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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그렇다고 합니다. 에헤헤. 2026년도 그렇게 하겠네요. 에헤헤.
연말을 마주하면서 2025
연말 모임이 조금 일찍 이루어지는 것은 대부분 가정이 있는 이들이 진짜 연말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너무 연말 분위기에 쓸려서 예약 잡기 힘든 곳도 있어서 그렇지요. 특히 이번에는 이 독감이 상당히 유행하면서 식사를 동반한 이벤트인 경우에는 불출석, 어쩔 수 없는 참석의 어려움이 있다 보니 다들 이래저래 타이밍이 어려워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솔직히 11명 모임인데 7명이 걸려버리면 참 그렇고 그렇지요. 그나마 독신 형태에 가까운 취미인들이나 좀 비비적거리는데 이게 또 여럿이 한 번에 모이기 어려워지다 보니 이야기만 나오다가 끝나버리기도 하네요. 대부분 연령이 +되어가면서 그렇게 분위.......

불붙는 경쟁의 경쟁
앞서 이 이야기를 써두었지요. 내심 이것만으로 이야기가 끝날 것 같지 않았지만 한 주가 끝나기도 전에 바로 파라마운트가 1000만 달러 이상으로 경쟁을 발표해버렸습니다. 기본은 독점을 막겠다는 것이지만 경쟁이 심화되어 가운데 폭스, 콜롬비아, MGM 등과 달리 아직 인수되지 않은, 독립적인 기준을 가진 업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가진 독점권을 지키기 위한 준비가 된다고 보기도 합니다. 방송 관련을 비롯하여 영화, 문화산업을 기반에 둔 지인들이 있다 보니 이런저런, 그리고 투자 관련으로도 이야기를 하는 이들이 있다 보니 또 이런저런. 다양한 관점들을 듣게 됩니다. 사실 저는 관심이 크게 없지만, 고화질 소스로.......

온도는 착해요
앞서 써둔 글에서도 조금 이야기를 했지만 쌀쌀한 날씨 덕분에 방구석에서 PC를 굴리면서 게임을 하는데 의외로 잘 더워지지 않습니다. 이전 제품을 사용할 때는 그래도 좀 따스한 기운이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그렇지가 않네요. 뻐~어 ~ 언 한 이야기지만 취미 컴퓨터 쿨링이 좋다 보니 온도가 날씨 변화에 따라 많이 내려갔습니다. 기본 온도가 40도를 넘기지 않더라고요. 당연히 지정된 쿨러 팬들이 거의 돌아가지 않아요. CPU 팬은 지정 최저 속도, 케이스 팬들도 800RPM 내외로 작동하고 있네요. 덕분에 대단히 조용한 느낌은 받습니다. 대신 게임을 해도 발열이 잘 발생하지 않아서 발아래 주변이 좀 따스해지는 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세상의 흥밋거리
어제는 좀 재미있는 이슈가 있었지요. 이 부분에 대한 루머는 어느 정도 돌았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서 알지만 정확한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는 관망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워너 관련 미디어 사업부가 정리되면서 대체될 수단으로서 별도의 통신 채널, OTT 편입을 하려고 한다면 어디일까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HBO를 비롯한 여러 채널 구성에서 비롯된 경쟁능력을 본다면 신규 OTT 시장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아마존 아니면 넷플이었지요. 디즈니는 이미 폭스를 비롯한 마블 제국을 손에 쥐고 있으니 워너까지 가기에는 좀 그렇고 그러했고요. 물론 그렇다고 해도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나가는 이상, 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