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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모집(~12.16)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여라!

"2019 대전방문의해를 널리 알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모여라!" ▪ 모집대상 :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 모집기간 :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6일(일) 24:00까지  ▪ 모집인원 : 50명 내외  ▪ 신청자격 :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외국인 포함)                  대전 소재 직장인, 대학생 등    ◦ 평소 대전시정에 이해와 관심이 많은 사람    ◦ 월 2회 이상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한 사람    ◦ 글쓰기,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    ◦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사람      *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 및 영상공모전 수상자 우대 ▪ 신청방법 : 온라인을 통한 지원서 작성·제출               (네이버 폼 주소 : http://naver.me/5DPl7a0y)                 *신청 페이지가 안 열릴 시 네이버 로그인 해보세요. ▪ 합격자 발표 : 2018년 12월 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www.daejeonstory.com) 및 SNS에 발표 ▪ 활동기간 및 활동내용    ◦ 활동기간 : 2019. 위촉일 ~ 2019. 12. 31(1년)    ◦ 활용내용 : 시정현장(행사)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 발굴․소개 등 ▪ 활동혜택    ◦ 일정 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    ◦ 대전시가 주최하는 각종 주요행사 소식 사전안내 및 기자단 초청 참여    ◦ 대전여행명소 팸투어 참여     ◦ 활동 우수 기자에 대해 연말 대전광역시장 표창 등 ▪ 합격자 위촉 및 교육    ◦ 교육일자 : 2019년 1월 중    ◦ 교육주제 : 블로그 기사 쓰기, 영상제작·편집 등 ▪ 문 의 처 :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270-2523)

영화가 좋다! 대전아트시네마 상영작 안내(11월 21일~12월 5일)

