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Fi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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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든 것 / 生きとし生けるもの (2024년)

살아 있는 모든 것 / 生きとし生けるもの (2024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5월 13일|영화

감독 : 히로키 류이치 출연 : 츠마부키 사토시, 와타나베 켄, 하라다 토모요, 스기노 요스케 그물 영화에 와타나베 켄과 츠마부키 사토시의 영화가 올라와 있어서 어제 늦게 보게 되었는데요. 포스터의 카피를 보면 드라마 스페셜 즉 TV 영화 (혹은 단막극)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인간의 마지막에 대한 큰 울림을 주는 드라마라 오늘 리뷰를 쓰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루세 쇼는 소설가로 이제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환자입니다. 너무도 고통스러워 안락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쿠라 리쿠는 마음에 큰 상처가 있는 의사로 나루세를 도와줄 것 같아 보이지만 그도 더 이상 삶을 살.......

귀마쌍성 / 미스터 부 / 鬼馬雙星 (1974년)

귀마쌍성 / 미스터 부 / 鬼馬雙星 (1974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5월 11일|영화

홍콩 그중에서도 캔톤 팝 가수 중에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허관걸인데요. 지금도 음악 플레이어에 30곡 이상의 노래를 듣고 다니고 있을 정도로 광팬입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콘서트를 봐야 하는데, 작년에 놓치고 이번에 3월에 콘서트를 했다고 하는데 잊고 있다가 놓쳤습니다. 허관걸 콘서트 직관이 버킷 리스트 중에 하나인데...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노래는 물론 그의 영화는 거의 모두 섭렵을 했고, 큰 형아인 허관문과 함께 한 영화들은 물론 TVB 시리즈도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허씨 형제 영화는 비디오테이프 시절부터 VCD를 지나 DVD까지 거의 모두를 구입하여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보았으니... 리.......

반근팔냥 / 미스터 부 2 / 半斤八兩 (1976년)

반근팔냥 / 미스터 부 2 / 半斤八兩 (1976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5월 10일|영화

어쩌다 보니 이번 주는 허씨 삼형제의 코미디로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역시 잘 만든 장르 영화는 시간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명품 클래스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는 무성 코미디 영화 삼대장인 찰리 채플린, 해롤드 로이드와 버스터 키튼만이 세월을 타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적어도 개인적으로는 허씨 삼형제 코미디도 세월을 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영화들의 특징을 보면 당시 상황을 풍자하는 것을 넘어 캐릭터 자체가 웃음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찰리 채플린, 버스터 키튼 그리고 해롤드 로이드를 떠올려도 캐릭터가 딱 떠오릅니다. 그리고 허씨 삼형제도 생각하면 캐릭터들이 딱 떠오르게.......

매신계 / 미스터 부 3 (1978년)

매신계 / 미스터 부 3 (1978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5월 8일|영화

어제에 이어 허씨 3형제의 미스터 부 시리즈(흥행을 위해 일본에서 임의적으로 붙인 시리즈로 영화들이 서로 관련성은 없음) 중에 한편을 리뷰 합니다. 개인적으로 [반근팔냥]과 함께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였는데요. 동시에 노예 계약과 죽음과 맞바꾸는 방송국의 시청률 경쟁을 허관문 스타일로 풍자를 해서 큰 재미를 주었던 영화였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의 시작부터 웃음이 터져 나오게 되는데요. 8년 장기 계약을 한 만능 엔터테이너(방송국에서 원하는 역할은 모두 하는 ) 설지문(허관문)는 방송국 내에서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맡은 역할이 고작 백 댄서 한번... 허관걸이 흑인 가수 역을 맡아 "배주.......

마등보표 / 미스터 부 4 / 摩登保鑣 (1981년)

마등보표 / 미스터 부 4 / 摩登保鑣 (1981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5월 8일|영화

계속 감기가 걸리지만 이번 감기의 맹위는 대단한 듯합니다. 근처 병원에서 무려 1시간 10분을 기다려서 진료를 받고 약을 타왔으니 말입니다. 콜빅하나도 듣지 않고... 아무튼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리뷰는 추억의 홍콩 영화입니다. 70~80년대를 학창 시절로 보내신 영화 마니아들에게 홍콩 영화는 무게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당시에 최고 인기를 구가 했습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몇몇 감독과 배우들이 선도를 한 것이고, 나머지는 자가 복제 아류작이 더 많았지요. 그중 70~80년대 최고의 홍콩 코미디 액션 영화를 꼽으면 역시 미스터 부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이 영화는 제가 중학생일 1980년대 초에 당시 구하기 힘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