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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첫 여행 때 지나가다 점심 먹었던 피자 집이에요. 늘 지나가면서 그때 여기서 이걸 먹었지...만 하다가 각 잡고 사진 찍어봤네요. 자리 잡고 앉아서 식사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 시간이 없을 것 같을 땐이렇게 간단히 피자 한 조각, 음료 하나 먹고 얼렁~ 다니는 것도 괜찮잖아요?가격도 저렴하고. ^^ 오늘 소개할 피자집은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세라피나의 작은 빵? 이정도의 의미인 듯요. 오른쪽 위 간판에 피자 칼다 Pizza Calda라고 쓰여 있죠?따뜻한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뭐 이런 뜻이에요.아란치니도 있고, 세트 메뉴 구성이 되어 있고요... 메뉴는 이런 정도. 100g 가격인데 조각으로 치면 얼만큼인지는.... 좌르륵~ 놓여있는 음료, 와인과 박스들을 보니 뭔가 익숙하네요. 쇼 케이스 안에 여러 가지 피자들이 놓여있고요.여긴 네모난 피자들 여긴 둥근 피자들. 첫 여행 때 하얀 소스의 피자를 먹었었는데 그 메뉴는 없네요. 샐러드 피자라고 해야 하나... 쇼윈도 속에서 뭔가 상큼해 보여서 선택해봤어요.저렇게 해서 4.90유로. ^^;;;;;피자 조각이 커서 잘라달라고 해서 두 조각처럼 보이지만 한 조각이에요~ 레스토랑 피자보다야 덜하지만 간단하고 저렴하게 점심 먹기 좋은로마의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 코로나 꺼지면 맛나게 여행합시다!!!
오랜만에 찾아간 추억의 맛집 강남역 아이 해브 어 드림
오랜만에 찾아간 추억의 맛집 강남역 아이 해브 어 드림 기억 속 오래된 맛집이 있고 찾아갈 수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라 생각되요.체르맛 처음 갔을 때 식사했던 식당이 아직도 있는걸 확인하고 볼 때마다 뭉클하거든요.우리나라에도 오래된 식당들이 있긴 한데 추억 속 그 곳은 많지 않더라구요.가끔 이전 포스트들 보면서 검색해보면 문 닫은 집 매우 많고.... 오늘 포스팅 할 식당은 오랜만에 찾아간 추억의 맛집 강남역 아이 해브 어 드림 입니다.머... 개운한 기분으로 나온건 아닙니다만.... ㅠㅠ 예전에 갔던 곳에서 이전한 위치에요.간판 글귀는 그때 그 글귀들... 나는 꿈이 있습니다...... 꽃길도 있고 예쁘죠. 그때처럼 여전히 냅킨에 메세지 적어서 붙여놓을 수 있군요. 일행과 함께 했던 좌석에서 본 모습...인테리어는 정신 없다... 싶은 생각도 들고 다채롭기도 하고 그래요. 와인병을 활용한 물병그리고 호그와트 학교에서 쓸 것 같은 깃털 펜. 이 쪽이 무대구요...예약 하시면서 공연 시간 체크해서 가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저흰... 음... 물티슈와 핑크 색 피클이 먼저 나왔군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강남역 추억의 맛집 아이 해브 어 드림을 방문한 이유는바로 이 딸기 피자를 먹고 싶어서였어요.딸기철이 지났지만 넘넘 생각나서.... 근데 딸기 상태가...... 청에 넣었다 뺀 딸기인가요??? 제가 다녀왔던 포스트들을 보니... 2012년 7월에 한번https://www.hyunee.com/2180 2011년 1월에 한번 https://www.hyunee.com/1145 다녀왔네요.그런데... 이런 딸기는 또 첨...... 게다가 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네요.공연 시간이었다면 이해하겠으나 그것도 아닌 시간에왜 저 소음을 들어야 하는 것인가.......... 오랜만에 떠오른 기억으로 찾아간 맛집에서 살짝 마음 상해서 나왔어요. ㅠㅠ 쫌... 슬프네요.
