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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입했어요~

On the Road|2020년 11월 5일

2021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입했어요~   스타벅스 호갱님이긴 합니다만 특히 찬바람 불면 완전 호갱님으로 등극하죠.바로 토피넛 라떼 마시느라고... 게다가 플러스로 프리퀀시 적립해서 플래너도 받을 수 있으니.... ^^ 하지만 올핸 그리 프리퀀시를 적립하기 어려울듯 해서어찌할까... 하다가 매장에서 펼쳐보고는 바로 구입했어요.  제가 구입한 플래너는 핸디 스케줄러 그린이에요.네가지 다 봤는데 이 구성이 저는 좋더라구요.미니미니한 화이트와 갈등했는데 저는 그리 깔끔한 사람이 아니.... ^^ 펼쳐보면 시작은 이렇게.... 여전히 몰스킨 다이어리에요. 2021년과 2022년 달력입니다. 개인정보 관련... 월력이에요. 여기는 프로젝트 별로 타임라인 만드는....꼼꼼하게 규모있게 살아야 할텐데... 내지는 이렇게 데일리로....일과 업무 시간별로 한줄씩, 그리고 아래 쪽에 하루의 결과물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가...주말은 free 하게... 뒷면은 미팅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하지만... 미팅 할 일이 있으려나......... 작년에는 프리퀀시 적립 하다가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했더니판매량이 다 소진되었다고 해서 급하게 에스프레소 샷 한꺼번에 8잔인가를 구앱해서 보온병에 담아왔거든요.올해는 그러느니 그냥 사자~ 싶어서 샀는데 잘 한 것 같아요. ^^ 코로나가 어찌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꼼꼼하게 정리하며 잘 살아보겠습니다~ 반응형

펄 없는 브라운 톤 아이섀도우 샤넬 레 카트르 옹브레 308 끌레르 옵스뀌 Chanel Les 4 Ombres 308 Clair-Obscur

On the Road|2020년 10월 29일

펄 없는 브라운 톤 아이섀도우 샤넬 레 카트르 옹브레 308 끌레르 옵스뀌 Chanel Les 4 Ombres 308 Clair-Obscur   일년만에 열어서 쓰는 리뷰 -.-;;;;;작년에 제주도 갔을 때 면세쇼핑 하면서 구입했는데여차저차 하다보니 이번 가을에 열어 쓰네요. -.-;;;;네, 반성. ^^ 펄 없는 브라운 톤 아이섀도우 샤넬 레 카트르 옹브레 308 끌레르 옵스뀌 Chanel Les 4 Ombres 308 Clair-Obscur가오늘 포스팅하는 제품입니다. 박스샷은 생략하고 케이스 뒤부터... ^^ 열어보니 이런 분위기 차분한 브라운 톤의 샤도우죠. 열어보니 샤넬 특유의 펄이 하나도 없네요. ^^ 예전에 쓰던 226번 티쎄 리볼리 Tisse Rivoli펄이 가득했던 제품이었는데 이 제품에서 펄을 다 거둬낸 느낌이에요.이 제품 리뷰는... 브라운 톤의 아이샤도우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26 티쎄 리볼리 Chanel Les 4 Ombres 226 Tisse Rivoli   브라운 톤의 아이샤도우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26 티쎄 리볼리 Chanel Les 4 Ombres 226 Tisse Rivoli 브라운 톤의 아이샤도우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226 티쎄 리볼리 Chanel Les 4 Ombres 226 Tisse Rivoli 지난 1월 출국하면서 샤넬 샤도우 두가지를 구입했어요.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브라운톤 샤도우 www.hyunee.com 밋밋하다 싶을 정도로 차분한 브라운 톤 가득한 샤도우죠. 공홈에서 퍼온 발색샷. 손등 발색샷이에요.  3번 컬러를 베이스에 좌악~ 깔아주고 1번 컬러를 반달형으로 발라줍니다. 그리고 2번 컬러와 믹스해요. 대충 이런 분위기 마지막 4번 컬러를 라인에 그려주죠. 대충 이렇게... 속쌍꺼풀이라....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로 마무으리~   좀 어둡다 싶어서 눈썹 뼈 부분에는 Chanel Ombre Premiere Top Coat를 발라줬어요.흰색 빤짝이 펄이 가득한 컬러라 조금 환하게 보이네요.   가을색 가득한 펄 없는 브라운 톤 아이섀도우 샤넬 레 카트르 옹브레 308 끌레르 옵스뀌 Chanel Les 4 Ombres 308 Clair-Obscur 였습니다. 예쁘게 삽시다~ 반응형

