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e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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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일기예보

기이한 일기예보

Habest Days|2026년 1월 12일

현대인으로서 언제나 확인하는 기본 사항에 들어가는 것이지요. 일기예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것은 제법 특이합니다. 맑았다가 눈이 내리다가 (예보는 눈비 이지요.) 비로 바뀌는. 하루 날씨 예보 치고는 제법 다양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기온도 영하에서 영상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확실히 매력 점이 다른 날씨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날에게 카메라 들고나가 찍으면서 보내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바라만 보게 됩니다. 보이는 것이 다양한 날씨이다 보니 은근 재미있는 개성도 보유한 날이 될 것 같지만 날씨만큼이나 다양한 인간 세상이다 보니 변화무쌍한 날씨와 더해지면 더욱 다양한 느낌을 보여주는.......

아포칼립스 호텔

아포칼립스 호텔

Habest Days|2026년 1월 10일|방송/연예

아포칼립스 호텔 アポカリプスホテル Apocalypse Hotel TV Series SF 드라마 2025년 4월 9일 ~ 6월 25일 전 12화 감독 슌도 카나 (春藤佳奈) 제작사 CygamesPictures 감상 매체 TV 스토리 - 감동 20 : 14 스토리 - 웃음 15 : 10 스토리 - 특색 10 : 8 작화 - 캐릭터 15 : 14 작화 - 미술 10 : 8 음악 10 : 6 연출 10 : 8 Extra 10 : 8 76 Points = ★★★ 존재 이유가 사라진 세상에서 우선 이 작품은 만보 베스트에서 2025년도 애니메이션 베스트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래서 후다다닥 먼저 포스트를 해두게 되네요. 밀린 작품 감상들은 차근차근 써두어야 하겠지만요. 지구 인류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탄생했고 존재하게 되었지만 정작.......

모든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Habest Days|2026년 1월 8일|만화/애니

근래 보는 작품군 가운데 과연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작품들은 어떤 것이 있었는가를 이야기했습니다. 한 10여 명인데 정확하게 세보지는 않았고 대략 생각해 보면 대부분 만화책, 웹툰, 그리고 애니메이션과 같은 쪽에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근래에는 독자, 또는 시청자들 뒤통수를 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지만요. 가장 많이 이야기된 것은 역시, 생각한 것보다 훨씬 장편이 되어버린 이야기 진행 상황이었습니다. 다들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입장에서 과거에는 많아도 30~40권 내에서 끝나던 책자들이 수십, 이제는 거의 좀 인기가 있다고 하면 백 권 단위가 넘어가는 기록으로 나가고 있다 보.......

오르락내리락 2

오르락내리락 2

Habest Days|2026년 1월 8일|IT리뷰

앞서 써둔 글이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는 11입니다. 10으로 복구를 했는데 11입니다. 이게 정말 우습게 시작한, 키보드 먼지 치우다가 우연치 않게 11으로 갔다가 이런저런 드라이브랑 게임 관련 구성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10으로 복구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까 무슨 일인지 윈도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 재부팅 한다는 문구가 뜨더라고요. 일반적인 윈도 업데이트, 보안 업데이트 같은 것인가 하고 그러라고 했더니 다시 윈 11이 되어 있더라는. 어쩌다 업그레이드(?) 한 것도 웃긴데 복구했다가 다시 11이 된 것도 웃기지요. 참고로 사운드 버벅대던 문제는 외장 DAC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니까 인식되어서 좀 그렇고 그랬습니다. USB 케.......

Bruce Springsteen - Streets of Philadelphia

Bruce Springsteen - Streets of Philadelphia

Habest Days|2026년 1월 7일|음악

미국 록 음악가 브루스 스프링스틴 이 1993년 개봉한 영화 [필라델피아]를 위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HIV/AIDS를 다룬 초기 영화 가운데 하나로서 상당히 미국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였다고 하겠지요. 1994년 2월 컬럼비아 레코드에서 싱글로 발매된 이 노래는 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독일,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등 여러 나라에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그 매력적인 느낌을 잘 전달했습니다. 자 이 노래에 대한 감상은 조금 깁니다. 이 아티스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는 화려한 샤우팅 보컬이 아닌 부르스 스타일에 이질감을 느꼈지요. 저는 팝송을 들을 때 가사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