일상 20200531 - 20200830
일상 20200531 - 20200830 아아... 질풍노도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보니 벌써 8월도 끝났어요. ㅠㅠ 코스트코 최애 식품 좐슨빌 소세지와 하이네켄. 서랍 속 파스모와 나비고를 꺼내봤습니다.이 아이들을 다시 쓸 수 있으려나...ㅠㅠ 헬스장 등록 기한이 끝났어요.수입도 그렇고 위험하기도 해서 한달 정도 동네 뒷산에 올랐지요.그때 만난 꽃들... 동네 맛집 진우리 참치에서 참치를 호로록~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랑 소담촌 샤브샤브 각 잡고 손톱 놀이. 하지만 이날 이후 또 개름뱅이... 김포 장기동 장어의 꿈에서 장어 한판.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빠의 항암 치료...대한민국에서 혈액암 치료는 N0. 1이라는 서울성모병원입니다.주차장과 먼저 친해지는 중이에요. 막국수 드링킹 대학로 도도야에서 김치오뎅나베와 솥밥 한 그릇 빌리 엔젤에서 케이크도 암냠냠~ 코로나 초기부터 붙어있던 귀여운 대자보... 좋은 소식을 가져다 줄꺼라며 친구님이 선사한 모빌 강남역 아이 해브 어 드림에서 딸기 피자를 먹고 서초동 설리반 카페에서 와인 드링킹~ 서람 정리를 하다보니 크림 샘플이 이렇게...헬스 다니고, 취재 가면서 쓰려고 모아놨는데 꺼내 씁니다. 급 국수가 땡겨서 한 그릇~ 융프라우 한국철도 동신항운 인스타 그램 이벤트 선물로 받은 스노우 볼과 셀카봉 바구니 정리를 하다보니 아직도 인형 원단이 남아 있군요.하나하나 손바느질~ 방배동 대판수사에서 가족모임이...아빠의 무사 항암치료를 기원해주신 모든 식구분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표표마라탕에서 마라샹궈로 혈중 마라농도 충전 소풍가는 날이라는 김밥집에서 김밥도 한 줄 아빠는 1차 항암을 위해 입원 하셨어요.자리가 명당 자리라 좋네요. 그리고 고모 기일을 맞아 고모 산소에 갔다가 할아버지 뵈러 다녀왔네요. 할아버지 뵈러 가면 늘 먹는 막국수와 메밀전병 채끝 짜파구리 대신 닭가슴살 짜파구리 (사실은 진진짜라) 여기는 은평성모병원. 엄마 진료보던 선생님께서 이 쪽으로 오셔서 여기까지 왔네요. 99년이던가, 2000년이던가에 거금 3만원 주고 샀던 대형 집게 머리핀.여름이 올림머리 하기 좋았는데 당시 모 사제께서 가격 듣고 정신 나간 삐리리 취급을......하지만 저는 이 물건을 20년을 썼군요. 운동 나가다가 본 하늘 오랜만에 덕질 하러 나가면서 먹은 버거킹 버거 그리고... 얼마만의 본진영접입니꽈... 개와 고양이의 시간을 보러 갔어요. 유리아 배우님 페어. 근처 학교 운동장을 돌려고 하니 헬스장에서 입던 옷을 입을 수 없어서-.-;;;;STL에서 깔별로 구입한 티셔츠들. 저렴하고 가볍고 좋아요. 엄마 절친님께서 보내주신 제주도 감귤과 갈치 롯데 타워 갔다가 토토로 숲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 명란 크림 파스타 한 그릇 흡입 하고 포르테 디 콰트로 시그니처 공연인 언플러그드 공연을 관람했습니다.인터미션 때 앙콘 티켓 구매 실패! ㅠㅠ 예대만 열심히 걸었는데 예대가 터졌어요!!!! 그 다음 날 다시 보러 간 개와 고양이의 시간.통곡 하고 나왔네요. ㅠㅠ 프리랜서 긴급 고용 지원금 통과 되었는데 서류 보환이 필요하다는 통하하고 있는데데스크 탑이 사망하셨고 입금된 지원금으로 구입한 데탑. 그동안 소원? 이었던 더블 모니터를 장착했어요!!!! 피자도 한판 오장동 흥남집에서 냉면 한 그릇 그리고 또 개와 고양이의 시간. 위메프 할인으로 저렴하게 봤네요. 특히 이날 스페셜 커튼콜이라 촬영이 가능했죠.랩터 역의 송원근 배우님, 플루토 역의 고훈정 배우님. 신세계 백화점 본점 지하 소이연남에서 쌀국수 한그릇~ 살짝 화장품 쇼핑도... 또 버거킹 한 번~ 지나가다 플루토를 보고 깜놀~ 치 베디아모에서 와인 한 잔~ 선물 받은 하프보틀 와인 마마스에서 연어 샌드위치 이렇게 지내던 중 아빠가 고열이 났고 냅다 서울성모병원으로 튀어 갔어요.폐렴이라고 하시네요. 다행히 열이 금방 잡혀서 하루 자고 집에 왔네요. 대학로 히든 스시에서 인친님과 스시 한 판! 배나라 배우님과 고훈정 배우님의 페어 막 관람. 역시 스페셜 커튼콜이라 촬영이... 석촌호수 앞 승일참치에서 참치 한판... 나름 잘 먹고 잘 놀면서 아빠 병원 모시고 다니는 석달이었네요.9월이 다가옵니다. 조금 더 열심히 빠릿빠릿 살아봐야겠어요.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쇼윈도 구경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쇼윈도 구경 데스크탑을 새로 사면서 대대적인 사진 정리 중이에요.10년 넘게 다니면서 모아놓은 사진들이 어느 순간부터 너무 많아졌고공간도 모자라고... 