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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궁금증 해결 Q&A! 메르스 감염 예방 수칙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궁금증 해결 Q&A   ○ 질문 1. 현재 메르스 발생 상황에 대해 알려주세요. ☞ 현재 쿠웨이트 알주르(Al-Zour) 방문 후 9.7일 인천공항 통해 입국한 우리나라 국적 남성 1명이 설사 증세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선별 진료 및 격리입원·검사 통해 메르스 환자로 확진되었습니다.   ○ 질문 2. 발생 환자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 메르스 환자가 입국 시 증상으로 개별 리무진을 이용하여 바로 의료기관으로 방문하였고, 의료기관에서 여행력 확인 통해 선별 진료, 격리조치 및 개인보호구 착용 등 선제적 감염예방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 다만, 항공기 및 공항 내 접촉, 추가 장소 방문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환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 및 접촉자 조사 중으로, 확인 결과에 따라 추가 발생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으며, 이는 보도자료 등을 통해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 3. 메르스 환자의 접촉자 파악과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메르스 확진환자와 항공기 내 동승한 모든 승객 및 승무원의 주소지 소재 관할 보건소로 명단을 통보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역학조사와 증상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도록 조치 중입니다. ☞ 또한, 접촉자로 확인된 경우,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보건소 통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증상이 있는 경우 의심환자에 준한 검사, 격리입원 등 진단 및 방역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질문 4. 메르스 환자의 접촉자로 통보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증상 발생 모니터링과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생길 경우, 타인에 대한 감염 전파 방지 및 자신의 빠른 메르스 감별 진단을 위해  타인 접촉 및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지체없이 보건소 담당자에게 알리고 안내에 따르도록 합니다.   ○ 질문 5. 향후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대응 계획은 무엇입니까? ☞ 중앙역학조사반, 서울시, 민간전문가로 즉각대응팀을 확대, 편성하여 서울대병원 등 현장에 파견하여 심층 역학조사결과에 따른 추가 방역조치 검토 등 실시할 계획입니다. ☞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자체위기평가회의를 소집하여 중앙방역대책본부 구성, 메르스 추가 환자 발생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심층 역학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언론브리핑 통한 대국민 정보공개 등을 진행 할 계획입니다.   ○ 질문 6. 메르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확인할까요? ☞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 133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본부 추가 자료 : 메르스 관련, 언론 질의 및 응답_2차 취합본 최종본.pdf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예방수칙은?

2018 대전시 인구정책 안내! 연령별·분야별 지원정책 한눈에 살피기!

2018 대전광역시 인구정책 안내 리플렛입니다.   영유아 산모의 보건·의료지원, 다자녀가정 우대, 청년일자리 및 주거 문화지원,   중장년 건강 및 인생이모작 지원 등  분야별 인구정책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자료출처 : 대전시 정책기획관       2018년 대전시인구정책리플릿(최종인쇄).pdf

