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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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아라시야마 오모카제 테라스 한여름의 망중한 멍때리기
계절은 분명 봄이었는데 어쩐지 갑자기 여름이 와서 교토 여행 중 만나버린 한여름 한낮 기온이 4월부터 30도 육박 이것이 바로 교토의 날씨거든요. 아라시야마 여행은 교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서 지난 번 버스 투어만 했을 때 많이 아쉬웠어요. 그냥 사부작사부작 혼자라도 걷고 싶다 그랬는데 다행히도 동생이 함께 해서 자매님과 함께 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지난 번에 와보고 싶던 오모카제 테라스를 와봤습니다. 사실 카페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구석이 많고 음식도 좀 빈약한 편이라 뭔가를 기대하신다면 비추... 그냥 정원을 보고 멍때리다가 시간을 보내는 거라면 추천. 이렇게 돌정원이 있고 앞으로는 산이 보이는 풍경입니.......

점점 편해지는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16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참치에 김치닷!!! 근데 뭐랄까?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 아침을 먹기 시작했더니 점점 구색을 더 갖추게 돼요. 사실 이렇게 많이 먹으면 운동할 때, 부대끼거든요. 찾아보니 소화를 위해 모인 혈액이 운동에 쓰이면서 둘 다 손해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좀 요령있게 먹어야겠어요. 먹고 잠시 대댓글 달고 운동을 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어두울 때 나가는 기분이가 좋으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운동이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10월이다 가을여행 즐겨야할텐데~
어느덧 10월이다. 시간 넘 빠르게 지나가는거 아닌지 얼마전 만난 언니는 흐르는 시간이 넘 빠르다 했더니 " 또 한살 먹는거잖아..." . . . 에궁 그러네요. #월요일 일정대로라면 남양주 예쁜 카페에 있어야겠지. 오랜만에 연락온 동생이 소개 그런데 뭔일인지 취소 어쩜,,, 내 능력이 안되어 그런거 같음 그러려니 하지만 이런일 생길때마다 자괴감 빠지더라. 덕분에 뒹굴뒹굴 여유롭게 하루종일 집콕 #화요일 친정아버지 병원가는날 친정부모님 모두 다니는 병원이 달라 번거로운것 같아서 한곳으로 이전하려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 친정아버지 병원은 일산 백병원 일산 가는 날이라 딸래미가 가보고 싶어하는 트레이더스 방문하려 일.......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내가 좋아하는 멍 때리기 힐링여행 #멍때리기 #힐링여행 오늘은 각 잡고 여행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막 필받아서 키보드 두드리는데 헐~ 난데없이 블루 스크린이 떠서 노트북 리부팅할 때까지 블루 스크린 멍 때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각 잡고 쓴 포스팅 하나 날렸다는 이야기다. 노트북 재부팅 하고 다시 쓰려니 맥빠지고 그냥 노트북 끌까 하다 블로그씨 질문 찾았는데 '어라~?' 이 양반 멍 때리기 좋은 장소 궁금하다시네? 오늘 경험한 최악의 멍 때리기(?) 블루 스크린 추천해 줄까 하다 여행 이야기 몇 자 끄적끄적 하고 자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멍 때리는 것 좋아한다. 사실 내 여행 자체가 멍 때리러 가는 힐링여행이다. ^^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