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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김치비빔국수 레시피 간단한 점심메뉴 추천 비빔국수 양념장 만드는법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레시피 간단한 점심메뉴 추천 비빔국수 양념장 만드는법

깡이맘|2024년 4월 11일|방송/연예

간단한점심메뉴 김치비빔국수! 백종원레시피로 간단한 비빔국수양념장으로 만들어봤어요. [비빔국수 만드는법] 1인분 기준 소면 80g (100g) 애호박 80g 양파 60g 김치 50g 당근 40g 맛간장 속 표고버섯 비빔국수양념장 소면은 기호에 따라 양을 정하시면 됩니다. 보통 성인 기준으로 100g인데 야채가 많아서 저는 양을 80g으로 줄였어요. 1. 국수삶기 국수는 소면이나 중면이나 상관없이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국물이 끓으면 찬물 1/2컵을 넣고 또 끓으면 찬물 1/2컵을 넣고... 반복해서 총 3번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2. 삶은 국수는 찬물에 빡빡 문질러 여러번 헹궈준 후에, 채반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3. 당근, 양파, 애호박은 채를 썰어 준.......

테무 쇼핑 감자 채칼 추천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 만드는법 간단한 감자요리

테무 쇼핑 감자 채칼 추천 에어프라이어 감자튀김 만드는법 간단한 감자요리

깡이맘|2024년 4월 10일|방송/연예

감자 채칼 추천 간단한감자요리 감자튀김만드는법 에어프라이어감자튀김 잇님들 안녕하세요? 테무 쇼핑 한번쯤 해보셨죠? 유튜브 영상을 볼 때마다 나오는 선전을 보면서 '사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집에 채칼이 몇 개인데?...라는 생각에 접고 또 접고 반복했죠. 감자 채칼 추천템 구성은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마음에 드는건 채칼 종류가 많아서 은근 기대가 되더라고요. 똑같은 채칼이 2가지여서 살짝 당황스럽긴 했지만, 본래 이렇게 들어온거겠죠? 당근이나 채소를 굵기에 따라 선택해서 채를 썰 수 있어서 좋은데 사실 테무 쇼핑에서 여러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살짝 의심스럽더라고요. 넣었다 뺐다하기가 그리 어렵지.......

두부쌈장 진서연 다이어트 쌈장 만드는법 편스토랑레시피 두부 다이어트 요리

두부쌈장 진서연 다이어트 쌈장 만드는법 편스토랑레시피 두부 다이어트 요리

깡이맘|2024년 4월 10일|방송/연예

편스토랑레시피 다이어트쌈장 두부다이어트요리! 잇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편스토랑에서 다이어트 요리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편스토랑 진서연 두부쌈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저당고추장"부터 만들어야 고추장을 베이스로 두부쌈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지난번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저자극 건강한 고추장을 혼자 즐기고 있답니다. [두부쌈장 만드는법] 두부 2모 (560g) 참치 2캔 (200g) 양파 1/2개 (130g) 청양고추 2개 (20g) 저당고추장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생들기름 2스푼 1. 넓은 프라이팬에 두부 2모를 넣고 으깨어줍니다. 저는 국산콩으로 만든 손두부 1모를 샀는데 두부쌈장을 만들었더니 고소한 맛.......

꼬막달래무침 집반찬 꼬막삶는방법 해감 꼬막양념장 꼬막무침 레시피 꼬막요리

꼬막달래무침 집반찬 꼬막삶는방법 해감 꼬막양념장 꼬막무침 레시피 꼬막요리

깡이맘|2024년 4월 9일|방송/연예

꼬막양념장 맛있는 꼬막달래무침! 꼬막해감 후 꼬막삶는방법 통해 꼬막무침레시피! 제철음식은 건강을 생각하게 되는 맛있는 요리입니다. 집반찬으로 준비한 꼬막요리는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꼬막양념장만 맛있으면 최고의 인기 반찬이 됩니다. 시장에 갔더니 싱싱한 제철 꼬막이 나왔더라고요. 어제는 꼬막이 일찍 다 팔렸다며 알이 꽉 찼다며 사장님이 자랑을 하더라고요. 1kg 9,000원! 얼마전 마트에 가니 세일을 했는데 오늘 산 꼬막알이 확실히 굵은것 같아요. 500g정도로 5천원어치를 샀어요. 1. 꼬막 해감 꼬막은 찬물에 2번정도 씻어준 후, 천일염 (굵은 소금) 1/2스푼을 넣고 잘 섞어주고 쇠숟가락을 넣고 검은 비닐을 덮어 씌워줍.......

편의점 하이볼 추천 칵테일 레시피 레몬탄산수 홈칵테일 짐빔하이볼 만드는법

편의점 하이볼 추천 칵테일 레시피 레몬탄산수 홈칵테일 짐빔하이볼 만드는법

깡이맘|2024년 4월 9일|방송/연예

짐빔하이볼 칵테일레시피 편의점하이볼 칵테일만드는법 그렇게 Hot 하다는 홈하이볼을 드뎌 만들어봤어요. 막상 만들어보니 20대때 즐겨 먹었던 그 칵테일 레시피여서 혼자서 쓰윽 웃고 말았네요. 개인적인 술의 변천사를 보면, 대학 갓 들어가서 막걸리를 배우고 소주와 맥주 →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양주 시대로 접어 들었죠. 그러다 가볍게 마시게 된 칵테일을 생각한다면 하이볼레시피가 그렇게 낯설지 않답니다.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딱히 술을 마실 일이 없지만, 맥주는 배가 부르고 막걸리는 머리 아프고 소주는 속 쓰라리고...이것저것 따져보니 홈칵테일로 하이볼을 대신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트에서 사려니 비싸서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