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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볼로냐 맛집 Il Tinello
볼로냐 맛집 Il Tinello 뭘 먹어도 맛있었던 빨간 도시 볼로냐...시내에서 뭘 먹을까 찾다가 친구한테 SOS를 쳤고 그 친구가 알려준 맛집이에요. 볼로냐 두 개의 탑 부근의 맛집 Il Tinello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네요. 내부는 이런 분위기. 조금 이른 시간이었던 기억. 식전 빵이 나왔어요. 전식 메뉴로 고른 것은 황새치 카르파치오 Carpaccio Pesche Spada 겨울이었고 내륙만 주구장창 다니면서 뭔가 새콤하고 상큼한 음식이 필요했는데 딱!!! 맞는 음식. 이탈리아에서, 유럽에서 생선회를 먹기 쉽지 않거든요.일본 초밥집 가지 않는 이상.... 만족! 외치며 열심히 꼬약꼬약~ 음... 메뉴명이 기억나지 않는 이 음식은... 라구 소스가 진했고 매우 따뜻하고 보드랍고 맛있었던 기억... 볼로냐 사람들은 비 오는 날 토르텔리니를 먹는다는데전 전날 저녁에 먹어서 선택했던 음식. 볼로냐 시내에 자리한 음식점이고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점이라니볼로냐 여행 시 다녀오세요~ 맛나게 여행합시다~ 반응형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 비오던 8월의 어느 날, 밥 사준 다던 선배 따라 갔던 곳이에요.십여년 전 삼선교에서, 그리고 2년 전 다녀왔던 송파맛집 석촌호수 참치집 승일참치네요. 입구는 생략. 외관도 생략. ^^1층에 중식당이 있었고 주차는 발렛으로 해주세요.요금은 2천원이구요... 카드도 됩니다. ^^현금만 되는 줄 알고 (5만원 지폐 밖에 없어서) 나올 때 잔돈 좀 바꿔 주십사 했더니 카드 된다고... ^^ 하튼... 여전한 사인판. 내부는 이런 분위기에요. 우리가 자리했던 자리는 이런 자리. 뭐 단촐한 셋팅 전채음식 모듬 샷~ 꼬소하고 새콤한 회무침 락교, 초생강 찜 부드러운 죽...간이 약간 슴슴해서 기름소금장 살짝 넣어먹었네요. 애기입맛인 저에게 참 좋은 콘치즈 보들보들 계란찜 요롷게 먹으면서 입맛을 살살 돋구고 식욕을 올려봅니다. 두둥~ 참치가 나왔어요. 바뜨... 늘 먹지만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먹는... ㅋㅎㅎㅎㅎ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죠 뭐. ^^ 초밥도 나왔네요. 메인 참치가 나온 후 한상 샷~ 초밥도 먹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참치 먹어주기~사실 저는 무순 올리고 고추냉이 올리고 간장 젓가락 끝으로 찍어서 얹어 먹는게 제일 좋아요. 삼선교에서 갔을 때는 김 없이 먹으라 하셨었는데지난번 방문 때도, 그리고 이번에도 김이 나왔군요.뭐 주시는거니까 먹어보겠습니다. 꽁치 한마리. 단촐한 튀김 그리고 요즘 맛들인 시원한 지리 먹다 쪼금 아쉬워서 추가 요청한 참치 그리고 마끼... 이렇게 식사를 마무리 했어요.십여년 전 첫 방문 참 좋았고2년전 나름 괜찮았는데 이번 방문에는 뭔가 좀 불편..... 비가 와서 그런가.... 그래도... 참치는 옳아요. ^^ 맛나게 삽시다~ 반응형
볼로냐 숙소 중앙역과 가까운 알베르고 팔로네 Albergo Pallone
볼로냐 숙소 중앙역과 가까운 알베르고 팔로네 Albergo Pallone 뭘 먹어도 맛있는 빨간도시 볼로냐에서 2016년 취재 때 묵었던 숙소에요.중앙역 가까운 곳으로 골랐는데 호스텔 도미토리 가격으로 싱글룸에 묵을 수 있었어요. 볼로냐 중앙역과 가까운 숙소 알베르고 팔로네 Albergo Pallone입니다. 건물 전체 사진은 없군요. -.-;;;;; 입구는 이런 모습. 건물이 깔끔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에요.중앙역과 가까운 곳에 있지만 위험한 분위기도 아니구요. 제가 묵었던 싱글 룸.반지하 객실이었던가... 그랬던 기억이에요. 단촐하게 침대있고 탁자 있고 세면대가 있어요.욕실은 공용으로 쓰는게 불편했는데 세면대가 방 안에 있다는건 참 좋은 것. ^^ 침대 위에 살포시~ 타월이 놓여 있었구요...배쓰 타월은 확실한데 세면 타월이었는지 잘... ^^;;;;취재 다니면서 습식 스포츠타월 하나 들고 다니는지라이거 하나만 더 있어도 땡큐~ 머리 맡에 등이 있고 스위치도 있고... 여기는 아침 먹은 식당. 점심 때는 식당으로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빵은 다섯 종류. 꽤 맛있더군요.볼로냐니까~ ^^ 여기는 요거트, 버터, 시리얼, 햄, 치즈가 놓여있군요.