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was made for me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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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유증 극복, 새로운 취미 찾아 다시 일상(feat.타로카드)
연휴 후유증 극복 새로운 취미 찾아 다시 일상 (feat.타로카드) #연휴후유증 #타로카드 최근 흥미를 끄는 것이 생겼다. 제목에 쓰여있는 타로카드가 바로 그것. 기존에 타로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다. 한번도 타로집(?) 혹은 타로카페 같은 곳 가본적도 없는 1인이다. 타로가 유행하기 전 사주카페 생겼을 때 딱 1번 가본 것이 다다. 우연히 타로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각 그림이 갖는 의미에 관심이 갖다. 이들을 조합해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것에도 호기심이 생겼다. 그동안은 동양 철학(?)처럼 그냥저냥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해진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미래로 인도하는 개념도 신선했다. 카드들이 내놓은.......

가을 피크닉 캠핑 떠나고 싶다면 서울근교 남이섬 백패킹 여행
가을 피크닉 캠핑 떠나고 싶다면 서울근교 남이섬 백패킹 여행 #남이섬 #백패킹 가을이 오면 울긋불긋한 단풍과 노오란 은행 그리고 건조한 듯 뽀송한 바람이 떠오른다. 이들을 만끽하고자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는 건 방랑에 길들여진 자의 본능이다. 지난해부터 남이섬 백패킹 예약을 무척 노렸다. 특히 가을 시즌을. 아쉽게도 지난해엔 예약을 놓치고 입맛만 다셨다. 하지만 이번 가을은 한자리 득템. ^^ 남이섬은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까지 단풍시즌으로 인기가 많다. 아니나 다를까 남이섬 트레킹온 아일랜드 가을시즌 오픈한지 얼마 안 됐는데 피크라 할 수 있는 10월 막주와 11월 첫주는 벌써 매진이다. 예약 성공한 사람 부럽. 10월 중.......

저온살균 파스퇴르 우유 먹다 수입우유 갈아탔어요
저온살균 파스퇴르 우유 먹다 수입우유 갈아탔어요 #저온살균우유 #수입우유 난 우유를 좋아한다. 유당불내증이 없어 우유 마시는데 부담이 없다. 어릴적 마셔도 설사 증상 없는 락토우유가 나왔는데 우유 마셔도 멀쩡한 난 우유 먹고 멀정한 내가 속상할 때가 있었다. 이건 안경 써보고 싶은데 시력 좋은 내가 슬펐던 초딩스런 추억과 같은 맥락이다. 락토우유 먹고 싶었고 안경을 써보고 싶었던 소박한 초딩로미. :) 여하튼 난 유당불내증이 없어 프로틴도 그냥 wpc 먹는다. 유당불내증이 있든 없든 단백질 함량이 더 높은 wpi 먹어도 되지만 나 같은 경우 벌크업 용도가 아니라 말 그대로 보충용으로 아점겸 한잔 정도 먹기 때문에 부담 없는.......

청계천 산책하기 좋은 가을이 왔어요
청계천 산책하기 좋은 가을이 왔어요 #청계천 #가을 걷기 좋은 계절이 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날씨는 상상할 수 없었다. 날씨가 좀 선선해지길 기다리며 차일피일 미뤘던 산책에 나섰다. 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청계천 산책로가 있다. 운동하기 딱 좋은 곳. 철길을 건널 수 있는 굴다리를 건너면 도시 소음이 사라진 천변길이 나온다. 사람 마음은 모두 같은 걸까? 해 떨어지고 운동에 나선 사람들이 꽤 보인다. 누군가는 뛰고 누군가는 운동기구에 몸을 맡기고 또 누군가는 나처럼 걷는다. 얼마전 영국에서 삼성 갤럭시 광고가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 새벽에 여자 혼자 운동하는 내용인데 비현실적이라는 것. 주변에 보면.......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 9월에는 독서라는 것을 해보자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 9월에는 독서라는 것을 해보자 #가을 #9월 매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생각하지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빠르게 지나간다. 벌서 9월이 다가온다. 추석이 9월에 있어 더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그렇게 덥더니 오늘 아침엔 춥기까지 하더라. 곧 보일러 돌려야 할 판. 그만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코시국 덕분에 3살은 그냥 날로 먹는 그런 느낌. 이거 나만 그럼? 며칠 전부터 책상 옆 꽂아 있는 책들을 째려보고 있다. 구입한지 꽤 됐는데 첫장도 읽지 않은 책들. 분명 읽고 싶어서 하나 둘 구입했는데 장식품이 된지 오래된 느낌적인 느낌이다. 순식간에 찾아온 선선한 가을을 벗삼아 이번 가을엔 다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