연사 날리면서 찍은 사진들 정리를 하나도 안 해놓았더라고요. ^^;;;;;폴더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핀 나간 사진들 위주로 정리하는데잊고 있던 사진들이 보여서 보정해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취재 중 쇼핑 거리에 대한 취재가 참 중요했던 시절이 있어요.지금이야 구글이 많이 알려주지만 이전에는 일일이 마킹해서 손으로 그렸... ^^그러다 보니 쇼핑거리 간판 찍고 사진에 GPS 입히고 그랬었네요.그중 쇼윈도 사진들이 좀 있어요. 2008년 10월, 2015년 1월, 2016년 5월 사진들이에요.그때 그 시절?엔 어떤 분위기였는지 함 보시죠. 패션의 중심 이탈리아에서도 중심인 밀라노의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Via Montenapoleone입니다. 펜디와 콜라보했었나 봅니다. Aprica 브랜드의 유모차예요.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947년에 설립돼 1949년 최초로 유모차를 선보인 유아용품 회사라고 합니다. 지금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가 있대요. 크리스천 디오르 Christian Dior의 드레스네요. 핑크 핑크 한 것이 제가 사진 안 찍을 수 없었군요. ㅋㅎ 강렬한 분위기의 호간 HOGAN스니커즈가 주력 인 듯요. 포근한 모피들이 쇼윈도를 차지했던 셀린느 Celine 살바토레 페라가모 Salvatore Ferregamo 남성 매장. 단정한 루이뷔통 Louis Vitton 또 하나의 핑크 발렌티노 Valentino 드레스네요.옆에 모피 볼레로도 귀엽고 예쁘군요. 화려한 장식의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의 샌들. 굽 높이가 어마어마하군요. 페라가모의 여성복 매장. 분위기가 차분하죠.처의 첫 명품가방을 구입했던 브랜드가 이 페라가모예요.리본 신발 참 신고 싶었는데 정식 매장은 쫌.... 힘들고 아웃렛 가는데 사이즈가 없어요. ㅠ 이 화려한 샌들은 역시 이탈리아 브랜드 발디니니 Baldinini였어요.화려하고 예쁜데 저는 저런 뮬 형태의 신발은... 심플하면서 화려한 디자인과 강렬한 빨간색의 이 쇼윈도는 필립 플레인 Philipp Plein의 매장이에요. 필립 플레인은 뮌헨 출신의 디자이너라고 합니다. 발랄한 분위기의 원피스와 라이더 재킷을 매치한 이 쇼윈도우는 Pinko 핑코? 핀코?라는 이탈리아 브랜드예요. 또 발렌티노. 레이스가 예쁘네요. 프라다 Prada. 개인적으로 프라다 의류는 쫌 소화하기 어렵........ 크리스천 디오르의 시그니쳐 레이디 디올 백이에요. 1995년 故 다이애나 황태자비가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프랑스 대통령 자크 시라크의 영부인 베르나데트 시라크가 디올에 요청해 비공식적으로 Chouchou라는 이름으로 이 가방을 선물했다고 해요. 이후 다이애나 비가 이 가방을 드는 것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Lady Dior이란 이름으로 정식 발매된 가방이죠. 베이지 톤의 차분한 분위기의 알베르타 페레티 Alberta Ferretti 원피스 홀릭인 저는 주로 사이트에서 원피스들을 보는데 소화하기 조금.... 그리고 이제 이 연령대가 아닌 듯요. ㅠ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숍들 중 가장 마음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숍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 SWATCH.다들 아시겠지만.... 스위스보다 이탈리아가 싸다고 하지요. ^^;;;;; 그런데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 때 007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이 발매되었고007 덕후인 저는 놓칠 수 없어서 구매하러 갔는데 한국에 더 쌌었죠. -.-;;;;동생한테 사다 놓으라고....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탈리아 브랜드예요. DEVI KROELL. 왼쪽 위의 파이톤 백은 가끔 눈팅하는 구대 카페에서어떤 분이 구대 해서 난리법석 대란이었던 그 파이톤 백과 비슷한 분위기가...