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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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정확한 여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5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맑은 정신에 칼럼을 써볼까?! 5시에 일어나서 칼럼을 씁니다. 사실 그제까지 마감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 바빠서 아직도 마감을 못했네요. 완벽한 글을 쓰고 싶다!!!! 얼마나 고민을 하고 쓰는지 모릅니다. 이제 아내를 깨울 시간이네요. 오늘 오전부터 스케줄 있다고 깨워달라고 했거든요. 봄보미야!~~ 아내를 깨우고 리예 책상에 잡지를 놔주고 와야겠습니다. 오! 제니가 표지모델이네?! 리예의 패션감각을 올려주고 싶어서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딱히 변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 자세히 보는 것 같지도 않고요. ㅋ.......

성격 있는 발레리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3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씨!!!!! 으... 징그러!!!!!! 손가락 한마디반쯤하는 바퀴벌레가 화장실에서 저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소름!! 최근에 옆집이 공사를 시작해서 이리로 넘어오나 봅니다. 제길!! 으!! 버렸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안 발견해서 다행입니다. 근데 간만에 큰 거 봐서 너무 놀랐어요. 우리 집에 개미가 있어서 바퀴는 없었는데. 췟! ㅋㅋㅋㅋ 리예 펜심 갈아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블렛용 S펜인데요. 리예가 하도 열심히 써서 심이 다 달았더라구요. 저도 살면서 이 심을 다 닳을 때까지 써본적이 없는데, 미.......

역시 여아구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2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앗싸!!! 월요일인데도 책 읽을 수 있다!! 주로 주말에만 시간이 나서 책을 볼 수 있는데, 블로그를 하나 써둔 것이 있어서 오늘 아침은 여유가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애들 일어날 시간이니까 밥 해놓고, 분리수거를 하고 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오~!! 리예!! 6시 35분에 스스로 맞춘 알람으로 일어난 리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냐? 다시 자? 저게 좀 이상해요. 아침 일찍 일어나라고 한 사람도 없고, 일어날 이유도 없는데, 굳이 일찍 일어나서는 티비를 보거나 다시.......

꼬마 마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1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일찍 일어났어? 오늘 아침부터 할미집 가야하는데, 딱 일어나줬네요. ㅋ ㅋㅋㅋㅋㅋ 어제 엄마가 먹다 남긴 까까도 알아서 먹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아내가 자는 사이에 얼른 로이를 할미집에 데려다주고 와야겠습니다. 살금살금! 이건 제가 아내를 위해 해주는 행동 선물 같은 겁니다. 리예가 태어났을 청라시절부터 최대한 아내의 자유시간을 보장해주기 위해 말없이 육아셔틀을 했습니다. 이게 제가 아내를 섬기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로이!! 오늘 할미랑 잘 놀고 있어!!! 저는 이제 넘어가서 나갈 준.......

신데렐라 운동선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씌! 이거 뭐야?! 대박!!! 밤새 이렇게 정리한 거야?! 간만에 늦잠을 자서 7시 반에 일어났는데, 아내가 선반만 있던 이곳을 이렇게 바꿔놨습니다. 진짜 한번 꽂힌 아내의 집중력은 무섭습니다. 아마 새벽 인기척으로 보아 5시쯤 잠이 든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책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또 새로운 책을 시작해서 신이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언제 왔어!? ㅋㅋㅋㅋㅋ 로이 자고 얼마 있다가 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제가 오기 전에 잠이 들었던 로이가 언제 왔냐고 묻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