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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덕물빛축제 – 빛과 음악으로 물드는 대청호의 봄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매서운 바람이 온기를 머금기 시작하는 3월, 대전 시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대전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대청공원이 다시 한번 화려한 빛의 옷을 갈아입습니다. 작년, 촉촉이 내리는 봄비 속에서도 수많은 인파가 모이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던 '대덕물빛축제'가 2026년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대전시가 지향하는 '야간 관광 특화도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축제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4월 4일 펼쳐지는 개막식입니다. 대청호의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수백.......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3월 시작!
토요일, 부담없이 아름다운 우리 국악을 감상하며 풍요로운 주말 보내시는것 어떠신가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5회에 걸쳐 열립니다! ‘토요국악’은 전통 국악의 정수를 비롯해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말 상설 공연입니다. 특히 매년 관객이 꾸준히 늘어나며 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매월 둘째 주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느끼실 수 있.......

희망찬 새해, 대전을 울리는 '국악'과 함께!
새로운 병오년(丙午年) 새해 우리 음악과 함께 새해를 보내시는거 어떠신가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198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대전의 울림’을 개최하는데요. 이번공연은 연정국악단에서 뜨거운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병오년을 맞이해 강인하고 밝은 기운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대전의 울림’은 과거에서 이어진 전통음악과 문화과학의 도시 대전이 만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창작음악으로 표현한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은 오프닝 무대로 연희팀의 설장구 ‘혼문’을 시작으로, 대전을 주제로 한 초연곡인 ‘클 대(大)’와 ‘백목련’, 축원의 의미를 담은 ‘두껍아 두.......

'2025 대전예술인대회' 성황리 개최, 예술인 화합과 창작 응원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전광역시연합회는 지난 12월 3일 오후 4시,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2025 대전예술인대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예술인은 물론 예술공헌기업과 시민들까지 함께 자리해, 올해 대전을 빛낸 예술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와 주요 순간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한남대학교 서의필홀 로비에는 이날 상을 받으시는 분들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배너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수상자의 간단한 소개가 함께 적혀 있어, 축하하러 오신 분들이 누구를 위한 자리인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배려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로비에서는 축하하러 오신 분들이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