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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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배송을 대하는 판매자의 자세.
쿠팡 로켓배송 판매자는 BM의 전화가 달갑지 않다. 판매자 지원센터도 안 반갑다. 그냥 전화도 하지말고 메일도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좀 팔리면 BM에게서 전화가 와서 광고하라느니 체험단 하자느니 소리나오고 판매자 지원센터에서 단가 조정해달라는 메일이 오게 된다. 거부하면 안 된다. 적당한 선에서 가격조정을 해야 한다. 그게 안 되면 상품 날라가는 거다. 2주 동안 주문이 들어오지 않던 상품은 딱 120개가 주문이 들어왔다. 1주일에 1,500개 내외로 발주가 들어오던 제품이다. 아무래도 나올 준비를 해야겠다. 그나 저나 어떻게든 재고를 팔아야 하는데 말이지. 흠... 우리 제품이 아직 해당 키워드 1위에 있긴 하지.......

헐,... 바이브 코딩 별거 없군. 쿠팡의 착취.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바이브 코딩, 입코딩이라는데... 3 시간 걸렸다. ai가 무섭긴 하구나. 개발자들이 왜 추풍낙엽으로 잘리는지 이유를 알겠다. 시니어는 돈을 벌어가고 주니어만 잘린다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까 별 생각이 다 든다. 크몽에다 나도 프로그램 만들어 올려서 알바좀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흠흠. 만들고 보니 이것 저것 건들게 많다. 그래도 뭐 이렇게 배워가는거지. 3시간 이상 걸렸지만 다음에 만들면 좀 더 빨라질거 같다. 다른 것도 만들어봐야겠다.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인 쿠팡이다. 헐... 아침에 출근하니 6개가 더 들어와있다. 쿠팡 b2c에서 주문이 이렇게 들어왔네. 다른 것은 죽쑤고 있는데 말이다. 이걸 보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