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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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을 보는 그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9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일단 이거 치우고 책 읽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내와 수빈이가 3차를 했나봅니다. 저렇게 쿵짝이 잘 맞는 직원을 만난 것도 복인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오늘 잘하면 다 읽을 수 있겠다. ㅋㅋㅋㅋㅋㅋ 가짜노동에 관한 책인데, 이거 읽으면서 가짜 공부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어요. 리예에게 많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포모도로 기법? 오! 좋았어!! 리예 학습에도 적용해봐야지!! 책에 나온 내용을 좀 더 찾아보려고 다른 블로그의 글을 검색해 봤.......

짐 캐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8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블로그부터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블로그를 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방금 뭐가 지나간 것 같은데? 지나갔네... 지나갔어.... 아빠! 아침이야! 꼬모 틀어줘! 아니...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으면서 일찍 일어나는 거냐?! 에잇 슬슬 아침이나 준비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리예! 잘 잤어? 사랑해!!! 아! 맞다!! 오늘 로이 색연필 챙겨주라고 했지! 이거 사진도 넣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색연필 가방인데, 잃어버리지 말.......

<소중한 것이 필요합니다>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 만큼 보고 싶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이미 노래로 부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알만한 사람들이 다 아는 김범수의 보고 싶다는 가사이다. 사실 예전엔 이런 절절한 가사의 노래가 많이 있었다. 소위 발라드라는 장르다. 그런데 요즘은 발라드 장르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게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나와 친한 유명 작곡가 형이 이야기해줬다. ‘요즘 애들은 그리움과 애뜻함이란 감성이 없어.’ 발라드라는 장르가 주로 그런 감정을 노래하는 것인데, 그 감성이 없으니 그런 노래들도 점점 줄어드는 것.......

애 보는 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7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 아프지만 책은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의자에 앉는 것이 허리에 그리 좋진 않겠지만 이 귀한 시간을 그냥 보낼 순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 한번 펴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리가 아픈 사람들은 부지런해야 해요. 저는 디스크가 하나님이 주신 게을러지지 않게 해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가 일어났습니다. 밥을 해야겠네요. 어? 언제 쌀이 이렇게 떨어졌지?! 그래도 한끼 정도는 만들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산적 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16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밥을 해놓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아내와 과음으로 살짝 늦게 일어났는데, 오!! 자기 입을 옷을 다 꺼내놨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예는 이제 걱정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허리!!!!!! 술 마신 다음 날에 허리를 더 조심해야하거든요. 최근 운동을 열심히 해서 뱃살이 빠지면서 허리에 부담이 줄었지만 그래도 술 마신 다음 날에는 몸이 많이 딱딱해서 조심해야하는데, 방금 구부렸다 펼 때, 또 욱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제가 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