 갤럭시 S 시리즈 생산량을 7% 증가한 3,740만 대로 늘릴 계획입니다. 문제는 삼성전자 갤럭시 S 시리즈 전체에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장착한다고 합니다. 엑시노스라는 삼성전자 자체 AP가 있지만 수율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 2025년 1월에 출시할 갤럭시 S25 시리즈는 건너뛰고 2025년 하반기에 나오는 폴더블 폰이나 FE 시리즈에 넣을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갤럭시 S25 시리즈 가격이 최소 10~20만 원 이상 오른다고 하죠.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가 워낙 성능이 뛰어나고 경쟁자가 없다 보니 퀄컴이 가격을 높게 부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의 MX 사업부 영업이익은 크게 줄고 소비자는 보다 비싼 갤럭시 S25를 사야 하는 부담이 생겼습니다. 2025년도 삼성전자는 고난의 한 해가 되고 앞으로도 희망이 많이 보이지는 않네요. 파운드리 사업 크게 한다고 수십 조 들여서 지은 평택 파운드리 공장은 주요 고객인 구글, 퀄컴, 엔비디아가 떠났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팹리스 업체들도 신뢰도가 더 높은 TSMC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 파운드리는 도자기처럼 구우면서 기술력을 체득해 가야 하는데 구울 도자기를 고객이 주문을 안 하니 기술력을 늘릴 수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 매년 수십 조의 적자를 내는 곳이 삼성 파운드리가 되었습니다. TSMC의 핵심 가치인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를 철저하게 지키는 대만 TSMC. 문어발처럼 모든 것을 다 하다 보니 경쟁자를 고객으로 모셔야 하는 삼성전자. 여기에 무능한 경영진과 주판알 튕기는 재무통이 테크 기업을 주물럭 거리는 후진적인 시스템이 삼성전자라는 거인을 쓰러트리고 있네요. 그나마 최근엔 좀 정신 차린 듯 하지만 2025년에도 HBM을 엔비디아에 납품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소리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