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방이네는 지금..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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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만드는법 집에서 두부만들기
두부 만드는법 두부만들기 만들까 말까 고민을 백만번하고 쌓여있는 백태 처리할 겸 고생을 사서 했습니다 집에서 두부만들기 한다고~~ 넵 제가 했습니다 뭐 간혹 해 먹는 거라 그리 큰 일을 아니지만 이번엔 평상시 보다 더 많은 양이라 좀 번거롭다 느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든 두부의 맛을 아는 토방이네 막둥이녀석 이번 휴가 땐 엄마가 해 준 두부가 먹고프다네요~~ 요것이 먹고프다고 해서 뚝딱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소요가 되는지라 담을 기약했는데 아들은 못 먹어도 우리는 먹어볼랍니다 자아 두부 만드는법 시작합니다 두부 만들기 (계량단위 : 밥 숟가락) 백태 2kg 간수 12스푼 물 적당량 너님은 내가 해 준.......

백암 순대맛집 풍성식당
백암 순대맛집 풍성식당 태국여행 전....... 아들도 도시집에 올라왔고 하루 여유가 생겨 이천호국원에 다녀왔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왠지 다녀오면 맘이 편해지는거~~ 남편이 그런가봅니다 요날은 12월 10일 작년 12월 10일 새벽 2시지나 시어머님이 먼 여행을 떠나셨거든요 시골집에 혼자 사시다가 팔골절로 수술을 하시고 잠시 도시집에 모신다는 것이 뇌경색이 찾아와 거동이 많이 불편해 작년까지 모셨답니다 이천호국원에 먼저 안장된 시아버님 옆으로 작년에 함께 들어갔는데요 한 분이 계실때와 달리 두 분이 함께하니 보는 입장에서는 훨씬 안정감이 있어 좋고 일단 나라에서 관리를 해 주니 너무 깔끔하고 따로 해야 할 것이 없기에 때.......

어리굴젓 만드는법 맛있는 서산 어리굴젓 레시피
어리굴젓 만드는법 어리굴젓 레시피 차~~~암 오랜만에 만드는 어리굴젓!!! 너님이 해산물을 안 좋아하기에 나 먹자고 만들기는 싫고 6년여 도시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있으며 주말마다 시골집에 내려오긴 했지만 먹거리 다 챙겨오기에 따로 시장갈 일을 안 만들어 시장볼 일이 없기에 굴철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요즘이야 인터넷쇼핑이 워낙 잘 되어있지만 가격은 뜨악~~~~~은 물론 내맘에 드는 굴을 만나질 못해 그것도 포기 그렇게 몇 년을 보낸 후에 드뎌 어릴굴젓을 담궜습니다 오늘은 서산어리굴젓 스타일이 아닌 좀 더 맛난 울 시엄니스타일 어리굴젓 만드는법 입니다 어리굴젓 레시피 (계량단위 : 밥 숟가락) 생굴 1.5kg 무 20.......

12월 제철음식 청어 과메기 야채세트 구룡포과메기 먹는법
12월 제철 음식 청어 과메기 과메기 야채세트 과메기 먹는법 과메기철...... 도시집에 올라갔더니 미식가 둘째딸 가족들 모였을 때 먹어야한다면서 과메기를 주문합니다 딱히 찾아서 먹는 음식이 아니지만 그래도 제철음식은 먹어줘야 한다는 편인지라 알아서 주문을 하라했더니만 이렇게 푸짐한 구룡포 과메기가 도착을 했어요 거기에 야채들도 어찌나 푸짐하던지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전혀없네요 과메기철은 11월부터 시작해 2월까지인데요 그래도 막 나오기 시작할 때 그때가 제일 맛있지 않나 싶어요 너무 먹고픈데 배달되어 오는 양이 두 딸들이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 선뜻 주문을 하기가 거시기 했답니다 그런데..... 이상타~~~ 전.......

깍두기담그기 간단 김장김치 레시피 깍두기 담그는법
깍두기 담그기 김장김치 레시피 깍두기 담그는법 날씨가 꼬물꼬물합니다 뭔가 내릴 거 같은데 내리기까지의 내 기분은 거시기해요~ 드뎌 기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년중행사처럼 찾아오는 몸살감기 참 호되게 지나갑니다 오늘은 시엄니 첫기일 준비차 담근 깍두기입니다 석박지를 담궈 김장김치로 깍두기는 건너뛰려했건만 석박지가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어 할 수 없이 깍두기담그기 했습니다 깍두기 레시피 (계량단위 : 밥 숟가락) 무 3개 (4kg) 양파 1개 대파 2대 다진마늘 4스푼듬뿍 고춧가루 10스푼 새우젓 1/2스푼 까나리액젓 4스푼 멸치액젓 4스푼 감미료 3꼬집 사과배청 1국자 생강가루 1/3스푼 찹쌀풀(찹쌀가루 3스푼, 물 1컵) 무 절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