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켓배송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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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배송을 대하는 판매자의 자세.
쿠팡 로켓배송 판매자는 BM의 전화가 달갑지 않다. 판매자 지원센터도 안 반갑다. 그냥 전화도 하지말고 메일도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데 좀 팔리면 BM에게서 전화가 와서 광고하라느니 체험단 하자느니 소리나오고 판매자 지원센터에서 단가 조정해달라는 메일이 오게 된다. 거부하면 안 된다. 적당한 선에서 가격조정을 해야 한다. 그게 안 되면 상품 날라가는 거다. 2주 동안 주문이 들어오지 않던 상품은 딱 120개가 주문이 들어왔다. 1주일에 1,500개 내외로 발주가 들어오던 제품이다. 아무래도 나올 준비를 해야겠다. 그나 저나 어떻게든 재고를 팔아야 하는데 말이지. 흠... 우리 제품이 아직 해당 키워드 1위에 있긴 하지.......

쿠팡셀러 설문조사를 하면서 쿠팡을 돌아본다.
방문객의 설문요청에 응하면서 생각해 보았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청이 오기도 한다. 광고글이 대다수이지만 말이다. 논문을 쓰기 위하여 설문을 요청하는 경우도 종종 오는데 그런 경우는 가급적 응하고 있다. 학술적인 목적으로 쓰이지만 현실 데이터를 반영한 잘 쓰인 논문이 사회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 셀러와 쿠팡의 관계에 대한 설문인데 설문문항을 보면서 다른 업체들은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문항을 보다 보니 쿠팡셀러들 사이에서 도는 이야기들이 문항으로 나온다. 자사의 제품이 잘 판매가 되면 쿠팡에서 비슷한 상품이 출시되냐는 문항같은 것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