플레인으로 드시려면 연노랑색 볼에 있는거 떠 드시면 되고 기성품 드시려면 딸기.... 드시면 되구요... 이 곳에 볼에다가 따라 드시면 되구요, 토스트 드시고 싶으시면 식빵으로...그리고 커피도 무제한으로 마셨던 기억인데 사진은 없군요. 깔끔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사실 전 도미토리 예약했는데 체크인 할 때 싱글룸 줘서 땡큐~ 했던 기억이기도 하구요... 볼로냐 여행 하실 때 저렴하게 알뜰하게 숙박하고자 한다면 이 숙소 알아보세요.알베르고 팔로네 였습니다~ 예약은 여기서! :: app.ac/GqwWFv253 반응형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여행 중 근사하게 자리 잡고 앉아서 우아하게 식사하는 것도 좋지만간단하게 한끼 먹고 빨리 빨리 이동하는 경우가 많지요.특히 많은 여행자들이 몰리지만 맛집 찾기 어려운 바티칸 근처에서는뭐 먹기 참 많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맛있는 샌드위치가 가득한 로마 맛집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입니다. 두에첸토 Duecento는 200이라는 뜻으로 200도 화덕에서 구워낸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부에도 2~3개 테이블이 있고 야외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메뉴는 이렇게.... 로마의 광장 이름이 붙은 메뉴도 있고이탈리아 유명인사의 이름이 붙어 있기도 합니다. 가격은 4.5~7 유로 사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속재료가 준비되어 있고 빵 사이에 여러 재료를 끼워줍니다.이 메뉴는 아마도 루콜라, 모차렐라, 프로슈토인듯요. 이 메뉴는 위에 사진과 비슷하면서 다른 메뉴, 포차렐라와 프로슈토,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넣은 메뉴. 이 메뉴는 루콜라, 모차렐라 그리고 가지를 넣은 메뉴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꽤 든든해요.조금 복잡한 기분도 들긴 한데 앉아서 먹어도 추가 요금 없었고영어 하는 점원들이 있어서 편하게 주문해서 먹었네요. 바티칸 관람 마치고 출출하실 때 샌드위치! 두에첸토 그라디입니다~ 맛나게 여행하세요~ 반응형
일상 20201025 ~ 20201107
일상 20201025 ~ 20201107 뭐 이리 시간이....ㅠ 가을가을한 컬러의 색조화장품들 꺼내서 화장하고 간 곳은 작년에 강연 진행했던 동대문구 평생교육원 입니다.영원불멸의 이탈리아 도시기행이라는 주제로 5주 동안 진행해요.두번째 주 주제는 로마... 올림픽 중 극적인 장면 많았겠지만 제가 꼽는 베스트 중 하나는 에티오피아의 맨발의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가콘스탄티누스의 개선문으로 골인하는 장면...... 아빠의 5차 항암 치료차 방문한 서울성모병원에서 먹은 낙지비빔밥 덕친과 만나서 오랜만에 인도커리.대학로 나로사 레스토랑입니다. 대학로에 새로 개장한 클럽 일리아스에 갔었죠.뮤지컬 아킬레스 세번째 관람하러 갔어요.투어카드 스티커 석장 채워서 뱃지 받았어요. 겨울의 시작 토피넛 라떼 롯데 백화점 본점 지하 봉피앙에서 올해의 첫 평양냉면을...하지만 어려운 음식 평양냉면 프리퀀시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 보다는 마음에 드는 구성이면 구입하는게 낫지요.2021 스타벅스 다이어리 구입~ 그리고 캡슐 구입 요즘 어머님들의 핫!한 패션 아이템이라는 마스크 걸이를 만들었네요. 젤 왼쪽꺼 하나 만들어서 엄마 쓰시겠냐고 여쭸더니 괜찮다고...한번 더 여쭤봤더니 '많이들 쓰더라...'하며 갖고 가시더니결혼식 날 작은 엄마들 만나신다며 두개 더 만들라고...... 양주 오리구이 전문점 시실리에서 오리 호박구이를 먹고 천주교 청량리 성당 묘원에 계신 고모님한테 다녀왔어요. 도테라 회원이신 덕친님 권유로 사용해본 딥블루롤온....도수 치료 받으러 다닐 때 쓰니 좋아서 잘 썼는데이어서 딥블루럽 크림이 나왔네요. 냉큼~ 자다가 어깨가 아파서 깼다가 콩알만큼 바르고 다시 숙면....애용할 예정입니다. ^^ 몸 상태 삐리리한 오후 표표마라탕에서 마라탕 한 그릇~ 아... 시간은 너무 빠르고.... ㅠㅠ올해 마무리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네요.올해 다들 어찌 지내셨나요???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