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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 “어깨 재활 중요성 알릴 것” ...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홍보대사 위촉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 “어깨 재활 중요성 알릴 것” ...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홍보대사 위촉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 “어깨 재활 중요성 알릴 것” 대한견주관절의학회 홍보대사 위촉 이형택 “관절 건강 인식 높이겠다” “어깨·팔꿈치 등 잦은 부상, 치료 중요성 새롭게 인식” 재활 경험 바탕으로 어깨 건강 관리법 적극 전파 의지 “유튜브 등 통해 홍보대사 역할 충실히 수행할 것”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이형택이 어깨 관절 건강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형택은 25일 대한견주관절의학회가 주최한 ‘어깨 관절의 날’ 건강강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테니스를 하면서 어깨, 팔꿈치, 손목, 발목 등 다양한 부상을 겪었다”며 “단순히 아프다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강좌를.......

국시원, 2026년도 상반기 간호조무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

현대건강신문|2026년 3월 25일|취업정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 이하 ‘국시원’)은 3월 13일(금)부터 3월 21일(토)까지 시행된 2026년도 상반기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를 3월 25일(수)에 발표했다.    상반기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은 전체 17,823명의 응시자 중 15,537명이 합격하여 87.2%의 합격률을 보였다.     2026년도 상반기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의 합격 여부는 국시원 누리집(www.kuksiwon.or.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원서 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합격자는 누리집을 통해 구비 서류를 확인한 후 국시원에 자격증 발급 신청을 해야 하며, 자격증 발급 관련 사항은 국시원.......

심평원, ‘환자경험평가’도 종합등급화 도입 검토

심평원, ‘환자경험평가’도 종합등급화 도입 검토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시행 중인 환자경험평가에 대해 종합등급화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환자 입장에서 체감하기 쉬운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의료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심평원 평가관리부 신정원 팀장은 “현재는 영역별 점수를 공개하고 있지만, 국민이 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종합등급화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동안 겪은 의료서비스 경험을 직접 평가하는 제도로, 2017년 처음 도입됐다. 초기에는 상급종합병원과 500병상 이상 병원을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는 종합병원까지 확대됐다. 특히 조.......

갑자기 발끝 끌리면, 뇌졸중 아닌 ‘비골신경병증’ 신호일 수도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양진서 교수

갑자기 발끝 끌리면, 뇌졸중 아닌 ‘비골신경병증’ 신호일 수도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양진서 교수

갑자기 발끝이 끌린다면, 뇌졸중 아닌 ‘비골신경병증’ 신호일 수도 “아침에 일어났더니 발이 안 들려”...족하수, 말초신경 압박 의심해야 뇌·척추 이상 없는데 발목 마비...무릎 외측 ‘비골신경 압박’이 원인 보존치료부터 감압수술까지...조기 진단 시 회복률 높아 쪼그려 앉기·한쪽으로 눕는 습관 위험…생활 자세 관리가 예방 핵심 [현대건강신문] 춘천에 거주하는 조용수(가명·53세) 씨는 어느 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이상을 느꼈다. 오른쪽 발목이 제대로 들리지 않아 발끝이 바닥에 끌렸고, 순간 중심을 잃을 뻔했다. 뇌졸중을 의심해 병원을 찾았지만 뇌와 척추 검사에서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증.......

한국병원약사회, 의료기관 약사 인력 기준 개정 본격 추진 ... 정경주 회장 밝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병원약사회가 '의료기관 약사 인력 기준 개정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 정경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제도적 결실로 연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 중 첫 번째가 의료기관 약사 인력기준 개정이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025년 의료기관 근무약사 인력 기준에 대한 연구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발주했으며, 올해 8월 최종 연구결과가 나온다. 정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연구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8월 최종 연구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 결과를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