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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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2] 춘다 밸리의 가을 (스카르두-카르포초 요새-춘다 밸리) 2025.10.29-11.27 (30일)

[파키스탄 여행-2] 춘다 밸리의 가을 (스카르두-카르포초 요새-춘다 밸리) 2025.10.29-11.27 (30일)

춘다 밸리의 가을 2025-10-31 금 Day 03 • 차량 이동 스카르두 - 카르포초 요새, 춘다 밸리(2,700m) • 트레킹 뷰 포인트 - 춘다 밸리 10.5km • 차량 이동 춘다 밸리 - 스카르두 아침에 창밖으로 바라본 스카르두. 몇몇 일행들은 일찍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하는 듯했다. 오늘은 춘다 밸리에 가는 날이지만 스카르두 시내에 있는 카르포초 요새에 먼저 들러 보기로 했다. 지금이 딱 보기에 좋을 것 같았다. 카르포초 요새로 향하던 중에 스카르두. 모스크와 폴로 경기장. 아직 완전히 물든 건 아니었지만 이 상태로도 좋아 보였다. 스카르두를 지나는 인더스 강. 카르포초 요새는 스카르두를 내려다 보기에 좋은 전망대라서 매번 들르는 곳이다.......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

카추라 호수에서 2025-10-29 수 Day 01 • 국제선 인천 - 이슬라마바드(540m) [타이항공 10:50-22:20 7kg/23kg] 네팔에서 돌아온 후 3일만 쉬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네팔에서 파키스탄으로 바로 갈 수도 있지만 네팔-파키스탄, 파키스탄-인천 편도 항공편이 더 비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공항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다. 트레킹 짐과 여행 짐이 완전히 달라서 새로 챙길 것들도 많았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했다. 언제나처럼 엣산은 생화 꽃다발을 준비했고, 우리는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 함께 하는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3명이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국제공항이라고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았다.......

힐링포인트 나트랑 네일

힐링포인트 나트랑 네일

힐링포인트 나트랑 네일 이번 여행 중 마음에 들었던 일정 하나를 꼽으라면 나트랑 네일을 받았던 날이 떠오르는데요. 바다 투어와 맛집 투어 등도 정말 좋았지만, 몸과 마음이 지칠 때쯤 케어를 받아 그런지 오데사네일앤스파가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1. 위치 및 여행 중 동선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쉬운 편이었고, 바다와도 가까워 해변 투어 일정과 함께 묶기 좋았는데요. 이렇듯 동선이 깔끔해 여행 중 시간을 아끼기에도 좋았고, 초행길에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게 제가 이곳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였어요. 2. 운영 시간과 픽업 가능 여부 운영 시간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넉넉한 편이라 여행 일정에 맞춰 예약하.......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만차 무료 발렛 예약방법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만차 무료 발렛 예약방법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만차 무료 발렛 예약방법 무려 반년을 계획하여 친구랑 뉴욕 여행을 다녀왔어요. 맨해튼 쪽으로 숙소를 잡았고, 9박 10일 동안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렇게나 멀리 비행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기도 했어요. 출국을 꼼꼼하게 준비를 했고,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예약 방법도 미리 찾아봤는데요. 불편한 일이 없도록 미리 동선을 파악하고 더블 체크까지 마쳤어요. 1.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예약 사전 하는 이유 열 시간을 넘게 비행을 해야 했기에 뉴욕 여행은 쉽지 않았는데요. 컨디션을 첫날부터 잘 관리를 해야 했어요. 저희는 오전에 출발하는 비행편이었는데, 직접 차를 세우고 이동을 생각을 하니 너무 체력이 소진될 것 같.......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8] 안녕 안나푸르나 (모하레 단다-울레리-포카라-카트만두) 2025.10.07-10.26 (20일)

안녕 안나푸르나 2025-10-22 수 Day 16 트레킹 모하레 단다 - 울레리 8km 3시간 차량 이동 울레리 - 포카라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다. 구름이 많았지만 그래서 더 멋진 일출을 만났다. 사실 나는 일출 자체보다 아침 햇살에 물드는 히말라야가 더 좋았다. 발그레한 안나푸르나. 구름 때문인지 은은하게 퍼지는 햇살 덕분에 색감이 좋았다. 올해 히말라야에서 만나는 마지막 일출이다. 내년 봄이면 나는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될 거다. 그동안 히말라야에 다니면서 멋진 풍경을 정말 많이 만났다. 그래서 하루쯤 날씨가 좋지 않아도 섭섭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 봄에는 날마다 날씨가 좋아서, 동행한 분들이 날마다 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