2018 추석연휴 대전 나들이명소 베스트 6

알아두면 쓸모있는 추석연휴 나들이 명소 월간이츠대전 2018. 9월호 가족과 함께 대전을 즐기유!     올 추석은 주말 포함 모두 닷새 연휴다. 엑스포과학공원, 대전스카이로드, 대전어린이회관, 오월드 등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여는 도심 속 나들이 장소와 2018 바이오전이 열리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을 소개한다.   2018 엑스포 과학공원 ‘한가위 놀이한마당’9월 25(화)~26일(수) 엑스포 과학공원 한빛탑 광장 일원 시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전통 놀이 축제로 온 가족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제기·가오리연·팽이·장승 만들기와 전통퍼즐체험 등의 전통공예 체험, 대말타기, 대형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등 한가위 민속놀이 마당, 한가위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이 운영된다. 또 거리댄스타임과 화려한 매직쇼, 캐릭터 포토타임 등의 코너도 마련된다.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문의 : 250-1274     2018 대전스카이로드 ‘한가위 대잔치’9월 24(월)~25일(화) 15:00~21:00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화려한 스카이로드 영상쇼가 펼쳐지는 가운데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거리 퍼포먼스 공연 등 한가위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준비된다. 거리퍼포먼스로 과학원리를 이용한 재미있는 실험들을 쇼로 보여주는 과학마술쇼, 키다리 삐에로, 석고인간 동상으로 분장한 퍼포머의 마임을 볼 수 있는 석고마임, 캐리커처 그리기 등이 운영되고 전통민속놀이 마당에서는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팽이치기, 떡메치기 및 시식 등을 즐길 수 있다.문의 : 250-1410     이미지 :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김진철 / 대전아쿠아리움   대전아쿠아리움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으로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이다. 어류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활동도 가능하다. 연중 무휴로, 추석연휴 및 공휴일은 저녁 8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문의 : 226-2100     대전어린이회관 ‘사랑이 가득한 한가위’9월15(토)~26일(수) 어린이회관 실내체험형 학습·놀이 중심의 어린이 복합문화시설인 대전어린이회관 아이누리가 마련한 추석맞이 이벤트. 제기차기, 투호놀이, 딱지치기, 윷놀이 등 ‘우리가족 함께하는 놀이체험’이 행사기간 (10:00/13:00/15:30 3회차 진행) 계속되고 9월23일과 25일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이용객에 한해 체험존과 사계절상상놀이터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또 23일과 25일 이틀간 오후 1시30분 그린나래홀에서는 추석연휴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23일에는 모아나가, 25일에는 코코가 각각 상영된다. 24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문의 : 824-5500     이미지 :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양재여 / 대전비엔날레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비엔날레 2018 : 바이오’7월 17일(화)~10월 24일(수)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DMA아트센터, 카이스트 비전관 2년마다 열리는 과학예술 융복합 전시로, 올해 주제는 ‘바이오’이다. 대만, 호주, 프랑스, 미국,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10개국의 20여 작가(팀)이 참가하며 총 60여점 내외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살아있는 것, 즉 생명에 대한 다양한 담론이 전개된다. 생명과학·로봇·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의 주요 의제인 바이오를 예술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바이오아트를 통해 과학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시각예술로 선보인다. 문의 : 270-7370※ 추석당일만 휴관     더 카니발 오!월드 9월1일(토)~10월31일(수) 대전오월드 공연단들이 멋진 가면을 착용하고 퍼레이드를 펼치는 카니발 퍼레이드와 환상적인 공연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대전오월드의 가을축제로 특히 10월6~28일은 가을꽃축제가 더불어 열린다. 중앙과장에서는 카니발을 주제로 관람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하이라이트 댄스파티, 할로윈 카니발 퍼레이드(주말 및 공휴일), 퍼레이드 후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 등이 선보인다.   특히 추석을 맞아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대축제’도 연다. 오월드는 평일은 저녁 6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은 밤 10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야간개장 기간에는 음악분수와 조명 등도 설치, 멋진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문의 : 580-4820       기사출처 : 월간이츠대전 2018.9월호

