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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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주사 가격 병원 접종 무료.

독감 예방주사 가격 병원 접종 무료.

만 13세까지는 독감 예방주사 가격이 무료이다. 아들이 감기에 걸렸는데 거의 다 나은 걸로 알고는 있지만 확인해 보니 독감 예방주사가 무료다. 초등학생만 무료인 줄 알았다가 엄니께서 무료 예방접종을 받았다고 하시기에,챗군에게 물어보니 만 13세 이하 어린이까지는 국가무료 접종대상에 해당한다. 그러니까 2012년 1월 1일이후 출생한 어린이는 독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가 있으며 감기에 걸려 약을 먹고 있다면 맞을 수가 없다. 약을 먹지 않고 있다면 맞을 수 있다. 어르신은 1960년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하신 분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ㅈ지정 위탁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그럼 접종을 해야지. 역시 챗.......

김치냉장고 구매 삼성 2도어 RP20C3111EG

김치냉장고 구매 삼성 2도어 RP20C3111EG

어디까지 들었니?|2025년 11월 20일

엄니가 김치 냉장고를 바꾸라고 닥달하신다. 결혼할 때 처음으로 산 김치세탁기...그러고 보니 10년이 훨씬 지낫을 것도 같다. 김치 냉장고가 없을땐 어떻게 생활했지? 아...그냥 냉장고에 넣었구나. 그런데 다시 돌아보니 김치를 아이들이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는다. 어쨌거나, 그 때는 딤채 브랜드가 최고였는데 이게 우여곡절끝에 대우로 넘어가면서 대우 김치냉장고를 산 것이다. 언제부턴가 김치 맛이 떨어지는 이유가 김치냉장고때문이라고 엄니가 김치냉장고 바꾸라고 닥달을 하신다. 뭐 아이들도 김치를 잘 먹지 않고...-맛이 없어서인가?- 해서 큰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았는데 한국인은 밥과 김치, 된장찌게, 김치찌게 인데 하는 생각.......

국민은행 법인계좌 영문명 확인과 변경 ft.PO(Purchase Order)

국민은행 법인계좌 영문명 확인과 변경 ft.PO(Purchase Order)

국민은행 법인계좌의 영문명을 변경했다. 오전에 국민은행에 다녀왔다. 회사 영문 법인명을 바꿔야 하는데, 하는데 하면서 미뤄왔던 것이다. 처음에 법인명을 영어로 작성하면서 xxxx.co.,ltd로 작성을 해야 하는데 왜 마침표, 쉼표로 써야 하는지 알 수가 없고 번거롭다 싶어 그냥 마침표만 넣은 것이다. xxx.co.ltd 이렇게 말이다. 수출업을 하게 되면서 송금계좌를 캐나다 바이어에게 보내려고 보니 해외에서는 관행적으로 쉼표가 들어가 있기에 돈을 받고도 못찾겠다 싶어 변경을 했는데 이것도 아쉽네. co,.ltd. 가 되어야 하는데 co.,ltd로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흠...이거 다시 수정해야 하네. co.는 company ltd. - limited Co.,Ltd. 는.......

컴퓨터 전원은 들어오는데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가 먹통이다.

컴퓨터 전원은 들어오는데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가 먹통이다.

어디까지 들었니?|2025년 11월 18일|IT리뷰

아무래도 ai 공부를 해야겠다. 사실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 ai는 점점 발전하고 사용하기가 쉬워지면서 나의 일은 물론 일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오늘 오전에 로켓배송을 하는데 전 직원이 만들어 놓은 엑셀 문서가 있다. 주문서를 다운로드 받아서 복사후 엑셀문서에 붙여넣기 하면 셀로에 업로드가 가능한 문서로 변환이 된다. 아주 편리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병합된 셀에서는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작업이 되지 않는다. 낭패다. 다로드는 엑셀은 젬병이다. ㅠ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잠시 생각하다가 챗군에게 물어보니 방법을 알려준다. 아는 사람에게는 간단한 문제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심각한 문제인.......

알리바바닷컴, 캐나다 바이어에게서 연락이 왔다.

알리바바닷컴, 캐나다 바이어에게서 연락이 왔다.

어디까지 들었니?|2025년 11월 16일

알리바바 닷컴, 수출은 쉽지 않다. 캐나다 바이어는 제품에 만족해했으며 샘플을 두 차례나 주문을 했고 발주의사를 비추어 프로포마 인보이스와 프라이빗 라벨을 디자인을 하고 싶다며 아트워크 파일을 요청해서 pdf화일을 보내줬다. 본 오더가 올 거라고 거의 확신했다. 보내주고 난 이후 3주가량 아무 회신이 없었다. 견적을 너무 비싸게 뽑았나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이미 떠난 배다. 거의 포기하는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샘플을 보낸 제품에 대한 구매확정과 평을 남겨달라는 내용으로 메세지를 보냈다. 평만 남겨도 고맙다. 그런데 주문확정만 하고 평은 남기지 않아서... 끝인가 보다 했다. 역시 수출은 쉽지 않구나, 입금이 되어야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