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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외국소셜기자]석양아래 아름다운 대덕사이언스길
夕阳西下的时候总能给人带来无限的美好想象,而4月初春的夕阳则更意味深长,因为它温暖,因为它和煦,并且与这个季节的春花交相呼应,形成一幅大自然赠与我们的水墨画. 석양이 지는 날은 언제나 한없이 아름답습니다. 4월 초 봄날의 석양은 따뜻해서 더욱 마음에 남습니다. 봄꽃이 만개하는 자연은 우리에게 수묵화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怀着这种对于春天的期待,我漫步在韩国大田广域市대덕사이언스길.远处的夕阳真的非常美丽,以至于停留在哪里的时候,我都难以再挪动我前行的脚步,太美了. 이런 봄을 기대하고 대덕사이언스길을 거닐었는데요. 먼 곳의 석양이 정말 아름다워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韩国国立中央科技馆前边有这么一条路,대덕사이언스길.这条路蜿蜒曲折,沿着탄동천一直深向韩国科技中心,韩国大田广域市大德研究团地.这条路很静很静,但是却一点儿都不缺少美丽的色彩,这个季节,没错就在4月初春百花争艳的季节,会无比的美丽. 국립중앙과학기술관 앞에는 길 하나가 있는데요. 대덕사이언스길입니다. 이 길은 구불구불해한데요. 탄동천을 따라 한국과학기술원 깊숙이 들어가면 대덕연구단지가 있습니다, 이 길은 매우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아름다운 빛깔로 충만합니다. 4월 초 봄꽃들이 피는 계절에는 더없이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小石桥阶梯,樱花,夕阳,还有개나리,仿佛一幅大自然的水墨画,我呈现给你们的只是我自己是单纯视角,而你们去真正可以看到的将是更美丽的一幅画卷.这大概就是春天赠与我们的礼物吧. 작은 돌다리와 벚꽃, 개나리가 마치 한폭의 수묵화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그림은 봄의 선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樱花的花期很短,有的才开始绽放,而有的已经开始凋落了,美丽的事物总是很短暂,我们都清楚这一点,所以赶紧挪动你懒惰的脚步,来一趟心灵的樱花之旅吧.一步一步踩在嘎吱嘎吱响的小木桥上是一件非常值得人享受的事情. 벚꽃은 꽃피는 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어떤 것은 피기 시작하고 어떤 것은 이미 지기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것들은 항상 짧게 있다갑니다. 우리는 모두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게으른 발걸음을 옮겨마음으로 벚꽃 여행을 떠나보세요. 삐걱거리는 작은 나무다리 위를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면 즐겁습니다. 暖暖的夕阳照在头上,而小路蜿蜒曲折,你深处都市中心,但是却有一种深处大自然深处的那种感受,这也许就是大田广域市带给我们的魅力吧,很多时候你就深处在市中心,但是总有种非常亲近自然的感受,就像现在,我漫步在대덕사이언스길上一样. 따뜻한 석양이 머리 위로 비치고, 오솔길이 구불구불 굽이쳐 있습니다. 도심 속에 있지만, 자연 깊은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대전이 주는 매력일지도 모르죠. 도심 속 깊숙한 곳에 있을 때가 많지만 늘 아주 친근하고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 제가 대덕사이언스길을 걷고 있는 것처럼요. 这里的设施也很好,有这种动感单车,你可以租赁一台自行车,然后与朋友一起骑行在这条路上,春风拂面,情侣们在这条路上不管是骑行还是散步,都是一个非常好的选择.租赁自行车很方便,都是全自动自助的,这也充分体现了大田这座科技城的特点. 이곳의 시설도 매우 좋습니다. 자전거를 빌릴 수 있고, 친구와 함께 이 길을 누비면 봄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커플들은 이 길에서 산책을 하고요. 타슈는 매우 편리합니다. 자동시스템을 보면 과학기술도시 대전의 특징이 잘 담겨있는듯합니다. 其实这里也是也给非常号的锻炼的地方,塑胶跑道设施非常不错,路边遍布樱花树,在飘落的樱花下,呼吸着大自然最清新的空气,花瓣随风飘落在你我的头上,这是一件赏花加运动,一举两得的多么好的选择啊? 사실 여기서 운동해도 좋습니다. 트랙도 잘 깔려있고, 길가에 벚나무가 여기저기 심어있습니다. 떨어지는 벚꽃 아래에서 자연의 가장 맑은 공기를 마시고 바람에 날리는 꽃비를 맞습니다. 꽃구경도 하고 운동하고 일석이조의 선택이 아닐까요? 탄동천就在旁边涓涓流淌,而樱花树硕大,垂下来的枝条能够盖住这条小路,在这个樱花盛开的季节,希望不仅仅是生活在大田广域市的朋友们,不管你是来自哪里的朋友,我都希望你来这里看一眼,因为樱花转瞬即逝,真心眼前人与眼前事物将是无比重要的事情. 바로 옆에 탄동천이 졸졸졸 흐릅니다. 벚꽃나무가 매우 커서 늘어진 가지가 이 오솔길을 덮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대전에 사는 친구들뿐만이 아니라 타 지역 분들이라면 여기에 한번 와보세요. 벚꽃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기 때문에 눈앞에 진실한 사람과 마주하는 게 더없이 중요할 겁니다. 美丽的大田广域市,静静的탄동천与대덕사이언스길欢迎你的到来. 아름다운 대전, 조용한 탄동천과 대덕사이스길이 당신을 환영합니다. 这里没有拥挤,这里没有喧闹,这里只有樱花,只有蓝天,还有生活在这里的一群淳朴的人. 여기는 붐비지 않고, 시끄럽지 않습니다. 벚꽃, 푸른 하늘,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9韩国大田访问年,立市70,升任广域市30年,70.30 韩国大田广域市,在这个美丽春天欢迎您. 2019대전방문의 해,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대전의 아름다운 봄날에 당신을 환영합니다.
