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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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오디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7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뭐야?!!! 새벽 5시 일어나서 거실에 나왔더니 아내가 빨래를 널고 있습니다. 어제 또 필이 꽂혀서는 집정리를 밤새 한거죠. 아마도 어제 쇼파를 이동하면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우와!! 대박!!! 주방을 싹 정리했어?! 평소에 농담으로 주방이 넓은 집으로 이사가달라고 했는데, 현시점에서 여러 여건상 이사가 어려우니 그냥 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싹 다 치워서 주방을 넓게 만들어 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조대를 빼서 이것저것 다 치워서 엄청 깔끔하고 넓어졌어.......

마음 회복 데이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6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다!!!!! 한자공부를 하자!!! 요즘 아침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한자 공부를 종종 뛰어 넘을 때가 있는데, 이러다가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끝낼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리예! 왔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로이는 효도 관광을 가고, 리예는 지민네 집에서 놀다 잤거든요. 그 덕분에 요러고 놀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전자담배로 한 거 아니야! ㅋㅋ.......

5월에 특별한 공구를 모셔왔습니다.
일단 일정은 이렇게 됩니다. 지난 4월은 너무 많이 공구를 하다보니 제가 피곤하더라구요. 저는 프로 공구러가 아니다보니 다른 신경 쓸 게 더 많아서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제가 쓰는 제품을 애독자분들이 싸게 썼으면 해서 하는 거니 적당히 하자 싶어 5월엔 5가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첫번째 타자는 바로 꺼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맛의 닭가슴살과 맛있고 소화가 잘 되는 곤약밥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 착착착 썰어서 계란 후라이를 얻고, 쓰리라차 소스를 샥 뿌리면 이캐 됐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로 하루에 한끼를 먹.......

화이트데이다운 마무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4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꼭 마감해야지!!! 원래 화요일에 마감했어야 했는데, 일이 많아서 이제서야 마감을 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 년도엔 바빠서 칼럼은 무리라했는데, 간격을 넓히더라도 해달라고 맘스커리어의 요청이 있어서 어떻게든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리예 밥을 챙겨줘야겠습니다. 오!!!!!!!!! 꿀템!!!!!!!!!!! 뭘 주나 냉장고를 뒤져봤더니 유부초밥이 있어서 이걸 주기로 합니다. 사실 예전엔 이것도 못하는 요리 꼬맹이었으나 이젠 김밥까지 가능합니.......

또 다둥이 체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3월 1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칼럼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칼럼으로 시작하네요. 뒤에서 리예의 핸드폰 알람의 진동이 울립니다. 이걸 끌까말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 역시!!! 리예가 갤럭시핏을 쓰고 있어서 손목으로 알람이 왔나 봐요. 바로 일어났네요. 진짜 이렇게 잘 일어나는 친구가 될지 몰랐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이제부터는 그냥 화일에 넣자!! 사실 제 어릴 적 경험으로 리예도 상장을 별로 못 받을 걸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고부터 뭘 자꾸 받아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