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으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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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성탄절은 뜨거웠지만
의 개봉으로 극장가가 확대되었습니다. 고무적이게도 성탄 시즌엔 극장에서도 깜짝 놀랄 정도로 관객이 몰리는 현상도 있었는데요. 뚜렷하게 극장을 방문해야 할 정도의 화제작이 부재했음에도 가족 관객과 일반 관객들이 고른 비중을 보이면서 일시적으로 호황을 누렸네요. 그러나 2024년은 두 편의 천만 영화를 내놓았지만 전편 대비 200만명 정도가 줄어든 1억 2천 3백만명 정도의 관객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 성적은 가장 호황이었던 2019년의 55% 수준입니다. 그럼 2024년의 마지막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421,155명 / 객석률 18.8% * 금주 주말 관객: 1,633,175명 / 객석률 20.3% * 자료 출처.......

12월 3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무파사, 스카소닉이 등장하기 전에
이 전 세계적으로 개봉을 하게 되었고 는 북미와는 다르게 개봉일 차가 있습니다. 아직 해외엔 개봉한 국가가 없네요. 결국 차트는 의 무혈입성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차트 올킬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에서도 발목을 잡았던 두 국가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 의 1위 등장도 놀랍지만 와의 수익 격차가 가히 충격적입니다. 거의 2억불 수준의 전작과 5억불 이상의.......

수퍼소닉3-점점 드래곤볼이 되어 가네
이렇게 2년마다 꼬박꼬박 속편을 내놓는 것이 어려울 텐데 대단하네요. 갑자기 드높아진 이 작품의 위상은 단숨에 파라마운트 최대 상품이 되었습니다. 1,2편을 분명 다 보았는데 제 블로그를 뒤져 봐도 리뷰가 없더군요. 아마 개봉 이후에 찾아본 것 같습니다. 시리즈 3편은 분명 피로도가 몰려오는 구간인데 이번 3편은 확실히 그러했네요. 매번 새로운 캐릭터와 빌런이 등장하고 기본적인 빌런이 구성돼 있는 빤하지만 독특한 시리즈지만 장단점이 확실해서 이번 3편은 제 나이의 관객이 즐기기엔 살짝 무리가 따랐습니다. 1,2편은 충분히 감안해 볼 수 있었던 영화였거든요. 어번 를 보며 느낀 건 파라마운트의 시리즈 영화.......

세기말 영화 티켓 감성
얼마 전 개봉을 준비하다 찾게 된 오래된 영화 티켓들. 모아 두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대학생 때의 학생 수첩에 끼워져 있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98년에 복학해서 그때부터 극장 입사 전까지 모았네요. 가장 오래된 티켓이 96년 3월의 와. 아마도 일병 휴가를 나와서 본 작품으로 추정되네요. 저는 95년 9월 1일 군번이었어요. 는 재개봉을 한번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저는 눈 감고 OST만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수입사에서 벌써 수입했다는 소문도 있는데 기다려 봐야죠. 그리곤 98년의 12월. 다행인지 크리스마스이브에.......

12월 3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사자왕마저 무너뜨린 소방왕
과 가 연말 대전에 출전했는데 시장을 키우지도 못한 채 두 작품 모두 전편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와중에 은 2주째 정상을 지키면서 저승사자가 되고 있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538,819명 / 객석률 20.3% * 금주 주말 관객: 1,421,155명 / 객석률 18.8%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이 를 울렸는데 마저 제치면서 디즈니를 코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개봉 3주차의 은 1주차보다 더 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