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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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치 케리어 추천 비교 수납력 실패없는 레븐 캐리어 후기

24인치 케리어 추천 비교 수납력 실패없는 레븐 캐리어 후기

24인치 케리어 추천 비교 수납력 실패없는 레븐 캐리어 후기 안녕하세요 :) 여행을 좋아하지만, 그동안은 케리어에 큰 관심 없이 지내온 평범한 여행자예요. 그런데 출장 일정이 많아지고, 여행도 잦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케리어 하나쯤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공항에서 짐을 부치고, 도착해서 케리어를 옮기다 보면 생각보다 쉽게 찌그러지거나 긁히고 깨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ㅠㅠ 그럴 때마다 '내구성이 좋은 케리어를 썼다면 어땠을까?' 싶은 순간들이 한두 번이 아니었죠. 특히 출장이나 여행 중에는 쇼핑도 자주 하다 보니,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 케리어보다는 사이즈가 좀 더 넉.......

보홀 발리카삭 호핑투어 프라이빗 단독투어 리얼 후기

보홀 발리카삭 호핑투어 프라이빗 단독투어 리얼 후기

보홀 발리카삭 호핑투어 프라이빗 단독투어 리얼 후기 여행을 가려고 보면 이것저것 신경쓸게 정말 많은데 거기에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히 심해요ㅠㅠ 평상시 성격이 걱정이 많기도 해서 계획을 철저히 짜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인데요. 주변에선 피곤하게 어떻게 사냐고 하지만 그래야 저 스스로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에요. 이번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도 꼼꼼히 비교한 덕분에 만족스러운 보홀 발리카삭 호핑 단독투어 업체를 발견해서요. 저희는 뚝딱투어라는 곳을 통해 다녀왔는데 이곳을 선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비교를 했는지 몰라요~ 사실 패키지 여행 자체가 단독투어로 가야 불편함이 없다고 다들 말하시거든요.......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여행(파키스탄, 카슈미르, 라다크, 네팔)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여행(파키스탄, 카슈미르, 라다크, 네팔)

* 동행 신청 : [email protected] (뒤에 00은 숫자) * 성함,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전화드립니다.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2. 2026 파키스탄 봄 훈자 살구꽃 여행 + 가벼운 트레킹 1) 2026.03.28(토)~4.09(수) 13일 비르갈+훈자+파수 2) 2026.03.28(토)~4.14(화) 18일 비르갈+훈자+파수+카플루 13일 일정과 18일 일정 중 선택 가능 파키스탄 북부에서 살구꽃이 가장 아름다운 핵심 지역 방문 유적지, 박물관, 도시 여행 없이 현지 마을들만 방문함 가벼운 당일 트레킹이 포함(2시간 정도) 전 일정 호텔 숙식 난이도 ★ 현재 9명 / 추가2명(같은 성별 또는 커플) 7. 카슈미르 그레이트.......

[안나푸르나-2] 카푸체 호수 (카푸체 호수-후구-시클레스-타라 힐 탑)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2] 카푸체 호수 (카푸체 호수-후구-시클레스-타라 힐 탑) 2025.10.07-10.26 (20일)

카푸체 호수 2025-10-11 토 Day 5 트레킹 카푸체 호수 - 후고(Hugo) - 시클레스(Sikles) 14.8km 7시간 30분 간단히 아침을 먹고 카푸체 호수로 향했다. 어제저녁에 구름이 많아서 일부러 아침으로 미뤘던 거다. 보통 히말라야는 오전에 날씨가 좋으니까. 우리가 머문 롯지에서 더 아래로 내려가니 다른 롯지들이 있었다. 대나무로 지은 롯지라니 신기했다. 카푸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빙하 호수다. 계단을 따라 좀 더 내려가자 에메랄드빛의 호수가 보였다. 거대한 히말라야 벽에 갇힌 독특한 빙하 호수였다. 우연히 지도에서 보고 어딘가 싶었는데 이번에 오게 되었다. 그렇다고 한다.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한 기념으로 다 같이 사.......

[안나푸르나-1] 다시 안나푸르나 트레킹 (카트만두-시클레스-후구-카푸체 호수)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1] 다시 안나푸르나 트레킹 (카트만두-시클레스-후구-카푸체 호수) 2025.10.07-10.26 (20일)

다시 안나푸르나 트레킹 2025-10-07 화 Day 1 비행 인천 - 카트만두 [에어 인디아 12:15-20:05] 2025-10-08 수 Day 2 카트만두에서 휴식 2025-10-09 목 Day 3 차량 이동(지프) 카트만두(Kathmandu) - 포카라(Pokhara) - 시클레스(Sikles 1,980) 카트만두에서 출발 전 포터들과 함께. 네팔 극서부 팀이 떠난 다음날 새로운 분과 함께 안나푸르나 트레킹에 나섰다. 이번에 가는 곳 역시 새로운 코스들로, 안나푸르나의 남쪽을 이어서 걷는 여정이었다. 애초에 4명이 함께 하기로 했었는데, 1명은 갑자기 취소하고 1명은 내가 불편해서 거절했다. 이번 트레킹은 모든 여행비를 동행자와 엔 분의 일로 나눴다. 매해 네팔에서 보내는 마지막 트레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