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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강원도무형문화재 강릉갈골과줄 만들기! 대전전통나래관 2018 무형문화재 교류전!
대전전통나래관 2018 무형문화재 교류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3호 강릉갈골과줄 보유자 최봉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과줄 만들기 체험이 4일 오후 2시 30분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손미경, 이송 님과 함께했습니다!
2018 대시미어워드!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in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12월 5일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미디어人의 축제 ‘2018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힙니다. 이 날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전국 7개 센터소재지에서 진행하는 ‘2018 전국시청자미디어축제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리는데요.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시청자 원탁회의와 유쾌한 시상식 ‘대시미 어워드’로 구성됩니다. 시청자 원탁회의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민과 미디어강사, 센터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월 진행된 시민제안공모전 선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공모전 선정작 중 △찾아가는 애니메이션 성우더빙 교실(정창욱) △나도 VR메이커(최종원) △찾아가는 마을뉴스 콘텐츠 제작(권수인)사례를 발표하고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날 참가자를 주축으로 2019시민혁신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어 오후 7시부터 4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사업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는 ‘대시미어워드’가 열립니다. 대시미어워드는 ‘올해의 다큐상’, ‘올해의 뉴스상’ 등 우수 활동자와 함께 ‘엄마 마음상’, ‘핫 데뷔상’, ‘반짝 헌신상’, ‘포토제닉상’ 등 이색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또 모든 참석자가 함께 하는 다과회를 비롯한 경품 추첨으로 즐거움을 더할 예쩡입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042-865-3726)로 문의하면 됩니다.
대전시블로그 나와유 오감만족이야기! 누적방문자 1000만명 돌파 이벤트
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나와유의 오감만족이야기'가 누적방문자수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2000만명을 향해 가즈아~~ 짝짝짝~ 축하해주세요.^^ 대전시 페이스북 이벤트도 참여해보세요.^^ 참여방법 1. 대전광역시청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http://facebook.com/daejeonstory 2. 대전시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글에 2가지 내용이 담긴 댓글 남기기 ①천만명 돌파 축하 메시지 ②2019 대전방문의 해 맞이 내가 생각하는 대전 핫플레이스 3. 친구에게 이벤트 공유하기 기간 : 11월 29일(목) ~ 12월 9일(일)발표 : 12월 12일(수)상품 : 뚜레주르 케이크 / 100명
대전시티즌 홍보관, 스카이박스 등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시티즌vs광주FC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보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스카이박스 6인실에서 축구를 관람했는데요. 날씨가 추운 요즘 따땃한 스카이박스도 괜찮더라고요. 스카이박스가 있는 복도에는 대전시티즌 홍보관도 있어서 대전시티즌의 역사를 재밌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날 대전시티즌이 1대 0으로 승리! 부산아이파크와 플레이오프전(12월 1일)에 진출했내요!! 앞으로 2경기만 더 승리해서 K리그1으로 승격하기를 기원합니다.대전시티즌 화이팅! 대전시티즌 홈페이지: http://www.dcfc.co.kr/ 이미지 출처 : 대전시티즌 공식 페이스북이미지 출처 : 대전시티즌 공식 페이스북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은 이들과 함께!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기존 정상가족 위주의 마을공동체 담론에서 나아가 청년,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이 마을에서 배제되지 않는, 그런 마을공동체의 필요성을 정의하고 상상해보고자 하는 컨퍼런스가 대전에서 열립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전국의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 혹은 청년,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주체가 연대하는 삶을 꿈꾸며 기획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다양한 삶의 형태에 적합한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꺼내기 위한 고민 중에 라는 책에 등장하는 공동체 사례들을 참고할 수 있었는데요. 오마이북에서 출간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방문하고 체험한 1인 가구 생활자 15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현재의 생활방식, 꿈꾸는 미래, 가치관도 모두가 조금씩 다르지만 가까이 사는 사람들 모두가 이웃이 되고 공동체를 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책 를 모티브로 출발한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는 현재의 다양한 독립 주체들과 기존의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지, 공존할 수 있는지, 그에 대한 상상을 펼쳐볼 수 있는 자리가 될 텐데요. 그와 함께 혼자이고 싶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혼자일 수 없는, 완전히 혼자 있고 싶지는 않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립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12월 8일 오후 2시, 대전 청춘다락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의 저자이자 문화인류학자 김현경의 마을, 공동체, 커뮤니티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이후 세부 공론장을 통해 각 세션별로 연사와 참여자가 모둠(7명 내외)을 이루어 소규모 공론을 진행하는데요. 이태호(윙윙), 김요한(BLANK), 서민정(내마음은콩밭), 백희원(BIYN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임원정규(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우야(생활밀착연구소 여음) 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선택한 세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세부 공론장은 세션1(전국의 마을 청년활동가 사례 발표 및 고민 나눔), 세션2(다양한 관점으로 마을 바라보기:1인 가구, 비혼 여성, 성소수자)로 구성되어 있으니 행사 참여 신청 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을 가진 뒤에는 언컨퍼런스 (Unconference)가 이뤄지는데요. ‘완벽한 타인으로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세부 주제 신청을 받아 이야기 나누는 참여자 중심 수다회입니다. “마을에서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가능할까?” “혼자 사는 게 대세인 요즘, 왜 자꾸 같이 살라고 하는 것일까?” “마을공동체는 외향적인 사람만 할 수 있는가?” “마을에서 젠더 감수성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안전망으로부터 배제되어있는 1인 가구, 청년, 비혼 여성, 성소수자 등에게 ‘마을’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 동시에 기존 마을 담론에서 새로운 주체를 등장시켜 다양한 관점에서 마을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좀 더 적절한 접점을 찾고 싶은 이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bit.ly/독립고립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12월 8일 (토) 14:00 - 19:00 -청춘다락 (대전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상세소개 및 신청: bit.ly/독립고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