대전아트시네마 상영작과 지역순회전, 교육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대전아트시네마 상영작(2018년 11월 21일~12월 5일)▼ 1.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 다큐멘터리 / 프레더릭 와이즈먼 감독 / 미국 / 206분 / 전체 관람가 2. 풀잎들 : 드라마 / 홍상수 감독 / 한국 / 66분 / 15세 관람가 3. 춘천, 춘천 : 드라마 / 장우진 감독 / 한국 / 77분 / 15세 관람가 4. 우묵배미의 사랑 : 드라마, 멜로/로맨스 / 장선우 감독 / 한국 / 114분 / 청소년 관람불가 5. 친애하는 우리 아이 : 드라마, 가족 / 미시마 유키코 감독 / 일본 / 127분 / 15세 관람가 6.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 드라마 / 장률 감독 / 한국 / 121분 / 15세 관람가 7. 언더 더 트리 : 드라마 / 하프슈타인 군나르 지그라쏜 감독 / 아이슬란드 / 88분 / 청소년 관람불가 8. 필름스타 인 리버풀 : 드라마, 멜로/로맨스 / 폴 맥기건 감독 / 영국 / 105분 / 15세 관람가 9. 호밀밭의 반항아 : 드라마 / 대니 스트롱 감독 / 미국 / 109분 / 12세 관람가 10. 새벽의 약속 : 드라마, 멜로/로맨스, 가족 / 에릭 바르비에 감독 / 프랑스, 벨기에 / 130분 / 15세 관람가 11. 인 디 아일 : 드라마 / 토머스 스터버 감독 / 독일 / 125분 / 15세 관람가 12. 1991 봄 : 다큐멘터리 / 권경원 감독 / 한국 / 89분 / 12세 관람가 13. *** <2018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순회상영전 : 소피아 로렌과 비토리오 데 시카> ***     ▼ 소피아로렌과 비토리오 데 시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전▼     ▼ 영화사운드의 이해-대전아트시네마 시네마테크관▼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정기공연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의. 용서하지 못한, 용서 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는, 대전의 대표 문화마을기업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창작극입니다.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엄청난 비극의 느낌이 팍 와 닿습니다. 정미진 작가 ▶ 정미진 작가의 말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이 작품을 쓰던 그 어느날들은 둘째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입니다.생각해 보면, 엄마의 몸으로 나는 어떻게 이렇게 폭력적이고 어둡고 습한 장면을 상상하며 글을 썼는지 모를 일입니다.그리고 둘째 아이는 곧 열 살이 됩니다.  작품 속 ‘대준’을 생각해 봅니다. 그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시간이 흐를수록 옅어지고 무뎌지는 아픔이 있는가 하면, 어떤 상처는 더 선명한 흔적으로 낙인처럼 찍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 작품은 그런 아버지와 그런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용서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연습중인 나무시어터 단원들 ▶ 시놉시스 어느 날,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이대준은 경찰서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는다. 소매치기를 하다가 걸린 아버지를 데려가라는 전화. 오래전에 헤어진 아버지를 집으로 데려온 그는, 자신이 만든 방에 아버지를 가두고 끔찍했던 과거의 기억을 하나하나 더듬어 나가기 시작한다.  곱사등이로 태어난 대준, 그의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을 했다. 대준의 아버지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어린 대준을 학대했고, 대준은 그런 아버지의 집을 나와 건축가로 성공했다....어린 시절 자신을 학대했던 아버지를 가둔 그 방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공동연출 정우순(왼쪽), 남명옥 ▶ 연출의 변 공동연출 정우순  우울하고 슬프고 가슴 저미는 작품 속 인물들...옛 부친의 얼굴이 떠오른 것은 왜일지? 그 시대의 아픔일까요? 지속되고 있는 현실의 부조리함과 삶이 원래 이러할까요? 끊임없는 질문이 작품 속에서 녹아들기를 바랍니다. 질문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무대이길 기대해 봅니다. 완전에 가깝진 않더라도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우리들의 연극적 철학과 삶의 철학을 구현하고자합니다. 무대 위 배우님들을 상상해 봅니다. 작지만 거대한 그들의 움직임을...  공동연출 남명옥  작품 속의 사막과 방은 고독한 삶에 대한 지독한 비유다. 따라서 무대는 최대한 비운다. 연습 과정에서 발견한 ‘소리’의 영향력에 대해 협의하고 음향성의 음악을 배경에 두기로 한다. 시간과 시점의 변화는 배우의 몸을 따르는 빛의 변화로 구분한다. 등 굽은 아들, 모질고 모자란 아버지, 죽어서도 떠나지 못하는 엄마, 현실의 타투이스트, 과거의 여자. 이 비극을 끌고 가는 배우들의 발뒤꿈치를 따라가 본다. 함께 살아내려고 심호흡하며, 우린 서로를 본다.    곱사등이의 몸으로 태어난 대준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루는 연극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은 용서하지 못한, 용서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입니다. 2016년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2017 춘천 연극제 대상 수상 팀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정기공연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나무시어터는 이 연극이 라이브 기타연주와 움직임을 가미하여, 보는 이들의 가을감성을 풍부하게 한다고 자신하는데요.사색의 계절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나의 삶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연극 한 편 권합니다. =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 공연일시 : 2018년 11월 26일~12월 2일  월∼토 20:00, 일 16:00  장소 : 이음아트홀  관람료 : 30,000원  관람등급 : 18세 이상  소요시간 : 80분  주최/기획 :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관람문의 : 042-253-1452  예매처 : 전화예매(042-253-1452) 또는 인터파크  ※11월 25일 오후4시 공연은 마을기업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지역사회 나눔공연으로 무료관람 2018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시립미술관 개관20주년 기획전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6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미술관 1-3전시실에서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의 태동에 영향력을 끼쳤던 대표적인 10인의 원로‧작고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는데요.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실경산수화를 꾸진히 연구해 온 한국화 화단의 거장  조평휘의 작품을 비롯해, 세필로 무한 반복한 점묘법으로 회화의 근원적 방식을 추구하는 김홍주 외 정해조, 이건용, 故 강환섭, 김수평, 남철, 이종수, 윤영자, 한정수 작가의 작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씁니다. 특히 16일 오후 4시 개막식에 앞서 한국 현대미술과 행위예술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건용 작가의 퍼포먼스 ‘달팽이 걸음’이 진행됩니다. ‘달팽이 걸음’은 1979년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처음 발표된 퍼포먼스인데요. 느린 달팽이가 남긴 궤적을 통해 작가의 작업세계를 보여주고 관객의 소통을 끌어내는 시간입니다. 김민기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2팀장은 “대전현대미술에 귀감이 되는 원로·작고 작가들의 예술혼과 작업태도를 통해 대전미술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말했습니다.         DMA아트센터 기획전‘FareWell’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하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하는 대전시립미술관 DMA아트센터가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기획전 ‘FareWell’을 개최합니다. 엑스포시민광장에 위치한 DMA아트센터는 폭 넓은 창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해 청년작가를 육성하고 있는데요. 지역미술을 널리 알리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순수미술을 기반으로 문학, 패션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한 신진 작가들을 선정해 예술개념의 현재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의 주요 매체인 소셜네트워크(SNS)가 예술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관객과 유쾌한 소통을 이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 Novo는 설치, 회화, 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개인적인 경험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작품에 녹여냈는데요. Novo는 유명 패션브랜드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대중적이면서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작업으로 20~30대층의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iki PARK과 강철규 작가는 각각 사진과 회화라는 매체 안에서 규제와 경계를 허물며 독창적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우리원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FareWell은 전시전체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작품을 통해 떠올리고 각자의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전 평화의소녀상, 대전시청앞 가로수길 깊어가는 가을...

대전시청앞 가로수길에는 대전 평화의 소녀상이 있어요.  깊어가는 가을, 평화의 소녀상을 만나고 왔는데요. 소녀상을 구성하는 하얀 나비, 작은새, 들어올린 발꿈치 등이 가진 의미를 소개해드릴게요. 혹시 대전시청 근처를 지나거시든 소녀상 앞에 잠시 멈추어 빈 의자에도 앉아보세요. 이유는 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