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케터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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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김케터의 동행|2025년 10월 15일|국내여행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타지 분들이 모여서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는 것이다. 딱히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는 행동, 다만 매일 이렇게 같이 산책을 하고, 물과 음료를 나누어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를 하는 것을 보면서 " 아 이렇게도 살아가는 분들도 있구나" 나로선 전혀 생각도 못했던 생활의 방식이었던 것 같다. 그냥 혼자서 노력하면서 살았던 것이 다소 부끄럽게 생각을 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분들이 있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나 스스로 지나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

부산 사하구 다대로 산책 낫개역, 두송방파제 근처

부산 사하구 다대로 산책 낫개역, 두송방파제 근처

김케터의 동행|2025년 10월 15일|국내여행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산책로. 한쪽에 잘 보이진 않지만 작은 도랑? 개울!? 이라고 부를만한 곳이 있다. 옆에 보면 작은 그늘도 있고 하긴 한데 문제는 벌레가 좀 많다는 점이다. 바닷가에 사는 그 검은 벌레인데.. 이름은 아마 '갯강구'인 것 같다. 꽤 많은데.. 어쨌든 잠시 산책을 하다 들리기 좋은 곳이다. 맞은 편엔 대선조건 크레인이 보인다. 유명 명소 처럼 멋진 곳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다. 이곳의 위치는 낫개역에서 내려온 후, 두송방파제쪽으로 걸어가면 되는 곳이다. 다송로라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고, 아래 지도에 있는 것 처럼 부산 사하구 다대동 1-6에 위치해 있다. #부산 #사하구 #다.......

몰운대 야간 산책중 만난 커다란 '게'

몰운대 야간 산책중 만난 커다란 '게'

김케터의 동행|2025년 10월 13일|국내여행

나는 몰운대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이다. 저녁마다 마다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재밌게도 한쪽 방파제에서는 게를 잡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보통 한국 사람보다는 외국인들이 아마도 한국에 와서 더 건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게 및 고동을 잡기 위해서 많이 활동하시는데 보니 이날은 정말 큰 걸 잡아서 (내가 잡은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게 되었다. 몰운대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해변가를 걷는 것도 좋지만 많은 개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운이 좋으면 큰 녀석도 잡을 수 있다는 걸 한번. 음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몰운대 #야간 #산책 #게

행복감 : 행복은 두가지가 있는 것 같다.

행복감 : 행복은 두가지가 있는 것 같다.

행복감 : 행복은 두가지가 있는 것 같다. '나' 스스로의 만족감으로 오는 행복감 '함께' 가족, 친구 등 함께 오는 행복감 나 스스로의 행복, 가족 등과 함께 느낄 수 있는 행복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 스스로 행복감을 찾을 수 있을까? 솔직히 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테스트, 시도 등을 해봐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2025년까지는 내 인생을 정리를 하고, 2026년 새로운 계획을 다시 해봐야할 것 같다. #행.......

제주 올레길 7코스 산책 후기

제주 올레길 7코스 산책 후기

김케터의 동행|2025년 10월 12일|국내여행

제주도 올레깃 7코스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였다. 치일 피일 미루다가. 언제쯤 가겠지 하고 생각을 했지만 못 실행했던 여행 중 하나인 코스이다. 이상하게 변덕인지 심술인지 성격이.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 보다. 이렇게 변칙적으로 다른 길도 선택을 해서 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것을 보면 일하는 나의 성격도 짐작을 할 수 있다. 누가 알려주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을려고 하는 이상한 심리. 그래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를 꼭 겪고 깨닫게 된다. 바다도 보고 산속도 걸으며, 과수원에 열려 있는 밀감들도 보게 된다. 10월인데도 아직 제주도는 여름 같다. 뜨거운 날씨라 숲속을 이렇게 걸으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