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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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거 많이 알려줄께

재미있는 거 많이 알려줄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31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일어나자마자 바로 편집이닷!! 요즘 유튜브 채널을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편집에 이젠 제법 빨라졌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 이제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좀 여유있게 촬영시간이 잡혀있어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네요. ㅋㅋㅋㅋ 탄수화물 먹고 운동 갈 준비해야지!! 오!! 당근?! 제가 사실 당근에 제 소중한 슬램덩크 영어판을 올려놨는데, 오늘 살 수 있다는 겁니다. 크으... 나의 로망... 잘가! 어릴 때 슬램덩크 단행본이 싹 다 있는 친구들.......

<불만족이 나를 망친다>

<불만족이 나를 망친다>

내 주변에 재벌까진 아니지만 엄청 부자인 형이 있다. 자녀들을 보내고 싶은 학교에 척척 보내고, 가고 싶을 때 외국으로 휙 떠날 수 있는 여유도 있다. 어울리는 사람들도 대단한 부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형과 갑자기 행복에 관해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나의 대답은 행복은 어느 정도의 재정이 있다면 그다음은 자의적으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솔직히 난 돈과 상관없는 행복론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매일 돈에 쫓기면서 마음은 행복하다는 것이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어느 정도”였다. 형은 부에 어느 정도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에게 되물었다.  ‘너 내가 부자 같지? 아니야. 나도 늘.......

고생한 아내의 특효약

고생한 아내의 특효약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8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시58분에 왜 눈이 떠진 거냥?! 왠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꿀타임이 생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자 공부하고 칼럼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할 일이 많은데 잘 됐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이제 편집이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편집을 하고 있는데, 리예도 일찍 일어난 겁니다. 너는 왜 일찍 일어난 거야? 애들이랑 같이 학교를 가기로 했어! 그럼 너를 먼저 데려다 줘야하잖아? 그럼 그냥 친구들이랑 같이 걸어가! 그러겠답니다. 뭐? 진짜냐?! 대박입니다. 리예.......

아구아구~

아구아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딜레이때문에 며칠 건너뛰었어요. 블로그 쓰자!! 오늘도 5시에 일어나서 블로그를 열심히 쓰고 있는데, 아닛!!!!!!! 아빠! 꼬모 틀어줘!!! 아놔! 아니 39개월이 왜 5시 40분에 일어나는 걸까요? 뭐 할 일이 있다고요. 아빠! 배고파. 어... 배고파? 배가 고파서 일어났나 보네요. 하아... 아침부터 내 자유시간을 뺐으러 나온 꼬마가 밥도 달라네요.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놔~~ 벌써 자리에 앉았네요. 이건 뭐 밥 달라고 시위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그런데 기특하네요. 오면서 거북이 어항에 불을 켜고 왔.......

빡시고 귀여운

빡시고 귀여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24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한자공부하고 바로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오... 근데 새벽이라 좀 춥네?! 까운 입고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자리가 배란다쪽이어서 아직 약간 추워요. 봄이 오긴 왔는데, 아침엔 쌀쌀합니다.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서울로 오고 있다고요. 저녁형인간인데 새벽에 잘 일어나서 오고 있네요. 역시 일이 있을 때는 실수가 없는 친구라니까요. ㅎㅎㅎㅎ 그래도 안하던 새벽 운전을 하고 오니까 걱정이 되네요. 오?! 도어락 소리! 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