박명수 대전에 떴다! 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 DJ G.Park 디제잉공연
2019 대전방문의해 토요일 토요일을 즐겨라! 대전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이 5월 4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DJ G-PARK 박명수씨가 개막식 메인 무대를 장식했는데요. 으능정이거리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박명수 씨의 흥겹고 열정적인 공연을 함께 즐겼습니다. 토토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일원에서 열립니다. 2019~2021 대전방문의해 토요일토요일을 즐겨라~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2019년05월04일~10월05일 매주 토요일 18:00~23:00 장소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중앙시장 일원중앙시장 야시장 18:00~23:00 플리마켓, 거리행사, 디제잉 퍼포먼서, 야외클럽, 푸드트럭등 스카이로드 DJ댄스파티 20시, 21시, 22시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케이윌, 노브레인 축하공연! 창현거리노래방
왕이 찾은 온천도시, 유성에서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세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유성온천공원 일원에서 열리니다. 유성온천문화축제는 1989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26회째를 맞고 있는데요. 온천거리 퍼레이드(11일 15:00~), 온천 수 건강대첩(11~13일 14:00~), 온천수 샤워 DJ파티(11 일 20:00~/12일 19:00~)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또 개막축하공연에는 케이윌과 노 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 등이 출연하고, 인기유튜버 창현거리노래방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달굴 예정입니다. 이밖에 왕의 온천 테마탕·노천족욕·온천수 워터파크·온천수 뷰티 건강체험·낭만을 실은 코끼리열차 등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마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온천문화축제 리플릿과 행사장 배치도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유성온천축제리플릿.pdf5.32MB유성온천축제 배치도.jpg0.33MB
A형간염 예방법 총정리! 영상으로 한눈에!
A형간염 예방법을 영상으로 한눈에 살펴보세요!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와 예방접종으로 A형간염을 예방합시다! 하나, 손씻기를 철저히!요리하기 전, 음식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어린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난 후 둘, 음식은 조리하여 먹고, 날 음식은 피하기!A형간염 바이러스는 85℃에서 가열하면 없어지므로 음식은 안전하게 익혀먹기 셋, 예방접종 철저히 하기! 소아, 간질환자 및 A형간염의 풍토성이 높은 지역으로의 장기해외여행자 등은 예방백신 접종 맞기
지구의날 기념 그린야구장 만들기 캠페인
4월 20일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대전한화이글스 파크 입구에서는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그린야구장, 그린응원 캠페인'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전지역 환경단체(대전YMCA, 대전YWCA,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환경운동연합,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가 함께 했습니다. 음료수를 먹고 남은 컵을 가지고 오면 다육이 화분을 심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지만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컵이 다육이 화분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시민들도 좋아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천연세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날 체험은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체험들이 많았습니다. 또 내가 들고 다닐 천연 주머니를 직접 꾸미는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요즘은 주식이 쌀이 아니라 밀가루(빵)여서 어린 친구들이 짚(지푸라기)에 대해 잘 모를수도 있는데요. 예전에는 추수를 하고 볏집을 말려 계란꾸러미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쌀을 주고 그 껍데기 마저 계란꾸러미로 활용했던 짚. 어린 친구들이 짚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란 꾸러미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체험 후 야구관람을 해야하는 야구팬들을 배려해 생달걀이 아닌 구운 계란을 이용해 체험을 진행했는데요.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그린야구장, 그린응원 서명하기, 나무열쇠고리 만들기 등 환경친화적인 체험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구의 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환경 친화적인 야구 응원 문화와 친환경 생활습관이 우리 일상 곳곳에 뭍어나길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