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뜨,베리의 달달한 하루

Sources

Posts

2561 posts
시금치무침 레시피 시금치나물 된장무침

시금치무침 레시피 시금치나물 된장무침

겨울철 식탁 위에 초록초록한 반찬 하나를 만들었어요. 바로 시금치무침인데요. 차가운 바람을 맞고 자란 겨울 시금치는 그 자체로 달큰함이 가득해서 영양뿐만 아니라 맛도 뒤지지 않아요. 이번에는 시금치 된장 무침 레시피로 만들어봤는데요. 손질 후 가볍게 데친 다음 간단한 양념만으로도 맛있더라고요. 이것저것 넣지 않아도 재료 자체가 주는 맛이 좋아서 간단하게 무쳤는데도 맛은 성공적이었어요. 나물무침은 간단한 요리긴 하지만, 데치기부터 물기 제거를 잘해야 양념까지 잘 어우러져요. 너무 무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억세지도 않게 적당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데치는 것도 중요해요. 간단한 밑반찬이지만, 영양까지 채워줄 수 있는 시.......

백합 조개탕 끓이는법 백합탕 레시피

백합 조개탕 끓이는법 백합탕 레시피

오늘은 꽤 추운 날씨라 국물이 좀 있는 요리를 먹고 싶어서 백합 조개탕을 끓여봤어요. 조개의 여왕이라 불리는 백합은 깊고 진한 바다의 풍미가 그대로 느껴지는데요. 다른 조개들보다 크기도 하고, 살이 두툼해서 씹는 맛도 좋고, 국물은 감칠맛이 나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있는 그대로 훌륭한 맛을 내는 식재료에요. 원 재료가 좋으면 이것저것 복잡하게 양념하지 않아도 맛내기가 쉽듯이 백합 조개도 역시 그렇더라고요. 물과 청주 정도만 넣고 파와 고추만 썰어 넣어도 국물이 어찌나 시원한지요. 해장할 필요 없는데도 해장되는 느낌이었어요. 국물이 좋으니 그냥 먹어도 좋지만, 삶은 면을 같이 넣어주면 또 다른 요리로 마무리할 수 있는.......

계란 참치죽 끓이는법 참치 야채죽 만들기

계란 참치죽 끓이는법 참치 야채죽 만들기

오늘 아침에는 가볍게 먹기 좋은 죽을 끓여봤어요. 죽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나 또는 속 편한 음식을 찾을 때 따뜻하고 부드러운 죽이야말로 적당한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 레시피는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과 계란 참치캔을 넣고 만들 수 있는 계란 야채 참치죽 끓이는 법을 소개하려고 해요. 죽이라고 하면 쌀을 불리고 퍼질 때까지 오래 끓여주는 요리라고 생각되지만, 바쁠 땐 찬밥이나 즉석밥을 이용하면 라면 끓이는 것만큼이나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요. 참치의 고소함에 계란의 부드러움 갖은 야채들의 중간중간 씹히는 식감까지 느낄 수 있는 죽 만들기 이대로 해보세요. [재료소개] +큰술=밥숟가락(10g)/.......

우엉조림 황금 레시피 만드는법 우엉 요리

우엉조림 황금 레시피 만드는법 우엉 요리

우엉조림 황금 레시피 새해가 되니 새마음으로 건강에도 좀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운동뿐만 아니라 식탁도 좀 더 건강한 식재료들을 찾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뿌리채소인 우엉을 이용한 조림 만드는법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우엉은 연근과 함께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건강 반찬에는 꼭 포함이 되는 식재료죠. 조림으로 주로 요리를 하게 되는데, 우엉조림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한 황금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특유의 흙냄새 제거를 위해 데치거나 식초물에 담가두기도 하는데 그런 과정들이 또 맛도 빼앗아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윤기 있는 우엉조림.......

참치마요 오니기리 만들기 구운 참치 주먹밥 레시피

참치마요 오니기리 만들기 구운 참치 주먹밥 레시피

구운 참치마요 주먹밥 레시피 이번 레시피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구운 참치마요 오니기리 만들기에요. '오니기리'는 일본어 '쥐다'라는 뜻의 '니기루'에서 온 말인데요. 손으로 밥을 뭉쳐서 만든 주먹밥을 뜻한답니다. 밥에 간단하게 양념하고 속을 채워넣은 후 삼각형 모양으로 또는 둥글게 만드는데요. 이번에는 구운 주먹밥으로 만들었어요. 양념한 밥을 구우면 겉이 누룽지처럼 바삭해지면서 식감이 훨씬 풍부해져요. 속은 다양한 재료로 채울 수 있지만, 이번에는 참치마요를 넣어봤어요. 방학 중 아이들 학원 갈 때 간식으로도 좋고, 간단한 아침식사용으로도 좋고, 라면과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