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대 출신 전문 의료진✨ 고르다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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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안 매일 4km 달리기 29일차, 이제 정말 끝?!
어제 29일차를 뛰었다. 정말 끝이다.. 오늘이 마지막!! 양쪽 종아리 통증으로 인해 속도를 줄였다. 아니 오늘 마지막 러닝을 위해 아꼈다... 다행해 종아리 상태는 나쁘지 않다. 오늘 마지막인데... 뭘할까? "있는 힘껏 달려 시간을 단축할까?" 아니면 "나도 샐카봉을 들고 마지막을 기록해 볼까?" 전자는 왠지.. 종아리가 발목을 잡을 것 같고.. 후자는 부끄럽다.. 그럴깝도 안되고.. 이러가 그냥 달리고 오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29일동안 장맛비를 뚫고 하루도 빠짐없이 달린 내가 자랑스럽다. #러닝 #달리기 #4km달리기 #30일간달리기 #매일달리기 #마지막

30일 동안 매일 4km 달리기 28일차, 포기 직전?!
토요일 달릴때 갑자기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이... 파스를 바르고 마사지를 하고... 그래도 불편감은 심했다. '27일에서 멈춰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일단 뛰어보기로 했다. 물론, 무리하지 않고 아주 천천히.... 시작부터 통증이 따라 올라왔는데.. 2km정도 갔을때 조금 편해지는 느낌.. 근데, 문제는 왼쪽... 달리기 전에도 가끔 말썽이던 왼쪽 종아리에 통증이 심하게 왔다. 아.. 정말 너무 불편하고... 이제 정말 그만해야하나보다.. 고지가 저 앞인데... 7분30분대 근처에서 다행히 마무리했다. 휴식의 중요성이랄까? 아픈부분이 완벽하게 다 나은 후에 운동은 시작해야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힘든 두 다리를 이끌고.......

30일 동안 매일 4km 달기기 26/27일차, 아프다~
페이스를 조금 올리려다 생각을 바꿨다. 무리하지 않기로.. 그래도 630보다 조금 당겨서 다행인데.. 얼른 달리고 불금을 즐길 생각에... 마음이 너무 급했던게 이래저래 달리기에도 영향을 미쳤다. 야구를 보다가 점수차가 나길래 달리러 갔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일도 좀 하고 상당히 여유로운 토요일... 오늘은 2km 돌아올때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이 느껴졌다. 보통 왼쪽종아리가 계속 아팠는데.. 왜 갑자기 오른쪽... 보폭을 줄이고 속도를 높였다. 다행히 7분대로 넘어가진 않았는데.. 3km쯤에서 '이러다 정말 처음으로 중간에 포기할 수 있겠다?!'싶었다. 다행이 통증에 심해지지는 않아서 끝까지 달렸다. 얼른 30일 지나면 다리.......

30일 동안 매일 4km 달리기 25일차, 아직 멀었다?!
좀 익숙해진 것 같아 페이스를 하루 올리면 그 다음날이 힘들다... 이 정도면 체력이 그렇게 올라오지 않은 것이겠지... 기본적으로 고관절의 통증을 달고 시작한터라... 사실 얼른 30일 마치고... 휴식도 취해가면서 몸상태를 체크하려고하는데... 다행스럽게도 이제 5일남았다~~ 9월에 5km와 10km 둘중하나에 도전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스럽다.. 10km를 하자니.. 지금의 2 배?!! 무섭다... 여전히 멀었다~ #달리기 #러닝 #4km달리기 #매일달리기 #러닝 #5km #10km

30일 동안 매일 4km 달리기 24일차, 미루지 않는게 정답?!
24일차... 어제는 장맛비 소강상태! 근데 오후가 되면서 하늘은 다시 먹구름천지... 둘째 산책을 시키고 달릴까? 달리고 산책시킬까? 고민하다... 먼저 달리기도 했다!! 둘째는 문앞까지 쫓아 나와 무언의 시위를 했지만... 무시하고.. 달렸다. 아직 어둡지 않고 비도 오지 않아서 페이스를 올려보기로 했다. 무조건 5분대로 뛰어보자!! 1km구간엔 좀 힘들었다. 아직 몸이 익숙치 않아서 인지... 그래도 다행히 5분40초대... 2km구간은 한결수월해 지니 조금 시간을 당기자고 맘먹었다. 다행히 마음먹은대로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릴 수 있었다. 근데, 호흡하다 날파리가 내 입속으로... 한참을 기침하고... 정말 미쳐버리는 줄... 지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