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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대전월드컵경기장 자주빛 함성!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8일(토) 오후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시티즌과 캐나다 벤큐버 화이트 컵스 FC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습니다. 중도일보사와 대전시티즌이 공동 주최한 국제축구대회인데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의 6월 모임이 축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주차하는데 예전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많은 관람객이 오셨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속 장소인 서문 2층 입구에 빠르게 도착하니 출입구에 긴~ 줄이 보였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로 대전 이외 지역 거주자는 무료입장을 했습니다. 남문주변에는 축구 경기와 함께 음식을 먹을 것을 제공하는 푸드 트럭에는 긴 줄이 보였습니다. 치킨, 맥주, 음료수를 가지고 축구장으로 입장했습니다. 이날 축구팬들이 대략 3만 명이 넘게 오신듯했습니다. 식전공연으로 ‘전통타악그룹 굿’의 공연과 대전시 대표 태권도시범단의 송판 격파 퍼퍼먼스가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격파를 하자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를 안내하는 현수막이 보였습니다. 축구장으로 대전시티즌과 밴쿠버 화이트캡스 양 팀 선수들이 입장한 후 최정규 중도일보사 사장의 개회 선언이 이어졌습니다. 내빈으로는 허태전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박범계 국회의원, 이은권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대전시티즌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날 양 국 국가가 끝나고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했습니다. 내빈들이 중앙선에 놓인 축구공을 차고 난 뒤, 축구공을 객석으로 던져주었으나, 행운의 공을 잡지 못했습니다. 관중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전반전이 시작 됐습니다. 전반 16분이 지나 밴쿠버 진영 오른쪽에서 김민정 선수가 패스한 것을 조귀범 선수가 받아 첫 골을 넣었습니다. 동쪽 축구장에서 축포가 터지면서 관중들이 모두 일어나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얼마 후에 밴쿠버 팀도 전반 44분에 동점골을 넣자, 관중들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전반전 경기를 관람이후 대전소셜미디어기자단 모여 중도일보사 임효인 기자가 소셜미디어기자를 인터뷰했습니다. 그 사이 축구장 잔디밭에서는 ‘레이샤’의 공연이 진행됐는데요. 화려한 춤으로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양 팀이 서로 주도권을 잡으면서 열심히 하는 사이 후반 25분에 박인혁 선수가 역전골을 넣었습니다. 또 경기 종료가 임박했을 때 박인혁 선수가 다시 골을 넣었습니다. 대전시티즌이 밴쿠버 화이트캡스 FC팀을 3:1로 이겼습니다. 축구가 끝나갈 무렵 행운권 추첨이 있었으나, 행운의 여신이 저를 그냥 지나치더라고요. 후반전이 시작하면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부를 한 바퀴 돌았어요. 많은 분들이 재밌게 축구를 관람하시더라고요 . 주심이 종료 호루라기를 불자 대전월드컵경기장 밖에서 축하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경기가 종료되고 선수들이 버스에 오르는 장소를 찾아갔습니다. 선수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여학생 팬들로 붐볐습니다. 1층 서문에 대전시티즌 버스 주변에는 많은 젊은팬분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대전시티즌 선수들이 버스로 오다가 팬들이 전달하는 선물도 받고, 싸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해주더라고요. 집에 와서 경기장에서 먹지 못한 맥주 한 병과 통닭을 먹고 나서 새벽에 2019 FIFA U-20 월드컵 경기 8강전을 시청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을 이기고 4강에 올랐습니다. 여러모로 기분좋은 승전보가 들려온 하루였습니다.
서구 월평동 목공방 '우디브로' 인터뷰
오늘은 서구 월평동에서 활동하시는 우디브로 작가님들을 만나고왔습니다. 서구 월평동에는 공방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월평동 골목골목을 다니다보면 여러가지 공방을 만날수있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열심히 작업하고계시는 작가님들의 모습이에요. 새로운 작품을 만드시기위해 많은 연구와 시간을 들이시는 모습에 감동이였어요~! 다양한 작품들과 멋진 주문제작 작품들이 나오는 우디브로 목공방에 다녀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파머스161 농축산물 직매장! 대전MBC 녹색밥상 직거래장터의 변신
대전mbc 옆의 야외주차장에서 주말마다 성황리에 열렸던 녹색밥상 직거래장터가 드디어 매장을 내고 상시 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전mbc사옥 뒤로 아담한 건물을 세워 충청남도 로컬푸드 파머스161이 개장했습니다. 대전mbc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화살표 방향으로 따라가면 작은 쪽문 옆으로 간판이 잘 보이게 서있습니다. 주차는 대전mbc 주차장에 세워도 되는데, 대부분 파머스161 매장을 찾아오는 분들은 파머스161 앞의 도로가에 주차하시더군요. 충청남도 로컬푸드 파머스161 파머스161이 세워지기 전에는 야외주차장에 이렇게 매장이 서곤 했습니다. 지역농수산물의직거래 장터여서 주말이면 장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곤 했습니다. 이젠 언제나 원하는 시각에 가서 장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쉬는 날이 없이 무려 365일 동안 하루에 12시간 운영한다고 하네요~! 미처 장을 보지 못한 직장 남녀들도 퇴근하면서 이곳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충청남도 로컬푸드 파머스161 / 365일 운영 운영 시간 오전 9시~ 오후 9시까지 (12시간) 대전mbc 사옥 옆, 충청남도 로컬푸드 파머스161 "밭에서 식탁까지 2시간의 약속!" 