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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협회–경기글로벌센터, 외국인 건강 안전망 구축 협력
결핵협회–경기글로벌센터, 외국인 건강 안전망 구축 협력 경기·인천 체류 외국인 대상 보건의료 협약 체결 이동 결핵검진·감염병 예방 교육 공동 추진 “외국인도 지역사회의 이웃”...지속 가능한 공공보건 모델 목표 [현대건강신문]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는 지난 5일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와 경기도·인천광역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의 건강증진과 공공보건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보건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연계해 보다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한결핵협회는 본부 산하 외국인통합지.......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안정적인 경영 지속
[현대건강신문] 오스코텍은 지난 4일(미국 현지 시각) 최대주주인 김정근 고문의 별세 소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별세에 따른 상속 개시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소유주식수)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현 경영진 및 이사회 체제 하에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삼일제약 '글립타이드' 재평가 실패...유효성 입증 못해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삼일제약의 위·십이지장궤양 및 위·십이지장염 치료제 ‘글립타이드(설글리코타이드)’가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해 퇴출 위기에 놓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재평가 결과, ‘위·십이지장궤양 및 위·십이지장염’에 대해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의 사용을 중지하고, 다른 대체 의약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의약품 정보 서한을 2월 5일 의·약사 및 환자 등에게 배포했다. 식약처는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에 대해 재평가 제출 자료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 내용을 종합·평가한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위·십이지장궤양 및 위·십이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