일상 20201011 - 20201024

On the Road|2020년 10월 24일

일상 20201011 - 20201024   추워지는군요... ㅠ 안과 검진 갔는데 안압이 높다고 녹내장 검사를 하라고... ㅠㅠ그래서 다시 갔더니 남들보다 각막이 두꺼워서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ㅠ아... 식겁~ ㅠㅠ 왼쪽 핑크색은 2008년에 산 1.5T 외장하드로 동영상이 가득...가운데는 2014년에 산 2T 외장하드로 일반 사진과 문서들이...오른쪽은 이번에 산 2T 외장하드로 일본,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프랑스 사진이 있어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백업, 컴퓨터 정리가 끝났네요. ㅋ 파우치 안에 있던 배터리를 꺼냈더니 이렇게... 무서워서 갖다 버릴 예정. -.-;;;; 작년 이맘 때 진행했던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비대면으로 진행하는거라 쫌.... ^^지난 주부터 5주, 그리고 그거 끝나면 4회 더.... ^^ 오랜만에 마라탕과 샹궈대학로 라사천마라탕이에요. 그리고 본진 영접. 아... 회전문이 보여요.... ㅠㅠ 시골에서 배추를 올려보내주셔서 김치 담그고 시켜먹은 김밥.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군요. ㅋ   벌써 10월도 끝나가고ㅜㅜㅜㅜ 코로나도 끝나갔으면 좋겠군요. ㅠ

아오야마 건축 산책 2 :: 오모테산도 역에서 하라쿠주까지

On the Road|2020년 10월 22일

아오야마 건축 산책 2 :: 오모테산도 역에서 하라쿠주까지    세련된 분위기의 아오야마 지역은 여러 유명 건축가들의 설계로 지어진 유명 브랜드 매장 건물이 멋지기도 합니다.살살~ 돌아볼께요. 이 카페는 블루보틀 옆 카페. ^^ 메종 키츠네 매장이네요. 전 그닥... 뭔가 세련된 기분의 건물. 여기는 콘크리트와 나무가 잘 어울린 곳으로 카페였던가... 헤르초크 드뫼론의 설계로 지어진 프라다 Prada 매장. 볼록볼록 한 유리 표면이 재미있죠. 왼쪽 대리석 외관 건물엔 이탈리아 유명 속옷 브랜드 라 페를라 La Perla가 있었는데... 들어가 보고 싶은데 요롷게 살짝 봅니다. 이쪽 공간이랑 오른쪽 저 구조물도 뭔가 이름이 있을 텐데... 맞은편 이 건물은 미우미우 매장이고 역시 헤르초크 앤 드뫼론 설계예요. 들어가 볼까... 했던 꽃가게 뭔가 멋있던... 아마도 로에베 매장? 여기는 사과 가게 이 두 건물... 이 보스 Boss 매장은 지난번에도 인상 깊었던 건물 Norihiko Dan and Associates의 디자인이라고... 이 토즈 매장 건물은 2013년 프리츠커 상 수상자 이토 도요 伊東豊雄 Ito Toyo의 설계.이 길의 가로수와 어울리는 나뭇가지 모양으로 외벽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육교에서 바라보는 아오야마 거리... 이 유리 구조물은 뒤의 건물의 축소판이라고 해야 할까요... 바로 안도 타다오의 오모테산도 힐즈입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예요. 중앙 계단이 널찍~ 하네요. 이 앞에서는 금빛 자동차가 무슨 캠페인이었죠... 이 건물은 유리 외벽이 멋지고 옆에 원뿔 붙어있는 게 예뻐서 찍었던 듯. 이 크리스챤 디오르 Christian Dior 매장은 세지마 가즈요와 니시자와 류에가 함께 설립한 건축가 유닛 SANAA가 설계했어요.밤에 보면 진짜 예쁘다던데 이 거리를 밤에는 안 걸어봤군요. 이 건물은 네덜란드 MVRDV 건축 사무소에서 설계한 GYRE라는 편집샵 건물이에요.2017년에 1층 샤넬 매장에서 거~하게 지를 뻔..... 내부 계단 모습이에요. 소용돌이 또는 회전을 모티브로 건설되었다고... 외관은 비트라 하우스와 비슷한 분위기... 육교 맞은편에서 보면 그럭저럭 평범하기도 하고요...모마 디자인 샵에서 진짜 한참 놀았는데 땡기는 물건은 없... 저의 영혼이 탈곡되는 키디 랜드 Kiddy Land 일본 캐릭터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키티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고 제가 주로 지갑을 털리는 토토로 코너. 여기는 도큐핸즈 입구가 매우 독특하네요.여긴 근데 왜 안 들어가 봤는지 모르겠.... 코로나가 물러가도 다시 도쿄를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부담 없이 걷고 먹고 사기 좋았는데 말이죠... ^^

