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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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습니다

휴가 다녀왔습니다

Into the Zyubilan|2016년 8월 8일

체코와 오스트리아에 다녀왔습니다 . . . . 어마무시한(?)사건들이 몇 개 있는데 무사히(??)마치고 와서 다행이긴 합니다만...다기 출근하니 개판을 보고 잠시 우울합니다

[여행] 남해 보리암

[여행] 남해 보리암

Into the Zyubilan|2016년 2월 18일

지난 달에 다녀온 남해 보리암. 남해 친구집에 먼저 들어 어머니께 인사도 드릴때 하시는 말씀이 어제 눈이 와서 차가 진입이 안되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심. 일단 가보자고 해서 먹을거 바리바리 얻어들고 다시 출발하니 다행히 눈이 다 녹아 주차장까지 무리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와~ 처음와봤는데 경치도 멋지고 작고 조용한 암자. 같이간 사람들은 불교 신자라서 다들 시주돈을 넣고 절하고 있는데 난 밖에서 열심히 사진찍고 구경하고 있었다. 다들 쌀이나 초나 시주거리를 들고 와서 절하고 있어서 좀 안된 마음에 한 말이..."우리 삼겹살 사놓은거 얹어드리고 갈까?" 하로 한마디 했다가 주변사람들까지 뻥! 하고 터지면서 웃어버림. 신성모독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내 딴에는 큰

강남 이비스 호텔

강남 이비스 호텔

Into the Zyubilan|2016년 2월 7일

이번 숙소는 도미 인 프리미엄 가로수길 & 이비스 앰버서더 중에서 고민했음. 도미인은 일본에서 묵었을 때 조식도 좋고 욕탕이 좋았는데 이번엔 딱히 갈 일도 없었고 가성비가 이비스가 더 좋았음. 2인 조식에 13만원정도? 애초 명동 이비스를 가고 싶었는데 연말이라고 풀부킹...에이... 이번에 리모델링 하며 전체적으로 손을 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스탭들도 친절했는데 정말 위치는 호불호가 갈린다. 장점은 유흥가나 상점가가 없어서 저녁에 정말 조용하다는 점이고 단점은 지하철역과의 도보 거리가 애매하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데 굳이 캐리어를 끌고 걸어가기에는 멀다고 생각함. 그래도 좋은 건 조식이 괜찮다는 점. 덧. 그렇게 먹고도 또 저녁에 치킨 먹으러 감.

[여행] 20151003 가고시마

Into the Zyubilan|2015년 10월 16일

아침에 온천하며 해돋이도 보고 마지막 쇼핑도 좀 하고 . . . . 둘째날의 조식.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아 온천 노천탕으로 해돋이를 보러 감. 사람들이 이미 자리잡고 바글바글하는데 6:15 am에 해 뜬다고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중턱에 걸려서 보이지를 않는다. 진짜 뜨거운 탕 오래 못있는데 그거 하나 볼거라고 버티고 버티니까 어느 순간에 뿅~ ! 하고 올라옴. 공중탕에서 찍지는 못하고 조깅 나갔던 언니님이 찍어옴. 현지 인도 해돋이 보는게 힘들다고 하는데 완전 이쁘게 해가 뜨는데 다들 감동했는데 약속했던 것처럼 박수가 터져나옴.온천 후에는 커피우유지!!! ...라는데 사진은 요구르트. 커피우유는 온천에서 마시고 나오고 이건 방에서 맛 보려고 뽑아옴.이부스키에서 먹었던 검은

[여행] 20151002  가고시마 : 흑돼지 샤브샤브

[여행] 20151002 가고시마 : 흑돼지 샤브샤브

Into the Zyubilan|2015년 10월 16일

가고시마의 명물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구마 그리고 흑돼지!!! . . . 저녁에는 예약이 많은 걸 같아 가볍게(?) 점심으로 돼지고기 샤브샤브. 이 건물 자체가 가게인데 돈까스도 유명한지 입구에서 돈까스 or 샤브샤브를 물어본다. 불판이 필요없는 돈까스 경우 1층, 샤브샤브라면 윗층으로 안내함. 아예 입구에서부터 가게 설명을 좌아악 해주는데 만화책이나 신문에 소개된 글들이 붙어있다. 애초에 샤브샤브라면 참깨나 쯔유나 등등의 특제소스에 찍어먹는 데 이 가게는 자기네들은 그런 소스 없고 그냥 샤브샤브에 계란에 찍어먹는게 전부라고 함. 전채로 주는 야채무침엄청 열전도율이 좋을 것 같은 동판에 육수를 가득 부어주고돼지고기님 등장!!!!!! 장미말이를 했어!!!! 우리나라에서 돼지고