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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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플러스 안내문 신청자격

주거급여플러스 안내문 신청자격

이건 뭔가? 싶었다. 주거급여 신청조사를 하기 위해 방문을 하는 것인데 그 전에 사전조사서를 작성하여 임대차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는 안내가 되어 있다. 뭔가 싶어 검색을 해 보니 서민들을 위한 서울시의 주택복지 서비스중 하나이다. 오...괜찮은데? 그런데 나는 신청하지 않았는데 이게 왜 나한테 왔지? 하면서도 좋은 정보이다 싶다. 로그인을 하고 확인을 해 보자. 주거급여대상 자가진단을 확인해보자. 결국은 대상자가 아니다. 이게 왜 왔을까. 지금 이야기하기엔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언젠가 이야기 해 보겠다. 못할 수도 있다. 미안하다. 서울시에 이런 정책이 있다는 것이 고맙다. 한강버스보다 이런 것을 발전시키고 규모를 확대.......

에너지캐시백 신청 주택용 .

에너지캐시백 신청 주택용 .

에너지캐시백 신청하자. 돈 안든다. 한국전력공사에서 톡이 왔다. 에너지 캐시백 ??? 뭐 이거 한다고 해서 별 다를 것은 없을테고 해보자라는 생각이 든다. 다로드 나름 애국자다. 국가정책에 따르고자 하는게 기본 방향이다. ㅋ 에너지캐시백 신청하기를 클릭하니 바로 웹브러우저 새창이 뜬다.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는지 접속 대기중이 뜬다. 접속이후에도 속도가 좀 늦은 감이 있다. 팝업창을 보니 가입이벤트 상품이 빵빵하다. 하자하자하자. 신청을 바로 해서 회원 가입도 동시에 할 수가 있는데 아이디나 비번 조건이 있으니 회원 가입부터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에너지케시백 회원가입을 시작합니다. 가입은 했는데 좀 더 알아보니 30%.......

쿠팡 로켓배송을 대하는 판매자의 자세.

쿠팡 로켓배송을 대하는 판매자의 자세.

쿠팡 로켓배송 판매자는 BM의 전화가 달갑지 않다. 판매자 지원센터도 안 반갑다. 그냥 전화도 하지말고 메일도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좀 팔리면 BM에게서 전화가 와서 광고하라느니 체험단 하자느니 소리나오고 판매자 지원센터에서 단가 조정해달라는 메일이 오게 된다. 거부하면 안 된다. 적당한 선에서 가격조정을 해야 한다. 그게 안 되면 상품 날라가는 거다. 2주 동안 주문이 들어오지 않던 상품은 딱 120개가 주문이 들어왔다. 1주일에 1,500개 내외로 발주가 들어오던 제품이다. 아무래도 나올 준비를 해야겠다. 그나 저나 어떻게든 재고를 팔아야 하는데 말이지. 흠... 우리 제품이 아직 해당 키워드 1위에 있긴 하지.......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 한 식사들.

지난 주 아이들과 함께 한 식사들.

자취할 때는 혼자 식사를 하고 내가 만들다보니 맛이 없어도 어쩔 수 없이 먹는다. 그래도 다음에는 이렇게 해봐야지하는 실험정신?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만들다 보니 이 놈들도 이젠 커서 입맛이 있어서 호불호가 강하다. 아빠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줘도 맛이 없으면 안 먹는다. 쉽지 않아. 새로운 시도가 어렵다. 어제 점심식사로 만들었는데 나름 선방했다.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서 버터롤빵에 구운 베이컨, 바나나와 토마토 슬라이스를 넣어서 주었더니 그래도 잘 먹는다. 배고파서 그랬을까? 시장에 이틀이나 갔는데 토마토가 없어서 대추토마토로 대체. 다시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 스팸볶음밥을 만들까 하다가 어.......

스마트스토어, 쿠팡, 로켓배송, 알리바바 이야기.

어디까지 들었니?|2025년 11월 1일

주가 4천 돌파에 삼성은 10만전자가 되고 SK하이닉스는 날아가는데... 다로드에겐 남 이야기다. 주변에 물어보아도 경기가 살아나는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늘어난 것은 광고전화와 광고톡만 늘었다. 그래도 좋아지리라는 희망은 잃지 말자. 먹고 사는 것만 해도 어딘가 싶기도 하고 말이다. 스마트 스토어, 쿠팡, 로켓배송 한 때 가장 많은 매출 기여도를 냈던 스마트스토어가 많이 약해졌다. 파워스토어 하나 조차 없으니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꾸준하게 팔리는 상품이 있다는 건데... 반품때문에 골치가 좀 아팠는데 어떻게든 처리를 하고 드롭하기로 했다.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가? 진상이 은근히 나온다. 진상들을 처리할 때마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