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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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8)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이제 출국심사를 하러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27일에 첫 발행이 되었던 저의 2022년 이탈리아 여행 포스트가 곧 마무리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물론 이번 여행이 마무리되는 것일 뿐 저의 유럽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자료들이 많아서 말이죠. ㅎㅎㅎ 이제는 전 세계 어느 나라나 보기가 힘들어진 우체통을 이곳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안에서 만납니다. 빨간색은 이탈리아 국내, 파란색은 해외로 보내는 국제우편을 발송할 때 쓴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처음 유럽여행을 했을 때만 해도 여행을 떠나면 유럽에서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국제.......

비 내리는 날, 간절곶 공원 산책
간절곶은 국립천문대와 새천년준비위원회가 한반도에서 새천년의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발표되었다. 한반도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대표 일출 여행지중 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간절곶 공원은 넓게 탁트인 바다와 어우러진 잔디 광장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휴식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이 설치되어 있는데, 우체통의 높이는 5m, 너비는 2.4m 에 달한다. 2000년에 세워진 간절곶 표지석에는 “이곳을 찾은 분과 그 후손은 새천년에 영원히 번성할 것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매년 12월 31일부터 그 다음날인 1월 1일까지 간절곶 해.......

바다가 보이는 송도 비스타블루카페 우체통 그림작업
날씨는 좋지만 정말 무더운 여름 우체통이 너무 허전해 그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하얗게 작업을 다 해놓고 그림작업 들어갑니다 요거는 고양이가 우체통에 들어가고 있네요 요건 선으로만 이어진 그림작업 앗 토끼한마리 우왕 고양이 완성 이녀석은 한성깔 해보이는 토끼네 ㅎ 앗 어딘가 에 숨어있는데 못찾겠네 ㅎ 잠자는 틈을 이용해 도망갈까? 앗 깜짝이야 당근이나 찾아볼까 귀요미 비스타블루에는 갈매기가 정말 많아서 갈매기 그림 고래가 쳐다보네요 ㅎ 아직도 안도망갔니? 너무 덥지만 계속 작업해야지 하나하나 그려질때마다 즐겁지만 덥긴덥네 땀이 주룩주룩 오우 넓은 등판 가녀린손 이쁜 그림 ㅋ 열심히 작업하다보면 이쁜그.......

(전북 군산 / 군산 우체통거리)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우체통이 이곳에 있지 않을까요? 다양한 디자인의 재미있는 우체통을 만날 수 있는 곳
군산우체국 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딱히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로 그런 우체국 건물입니다. 하지만 우체국 바로 옆에 있는 거리는 매우 특별합니다. 이 우체국과 관련된 특별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군산 우체통거리'가 되겠습니다.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특별한 디자인의 우체통을 잔뜩 만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이곳은 군산을 대표하는 번화가였다고 합니다. 우체국이 있는 개복동과 신창동 일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군산의 중심지였고 문화예술의 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시청이 이전하고 신도심이 개발되면서 이 지역은 활력을 잃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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