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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균도 막아...잠자리 날개 모사 ‘스파이크 항균 커튼’ 등장 ... 알투이랩 김창주 대표, 기술 공개

다제내성균도 막아...잠자리 날개 모사 ‘스파이크 항균 커튼’ 등장 알투이랩 김창주 대표, 잠자리 날개 구조 활용 항균 기술 공개 잠자리 날개 스파이크 구조 모사한 ‘스파이커스’ 기술 적용 물리적 파괴 방식으로 다제내성균·바이러스까지 사멸 병원 커튼 오염·교차감염 문제 해결,,,장기간 항균 지속 강조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병원 내 교차감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환경 표면 오염을 줄이기 위한 차세대 항균 기술이 공개됐다. 알투이랩의 김창주 대표는 1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잠자리 날개의 미세 구조를 모사한 ‘스파이커스(SPIKERS)’ 항균 기술을 적용한 의료용 항균 커튼을 소개하며 병원 감염 관리의 새로운.......

오뚜기, 여름 면요리 시장 공략...허경환 앞세운 ‘진밀면’ 광고 공개

현대건강신문|2026년 3월 16일|음식정보

오뚜기, 여름 면요리 시장 공략...허경환 앞세운 ‘진밀면’ 광고 공개 ‘진(Jin)+지니어스(Genius)’ 결합한 브랜드 키워드로 차별화 부산 향토 음식 밀면 간편 구현...비빔·물밀면 두 가지 방식 가능 허경환 유쾌한 연기·중독성 있는 송으로 제품 매력 강조 [현대건강신문] 오뚜기가 여름철 면요리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중심으로 두 제품의 특징과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지금까지 없던 ‘천재적인 맛’을 의미하는 브.......

“코골이 심하면 검사 필요”...필립스코리아, 세계 수면의 날 시민행사 개최

“코골이 심하면 검사 필요”...필립스코리아, 세계 수면의 날 시민행사 개최

“코골이 심하면 검사 필요”...세계 수면의 날 시민행사 개최 세계 수면의 날 맞아 ‘숨 참기 챌린지’ 필립스코리아 명동서 수면 건강 캠페인 “수면무호흡증 방치 시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현대건강신문] 필립스코리아 수면 및 호흡기 케어 사업부는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명동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에서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무호흡증의 위험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수면학회가 지정한 ‘세계 수면의 날’은 매년 춘분 직전 금요일로,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 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번 행사는 수면 중 기도가 좁아지거나 막혀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는 수면무.......

건보공단, 2026년 청년인턴 820명 공개 모집 ... 3월 30일까지 접수

건보공단, 2026년 청년인턴 820명 공개 모집 ... 3월 30일까지 접수

현대건강신문|2026년 3월 16일|취업정보

청년 765명·장애인 55명...3월 30일까지 접수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6월부터 실무 경험 [현대건강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인턴 8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청년 제한경쟁 765명, 장애인 제한경쟁 55명이다. 지원 자격은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계약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다. 공단은 채용 과정에서 성별과 나이, 학력 등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 과정에 걸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3월 16일부터 3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

나노의약품, 차세대 치료 기대 속 ‘넘어야 할 벽도’ ... 인벤테라 신태현 대표 밝혀

나노의약품, 차세대 치료 기대 속 ‘넘어야 할 벽도’ ... 인벤테라 신태현 대표 밝혀

나노의약품, 차세대 치료 기대 속 ‘넘어야 할 벽’ 나노의약품이 넘어야 할 과학적 난제 종양까지 1%도 도달 못해 면역 제거·낮은 표적 도달률 등 해결 과제 있어 일부 연구자 “면역 제거·낮은 표적 도달률 등 해결법 찾아”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암과 희귀질환 치료의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나노의약품이 임상 적용을 확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학적·기술적 난제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면역계에 의한 제거와 낮은 표적 도달률 등 생체 내 전달 효율 문제를 주요 한계로 꼽는다. 나노의약품은 약물을 수십~수백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에 담아 체내 특정 조직으로 전달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