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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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봉 등산 + 중원계곡 트레킹
07:02 용산역 출발 (경의중앙선) 08:44 용문역 도착 09:10 중원계곡 입구 (택시 이동, 15000원) 09:20 계곡 트레킹 출발 10:20 계곡 트레킹 종료, 도일봉 출발 11:40 도일봉 도착 13:20 중원계곡 입구 14:40 용문역 뒷풀이 장소 (택시 이동) 15:25 용문역 출발 17:05 용산역 도착 용문역에서 택시를 타고 도착한 중원계곡 유원지 일찍부터 자리잡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 09:20, 계곡트레킹 출발 가물어서 그런지 계곡은 기대만큼 좋지는 않았다 중원폭포 그나마 중원폭포 주변이 나은듯 상류로 올라가도 비슷 10:20, 일행중 3명만 도일봉 등산 출발 10:30, 도일봉 삼거리 11:15, 11:38, 11:40, 도일봉 11:50, 싸리재 방향으로 제법 거친 하산길 1.......

비 내리는 날, 간절곶 공원 산책
간절곶은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한반도에서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발표되었다. 한반도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 일출 여행지중 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간절곶 공원은 넓게 탁트인 바다와 어우러진 잔디 광장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휴식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는데, 우체통의 높이는 5m, 너비는 2.4m 에 달한다. 2000년에 세워진 간절곶 표지석에는 “이곳을 찾은 분과 그 후손은 새천년에 영원히 번성할 것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매년 12월 31일부터 그 다음날인 1월 1일까지 간절곶 해.......

주말 일상, 커피 한잔 여유
오늘은 개인 일정을 접어두고 집에서 주말 휴일을 보낸다. 아침 햇살이 밝아올때까지 늦잠을 즐기다가 이제야 집 앞 커피숍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7~8월, 무리한 산행보다는 이렇게 쉬면서 일상을 보내는 것도 좋지않나 싶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