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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돈까스나베 백종원 돈까스김치나베 레시피 돈까스에어프라이어 돈까스요리

김치돈까스나베 백종원 돈까스김치나베 레시피 돈까스에어프라이어 돈까스요리

깡이맘|2023년 7월 20일

김치돈까스나베! 돈 주고 사먹어야하는줄만 알았다. 그런데 백종원 돈까스김치나베를 만들어보니, 김치찌개처럼 너무 쉬웠다. 왜냐하면 백종원 레시피였으니깐~ 놀랍지 않나요? 아낌없이 쏟아붓는 백쌤의 요리사랑에 집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한 하루였어요. 튀겨드릴까요? 재래시장 돈까스 맛집에서 길게 줄을 서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있어진 일이에요. 다들 원하는 스타일로 골라서 살 수 있는데 바삭하게 튀겨지는 특별한 맛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저는 집에서 돈까스 에어프라이어로 튀기는 편이에요. 최소의 올리브유로 따뜻하게 먹기 전에 튀기는거여서 느끼함 없는 바삭함을 즐길 수 있어요. .......

간단한자취요리 애호박버섯볶음 애호박볶음 새우젓없이 일주일밑반찬 애호박요리

간단한자취요리 애호박버섯볶음 애호박볶음 새우젓없이 일주일밑반찬 애호박요리

깡이맘|2023년 7월 19일

애호박 버섯볶음은 간단한 자취요리라 불리울만큼 간단한 호박 반찬이에요. 일주일 밑반찬으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애호박 요리를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사실 저도 나이가 들면서 애호박볶음을 집에서 만들어 먹게 된 것 같아요. 어른들 말씀에 나이는 속일 수 없다고 하더니 식습관을 보면 바로 느끼게 됩니다. 어릴때는 바삭한 식감의 기름에 튀기거나 볶은 요리를 좋아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기름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걸 찾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호박버섯볶음 하나에도 들기름을 찾게 되더라고요. 고소한 향의 참기름에서 2년전부터 들기름으로 갈아탄것도 작은 변화에요. 남편은 찌개에나 반찬에 새우가 있으.......

추억의간식 찰현미뻥튀기 고소뻥 저칼로리 건강간식 아이간식 즐기기

추억의간식 찰현미뻥튀기 고소뻥 저칼로리 건강간식 아이간식 즐기기

깡이맘|2023년 7월 19일

예쁜 샌드위치, 드실래요? 추억의 간식 찰현미 뻥튀기를 보면서 어릴적 아이 간식을 준비하던 일이 생각나서 만들어보았어요. 언제부터인가 먹거리가 풍성해지면서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먹게 되다보니, 요즘은 저칼로리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얼핏 보기에는 음식 모형처럼 색깔도 모양도 너무 선명하고 예쁘죠? 부드러운 빵과 함께 바삭한 뻥튀기를 함께 먹으니 종합선물세트같은 건강 간식이 되었네요.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주면 환한 미소와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요런 맛에 엄마들은 간식을 준비하게 되더라고요. 현미로 만든 고소한 고소뻥! 국산찰현미 50% 국산현미 50% 말로만 들어도 엄마 미소 한가득입니다. 남녀.......

술안주베스트 참치김치전 레시피 윤식당김치전반죽 막걸리안주 묵은김치요리

술안주베스트 참치김치전 레시피 윤식당김치전반죽 막걸리안주 묵은김치요리

깡이맘|2023년 7월 18일

참치김치전 술안주베스트! 비오는날 만만하게 먹기좋은 막걸리 안주이기도하죠. 작년에 ”서진이네“가 멕시코에서 인기를 끌면서 예전에 ”윤식당 김치전“ 생각이 나서 만들어봤어요. 사실 김치전 반죽이 은근 신경쓰이는데 가장 쉽다고 생각한 메뉴가 어렵게 느껴질때가 많더라고요. 정확한 김치전 레시피가 없으면 맛이 들쭉날쭉해서 ‘손맛이 필요한 음식인가?’ 라고 예전에는 생락을 많이 했어요. 요리를 하면 할 수록 느끼는건 계량만 제대로 하면 무조건 맛있어집니다. 윤식당 김치전도 그러하더군요. “참치김치전”으로 아는 맛이긴해도 김치전 반죽부터 정리해볼께요~ 먼저 저희집에 쟁여두고 먹는 참치에요. 양이 딱 100g이어서 요.......

간단한 아침국 파계란국 끓이는법 부추계란국 초간단계란국 달걀국 달걀요리

간단한 아침국 파계란국 끓이는법 부추계란국 초간단계란국 달걀국 달걀요리

깡이맘|2023년 7월 18일

파계란국, 부추계란국. 간단한 아침국으로 자주 끓이는 국물요리입니다. 한가지 공통점은 달걀 요리를 베이스로 한 초간단 계란국이에요. 바쁜 아침이나 국물이 마땅치 않을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달걀국은 그만큼 인기있는 국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파계란국과 부추계란국 2가지를 비교해서 잠깐 말씀들릴께요. 먼저 국물에서의 색깔 차이가 느껴지죠? 워낙 쉬운 초간단 게란국이다보니, 무심코 툭 간을 했더니 이런 현상이ㅎㅎ 왼쪽은 국간장, 오른쪽은 꽃소금으로 간을 했기때문이에요. 얼핏 보기에도 왼쪽 달걀국이 훨씬 맛있어보이쥬? 간 하나만 다르게 넣어도 이렇게 큰 차이가 난답니다. 뭐 그렇다고 맛에는 큰 변화가 없는데....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