이런 약속을 크게 내어 건 것을 보니 진짜 신선함에 대한 자신감이 보입니다. 파머스161 건물은 2층으로 구성됐는데, 1층의 파머스161 매장만 먼저 문을 열고, 2층에는 카페 펌킨161이, 3층에는 한우 전문 음식점 토단정(土旦停)161이 준비중입니다. 파머스161에 처음 가신다면 파머스161 회원 가입서를 먼저 써서 타운터에 제출하고 장을 보세요. 카드로 지불하건 현찰로 하건 모두 쇼핑금액의 0.1%가 적립된다고 합니다. 매장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채소와 과일 류입니다. 2시간 내로 온다니 모두 조금이라도 시든 부분 없이 탱글탱글 합니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하고 만든 농산물을 판매하기 떄문에 첨가물이 들어있는 인스턴트 식품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품목별로 싱싱함을 유지할 수 있는 진열 기간이 적혀있습니다. 청매실 알이 완전 탱탱하고 윤기가 납니다. 매실청을 담그실 분들은 이곳에서 준비하시면 일이 한결 쉬울 것 같습니다. 토종콩나물을 파는 옆으로 알이 굵은 것이 있어서 보니, 땅콩새싹이었습니다. 다른 매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땅콩 새싹 같은 상품도 파머스161에서는 구입할 수 있습니다. 땅콩새싹은 콩나물처럼 국에 넣어 먹어도 아삭아삭하고 초무침을 해먹어도 맛이 좋다고 합니다. 장아찌도 담그고 술도 담그는데 지방을 분해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골다공증 예방에 노화방지, 항염작용, 잇몸질환 치료, 다이어트 등등 이거 완전 만병통치일 정도로 효능이 다양하군요~! 홍성 크로바목장에서 만든 신선한 우유, 플레인 요거트도 있고요. 생선구이, 양념 김 안주, 김부각 등 즉시 먹을 수 있는 것도 판매합니다. 안주로도 먹을 수 있고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는 양념김은 참 별미이고, 플레인 요거트는 진짜 엄지 척입니다. 한우만 취급하는 정육코너도 있습니다. 광어 등 횟감과 함께 전복, 구이용 생선, 꽃게장 등 해산물을 취급하는 코너도 있습니다. 간장 감식초 등과 함께 한산소곡주와 같은 전통주도 있고, 말린 약재, 씻어나온 천일염 등도 살 수 있습니다. 파머스161 회원가입을 하면 파머스161에서 운영하는 농가레스토랑 건강 한식부페 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가레스토랑 건강 한식부페 대전MBC 사옥 9층 / 예약 가능 042-863-0160 점심 11:30~14:00 / 저녁 18:00~20:00 (월~토 / 일요일 휴무) 일반 9900원(파머스161 회원 포함 3명까지 8500원), 미취학 아동 3000원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점, 선, 면이랑 놀자~
예술작품의 세계는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쪼개서 바라보면 점, 선, 면으로 단순해집니다. 이 세 가지는 우리가 가장 많이 만나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예술작품전에서 점, 선, 면을 사용한 이름이 적지 않게 사용됩니다. 엑스포시민광장 DMA 아트센터의 놀이공간을 가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전시를 둘러봤습니다. 휴일이니 어김없이 셀 수(셀프 수영 or 셀프 수련)를 하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날이 무척이나 더워져서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버틸만 합니다. 7월이면 그 흐르는 땀을 어떻게 할까란 걱정도 들었지만 그때가 오면 또 어떻게 살겠지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역사도 그렇고 관계도 그렇듯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점. 선.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점, 선, 면을 그려보면서 놀이처럼 그 의미를 파악하는 전시를 소개할게요. 이곳에서는 예술가가 사용한 점, 선, 면도 찾아보고 우리 주변에 모든 것들의 기본에는 점과 선,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직접 자유롭게 창작하다 보면 즐거운 예술놀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블록도 모아서 무언가 만들어보고 면으로 되어 있는 도형도 연결해봅니다.정면에 보이는 표면이 있으면 그 뒤에 숨겨진 이면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표면만 보려고 하지 이면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면적 가치가 서로 공존해야 균형적인 시각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점은 고정되어 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대적, 문화적, 개념적 측면을 제시하는 순환론적인 의미는 점, 선, 면, 공간과 연계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 역시 그 속에서 함께 이해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이 되기도 하지만 수없이 많은 점을 찍다 보면 선이 되기도 합니다. 쇠라의 작품인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수많은 점들로 그린 작품입니다. 점을 수 없이 찍을 것인지 점과 점을 연결할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하면 됩니다. 초등학교 때 수학 시간에 점과 점을 연결하고 선과 선을 연결한 뒤 1/2 혹은 일정한 비율로 나누어 보라고 하는 문제가 기억이 납니다. 이곳에서는 그냥 아무렇게나 연결해보면 된다. 규칙 따위는 없습니다. 점, 선, 면을 이해하고 나서 자신만의 상상 드로잉을 통해 이곳에 작품을 전시해볼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 창작소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2019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 프로그램 엑스포 시민광장 DMA 아트센터 2층 점, 선, 면 2019.6.1 ~ 12.10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 전주한옥마을에 떴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이 전주한옥마을에 떴습니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은 전국 각지를 돌며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공무원유튜버가 찾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