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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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제육볶음 만들기 ft. 망했어요. 또?
제육볶음 먹을래요. 딸이 생각한 제육볶음은 이런 맛이 아니었을텐데... 제육볶음 해 줄까? 닭갈비 해 줄까? 물어보니 딸이 제육볶음을 해 달란다. 하긴 제육볶음이 맛있긴 하지. 뭐 이런 말하면 다로드가 요리를 아주 잘 하는 줄 알까봐 혹시나 말해두지만 오히려 젊을 때보다 음식감각이 떨어졌다. 9할이 실패다. 이런..., 그래도 자식들에게 먹여보겠다고 이건 뭐 도전하는 수준이다. 딸은 이런 아빠의 도전에 나름 응원이랍시고 메뉴를 선택하는데 피곤할 거 같다. ㅠㅠ 촤르르... 유튜브 검색. 비룡??? 그래 이 걸로 해 보자. 제육볶음 양념을 재우면 안 된다. 양념을 한 번에 넣지 않고 두 번에 나누어 넣는다. 무조건 다진마늘을 사용한다.......

전주에서 올라온 카페 회원.
다로드 보겠다고 사무실에 찾아 온 카페 회원이 있다. 몇 일전에 쪽지 한 통이 왔다. 대강 짐작은 가는데 내용이 좀 얼기 설기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싶어 즉답을 하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카페에서 보낸 쪽지다. 알리바바 셀러 모임 카페에서 확인해 보니 역시 카페 회원이었다. 이런 쪽지를 받는다고 생각해봐라. 솔직히 반갑거나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는 아니고 지성질에 못 참는다. 통화를 해 봐도 그다지 친근감이나 정감이 도는 대화가 아니다. 알고보니 같은 나이 또래다. 전주에서 오가는 시간때문인 듯, 오후 2,3시쯤에 도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일찍와서 뭐하냐고 6시에 일과가 끝나니 그 때쯤 오라고.......

무료 인터넷 모바일 팩스 보내는 방법 ft. SK 모바일팩스
팩스를 지금도 쓰나 싶은데 쓰는 곳이 좀 있다. 무료 인터넷 모바일 팩스 보내는 방법 팩스는 요즘 세대에겐 상당히 낮선 통신방법일 것이다. 과거 팩스는 전화선을 이용했기에 전화번호 한 대가 여기에 배정이 되어 전화를 받지도 못하고 단순히 팩스용도로만 사용이 되었다. 혹시 전화를 잘못 걸어서 띠~~~~~ 띠띠띠띠...그런 반복음이 걸리는 경우가 팩스로 전화를 잘못 걸었을때 들리는 음이다. 팩스는 전화보다 더 일찍 발명이 되었다. 팩스도 낮선 세대에게 전보는 더욱 과거 시대의 유물일지도 모르겠다. 전보는 지금은 당연히 사라졌지. 팩스도 점차 사라져 가는 추세인지라 과거 문방구등에서 복사와 더불어 팩스 통당 얼마 하는 안내가.......

EMS 캐나다 발송 해제, EMS프리미엄, DHL, UPS
캐나다 바이어의 두 번째 샘플 구매다. 1주일만에 구매한 줄 알았더니 2주지나서 구매했구나. ㅋㅋ 너무나 기다려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이 바이어가 다로드에겐 최초의 바이어이고 평도 최초로 달아주었다. 기억에 안 남을 수가 있겠냐. 더구나 국제특송 DHL의 특송비용의 무서움도 알았으니 말이다. 이번엔 10통이다. 포장 박스가 너무 크다. 이번에는 10통을 구매했다. 통이 워낙 커서 10통을 하니까 라면박스 3개는 올려놓은 것 같다. 산술적으로 특송비용이 2배가 나오면 40만원 가까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다. 바이어에게 사정을 이야기 한 후 알맹이만 보내기로 했다. 큰 박스에 통에서 알맹이를 들어낸 후 맞는 박스를 찾아보니 호주 바.......

우체국 ems 등기번호 배송 조회, DHL과 요금비교.
우체국 ems 배송조회와 등기번호. 우체국 ems 등기번호 입력하면 바로 조회가 된다. ems 배송 조회로 검색하면 네이버에 바로 보인다. 여기에서 검색해도 된다. 이게 궁금해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더 이상 볼 필요는 없다. 등기번호는 우체국에서 받게 되는 송장에 찍혀있다. 오늘 하루는 정신이 없다. 역시 차분하게 하나씩 하나씩 해야지, 몰아치듯 하면 안 된다. 아침에 우체국으로 EMS 발송하러 갔다. 호주 바이어가 주문한 제품을 발송해야 한다. 이 건 11월 10일까지 발송하면 되는건데 빨리 보내는게 좋지. 좋은 평 받자고 하는건데 말이다. ㅎㅎ 이런 과자다. 이 과자 좋아하는 사람은 모자이크해도 알 것 같다. 이 것을 6개를 발송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