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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밀라노 여행 La Carbonaia 90
이탈리아여행 밀라노여행 La Carbonaia 90 이번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 때 우리 모두 감동하면서 먹은 맛집이 있어요. 시내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가기 불편하지만 스테이크랑 파스타를 좋아한다면 가볼만한곳! 바로 La Carbonaia 90이라는 곳입니다. 다만,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레스토랑이라 ✔︎ 영어와 이탈리아어로 된 메뉴밖에 없다는 점 ✔︎ 영어가 안 통해서 바디랭귀지를 할 수 있다는 점 을 참고하고 가야하긴 합니다. 하핫 😅 La Carbonaia 90 라 카르보나이아는 밀라노 근교의 세스토 산 조반니에 위치해 있는데요, 밀라노 두오모에서 메트로 1번 라인을 타면 약 20분 정도 소요되어 그렇게 멀진 않아요. 🚨 밀라노에서 메트로.......
볼로냐 맛집 Il Tinello
볼로냐 맛집 Il Tinello 뭘 먹어도 맛있었던 빨간 도시 볼로냐...시내에서 뭘 먹을까 찾다가 친구한테 SOS를 쳤고 그 친구가 알려준 맛집이에요. 볼로냐 두 개의 탑 부근의 맛집 Il Tinello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네요. 내부는 이런 분위기. 조금 이른 시간이었던 기억. 식전 빵이 나왔어요. 전식 메뉴로 고른 것은 황새치 카르파치오 Carpaccio Pesche Spada 겨울이었고 내륙만 주구장창 다니면서 뭔가 새콤하고 상큼한 음식이 필요했는데 딱!!! 맞는 음식. 이탈리아에서, 유럽에서 생선회를 먹기 쉽지 않거든요.일본 초밥집 가지 않는 이상.... 만족! 외치며 열심히 꼬약꼬약~ 음... 메뉴명이 기억나지 않는 이 음식은... 라구 소스가 진했고 매우 따뜻하고 보드랍고 맛있었던 기억... 볼로냐 사람들은 비 오는 날 토르텔리니를 먹는다는데전 전날 저녁에 먹어서 선택했던 음식. 볼로냐 시내에 자리한 음식점이고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점이라니볼로냐 여행 시 다녀오세요~ 맛나게 여행합시다~ 반응형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여행 중 근사하게 자리 잡고 앉아서 우아하게 식사하는 것도 좋지만간단하게 한끼 먹고 빨리 빨리 이동하는 경우가 많지요.특히 많은 여행자들이 몰리지만 맛집 찾기 어려운 바티칸 근처에서는뭐 먹기 참 많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맛있는 샌드위치가 가득한 로마 맛집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입니다. 두에첸토 Duecento는 200이라는 뜻으로 200도 화덕에서 구워낸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부에도 2~3개 테이블이 있고 야외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메뉴는 이렇게.... 로마의 광장 이름이 붙은 메뉴도 있고이탈리아 유명인사의 이름이 붙어 있기도 합니다. 가격은 4.5~7 유로 사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속재료가 준비되어 있고 빵 사이에 여러 재료를 끼워줍니다.이 메뉴는 아마도 루콜라, 모차렐라, 프로슈토인듯요. 이 메뉴는 위에 사진과 비슷하면서 다른 메뉴, 포차렐라와 프로슈토,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넣은 메뉴. 이 메뉴는 루콜라, 모차렐라 그리고 가지를 넣은 메뉴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꽤 든든해요.조금 복잡한 기분도 들긴 한데 앉아서 먹어도 추가 요금 없었고영어 하는 점원들이 있어서 편하게 주문해서 먹었네요. 바티칸 관람 마치고 출출하실 때 샌드위치! 두에첸토 그라디입니다~ 맛나게 여행하세요~ 반응형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첫 여행 때 지나가다 점심 먹었던 피자 집이에요. 늘 지나가면서 그때 여기서 이걸 먹었지...만 하다가 각 잡고 사진 찍어봤네요. 자리 잡고 앉아서 식사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 시간이 없을 것 같을 땐이렇게 간단히 피자 한 조각, 음료 하나 먹고 얼렁~ 다니는 것도 괜찮잖아요?가격도 저렴하고. ^^ 오늘 소개할 피자집은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세라피나의 작은 빵? 이정도의 의미인 듯요. 오른쪽 위 간판에 피자 칼다 Pizza Calda라고 쓰여 있죠?따뜻한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뭐 이런 뜻이에요.아란치니도 있고, 세트 메뉴 구성이 되어 있고요... 메뉴는 이런 정도. 100g 가격인데 조각으로 치면 얼만큼인지는.... 좌르륵~ 놓여있는 음료, 와인과 박스들을 보니 뭔가 익숙하네요. 쇼 케이스 안에 여러 가지 피자들이 놓여있고요.여긴 네모난 피자들 여긴 둥근 피자들. 첫 여행 때 하얀 소스의 피자를 먹었었는데 그 메뉴는 없네요. 샐러드 피자라고 해야 하나... 쇼윈도 속에서 뭔가 상큼해 보여서 선택해봤어요.저렇게 해서 4.90유로. ^^;;;;;피자 조각이 커서 잘라달라고 해서 두 조각처럼 보이지만 한 조각이에요~ 레스토랑 피자보다야 덜하지만 간단하고 저렴하게 점심 먹기 좋은로마의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 코로나 꺼지면 맛나게 여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