전 저 컬러를 살까? 하다가 무난하게 검정으로 샀는데 사진 보니까 아쉽네요. ㅋ 페라가모의 히스토릭 컬렉션.가장 오른쪽 샌들은 페라가모 박물관에서도 본 기억이... 유후~ 쇼윈도만으로도 즐거워지는 돌체 앤 가바나 Dolce & Gabbana피렌체 근교 아웃렛에서 원피스 하나 사 왔는데 친구님이 강탈해갔.... (잘 입고 있냐?) 바다를 담은 것 같은 랑방 Lanvin의 하이힐. 쇼핑 거리 취재는 조금 힘들긴 해요. 제가 그리 쇼핑에 관심이 없고할만한 여유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 심드렁~ 하지만... 예쁜 상품들 보면 기분 좋아지는 건 사실이죠. ^^그리고... 좋아하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 빈손으로 이 지역을 벗어나도 좋긴 해요. ^^
선유도 맛집 도미라 마라탕
선유도 맛집 마라탕 전문점 도미라 마라탕 한동안 홀릭이었던 마라탕... 넘 많이 먹었나 요즘은 좀 시들했어요.그러다 마라탕 콜? 하는 언니의 부름에 옙! 하고 찾아간 곳은 선유도 맛집 마라탕 전문점 도미라 마라탕입니다.당산역 부근에서 4년 정도 근무했었는데 오랜만에 가기도 했지만 많이 변했네요. 1층에는 떡집이 있고 그 2층이에요. 테라스 자리도 있군요. 중독되는 맛 마라탕... 맞아요~ ㅋ 실내는 이런 분위기. 조금 일찍 갔더니 텅 비어있었는데 금방 테이블 다 차더라고요. 필요한 그릇, 양념들은 알아서 갖다 먹으면 되고요 여기 그릇에 좋아하는 재료들을 담으면 됩니다. 가지런히 담겨있는 재료들...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꼬치예요. 하나에 천 원. ^^좋아하는 재룐데 아무 생각 없이 담다 보면 가격이 후울쩌억~ ^^ 여러 가지 야채들이에요.다른 분들 안 드실 수 도 있는데 저랑 언니는 고수를 좋아해서 고수는 따로 담았어요. 다양한 버섯 종류들. 흰 목이버섯도 맛있는데 물 먹어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ㅋ 연근과 단호박도 있고... 쫄깃해서 맛있는 분모자와 두부로 만든 여러 가지 들.. 그리고 다양한 면 종류가 있었네요. 선유도 마라탕 도미라 마라탕에는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제외하고 또 이런 다양한 요리들이 있었어요.저흰 샹라새우와 미니 전, 그리고 랑피도 주문해 봅니다.왜? 우린 많이 먹거든요. ㅋㅎㅎㅎㅎㅎ 전 점심도 건너뛰었.... 가격은 이래요. 다른 마라탕 집과 별 반 차이 없는 듯요. 네온 장식이 귀여워서 한 컷~ 마라샹궈 재료를 담아봅니다. 단출해 보여도 볶으면 푸짐해지죠. 탕 재료는 생략~ 테이블에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가 써 있군요. 마라탕이 나왔습니다. 매운맛은 1단계로 했어요. 제가 매운걸 잘 못 먹어서.마유 뿌리니 칼칼해지면서 맛있네요. 요롷게 고수를 얹어서 호로록~고수는 아부지가 좋아하셔서 집에서 자주 드시는데 처음엔 못 먹겠더니언젠가부터 먹어지는 음식이에요. 어른이가 되어가는 건가요? ㅋㅎ 샹궈가 나왔습니다. 깨소금 송송송~ 뿌려진 비주얼이 친숙하네요. ㅋ 뭔가 마른듯한 볶음이라 좀 낯설었네요. 머... 제가 샹궈를 한 곳에서만 먹어보긴 했습니다만... ^^역시 매운맛은 1단계로 했고 칼칼~ 하면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네요. 앞 접시에 조금 덜어봅니다.꼬들꼬들하니 맛있어요. 미니 전도 이렇게~ 잘라서 샹궈를 얹어서 먹지요. 고수도 살포시~ 얘는 랑피. 뭔가 칼국수 무침... 같은데 새콤하고... 음... 맛 보고 이런 음식이 있다는걸 알았다는 걸로 충분. ^^블로그들 좀 찾아보니 더 쫄깃한 맛이라는데.... 샹라 새우예요. 새우튀김이라고 하던데 향신료가 듬뿍 묻어있어요.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네요.같이 간 언니가 마라탕과 샹궈는 많이 먹어봤으니 이거 많이 먹으라고.. 으흑~ 감솨합니다. 언니님. ㅠ 새우는 늘 옳아요. 그리고... 튀긴 새우는 더 옳아요. ㅋㅎㅎㅎㅎ맛있게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곁들인 차파이 복숭아 맛도 좋았네요. ㅎㅎㅎㅎ 선유도 역 부근에서 마라탕, 마라샹궈 생각나실 때 다녀오실만하겠어요.마라탕, 샹궈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있으니 푸짐하게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맛나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