대전여행코스 한남대 자연사 박물관과 오정동 선교사촌!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한남대학교에 많은 유산이 있다는 것은 지인을 통해서였습니다. 오정동 선교사촌과 자연사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현대 바로 직전을 의미하는 근대는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인데요.  우리나라에서의 근대(近代)는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이후 대한제국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1945년 8월 15일 광복까지의 기간을 가리키는데, 학자에 따라서는 근대의 시점을 1876년(고종 13) 개항 이후로 보기도 합니다.  대학생일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옛날일이네요. 한남대학교에 있는 오정동 선교사촌은  근대시기의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한남대학교의 교정이 공원처럼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도심 속의 생태숲길을 걷는 느낌을 만끽해봅니다. 저 연못 속에는 물고기가 살고 있을까요.  짙은 녹음이 이제 조금씩 갈색과 형형색색으로 변하기 시작할 시간이 왔습니다.     오정동 선교사촌을 아시나요? 한남대학교 쪽문 쪽으로 들어와서 우측 길로 백여 미터를 가면 나오는 오정동 선교사촌(梧井洞 宣敎師村)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 있는 건축입니다. 2001년 6월 27일 대전광역시의 문화재자료 제4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오정동 선교사촌은 1955∼1958년에 지어진 선교사 사택들이 있는 곳으로, 이 중 최초(1955년)에 지어진 북측의 3동이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습니다. 지금은 저런 건축양식을 사용하지 않지만 1950년대 국내 시대상은 붉은 벽돌에 한식 지붕을 올리고 주진입이 현관으로 모이게 하였고 서양식 건축에 한국 건축양식을 도입했습니다.  한남대학교 내에 이런 건축물이 있는지 아는 대전시민들은 많지 않은데요. 오정동 선교사촌에 자리한 건축물은 새마을운동이 한참 진행되면서 가장 먼저 사라져 갔습니다. 그렇지만 다행히도 오정동 선교사촌은 그 형태를 유지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가면 이런 건축물을 볼 수 있는데요.  50년대 한옥 4개 동과 양옥 3개 동이 50년생 수목 및 이곳을 찾는 솔부엉이 등 52종의 희귀조류들과 어우러져 ‘도심의 문화숲’으로 오늘도 방문자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남대는 윌리언 에이 인톤(William Alderman Linton 1891 ~ 1960)라는 사람이 설립했는데요. 이곳은 그의 부인이 설계하고 한국인 목수가 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축물들은 건설회사가 매입하여 모두 철거하고 건물을 지으려고 했으나 당시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그 후에 한남대가 매입하여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 GOGO   사람이 만들어놓은 문명사회에서 자연사는 조금 외면받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자연의 혹독한 환경에서 생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은 1978년부터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이 모체가 되어 표본조사 및 수집·연구가 시작되었으며, 1983년에 설립됐습니다.     전시관은 특별전시로 곤충과 관련된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안쪽으로 들어가면 포유류관, 조류관, 양서·파충류관, 식물관, 한국산패류관, 곤충관, 금강의 민물고기관, 한국산 화석 및 지질관 및 해양어류관 등이 있습니다. 약 20만점의 각종 자연사 자료와 표본들이 잘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에 박제가 되어 있는 동물들은 상당히 생생합니다. 바로 살아서 움직일 것 같은데요. 밤이 되면 이 동물들이 살아서 돌아다니지 않을까요. ^^; 자연사를 접하면 그 안에는 인류학·천문학·곤충학·파충류학·어류학·무척추 동물학·포유류 학·광물학·조류학·고생물학이 모두 연관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흔히 많이 보이는 새는 텃새로 알에서 깨어나 죽을 때까지 계절에 따라 이동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머물면서 살아가는 새입니다. 텃새는 멀리 날아가야 하는 철새와 달리 날개가 대체로 둥글고 짧다고 합니다.    대전에서도 볼 수 있는 철새는 어떤 종이 있을까요? 왜가리, 뜸부기, 해오라기, 알락해오라기, 중대백로, 중백로, 황로, 삼광조, 큰 유리새, 물총새, 청호반새, 흑고니, 청둥오리, 논병아리, 흔죽지, 쇠오리, 고방오리, 붉은 왜가리, 물때까지, 노랑지빠귀, 새매, 황조롱이, 참매 등이 있습니다.   깃대종이라고 하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하는 생물을 의미하며 지역의 생태계의 건강을 판단할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합니다. 그 지역의 생태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들로 대전은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 칼납자루, 꺽지, 얼룩동사리 등이 있습니다.    가끔 고라니도 볼 수 있는 대전은 1차 산맥의 일부분인 소백산맥과 소백산맥으로부터 뻗어 나온 2차 산맥인 차령산맥과 노령산맥 사이에 자리를 틀고 있는데요. 대전에는 계족산, 식장산, 만인산, 안평산, 관음산, 갑천등이 자연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연사와 근대역사를 보고 나오는 길에 조금 특이한 나무도 만나게 됩니다. 저 나무는 왕버들로 계곡이나 물가 근처 등 수분이 많은 곳에 생육 하며 추위에는 다소 약한 나무입니다. 공해가 심해지는 지역에 심으면 좋다고 하네요. 한남대는 대전의 자연과 근대를 배울 수 있는 자료가 많은 곳이네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전시 선수단 메달입상자 포상금 전달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쳐준 대전시 선수단!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대훈(태권도 / 금) 오상욱(펜싱 / 금, 은), 손영기(펜싱 / 금, 동), 하태규(펜싱 / 금) 임종훈(탁구 / 은) 정주승(세팍타크로 / 은) 허민호(철인3종 / 은) 김경애(육상 / 동) 이재용(유도 / 동)"   대전시체육회가 10일 오전 9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입상(10개/금3, 은4, 동3)한 대전시 선수단에게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메달입상 관계종목 참석내빈 소개와 포상금(증서) 및 꽃다발 전달, 참가선수단 격려 및 메달입상자 축하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선수육성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종목단체장들과 대전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대전시 선수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