자동차의 모든 것! 토리노 이탈리아 국영 자동차 박물관 Museo Nazionale dell'Automobile

On the Road|2020년 10월 19일

자동차의 모든 것! 토리노 이탈리아 국영 자동차 박물관 Museo Nazionale dell'Automobile   갑자기 이탈리아 자동차에 꽂혀서 시작한 이탈리아 자동차 박물관 포스트의 마지막은자동차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이탈리아 국영 자동차 박물관입니다.통일 이탈리아의 첫 수도이며 이탈리아 국민차 피아트의 고향인 토리노에 자리해 있어서토리노 자동차 박물관이라고도 불러요. 정식 명칭은 이탈리아 국영 자동차 박물관 Museo Nazionale dell'Automobile이에요. 긴 형태의 큰 규모의 건물이에요. 입구는 이런 모습 들어가면 채광이 근사한 로비가 있어요.사실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카메라도 똑딱이로 찍었고...어디가 안 좋았나.... -.-;;;;; 사진 촬영 순서로 보여드릴게요. 처음 만났던 공간은 오래전 영화 속에 등장했던 클래식 카... 마차에 모터를 단것 같은 느낌의 차들이 모여 있었어요. 차 앞에 표지판이 있는데 왜 안 찍은 건지는... -.-;;;;주로 피아트 사 차량이 많았던 기억이긴 합니다. ^^ 탈것들의 역사에 관한 공간 이 차가 꽤 멋있었던 기억이... 마차와 비슷한 분위기의 차들이 많이 있었어요. 마차가 차를 대신한다는 것을 보여주던 코너예요. 이런 장면의 한 컷이었죠. ^^ 이 곳은 영화 속에 등장했던 올드카들을 모아놨던 곳이라 생각했는데 기억이... ㅠㅠ 영국의 대표적인 명차 롤스로이스. 자율주행차를 절대 개발하지 않을 차라고 하죠.왜? 차를 사는 사람이 직접 운전할게 아니고 기사님을 고용할 것이기 때문에... ㅎㅎㅎ 이소타 프라스키니 Isotta Fraschini 라는 브랜드네요. 1900년대 초반에 최고의 명차를 생산하던 브랜드, 그러나 전쟁 이후 문을 닫는... 란치아 Lancia의 Aprilia. 란치아는 이탈리아 브랜드로 지금은 거의 망했다...라고 생각하셔도.... 익숙한 앰블럼이네요. 벤츠. 여기까지가 소위 말하는 클래식 카. 마차와 비슷한 모양의. ^^ 점차 우리와 익숙한 모습의 차들을 볼 수 있어요. 뭔가 날렵한 느낌의... 승합차의 원조일까요... 알파 로메오 Alfa Romeo의 Giulietta Sprint.알파 로메오는 밀라노에 본사가 있는 차 브랜드로 아직 한국에 들어오진 않았어요. 이 모델은 1954년에 출시된 준중형 차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 차는 캐딜락  Cadillac 62. 60년대에 생산된 대형 차종이라고... 역시 익숙한 앰블럼 BMW Isetta 250. 1953~62년 사이에 생산된 차로 매우 귀엽네요.마이크로 카의 원조네요. 이탈리아의 국민차 피아트 친퀘첸토 500 Fiat Cinquecento.진짜 익숙하게 많이 볼 수 있죠. 한 때 갖고 싶은 차였는데 다들 뜯어 말렸..... ㅋㅋㅋㅋㅋ 미안~ 표지판을 제대로 안 찍어왔구나... ㅠㅠ 페라리가 빠질 수 없죠. 이 차는 페라리 308 GTB.1975~1985년 사이에 생산된 스포츠 카. 이 차는 페라리 365 GT4 2+2 곳곳에 이런 코너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재규어 E-Type.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차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뒤에... ㅎㅎㅎㅎ 알록달록 귀여운 이 아이는 시트로엥 Citroen 2 CV AZ 가끔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밴드들이 이런 차를 타고 이동했을까요? 여기는 엔진들을 보여주는 곳인데... 