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was made for me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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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맛집, 서울 한양도성길 트레킹여행 매식 한성대입구역 스시산

성북동 맛집, 서울 한양도성길 트레킹여행 매식 한성대입구역 스시산

성북동 맛집 서울 한양도성길 트레킹여행 매식 한성대입구역 스시산 #한성대맛집 #한양도성길 서울 한양도성길 포스팅하려고 사진 찾다가 코스별로 포스팅할지 전체 구간 한꺼번에 포스팅할지 고민고민하다 한양도성길 도심 트레킹 여행하다 점심 해결한 한성대입구역 근처 스시 맛집 사진이 보이길래 오늘은 이걸로 결정.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스시안 다녀와서 함께 포스팅하려고 남겨놨던 성북동 맛집인데 스시안(구 스시산) 언제 갈지도 기약 없어 그냥 포스팅하기로 한다. 두 곳만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스시산도 스시안도 지점이 꽤 많다. 이용하는데 참고하면 좋을 듯. 지난해 추석 연휴 지인들과 서울 한양도성길을 걸었다. 서울.......

부산 가성비 숙소, 송도 해수욕장 오션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부산 가성비 숙소, 송도 해수욕장 오션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부산 가성비 숙소 송도 해수욕장 오션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부산송도호텔 #부산송도숙소 지난해 부산으로 4박 5일 여행을 떠났었다.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부산 여행 마지막 날 찾은 송도 해수욕장을 이제서야 기록으로 남긴다. 여행 마지막 날이기도 했고 마법이 찾아와 그냥 놀멍 쉬멍 하며 호캉스 버전이었던지라 깨알 같은 부산 여행 코스 써 내려가긴 어렵지만 요즘은 호캉스도 여행의 한 테마로 자리 잡은지 오래이니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듯한 부산 숙소 정보일듯해 남겨본다. 부산 송도 구름산책로나 케이블카, 용궁 구름다리, 암남공원 등을 부산 여행 코스로 잡았다면 선택하기 좋은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같이 구경 고.......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멍때리기 #힐링여행 오늘은 각 잡고 여행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막 필받아서 키보드 두드리는데 헐~ 난데없이 블루 스크린이 떠서 노트북 리부팅할 때까지 블루 스크린 멍 때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각 잡고 쓴 포스팅 하나 날렸다는 이야기다. 노트북 재부팅 하고 다시 쓰려니 맥빠지고 그냥 노트북 끌까 하다 블로그씨 질문 찾았는데 '어라~?' 이 양반 멍 때리기 좋은 장소 궁금하다시네? 오늘 경험한 최악의 멍 때리기(?) 블루 스크린 추천해 줄까 하다 여행 이야기 몇 자 끄적끄적 하고 자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멍 때리는 것 좋아한다. 사실 내 여행 자체가 멍 때리러 가는 힐링여행이다. ^^ .......

발톱 무좀으로 오해받는 발톱 조갑박리증 해방된 해피한 내 발톱

발톱 무좀으로 오해받는 발톱 조갑박리증 해방된 해피한 내 발톱

발톱 무좀으로 오해받는 발톱 조갑박리증 해방된 해피한 내 발톱 #발톱무좀 #발톱조갑박리증 나는 걷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내 여행은 늘 뚜벅이 여행이다. 산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장시간 걷고 또 걷는다. 그냥 걷는 게 좋다. 주인 잘못 만난 내 두 발은 그래서 늘 고생이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도 틀 기세다. 넘 올드한가? ^^ 여하튼 늘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다 보니 발가락 상태가 완전 엉망이다. 몇 해 전부턴 앞이 트인 샌들 같은 것 신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다. 양쪽 엄지발톱 1/3 정도가 하얗게 들떠 있는 상태고 서너개 발가락 발톱이 상해 제대로 빠지지 않은 채 새 발톱이 그 밑으로 자란다. 상황이 이렇다 보.......

불편함이 건강하고 좋은 생활습관을 만든다

불편함이 건강하고 좋은 생활습관을 만든다

불편함이 건강하고 좋은 생활습관을 만든다 #생활습관 #좋은습관 커피를 안 마신 지 몇달 되었다. 그걸 이제 알았다. 올해 들어 책상 간식 서랍 속 내용물을 화~악 바꿨다. 과자 대신 호두, 피스타치오, 김을 넣어놓았다. 요즘 간식이다. 서랍에 커피도 같이 있었는데 간식을 바꾸면서 잊혔나 보다. 요즘 콜라 마시는 횟수 줄고 물 마시는 것에 습관이 들었다. 그래서 자연스레 커피 생각도 덜 나는 건가 싶었는데 눈에 띄는 곳에 커피가 보이지 않아 잊힌 듯. 커피 한 박스 배달 주문 하려다 문득 두어달 전 미니 카누 사 놓은 것이 생각났다. 어디 뒀지? 미니 카누 하나 뜯어 컵에 넣고 물을 부었다. 오랜만에 마시니 좋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