음.... 이 부근에 조립라인을 구성해서 소형 기차?를 타고 구경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한번 타봤죠. 음... 이 박물관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좀 알겠더라고요.자국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자부심 뿜뿜! 하는 공간,그리고 미래를 말하는 공간...... 이 차는 포드 Ford T. 1908~1927년 사이에 생산, 판매된 차로 자동차 대중화를 이끈 모델이라고 하네요.1,500백만 대가 생산되었고 자동차 대량생산이 이 차에서 시작된 모델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본 란치아와 비슷한 분위기... 비슷한 분위기의 차 두대가 있군요. 여러 교통 표지판들... 표지판을 잘 지키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경고인가요? ㅠ 공장과 사무실 분위기를 보여줬던 것 같은데... 음... 이 분들은 F1 우승했던 레이서들...아는 사람은 오로지 젤 왼쪽의 미하엘 슈마허..... 다시 차 구경에 나서봅니다. 이차는 알파 로메오 33 TT 12.무적의 자동차로 손꼽히는데 1975년에 8개의 레이스에 출전해 7번 우승을....  뭔가 구름 느낌의 노란 차. ^^ 피아트의 레이싱 카들의 역사...? -.-;;;; 관심 있는 차 종도 아니고 잘 모르는 분야라 패쓰~ 곳곳에 테마를 갖고 모형이 전시되며 영상을 띄우고 있어요.장례식을 테마로 했는데.... 제가 보고 있을 때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장례 모습의 영상이 나오고 있었네요. 이때 장의차라 롤스로이스였던가요... 그리고 멋진 차들이 많이 등장하기로 이름난 007 시리즈. 나무로 만든 이 차는 모델이려나요... 오프 로드를 달리며 캠핑할 때 좋을 것 같은 차 너는 누구니.... 이 아이는 알파 로메오 브레라 Alfa Romeo Brera2005~2010년까지 생산되었다고 하네요. 후속 없이 단종. ㅠ우리나라에 20대가 들어와 있다고... 앞의 빨간 차는 마세라티 멕시코 Maserati Mexico마세라티의 세 번째 도로용 차량이라고 합니다. 이 전 모델 5000GT의 프로토타입을 멕시코 대통령이 소유했? 고 그래서 이름이 멕시코라네요. 이 공간은 유명한 자동차 디자이너를 기념하는 공간. 음... 봐도 모릅니다. ㅠ 더 공부할게요. ㅠ 부가티 PM 1.부가티 역시 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예요. 지금은 폭스바겐 그룹에 속한다고 합니다만...이 모델은 나무로 만들어졌고 생산 전 여러 가지 실험을 위해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1층 한 곳에서는 재규어 테마 전시? 가 있었어요. 영국에서 시작된 브랜든데지금은 인도 타타자동차 산하에 있고 랜드로버와 합병된 상태라고... 차 종에 대한 정보는 없어서 그냥 사진만... ^^ 전시 분위기는 이랬고요... 숍에 와 봅니다. 모자 하나 사볼까... 했는데 제가 좋아라 하는 마세라티가 없어서 그냥 나왔던 기억이... ^^;;; 미니카들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더군요. 차 구경하는 거 꽤 좋아해서 한국에서 모터쇼 열리면 가끔 갔었어요.뭐... 찍사들의 난폭함과 무례함에 짜증 나서 안 간 지 한참 되긴 했는데... 갑자기 꽂혀서 시작한 이탈리아 자동차 박물관 관련 포스팅의 마무리는 토리노에 자리한 이탈리아 국영 자동차 박물관이었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이런 분위기의 박물관이 생겨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